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노인복지기관이나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흔히 요즘 보시다시피 재가복지나 나머지 실버 부분에 대해서는 사기업들도, 그러니까 개인 사업들도 많이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아동이나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는 개인들이 수익이 된다고 그러면 개인들이 왜 투자를 안 하겠습니까, 그렇죠? 주위에도 보다시피 어르신들 관련된 재가복지시설이나 여러 부분이 들어서는데 아동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열악하고 힘든 부분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10호봉까지만 인정된다고 그러면 어떻게 보면 고도화된, 10년 이상의 경력직을 갖고 계신 분들이 다른 사회복지 파트로 또 이직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되고요.
그러다 보면 아동들이… 지금 아동들 보고 저희가 미래세대에 대해서 희망이다 아니면 충청북도에서 1위로 꼽고 있는 아동이 이번 출산율 1위다라는 부분이랑 역설적인 부분 아닐까요? 역설적인 부분이 1위인데 지금 신생아들이 자라나서 아동이 되면 그 이후에는 어떻게 케어하실지의 부분도 그렇고, 말씀하신 대로 서비스원에서 전반적인 용역을 통해서 부분적인 역차별이 없는지에 대해서도 국장님께서 긴밀하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