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예, 어쨌든 노력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뭐 특별히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걱정되는 부분들이 왜 국가적인 어쨌든 중요한 이슈로다 제기를 해서 중부내륙에서 우리 충북뿐만 아니라 다른 강원도까지 이렇게 다 변화를 줘야 된다는 그런 부분들인데 결국은 이게 환경 문제에, 환경에 대한 이슈나 이런 부분들, 특히 어쨌든 식수로다 쓰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합의나 이런 부분들이 밑에서 자꾸 붙잡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들이 드는 거거든요. 물론 환경부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바뀌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지만 결국 우리가 충주댐이나 특히 대청호 같은 경우 식수원으로 쓰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 결국 이렇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아니냐 그런 부분들의 우려라는 생각들을 일반 여론들도 그래서 확인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북도가 뭔가 좀 이해를 시켜드리고 또 거기에 대한 우려나 이런 부분들을 해소를 해 줘야 되는데, 지금 사실 최근에 나온 안 좋은 내용들 뭐 대청호에다 농민들도 안 쓰는 1급 살충제 농약을 살포했다라는 그런 부분들이 결국 이런 부분들에 대한 발목을 붙잡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들이 들어서, 충북도가 노력을 한다고 하지만 결국 핵심적인 이슈에 대한 해소를 해 주고 그리고 그 부분을 잘 처리해야지 물 걱정 안 하고 정말 충북이 이렇게 권리를 인정해 달라고 하면서 실제로 농민들도 안 쓰는 1급 농약을 청남대에서 살포해서 결국 이게 식수원 오염으로 갈 수밖에 없고, 청주시에서는 거기에 대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라는 이런 상황으로 가고 있고 이러기 때문에 전체적인 어쨌든 입법 운동에 대한 제한들, 이런 분위기 조성이 우리 스스로 이렇게 해를 끼치는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좀 심각하게 보고 있는 거거든요, 또 여론들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쨌든 종합적인 노력들이나 그런 부분들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