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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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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진 한 장만 올려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정부의 시책이 소규모 통폐합은 맞지만 송산초 같은 경우는 다릅니다. 2007년 1월 2일 날 송산초 학교용지 시설 결정되었고 2012년도에 송산지구 택지조성 완료를 했습니다.

저 지역이 벌써 11년째 이렇게 지나고 있는데 아무런 결정된 게 없습니다. 다음 사진 한번 올려 주세요. 지금 송산초 부근의 학생들이 한 600명 됩니다.

그 600명 아이들이 5개 초등학교로 나뉘어서 분산돼서 지금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더 시급한 것은 지금 증평초 같은 경우는 1,000명이 넘습니다, 아이들이.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 증평초 같은 경우는 직선거리가 1.5킬로예요.

그런데 아이들이 걸어가는 도로는 2킬로가 넘습니다. 횡단보도를 17개나 건너요. 그 옆에 보시면 저 4차선이 2개 있습니다.

저거하고 또 저 옆에 36번 국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2차선을 2개 지나가고. 삼보초 같은 경우는 2킬로가 됩니다.

직선거리 1.7킬로지만 아이들 거리는 2.5킬로입니다. 횡단보도 25개를 건너야 됩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욱희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아이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데 지금 11년째, 가칭 송산초를 신설해 달라고 증평군민이 아마 수없이 많은 민원을 넣었을 겁니다.

국장님, 맞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