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종필 의원 발언
위원 지난 거는 계속 질의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마지막 한 번만 더 할게요, 이거밖에 없어요. 지금 보시면 충주, 제천, 괴산이 의용소방대가 운영이 잘되고 있고 그다음에 충주하고 괴산이 수난구조대가 있습니다, 두 군데.
그렇죠? 지금 포상내역에 보시면요 충주는 2020년에 한 번 탔고요. 괴산은 한 군데도 없어요.
한 번도 없어요, 대통령상하고 국무총리상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의용소방대 포상 같은 경우는 의용소방대에서 정말로 열심히 하고 남들이 하고 있지 않은, 수난구조 같은 경우는 자살하신 분들을 수색하고 그분을 인양하게 되면 시신이 부패하고, 10일 이상 되기도 하고 빨리 찾으면 3일∼5일, 다리에서 떨어지신 분 같은 경우는. 일반인들이 정말로 시신이 부패하고 그러신 분들을 인양한다는 거는 솔직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죠? 우리 소방관분 아까 PTSD 말씀하셨는데 그런 외상 후 스트레스 같은 것도 분명히 있을 거고요. 그런데 그렇게 정말로 발 벗고 정말 열심히 하는 의용소방대가 그렇게 있는데 그분들한테 포상이 가야 된다고 봤는데 지금 이 포상 수여현황을 보면… 이분들도 못 하신다는 게 아니에요.
정말 열심히 다 하시는데 그분들 중에서도 정말로 힘들고 우리 의용소방대 대원분들 중에서도 정말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포상이 지원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