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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권영일 의원 발언

208회 제4본회의2016-12-07

권영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조경섭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8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총무과장 이기성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새해 봉덕산 해맞이 행사를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금년 한해동안 저희 총무과에 보내주신 각별하신 배려와 많은 지원을 해주신데 대하여 대단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면서 2017년도 총무과 소관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군정업무계획보고-총무과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도국환 의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48페이지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후생복지 추진 중에서 직원사기진작 및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 여기에 보면 열심히 일한 직원 및 우수공무원 선진지 견학 또 그 밑에 보면 직원 화합 및 체력증진을 위한 체육행사 개최 등등 있습니다. 한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지금 읍면하고 담당 실과소하고 지금 업무 지원을 하고 있지요? 각 읍면 담당 실과가 있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도국환의원

여기 보면 취미클럽활동이나 생일잔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또 실과소하고 읍면하고 그렇게 업무 지원하고 있는 사항에서 본 의원 생각하기에는 그 부분에도 좀 예산 세워가지고 실과소 직원하고 읍면 직원들하고도 어떻게 좀 한마당 어울림이 되는 등산을 가든 아니면 체육행사를 하든 어떤 그런 부분에도 한번 생각 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금 공무원 선진지견학이라든가 체육대회 이런 전반적인 부분에서 실과소하고 읍면하고, 실과소 읍면장들의 추천을 받아서 인원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또 특별한 성과가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어느 한 부분에 편중 되어 있지만 나머지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읍면하고 다같이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도국환의원

본 의원이 얘기하는 것은 그렇게 뭐 우수한 직원 아니면 그런 부분을 얘기하는게 아니고 그냥 일년에 한번쯤은 실과소하고 읍면하고 한번 모여서 무슨 행사를 한다든지 그렇게 하는게 좋지 않겠느냐 라는 의견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과장님 생각에 그런 취지로 만약에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은 어떤 뭐 선거법에 걸려서 못하는 그런 것은 없잖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일년에 한번씩 우리 직원 체육대회는 실과소 읍면 다 합쳐서 가족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고요, 또 그 외에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시행한게 없습니다.

도국환의원

그 부분에 하여튼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고 50페이지에 보면 효율적인 인사 운영을 통한 조직경쟁력 극대화 중에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관리 거기에 보면 정기인사 전 읍면 및 사업소 순회 상담실 운영으로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겠다고 했습니다. 찾아가 상담해가지고 실질적으로 총무과장님이 부군수, 군수님을 통해서 이랬습니다라고 하면 그게 반영이 됩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거의 반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렇다면 왜 읍면하고 사업소만 하고 본청의 실과는 왜 제외 해놓았습니까? 본청 실과는 뭐 특별한 제외한 사유가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실과소에서는 이제 만남의 기회가 자주 있고 또 언제든지 사무실에 찾아올 수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좀 쉽게 생각을 했고요, 나머지 읍면하고 사업소는 아무래도 저희들하고 접촉이 좀 적어서 그렇게 특별히 이제 그렇게 했습니다.

도국환의원

본 의원 생각은 그건 과장님 생각이고 그래도 이렇게 저거 할때는 다 마련해 놓는게 맞지 아무리 자주 만나더라도 그러면 총무과장님이 다른 실과에 계속 돌아다니면서 평소에도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이러지는 않잖아요. 다른 과에 재무과에 자주 들어가고 주민복지과에 들어가고 이렇지는 않잖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도국환의원

52쪽에 보면 맞춤형 교육을 통한 행정역량 강화 중에 이거는 뭐 기획실장한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정말 이렇게 추진계획에 보면 많은 교육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특히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내실화를 통한 직무역량 강화 3억 5400만원 여기에는 집합교육도 있고 사이버교육도 있고 그런데 이렇게 요구를 많이 하면서 감사 지적사항을 보면 자체감사든지 상부감사든지 아주 사소한 진짜 지적받지 않아도 될 사항들이 지적이 많이 되어 있더라고요. 행정사무감사 시 보면. 그렇다면 이런 교육을 하면서 정말로 내실화된 교육이 아닌 것 같고 또 이런 부분은 과장님이 총괄적으로 총무과에 담당을 하고 있으니까 하여튼 직원들 조금만 신경을 쓰면 지적 안될 사항을 지적된 사례가 많으니까 그 부분을 과장님이 특별히 전체 실과 회의를 할 때라든지 좀 짚어 주시기를 바라고 하여튼 열심히 하시는데 어쨌거나 저가 지금 말씀드린 몇 가지 부분에 대해서 하여튼 잘 해주시기를 더욱 잘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충분하게 검토를 해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김은수 의원님.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50쪽에 효율적인 인사운영을 통한 조직경쟁력 극대화 신규임용 공무원에게 목민심서 증정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하셨지요? 2017년도부터.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친절공무원 그건 계획을 하고 계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꼭 읍면에 들어가는 입구에 주민들이 다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리고 조직진단 용역 6000만원 이러는데 59쪽에 보니까 이건 뭐를 가지고 조직진단 용역을 하시는 것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이거는 금년도 조직관리 지침에 의해가지고 우리 인력의 2%, 다시 말해서 우리는 예천군에 12명 정도 됩니다. 이 인원에 대해서 이제 기능세트의 분야라든가 새로 이제 행정수요가 발생되는 곳, 유사 중복되는 것 이런 것을 한 12명 정도를 매년 해서 인력을 재편성 해달라 하는 이런 요구사항입니다. 지금 기존에 정원만 되어있다고 해서 그대로 쭉 밀고 나가는 것이 아니고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서 바꿀 수 있는 이런 것을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이제 6000만원 예산을 내년도에 세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6000만원씩이나 예산을 책정해 나야 되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조직개편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공통기반시스템 노후 장비 교체 이거는요? 62쪽에. 공통기반시스템 노후 장비 교체 1억 7500만원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행정시스템 노후장비 교체인데 이거는 우리가 자체 임차입니다. 임차되어 있는 부분을 계속 이제 장비가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이런 장비인데 우리가 이제 최신 장비로 교체해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게 장비 문제로 굉장히 비쌉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진짜 비싸네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우리가 임차를 하는데도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비용이.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게 새올이나 재정의 지방세라든가 모든 시스템이 다 총괄되어 있기 때문에 고도화된 그런 장비이기 때문에 비쌉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61쪽에 평생학습박람회 참가 및 동아리 발표회 이거는 어디에 박람회 참가는 알겠는데요, 동아리 발표회를 거기 참가한다는 거잖아요. 같이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여기는 몇 개 단체가 갑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해마다 시행을 하고 있는데 내년도에는 박람회는 청도에서 개최할 계획이고 언젠가는 우리 예천군에서도 박람회를 전체 주관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아리 같은 경우에도 이게 평생학습 동아리 우리 읍면에 평생학습 교육을 하고 있잖습니까? 그걸 우리 문화회관에서 1년에 한번씩 모아서 발표하는 그런 내용이 됩니다. 올해는 12월 20일날 발표하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예천군 12개 읍면에 일년동안 배운 학습 그때 발표하는 것이네요.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리고 평생학습마을 지원 2개소 있는데 2개소이면 1500만원씩입니까? 지원액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금 이게 용궁하고 유천 두 개면입니다. 1500만원씩.
은수

김은수의원

이거 좀 증액해줄 의향은 없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금 이게 하면
은수

김은수의원

해마다가 아니고 원래 2000만원 지원이었잖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닙니다. 이게 3000만원을 받아가지고 3년동안 사업을 하고나니까 계속 하고 싶어 하니까 그래가지고 지원을 해주는데 사실은 이게 군비를 들여 가지고 하는 것인데 타면하고 형평성 차원에서 1500만원도 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래도 배우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많은데 제가 보니까 좀 부족한 것 같아요. 한번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유천, 용궁은 그래도 나름 혜택을 좀 많이 받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다른 지역에도 또 그 나름 또 해주는 것도 있잖아요. 꼭 거기만 해주는게 아니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만큼 안 돌아갑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 검토 좀 하셔가지고 한번 생각 좀 해보세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리고 과장님 총무과장님으로서 우리 예천군 전 공무원분들 3년이상 장기근속하신 공무원들 일제히 좀 전보할 의향은 없습니까? 한 지역에서 3년이상 근속하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우리가 전보 원칙은 3년으로 기준을 정해 놓았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이상 갈 수도 있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로 특수분야에 전문성을 고려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3년이 좀 넘는 부분도 있는데 많지는 않고요, 기술직이나 전보제한 관계없이 그 부분에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데 대부분 행정직이나 농업직 여기 부분이 해당되는데 이 부분들은 3년까지도 잘 안가는 경우가 대부분 많습니다. 1년 6개월 되면 교체되고 3년 정도 되면 최우선 전보대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분위기도 쇄신하고 업무태만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좀 그런 부분이 필요치 않겠나 저는 그래서 질의를 하였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참고하시고 제가 몇 가지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과장님이 좀 더 참고로 검토하시고 해가지고 친절공무원, 또 평생학습마을 꼭 좀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조경섭의장

황병일 의원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세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49페이지 우리 국내외 자매도시 간 교류 협력 강화 되어 있는데요, 우리 자매도시가 이렇게 있으면 예를 들어가지고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한다면 우리가 여기서 인력하고 우리가 제품을 가지고 올라갑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가지고 올라갑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예를 들어 자매라는 단어를 보면 예를 들어가지고 그쪽에서 있는 만약에 유관기관단체에 부녀회장이나 마을이장이나 이런 분들에게 오히려 설명을 좀 하고 교류를 평소에 좀 하다가 이런 일이 생기거나 할 때에 계획서를 올려서 그분들이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같이 우리는 여기서 어떤 틀만 만들어 주고 그분들이 판로를 하고 어떠한 직거래 장터를 한번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면 오히려 꼭 흑자를 내려고 하는 목적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하면 흑자가 나야 되는거 아닙니까? 인원이 올라가서 숙박하고 하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나가기 때문에 경비로 따졌을 때는 매출이 예를 들어 3억이 올라도 한 5억이 올라도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매출이 흑자가 날 일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걸로 해서 경비 절감차원에서 그쪽에 있는 자매도시에 있는 사람들을 이용하는 것도 참 좋지 않겠나 꼭 우리가 올라가서 판매를 하고 막 선전을 하고 현수막을 할게 아니라 우리는 그 부수적인 것만 해주고 거기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계획 방안도 한번 마련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52쪽 보면 신규 공직자 내고장 바로알기 교육 되어있는데요, 이 강사가 누굽니까? 이 교육을 누가 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이거는 우리 지구별로 문화해설사가 나와서 할 수도 있고 또 우리 선배공직자들이 총무과장이 차에 탑승해서 직접 안내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황병일의원

왜냐하면 지난번 선비촌에 가면 정말 강사도 똑같은 내용의 책을 읽고도 사람한테 영화를 똑같은 영화를 보고도 설명하는 것은 다릅니다. 사람에 따라 그죠? 진짜 영화를 보는 것처럼 설명하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에 오히려 그런 교육자들을 오히려 더 교육을 한번 할 수 있는 그런 경쟁력을 가지고 한번 평가도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만약에 문화회관이나 어디서 문화해설사나 아니면 교육강사를 했던 사람들이 우리 전체도 만약에 예천군민을 상대로 내고장 알기도 한번 추진해 볼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렇게 했을 때 아, 이거 하면 참 괜찮다, 밖에다 인기투표도 한번 하고 그랬으면 참 좋겠네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다음 끝으로 57쪽에 보면 CCTV있습니다. 지금 CCTV가 지난번에 얘기했던 예천군 관내에 현재 있는 CCTV와 도청이 앞으로 설치 신도청 이전지역에 설치될 CCTV를 같이 해서 통합관제센터로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지금 우리 예천군에서 이제 직접 관리하고 있는게 537대고 그다음에 학교에 92대, 그다음에 신도시에 175대를 지금 운영을 신도시는 지금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설치가 되어있는 곳도 있고 그래서 총 804대를 이제 이거는 학교, 그다음 경찰, 우리 공무원 다같이 근무를 하면서 관제하는 그런 내용이 됩니다.

황병일의원

그렇지요. 왜냐하면 이게 따로따로 되어 있어요. 지난번에 모 삼거리에서 교통에 대한 문제가 생겨서 가보니까 그 지역에 있는 파출소에서는 아이구 이건 우리가 확인할 문제가 아니다, 또 어디 가봐라 이런 식으로 했는데 이걸 통합관리를 안 하고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경섭의장

이형식 의원.

이형식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형식 의원입니다. 48페이지 콘도회원권에 대해서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콘도회원권 10구좌가 대명콘도, 한화콘도 각각 몇 구좌씩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5구좌씩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러면 평수는 몇 평 짜리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다양합니다. 크고작고. 단지 평수는 다양하고 금액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이형식의원

아니 평수가 다양하니까 금액이 차이가 있지요. 그러면 1년에 3000일 사용할 수 있네요. 그죠? 10구좌이면. 1구좌에 300일 사용하잖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형식의원

전년도 대비해서 금년도에 사용률이 어떻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런데 금년도에는 우리가 106명이 신청을 해가지고 사용을 했습니다.

이형식의원

2박 3일 그러면 106명이면 한 300일 정도도 안 되겠네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식의원

10% 사용이 안 되었네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형식의원

전년도에는 어떻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전년도에는 제가 숫자를 파악 못하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이게 한 구좌에 콘도를 이용하는게 한구좌에 최소한 50% 이상을 사용을 해야 150일 이상입니다. 한구좌에 300일 사용할 수 있는데 150일 이상을 사용해야 본전이 나와요. 그래서 우리 지역이 대명콘도, 한화콘도 전국이 다 되잖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러니까 우리 공직자들한테 이거 홍보를 많이 해야 되요. 인근에 있는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것보다 이게 훨 낫거든요. 그래서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특히 하위직 공직자들은 이거 얘기하기가 어렵다고. 그래서 이걸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을 해야 됩니다. 3000일을 사용할 수가 있는데 300일을 사용하면 이거 10%밖에 사용을 안 해가지고 문제가 있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정확하게 파악이 안되는데 3000일까지는

이형식의원

아니 콘도회원권은 1구좌에 300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르고 계시는가봐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거는 제가 파악이 좀 안 되었습니다.

이형식의원

이거 계약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게 맞습니다. 통상적으로.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1구좌당 30일로 계약이 되어 있답니다.

이형식의원

300일 아니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형식의원

그러면 그건 제가 잘못 알았는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54페이지 평생교육기반강화 문제인데요, 주민자치센터가 지금 지역에 3개소가 있잖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형식의원

3개소가 있고 이동여성회관부터 시작해서 많이 지원을 해주는데 주민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일부 주민들입니다. 이거 많은 주민들은 아니지만 우리는 받고 싶은데 받을 기회가 없다, 이거 좀 얘기를 해줘라,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요. 그런데 해보니까 또 문제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총무과도 그렇고 노인복지회관, 이동여성회관 운영하는데 물어보니까 교육장소 확보에도 좀 문제가 있고 교육을 하려면 최소한 20명 이상이 되어야 되는데 교육인원 확보에도 문제가 있다 그러나 골고루 갈 수 있도록 전년도 했는데 또 지원하고 전반기 했는데 후반기 또 지원하고 이러한 반복적으로 하는 그런 지원은 우리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아까 전에 김은수 의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한번 해본 측에서는 계속 요구를 합니다. 그래가지고 신규로 하려고 하는데는 앞에 지원해주다 보니까 신경을 잘못 써주고 이런데 내년도에는 그 부분을 과감하게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신도시에 새로 젊은층들에게 많은 인원이 들어오고 있잖습니까? 이런 부분에도 우리가 이제 행복학습센터 이런 공모사업을 통해서 거기도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앞에 발표하신 존경하는 김은수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교육 프로그램이 좋다 보니까 한번 받은 분들은 계속 하고 싶어해요. 그러나 안 받아본 분들은 그게 뭐하는지도 모르고 일부 인원들은 받은 분들한테 얘기를 듣고 말씀을 듣고 나서 우리도 받아봤으면 좋겠는데 동네 사람들 모으려고 그러니까 말을 잘 안들어요.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래서 그런 홍보도 필요하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이철우 의원님.

이철우의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이철우 의원입니다. 간단하게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호명 신도시에 지금 아파트가 많이 입주를 했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철우의원

거기는 지금 이장제도가 동네가 어떻게 됩니까? 구분이.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금 우리가 호명면에서 신도시 그 주변에 마을구성 요건을 31개리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이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사실은 민가도 없는데 다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우선 구역만 정리되어가지고 앞으로 아파트가 얼마큼 들어설 것이다 예상을 해가지고 먼저 마을을 만들어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어느 정도 기반이 조성되고 입주가 되었을 때 마을을 구성하기 위해서 그전에 지금 들어왔는 사람을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 이래서 우리가 내년도에는 공무원을 호명면에 증원을 좀 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장기적으로 약간 해야 되지 지금 당장에 구획 정리 되어가지고 여기 몇 세대 들어올 것이다 해가지고 미리 리를 구성하기는 곤란하다 이렇게 지금

이철우의원

지금 입주했는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구분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금 현재 구분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럼 거기는 이장도 없네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지금 이장이 없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러니까 그걸 입주했는데는 빨리 조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안그래도 저희들이 지금 심사숙고 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 부분에도 제가 봐서는 좀 수요가 이제 인구가 제가 봐서는 다음달 정도가 되면 한 5000명이 넘어서는데 호명 같은데도 그러면 동네 구분을 구획을 빨리 정해가지고 이장도 선정하도록 호명면하고 같이 좀 총무과에서 신경을 써야 될 것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개인적으로 과장님 견해를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지금 현재 예천군에 각 리동에 이장님들 지금 평균 연령이 59.4세라고 지금 보고서에 나와 있는데 51쪽에 보면. 실질적으로 면단위로 가면 어느 면은 65세 이상 되는데도 많지요? 평균 연령이.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많습니다.

이철우의원

예천읍은 조금 젊어도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몇 년 전인가 제가 알기로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지방자치단체 230여개 자치단체 중에서 한 반 정도가 이장연령 제한을 두고 있었어요. 70세 이상은 안 된다 이장님들은. 그렇게 한 이유가 사실은 좀 있었어요. 재해나 재난관리 또 현장이나 야간업무 등 이런게 활동력이 미미해서 증가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장 연령제한을 조례로 정해가지고 한 적이 한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부분이 아직도 반 이상이 제가 이장들 연령제한을 두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군은 안 두고 있지만요.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그게 인권위원회에서 연령제한을 두는 것은 인권제한이다 해서 완화를 시키라는 식으로 아마 권고를 했는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그때 당시 논란이 있을 때는 연세 드신 분들 노인일자리 창출 이런 얘기까지 나와서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얘기다 이런 얘기도 논란이 되고 있었는데 지자체마다. 우리가 시대가 변하는 만큼 변하는데 대한 적응력이나 또한 판단력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에 정보화 능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있으면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사실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인권위원회에서 안 된다는 것을 연령제한을 하라기 보다는 앞으로 이장을 선임을 할 때 우리군에는 지금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이장을 동네에서 뽑아오면 그대로 임용합니까? 어떻게 하는 방법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마을 주민의 협의에 의해서 선발되면 읍면장이 임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임기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임기는 별도 제한이 없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이제 그것을 제가 봐서는 너무 그렇게 완화를 해놓고 있으니까 동네 주민들이 저 이장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이장을 계속 하고 있으니까 사실은 어떻게 각 이웃끼리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입장이다 이런 얘기가 불평불만이 많아서 저한테 민원을 몇 번 넣었는 사람은 이장 연령제한을 좀 시켜달라 그런걸 좀 조례로 정해달라는 식으로 건의를 제가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이런 부분을 꼭 연령제한을 두는 것보다는 임기제라든지 연임규정 같은 것을 우리가 이장업무조례를 찾아보니까 저는 잘 안 보이더라고요. 사실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읍면에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읍면에 있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좀 임용에 관한 규칙이라든지 조례를 새로 좀 정비를 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공감합니다. 그 부분은 우리 현 여건에 맞게 맞춰서 충분히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렇다고 연세 많으신 분들 제가 무시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원

동네마다 그런 부분이 좀 있어요. 있어서 저한테 민원이 들어 왔었습니다. 이장 연령제한을 두라는. 그런데 그때 제가 답은 안 했는데 자료를 이렇게 보니까 한 반정도는 230여개 중에서는 연령 제한을 두고 있더라고요. 두고 있는데 인권위원회에서 자꾸 완화하라고 인권에 침해 된다고 고치라고 개정했는데 안 고친 지자체가 많이 있더라고요. 우리군은 그렇게 하는 것보다 하여튼 과장님도 공감을 하시니까 이장업무에 능력을 갖춘 사람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소위 말하면 말뚝으로 계속할 수 있는 어떤 곳은 가보면 2대, 3대째 이장은 그 집안의 내력이다 서로 이장을 하기 위해서 어떤 집안끼리 싸움을 붙는데도 많고 이런데 이런 것을 앞으로 시대가 바뀌니까 규정을 좀 둘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하여튼 의견수렴을 해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가지고 좀 개선을 하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또 다른. 권영일 의원님.

권영일의원

예, 과장님 오랜 시간동안 좋은 군정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고 노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2017년도에는 정말로 계획하시는대로 업무추진을 잘 마무리해 주시기를 기대를 하면서 한 가지만 제가 주문을 하겠습니다. 보고순서 두 번째 보면 국내외 자매도시에 대한 교류협력 강화 이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주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우리 지역에 금년도에 곤충엑스포 행사라든가 또 앞으로의 전개될 활축제, 또 농산물축제 매년 이런 부분에 우리 나가 계시는 출향인들 이렇게 초청을 해서 오시는 광역단위는 보니까 적극 참여를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든다면 서울 재경, 재부, 재구 이 분들이 고향 정말로 기대를 하면서 고향 방문을 해가지고 와서 지인들과 자기 동네, 자기 주민들하고도 서로 상견례도 하면서 그런데 그 뒤에 시간을 보낼 때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최소한 광역단위 3개 시도 단위의 출향인을 위한 어떤 쉼터를 만들어줄 수 있는 부스를 해서 이분들이 예를 든다면 재경 지역에는 12개 읍면 출신들이 전부 가 있을 거란 말이예요. 와서 버스 타고 왔다 이말이예요. 왔는데 일단 오면 본부에 행사 참석하고 자기 면에 돌아가서 모든 정보도 듣고 소식도 전하고 그런데 그 다음에는 돌아와서 자기네들 보고 느낀 바를 토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없어요. 그래서 여유공간을 쉼터 겸 예를 든다면 어느 부스 하나를 재경 출향민 부스, 재부, 재구 이 정도로 광역 시 단위 정도라도 해주면 그분들이 와서 느낀 것과 본인들이 스스로 우리 고향을 위해서 고향에서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우리가 출향민들이 좀 뭔가 도움을 줘보자 라는 의견의 토론의 장도 만들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이런 행사장 주변에는 그런 것도 한번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십사 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저희들이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을 못 했는 부분인데 우리 권영일 의원님 말씀하신걸 해당부서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최병욱 의원님.

최병욱의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습니다. 최병욱 의원입니다. 과장님 개인적인 견해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우리 예천군에 공무원들이 23개 시군 중에 친절도는 몇 등 정도 되는걸로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거를 23개 시군을 비교분석을 한다는 것은 어려운 부분인데 저 개인적인 생각에는 우리 예천군의 공무원들도 굉장히 친절하다고

최병욱의원

상위 그룹에 속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래서 저는 물론 우리 600여 공무원들께서 친절하다고는 합니다. 그런데 그 친절도 부분도 그렇고 저희가 봤을 때 각 부서마다 업무적으로 일을 하면서 그 윗사람의 자세나 이런 부분들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요. 그분들의 행동이나 말씀이나 이런 부분들 밑에서 같이 업무적으로 일하면 다 배우잖습니까? 그러면 저가 봤을 때 어느 가정에도 그렇습니다만 우리 공무원들께서도 어떤 과장님이나 계장님들의 어떤 자세나 말씀이나 이런 부분들 참 행동 조심해야 되요. 밑에서 직원들 보고 배웁니다. 그분들의 주민들한테 어떤 대화라든가 이런 부분도 다 배운다고 생각을 하고 과장님이나 계장님들 윗사람의 어떤 자세부터 조금 우리가 고쳐 나가자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리고 과장님 본 의원의 견해인데요, 저희들이 주민들하고 만났을 때 진정한 인사를 한번 해보셨어요? 과장님. 아, 저가 오늘 이분한테는 진짜 마음의 문을 열고 한번 인사를 해봐야 되겠다고 하신적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지만 저는 진솔되게 진정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아, 그래요? 과장님도 그렇게 하신다면 우리 공직자 분들도 다 그렇게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저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저가 한 가지 예를 드는데 우리 지보면에 황명섭 면장님 아시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분 주민들 의견이나 안 그러면 공무원들한테 이야기 한번 들어보셨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들어봤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분 어때요? 친절도나 말씀들 많이 하시던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아주 친절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최병욱의원

제가 칭찬도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정말 근무를 하면서 주민들하고의 어떤 그 자세, 또 공무원들 금방 들어온 공무원들한테 그런 부분들에 서로 말씀하시는거 이런 것을 보고 저가 많은 것을 저도 배웁니다. 그래서 아마 저가 알기로는 공직생활은 한 40년째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만큼의 자세라면 우리 공무원들도 우리 군민들한테 어떤 인지도나 이런 부분들 주민들한테 다가갈 수 있는 부분이 더 가깝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그리고 저가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이장 사기진작을 통한 행정 이렇게 했는데 저가 늘 이장님들하고의 관계가 이번에 홈웨딩에서 했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욱의원

하고나서의 결과는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금년도에 격년제로 워크숍을 한번 하고 체육대회하고 이렇게 하는데 올해는 워크숍을 하는데 11월 4일날 홈웨딩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우리 부의장님께서 이장 교육의 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해주셔가지고 금년도에는 우리 실제로 현장감이 있는 제주도에 있는 이장을 한분 안봉수라는 내 동네 잘살기 추진위원장이라면서 안봉수 위원장을 강사로 초빙해가지고 실제로 현장감있는 그런 교육을 한번 해봤습니다. 보니까 또 제주도라는 곳이 또 우리 예천하고 특성이 많이 달라가지고 우리가 또 실제로 그사람이 추진했는 내용을 벤치마킹한다든가 적용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그래 이장 한 사람이 열정적으로 하면 마을이 이만큼 발전할 수 있다는 전체적인 공감대는 충분히 형성을 했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본 의원은 우리가 타 시군하고 다르게 우리군을 운영 꾸려나간다 그럴까 그렇게 한다면 지금 저희들이 각 지역별로 나가서 하는 것은 초두 순시때 군수님이 나가서 지역의 어르신들하고 기관장님들 모셔놓고 대화 잠깐 하는 것 뿐이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공식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런데 본 의원의 생각인데 이장 사기진작을 해주려면 그분들 목소리를 들어야 됩니다. 그렇다면 저가 늘 생각했던 부분인데 이장회의를 읍면별로 했을 때 한번은 군에서 일년에 한두 번을 하든지 해서 부군수님 참석하시고 우리 실과장님들 몇 분 집중적으로 많이 새마을과나 이렇게 되는 분들 같이 참석해서 그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그 지역의 어떤 그런 부분들도 서로 의견을 나눠보고 해서 아마 그런 쪽으로 해서 이장님들하고 다소 이렇게 다가가서 대화를 하는게 그분들 사기진작을 그렇게 해가지고 그분들의 말씀이나 생각을 이야기를 해주면 받아들이고 알아줘야 사기진작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읍면장님들한테만 맡겨서 이장회의를 하는것보다도 한번씩 분기에 한번 하든지 6개월에 한번 하든지 해서 그렇게 해서 서로 예천군이 주민들하고 같이 갈 수 있는 계기가 있다면 그런 부분들 한번 해보시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대단히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내년도에는 우리 부군수님도 같이 한번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공무원 친절도 이 부분도 내년도에는 교육을 친절부분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서 지금하고 있는 것보다 친절의 질을 좀 높일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이장님 선출에 대해서 아까 이철우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요즘은 여성이장님들도 일 잘 하는 걸로 이장님들이 우리 6분이 있는데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병욱의원

앞으로 이장님들 선출하실때도 지역에서 옛날에 이장님들은 새마을운동이나 할 때 일을 한다든지 이렇게 하기 위해서 이장님을 뽑았고 요즘은 세밀하게 주민들한테 다가가서 친절하게 뭐 이렇게 대화하는 그런 분을 선호를 하거든요. 업무적인게 육체적으로 하는 것보다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참고로 좀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의원 안 계시죠? 과장님 목민심서 우리 공무원들한테 잘 나눠주고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조경섭의장

내년부터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올해는 아직 못 했습니다.

조경섭의장

그래요. 좋은 책입니다. 목민심서 받으시는 분들은 목민심서를 속독하면 안됩니다. 속독하지 마시고 지식을 쌓으려고 하지 마시고 인격을 쌓으려고 읽어야 됩니다. 목민심서를 간단하게 잠깐 설명을 드리면 저 의장이 건방을 떠는게 아닙니다만 부임 6조와 해관 6조가 있어요. 부임 6조에는 목민관이 되려는 자는 반드시 자애로워야 하고 자애로운 자는 반드시 청렴해야 되고 그리고 무식하지 않아야 된다고 되어 있고 해관 6조 제일 마지막에는 목민관의 임기를 마치고 돌아가는 자의 짐 보따리는 봇짐 보따리는 가벼워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앞으로 잘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5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새마을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새마을경제과장 이정희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새마을경제과 업무에 각별하신 관심으로 많은 성원을 해주신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군정업무계획보고-새마을경제과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 새마을경제과장이 보고하신 새마을경제과 업무에 대한 질의사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과장님께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우리 담당자들하고 새마을경제과장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가까운 봉화, 영양, 거의 영양이지요. 우리하고 비슷한 형태의 생활구조를 가진 농촌지역을 재래시장을 가봐야 되요. 견학 안 해보셨지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아직 못 가봤습니다.

조경섭의장

그러니까 자꾸 여기 우리 예천 재래시장에 너무 많을걸 투자하고 있어요. 그래서 변화가 없습니다. 평소에 관광객이 찾아와야 되지 맨날 인위적으로 구정 때나 추석 때 군수나 국회의원, 의원님들이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 그래가지고 방문하는 이런걸 떠나서 스스로 언제든지 출향인들이나 외부인들이 오면 전통시장을 즐겨찾는 곳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우리는 전통시장 투자에 대한 한번 연구를 해봐야 되요. 끊임없이 투자를 해도 변화가 없는 것은 시장상인들의 사고가 잘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한번도 그 앞에 뭐가 좀 달라지는게 없어요. 그 물리적으로 시설보수만 해주고 시설개선만 해준다고 달라지는 것은 아니거든요. 이런 문제는 우리 과장님께서 심사숙고해서 한번 발표할 필요가 있어요.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꼭 연구 한번 해보시고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좋은 시장을 방문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꼭 견학하고 벤치마킹하고 안 그러면 우리 시장도 재래시장을 철폐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래서는 안 되요. 거기에 따라오는 나머지 파급효과가 우리 예천군민한테 그야말로 신도청시대 도청소재지 주민입니다. 도청소재지의 상인이고. 이런걸로 봤을때는 상당히 수준이 떨어진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한번 우리가 다같이 연구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명심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예. 꼭 한번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김수현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병신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정유년 한해를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업무계획과 예산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문화관광과 업무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내년도 저희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할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군정업무계획보고-문화관광과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께서 보고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지금 우리 문화관광과 본청사에 직원이 몇 명입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저까지 17명입니다. 온천 다 포함해서.

황병일의원

아니 청사에 근무하고 있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온천에 4명 나가있고 나머지 13명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인원이 거의 사업으로 봤을 때 많은 인원이 아닙니다. 그죠?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황병일의원

애를 많이 쓰시고 계십니다. 100쪽에 보면 앞에 있는 98쪽과 99쪽에 있는 내용을 지역문화 예술활동 지원계획 표를 보면서 100쪽에 대한 부분을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사실 우리 이렇게 하면 각 행사명에 따른 지금 활동하고 계시는 행사를 담당하고 있는 쪽에서는 좀 불만을 가질 수 있겠지만 예총 예천지회 화보집 발간이나 아니면 예천관광 사진공모전 지원이나 이렇게 봤을 때 드론을 활용한 마을촬영 및 마을 이야기 수집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럼 예를 들어 지난번에 보면 사진공모전에 가보면 충효 도효자 마당에서 하는걸 봤거든요. 예산이 적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노끈이나 빨랫줄에다가 빨래집게 가지고 사진을 그것도 이제 거의 흑백이지만 신문 이렇게 A4지로 복사한 이런 내용들을 코팅을 해가지고 빨래집게를 이렇게 몇 개 걸어놓았더라고요. 물론 더 다른 부분에는 전시회가 좀 알찬 내부도 있었겠지만 그래서 그냥 이런 분들이 오히려 활동을 하면서 조금 더 증액을 해서라도 이분들이 오히려 잠자리로 보던, 황소 눈으로 보던 간에 고향마을 이야기 발간 이렇게 나가면 더 좋겠고 굳이 예산을 이렇게 해서 예산이 적은게 아니고 군비 5000만원입니다. 다른 것 보면 더 고생하고 하는데도 보면 전부다 1000만원 사업비를 가지고 하는데 이게 지금 얼마나 내실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기대를 해봅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잠자리 눈으로 물론 안을 내셨지만 물론 곤충에 대한 부분도 없지않아 마음은 갑니다만 이왕이면 코니페디 우리가 곤충하면 예천의 상징이 코니 페디 아닙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럼 코니 페디 눈으로 바라본 고향마을 이야기 발간 이런 식으로 하면 그래도 마음이 좀 가겠는데 앞으로 잠자리 다음에는 또 매미 눈으로 본 이런게 나올까 싶어가지고 계속 5000만원씩 이러면 나중에는 몇 십억 안 넘어가겠나 하는 좀 안타까움이 있어서 그러거든요. 그 부분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십시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명칭을 잠자리 눈으로 바라본 고향마을 이야기 발간 이렇게 명칭을 붙인 사유는 이제까지는 문화원에서 하는 사업 우리 관광계에서 하는 사업이 대부분 마을 관련해서 여러 가지 역사책도 많이 발간하고 발간해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이 마을전경에 대한 사진이 그냥 자리에서 찍는다든지 이렇게 정면에서 찍는 것 외에는 찍을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드론이라는 도구가 생김으로 해서 공중에서 잠자리가 되어서 상공에서 찍을 수 있다면 입체적으로 실감있게 표현할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이 잠자리 라는 말을 굳이 명칭한게 평면사진이 아닌 하늘에서 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이런 뜻으로 잠자리로 표현을 했습니다. 곤충과 관련해서 비교를 한 것은 그런 취지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설명에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지역문화 예술활동 지원에 보면 99쪽 보면 경북선비 문화포럼은 이거는 예천에서 하는 것입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이게 경북청년유도회에서 매년 저희들도 청년유도회가 군지부로 되어 있습니다만 23개 시군을 돌아가면서 포럼을 합니다. 하는데 내년도에 포항하고 구미하고 고령하고 예천이 이제 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도비 사업으로 해서 23개 시군을 매년마다 돌아가면서 포럼을 합니다.

황병일의원

도비 비율이 몇 %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1250만원 중에 도비가 250만원이고 군비가 1000만원입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면 선비아카데미다 이러잖아요. 선비아카데미 지원에 대한 타이틀은 바꿀 수는 없는 것입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거기 도단위에서 전체 경북에 공통되는 사업명을 정했기 때문에

황병일의원

경북선비 문화포럼이 아닌 선비아카데미 지원에 말입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이것도 도비 보조사업입니다. 보조사업이다 보니까 경북 도내에 같이 지원되는 사업이라서 우리만 따로 명칭을 정하기는 곤란한 것 같습니다.

황병일의원

아, 예. 왜냐하면 저희들은 어릴 때부터 예부터 인재 많은 선비의 고장 이런 노래는 들었습니다만 선비 그러면 자꾸 영주 쪽이 생각이 나서 그래서 얘기한 것이고요. 또 문화관광이나 이렇게 보면 안동 쪽이 생각나고 그래서 예천은 과연 뭘로 생각을 해야 되나 싶어서 보다 보니까 충효 아카데미나 이렇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했다면 저희 자체사업 같으면 충효 아카데미 이런 식으로 하면 되는데 이게 도비 사업이라서

황병일의원

도효자 마당도 있고 하니까 오히려 충효에 대한 좋은 이야기들을 전국이 우리 전국민이 우리 고향을 알리기 위한 좋은 그런 프로그램이 한번 개발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다른 것들은 축소를 하더라도 다음에는 그런 쪽으로 알찬 내실있는 지금 안동같은 경우에는 까투리입니까? 미투리입니까? 그런 방영도 지금 재방영을 하는 정도로 보면 굉장히 그 프로그램 하나만 가지고도 정말 안동에서는 인근 지역에서는 그 지역을 충분히 홍보를 하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내실있는 어떠한 예천 관광 홍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고맙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김은수 의원님.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까 문화관광과 본청에 몇 명이라고 하셨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13명이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13명이 문화관광 이 업무를 소화하려면 어떻게 좀 생각하세요? 좀 적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적지만 형편 닿는대로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고맙습니다. 형편 닿는대로 열심히 정말 이 업무 추진하시는데 모든 분들이 고생하시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고요,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적묵당이 뭔지 제가 궁금하네요. 용문사.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적묵당은 용문사에 불교 용어입니다. 불교 용어인데 한자 그대로 정적이 머무는 조용한 곳에서 묵묵히 체험하는 그런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찰용어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산이 8억이네요. 그죠?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하도 많아 가지고 한번 가서 확인을 한번 하고 싶은데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여기 한옥구조다 보니까 건축면적은 한 45평 정도 됩니다. 워낙 고가 건물은 건축단가 자체가 좀 비싸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황병일 의원님께서 질의했는데요, 잠자리 눈으로 본 고향마을 이야기 예산이 1억이잖아요. 총 사업비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1억인데 여기는 뭐 어디에 위탁하지는 않나봐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위탁은 부분 부분 위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생각에는 저희 문화원에서 다 할 수도 없고 일단 드론을 하게 되면 드론을 운영하는 팀을 몇 사람 고용을 해서 마을과 관련되는 역사적인 것은 문화원에 자료가 또 많이 있고 스토리텔링하는 전문가도 일부 용역을 의뢰하고 사진 전문으로 하는 또 용역 일부하고 이렇게 믹스해서 책을 발간하려면 여러 단체 전문가 단체 그다음에 그런 집단이 같이 컨소시엄으로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이걸 책으로 발간하는데 과거하고 현재의 모습을 정말로 실감나게 이렇게 잘 표현할 수 있는 자료가 있습니까? 지금.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지금 과거는 사실상 과거에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원에 가지고 있는 마을과 관련되는 정경사진이라든지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도청이 들어옴으로 인해서 그전에 있는 그런 사진 총망라해서 기준을 잡고 앞으로 지금 현재의 사진은 드론이라는 기계가 있기 때문에 입체적으로 하늘에서 내려봤을 때 정면으로 찍어봤을 때 그런 장점을 이용해서 한다면
은수

김은수의원

그러니까 드론을 이용하면 현재의 모습은 다 찍을 수 있잖아요. 있는데 과거에 모습이 그래도 그게 자료가 남아 있어가지고 이거 두 가지를 비교할 때 실감나게 볼 수 있는 자료가 있냐는 것이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가지고 있는 자료를 최대한 활용을 해야 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사실 우리 예천에는 이야기꺼리가 사실 좀 없거든요. 없는데 이런 부분이 필요하기는 해요. 저는 저 개인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예산도 1억이라는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2년동안 준비를 하셔야 되는데 정말 우리가 앞으로 이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고 외지에서 왔을 때 예천의 숨은 이야기가 많이 발굴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 이 예산을 투입할 때 정말로 효과적으로 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그 부분도 저희들이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사실은 스토리텔링은 지금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믹스해서 또 전문가 요즘은 스토리텔링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집단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또 영입도 하고 이래서 어쨌든 책 한권이면 각자 자기가 태어났던 마을 아니면 이웃마을을 사진으로 감상도 하고 내용도 핵심적으로 익힐 수 있는 이런 멋진 자료를 한번 만들어 볼 그런 생각으로 이 보고서에 넣게 되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UCC경진대회 이것도 처음으로 하는 신규사업이잖아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산 1000만원인데 이걸 함으로 해가지고 우리 예천을 알리는데 큰 효과가 있을까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요즘 대세가 UCC가지고 홍보도 많이 하고 많이 대중화 되어 있기 때문에 큰 시상금 조금하고 일반운영비 조금 한다면 들어봐야 한 1000만원 정도인데 작은 경비가지고 대회를 함으로 해서 일단 참가하는 사람들이 단체 개인이 예천을 알리는 1차적인 효과도 있고 그걸 또 좋은 작품이 나오면 다른데 예천군 홍보하는데 활용할 수 있지 않느냐 이래서 한번 내년도에 시도해볼 계획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UCC가 지금 2017년도에 신규사업이고 올해 예천전국가요제를 했잖아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전국가요제는 올해 처음이잖아요. 사실요. 명칭 바꿔서 했잖아요. 그죠? 예천가요제를.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여기는 2회라고 되어 있지만 예산이 지난번 보다 17년도 예산이 확 올라갔거든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1000만원 더 요구해 놓았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1000만원이면 확 올라갔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그런데 이번에 이 가요제를 개최함으로 해서 느낀 점을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저 개인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만 제가 처음에 그렇게 계획할때에는 크게 효과 있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의외로 처음 하다 보니까 좀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었습니다만 전국적인 호응은 상당히 좋았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또 부연해서 거기 예심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전국에서 각계각층이 많이 와서 예천을 처음 온 사람들도 상당히 또 많이 있었습니다. 있었고 해서 그런 부분은 적은 2000만원, 1000만원이면 많으면 많다 할 돈도 되는데 그 정도 들여서 대회에 예천홍보하고 그렇게 한다면 효과 면에서 상당히 예산에 비해서는 있다고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효과가 컸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저도 제가 그날 처음부터 끝까지 앉아서 느낀 점 많습니다. 많고 여기 전국가요제하고 UCC경진대회하고 조금 비슷한 성격은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봐서는. 두 가지 다 사업이 예천을 알리는데 기대치를 홍보효과도 있고 그렇게 거기에 중점을 두고 하시는데 이렇게 예산 투입해서 정말 우리 예천이 많이 알려졌으면 아직 예천 곤충의 고장, 양궁의 고장이다 이래도 아직은 예천이 전국적으로 나가서 얘기해보면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근 문경, 안동, 영주는 알지만. 그러니까 이 두 가지 사업을 함으로 인해서 앞으로 정말 우리 예천이 많이 알려진다면 그것보다 더 고마운 일이 없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업무도 많지만 좀 더 고심을 하셔서 신경 좀 많이 써주시면 좋겠고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또 한 가지 이거는 전국서예휘호대전 지원하는거 있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이거하고 세계저명작가 내년도 예산이 조금씩 줄었네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내년도 예산은 전국 휘호대회는 1000만원 줄었습니다. 줄었고
은수

김은수의원

줄었고 이쪽에 밑에 것은 1000만원 줄고 위에 것 100만원 줄고 이랬는데 왜 줄였어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이게 도비 보조가 조금 늘어나서 우리 정산을 하는데 보통보면 한 1000만원 안 되게 남은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정산을 하게 되면 도비는 이제 반납을 합니다. 반납을 하게 되면 그게 좀 감안되었다고 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도비 보조가 굉장히 많이 잡혀오던데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1억입니다. 1억 5000중에 1억이 도비이고 5000이 군비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저는 제가 개인적으로 서예대전이 내년도에 1억 4000인데 지금까지 1억 5000이였잖아요. 사실 이거 때문에 예산심의할때마다 과장님도 아시지만 논란이 좀 있었지만 과장님 개인적으로 좀 이거 좀 어떻게 줄이고 싶다는 생각 없습니까? 너무 크다고 생각 안 하세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그게 저희 과에 단위사업으로 행사성 사업으로는 가장 큰 사업이 맞습니다. 맞는데 이 사업 자체가 실제는 군에서 주최라기 보다는 저희들이 초정서예연구원이 예천 용문에 있다 보니까 예천서 이루어지는데 모든 행사 저거는 도지사가 주관하고 도지사배라고 생각하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일부 예산 자체만 보고 1억 5000, 1억 4000 되니까 군 단위로 봐서는 많다고 봅니다. 도의 경우로 봐서는 그게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도지사배일 것 같으면 도비 갖고만 하면 안 되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도비 가지고
은수

김은수의원

도비만 해도 제가 생각할때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그런데 도에서 도비로 전액 다 들인다 그러면 굳이 예천와서 하기가 좀 그렇고 그래서 매칭사업이 되다 보니까 예천군에서 영 얼마 매칭을 안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래도 다른 여기 이렇게 보면 지원하는 현황을 볼 때 너무 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더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고요. 소백산 하늘자락 공원 109쪽에요, 조성사업비가 47억이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47억이면 사업비가 굉장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예산 사업비를 가지고 정말 멋지게 이 공원 조성할 수 있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원래 이게 중부내륙권 사업이라 해가지고 강원도하고 경북하고 충청도하고 3개도 연계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이 관련되는 사업이 곤충연구소에 지금 100억 사업을 완료했고 당초 이거는 67억이었습니다. 67억이었는데 67억을 투융자 심사 과정에서 지금 현재는 접근성에 약간 애로가 좀 있다 이래서 당장 투융자심사에서 조건부 투융자 심사가 되었습니다. 되었는 내용은 일부 필수 꼭 있어야 될 사업 외에 부수적인 인위적 이런 것은 가능한 배제를 하고 주 여기에 상부댐에 놓은 이유는 상부댐에 조성되어 있는 이 관광자원을 같이 연계하자는 차원에서 이게 소백산 하늘자락 공원이라는 명칭을 달고 그 상부댐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이 하나의 사업가지고는 조금 미진할지 몰라도 상부댐이라는 큰 자원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투자를 좀 저렴하게 해가지고 가면 기존에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할 수 있지 않느냐 그래 생각되어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많은 사업비를 여기에 투자를 해가지고 사업을 추진하시는데 정말 우리 예천에 아까 스토리텔링 그 책 발간하듯이 정말 명품화 될 수 있도록 꼭 좀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열심히 고민해 보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도국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도국환의원

도국환 의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먼저 아까 우리 존경하는 황병일 의원부터 김은수 의원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도 좀 질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직원 17명이라 했으면 전체 예천 600여 공직자 중에 2.8%정도 되는데 예산은 약 한 8%를 지금 책정해서 실행을 해야 될 집행해야 될 그런 문화관광과입니다. 그런데 전에 예천유맥 효열인물 발굴, 지명유래 문화원 위탁 했는 것 그 부분은 지금 현재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책자가 곧 나올 시점에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학술대회 개최는 했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학술대회는 기획실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도국환의원

아니 그렇지만 한다고 보고는 했잖아요? 전에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도 보면 한다고 11월달 안에 한다고 했는데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문중관련 해서 모여서 했습니다. 지난번에 했습니다. 날짜는 제가 기획실에서 하는 사업이라서 기억은 못합니다.

도국환의원

자, 이렇습니다. 전에도 금방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도 기획실, 문화관광과에서 거기도 일괄되게 추진하지도 않았는걸로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천유맥에 한사람, 효열 인물 발굴에 세사람, 지명 유래 한사람 이렇게 해서 문화원에 위탁해서 했는데 지금까지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책이 발간된다 하더라도 정말 그 책을 지금 예천군민이 몇 명이 과연 그걸 읽어볼지도 좀 의구심이 들고요, 100쪽에 잠자리 눈으로 바로본 고향마을 이야기 발굴도 지금 이거도 문화원 위탁으로 민간경상사업 보조로 한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도국환의원

자, 뭐를 하면 거기에 따른 전문가도 지금 아까도 답변에 보면 분야별로 하겠다는 이런 그냥 어떻게 보면 아직 확정 되지도 않고 어떻게 좀 깊이 연구도 하지 않은 것 같은 그런 답변을 하신다면 이게 또 17년, 18년도 2년간 1억 예산가지고 하는데 정말로 이게 지금 바로 앞서 존경하는 김은수 의원이 질의한 정말 옛날 자료가 그대로 보관되어 있는데가 과연 몇 군데가 될 것이며 지금 현재 그냥 뭐 들어온 것 가지고 사진찍기 위해서 한다면 그리고 또 그 마을 이야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정말 전문가들이 어떻게 그걸 다 수집할 것이며 이런 부분도 충분하게 검토를 하고 그런 부분도 정말로 어떻게 생각하면 기초 자료는 가지고 있고 300여 몇 개 리동에 그리고 각 읍면에 그런 사업자랄까 있는지도 파악도 안된 사항에서 그냥 아무렇게 5000만원 들여가지고 하겠다 내년에도 하겠다 이런 사업은 여기서 답변 안 듣겠습니다. 이거는 예산심의할 때 가서 얘기하면 되는 것이고 그때 가서 좀더 상세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자료를 좀 준비해 주시고 108쪽에 보면 예천박물관 리모델링 사업 이 얘기가 저가 항상 처음부터 얘기를 했습니다. 정말로 충효관 없애는 것부터 시작해가지고 박물관 하는 것도 정말 각자 생각이 틀릴 수 있지만 본 의원이 과장님한테 처음부터 이거는 아니다고 말씀드린 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어쨌거나 사업이 지금 집행되고 예산을 책정하고 집행이 내년도에 되는데 여기서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업개요에 보면 그대로 읽어 보면 전시공간 리모델링 25억, 수장고 리모델링 5억원, 자료실, 세미나실, 기자재실 증축 이래가지고 10억 추진계획에 보면 이것을 17년 1월달에서 12월에 다 한다고 얘기했는데 추진계획에 보면 과업지시서 작성, 설계발주, 전시용 복제유물 확보, 건축, 전기, 공조 설계 완료, 전시분야 실시설계 완료 설계만 완료하고 이건 언제 짓습니까? 18년도에 짓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소요예산이 전체 40억입니다. 40억인데

도국환의원

아니 저가 묻는데만 답변해 주세요. 17년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내용에 이렇게 이렇게 25억, 5억, 10억 이렇게 40억 가지고 한다고 이렇게 해놓았으면 밑에도 아무 계획도 없이 설계만 완료한다, 그러면 18년도 이거 가지고 12월달에 완료해가지고 18년 안에 준공할 수 있습니까? 전체 리모델링이 다 끝날 수 있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내년도 2017년도에는 설계만 되고 2018년도에 나머지 36억이 국비가 내려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에 말씀하신 사업개요는 전체 다가 40억 가지고 하는데 내년도 2017년도에 4억 실시설계를 하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도국환의원

아니 그러니까 4억 가지고 하는데 12월말에 설계가 완료되면 18년도 안에 모든 리모델링을 마칠 수 있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마칠 수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뭐 얘기하시는 것 보면 각 과에서도 어떨 때 보면 이따 문화체육사업소에도 그렇게 물어볼 계획인데 설계를 하는게 이렇게 오래 걸릴 일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설계발주를 하면 2월달에 발주를 한다는데 발주를 하면 이게 한 10달 이상 걸려가지고 실시설계 완료가 되는지 이것도 참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립니까? 설계완료가 10달씩 걸려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이 설계는 단순히 건물설계만이 아닙니다. 건물설계 플러스 전시공간 디스플레이 하는 이 설계도 같이 들어가야 되고 설계 미리 된다손 치더라도 사업비 자체가 국도비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2018년도에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계가 좀 다소 일찍된다손 치더라도 사업비 자체가 2018년도에 내려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답변은 잘 하시네요. 사업비 18년도에 36억 내려온다니까 설계도 늦게 그럼 차라리 2월달 설계발주도 하지 말고 한 10월달에 설계발주하고 이렇게 하면 되지 굳이 10달 동안 걸려가지고 실시설계를 완료한다 이런 것은 어떻게 보면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설계는 다른 건물설계하고 달라서 그런 특수성이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다르긴 뭐 리모델링 설계가 그렇게 어려운 설계가 아니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8년도에 36억 다 확보할 수 있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그것은 확정되어서 기재부에서 통과해서 올해 설계 미리 하라고 국비만 2억 우선 내려왔습니다.

도국환의원

저가 두 가지 질의를 하면서 좀 느낌이 처음 말씀드린 적은 직원가지고 일을 하다 보면 또 업무적으로 시달리는 것도 많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사업을 구성하고 새로운 사업을 하려고 하면 그것도 뭔가 기초자료라든지 좀 세심하게 좀 준비를 하셔가지고 하셔야지 그냥 잠자리 눈으로 본 어떤 일을 하겠다 이거 박물관 이것도 실질적으로 어느 날 갑자기 40억 가지고 한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렇지요? 그래놓고 이제 리모델링 들어가서 수장고 만들고 이렇게 하는데 그 충효관 400억 들여가지고 해놓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박물관으로 바꾸겠다 이런 것은 조금 어떻게 보면 의욕이 넘친다 그러면 좀 뭐랄까 과한지 모르겠지만 일을 하시더라도 업무 추진하시더라도 좀더 꼼꼼하게 준비를 충분하게 해가지고 앞으로 하시도록 그런 부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또 의회에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5000만원 2년간 하는 것도 정말 이게 아까 앞에 말씀드린 예천유맥 이런 부분도 아직까지도 15년부터 2년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것도 아직 제대로 사업이 안 된 사항에서 또 이런 것 가지고 2년간 하겠다는 것은 하여튼 충분한 준비가 되어서 다음에 예산심의할 때 답변을 충분하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이형식 의원님.

이형식의원

고생 많습니다. 이형식 의원입니다. 과장님 혹시 인접해 있는 큰 사찰에 한번 가보셨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많이는 가보지 못했지만 몇 군데 가봤습니다.

이형식의원

가보면 입구부터 한번 설명을 대강 대부분의 대형 사찰에 대해서 설명을 잠깐만 한 30초에 걸쳐서 얘기 좀 해주실 수 있어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아무래도 인근의 사찰은 저희들 하고 비교를 간단히 하면 인근의 사찰은 천년이상 고찰된 부분은 원형을 좀 그대로 많이 보존한 그런 느낌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형식의원

예, 되었습니다. 제가 그 답변을 들으려고 하는게 아니고 우리 인접해 있는 영주, 김천, 안동 봉정사 이런 고찰에 가면 고찰 그대로 놔두요. 안에서 자꾸 뭐 만들지를 않아요. 그런데 유독 우리 예천에만 안에 새로운 건물을 많이 만든단 말이지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어요. 추가로 우리는 문화하고 관광하고 접목이 안돼요. 먹거리하고 먹거리도 관광의 일부거든요. 그런데 영주 부석사, 김천 직지사 뭐 가까운데 이런데 가면 앞에 먹거리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만 용문사 같은 경우에는 밥을 한그릇 먹으려고 그러면 예천읍까지 나와야 되요. 앞에 사찰 들어가는 입구에 용문사하고 선리 쪽으로 갈라지는 그 부분에 정도라도 먹거리를 만들든지 장터를 만들든지 이런 것을 문화관광과장님으로 다른 과장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뭐 발전시키는 이런 방안을 한번 강구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이형식 의원님이 지적하신 그 내용 때문에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실제 용문사 측에서도 김천 직지사 모양으로 사찰 들어오는 입구에 정말 먹을거리하고 볼거리하고를 사찰입구 양 사이드에 그런 부분을 시설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요청이 저희들한테 많이 왔었습니다. 왔었는데 그게 이제 그 주변을 민가를 다 사들여야 될 이런 문제하고 땅 부지문제하고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있어서 장래에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만 계획은 되어 있는데 아직 실행은 못하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그거 잘 검토해 주십시오. 사찰 고사찰은 안에 내부 자꾸 고치면 안 좋아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안에 너무 돈 많이 들여가지고 안 좋습니다. 그다음에 잠자리 눈으로 바라본 고향마을 이야기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이 앞에서 많이 말씀하셨는데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획실이나 이런데서도 예천의 정체성 선양 이런거 하면서 그 자료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 고향마을 이야기 이것은 보존자료로 활용한다고 그랬는데 그 보존자료가 정말 값어치 있거나 솔직하고 정확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보존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까지 했는 자료로 봤을 때 올바르지 않다 몇 년 전에 제가 이 자리에서 안동에 있는 모 대학교에 민속학과에서 도청 수용지내에 추억속의 고향지라는 것을 발간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료가 거의 대부분이 허위예요. 민속학과 애들이 몇 달동안 나와가지고 동네사람들 만나고 했는데 동네사람들이 똑바로 전달을 했어요. 그런데 자료수집을 하면서 전문가라는 분들이 다 정리를 했단 말이예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제가 여기서 정말로 많은 얘기를 했는데 그런 누를 범 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올해 내년도에 저희들이 시책사업으로 하게 된 고향마을 이야기 발간이 저희들이 이차지에 좀 더 늦어지게 되면 이런 자료가 더 소실되고 훼손되지 않느냐 이래서 내년도에 한번 시범사업으로 해볼 계획이고요, 실제는 저희들이 일년에는 도저히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스토리텔링 만들고 기존에 저희들이 역사적인 책자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촌락사라든지 각 마을에 역사와 전설이 되어있는 여러 형태의 책을 저희들이 많이 보관을 하고 자료들이 있습니다. 있어서 그걸 활용하고 카메라하고 매치가 된다면 지금 이차지에 그런 역사책 마을단위 역사책을 하나 보관하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 싶어서 했는데 세부적으로는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좋은데 올바른 자료여야 된다는 것이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그건 염려하시는대로 수정 보완해서 그런 우려를 범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지요? 안 계시면 과장님 마지막으로 하나 우리 정리할게 있어요. 예천유학사 발굴, 예천효열 또 예천 지명연구 문화원 40년사, 계동학원 문집 발간 이 5개의 책자가 발간되는데 몇 개가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나머지 몇 개 기획실에서 뭐가 기획실에서 주관 합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저희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것은 유학사 발간 그 한가지만 합니다. 기획실에서 하고 중복이 되다 보니까 지금 혼선이 되어서 그런데 이 자료는 최종 정리를 해서 한번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실에 맞춰서. 지금 일정 추진과정을.

조경섭의장

그러니까 업무라는게 우리 전체 우리군에 소속되어 있는 실과단소 읍면까지 다 연계가 되기 때문에 어디서한들 큰 문제야 있겠습니까만 전문성을 서로 정보교류를 하자면 애초부터 총무과장님 이걸 주관하고 있는 기획실의 직원을 문화관광과로 발령을 내세요. 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제자리 가서 하라는 이거예요. 제자리 가서 문화원에 있는 다른 직원들하고 업무 교류를 하고 정보교환을 해가면서 그렇게 발간되어야 되는데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문화원 40년사를 문화관광과에서 안 하고 기획실에서 한다는 것은 이거 문제 있는 것이라고요. 업무분장을 차라리 문화의 어떤 문화원 쪽은 기획실로 떼어주든지 안 그러면 그쪽에서 이걸 연구하고 발간하고 업무를 담당하는 주무담당자를 문화관광과로 오늘 오후에라도 발령 내어야 되요. 문화관광과 그 부서 직원하고 교체하라고. 그것은. 왜 이렇게 업무가 진행이 되어서 중구난방이 되도록 만드는지 이건 나는 이해가 안되요. 벌써부터 그러고 이거 함부로 책들을 이렇게 마구잡이로 발간하는게 아니예요. 나 이거 축간사 써달라고 왔는데 첫 머리에 뭐라고 시작했는가 하면 적혀진다고 될까마는 적혀 있다고 누가 이걸 맞다고 믿을 수 있나 사실상. 의심이 가는 책들입니다. 효열과 비문 이거 하는 것은 내가 금석문집 발간할때도 그렇게 반대했던 사람이예요. 한문으로 적혀 있는 것은 모르면 모르는 사람들은 읽고 알면 아는사람들이 읽어야 됩니다. 수백년 전에 적었던 고인들의 어떤 내용을 해석을 절대 하지를 못해요. 구두점을 찍을 수도 없고. 하기 때문에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우리 다시 한 번 문화관광과장이 책임깊게 한번 토론해봐야 됩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조경섭의장

그리고 저명작가 작품전시전 있잖아요? 이거 서예작가에 한한 것이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서예작가입니다.

조경섭의장

이걸 이제는 바꿔야 됩니다. 우리 세계문호들이 있는 도서전시도 한번 만들어 봐요. 서예작가 전시회는 우리 작품전시회 하면서 우리 휘호대회 하면서 많은 작품들을 볼 수 있잖아요. 그걸 한번 하면 되고 그러면 서예작가들은 서예인들만이 평가를 할 수 있지 일반인들은 느낌이 없습니다. 우리 군민 전체가 즐겨찾고 또는 가서 느끼고 학식을 연구하고 문화를 즐기고 하는 것은 세계 저명문호들이 썼는 고전 같은 것도 전시하고 또 저렴한 가격에 군비 보태가지고 군민들한테 도서 보급을 할 수 있는 그런 전시회로 한번 전환 한번 시킬 필요도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이상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보건소장 홍형식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17년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군정업무계획보고-보건소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소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48쪽 저도 여기에 하나의 구성원으로서 도전 중에 있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담배세가 사실 지방소득세하고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30억 정도입니다. 그럼 연기없는 클린 예천이라는 것은 좋지만 그럼 흡연자를 위한 또 비흡연자를 위한 클린 예천에 대한 흡연구역에 대한 정화구역도 좀 많이 만들어줘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저희들이 그래서 991개소에 대해서 흡연구역을 지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식당이라든가 그런데 대해서 또 저희들이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식당 같은데는 흡연구역을 만들도록 어떤 그런 식으로 되어있고 또 우리 예천군청에도 보면 흡연실을 별도로 만들었고 그래서 앞으로 그런 흡연자에 대한 배려차원에서는 흡연실을 기준에 맞도록 설치할 수밖에 그렇고 그다음에 최대한 저희들로 봐서는 흡연 장려보다는 금연 장려 쪽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그런 정책노선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사실 흡연예방 교육 및 홍보 캠페인 이렇게 되어 있는데 또 청소년 쪽으로 좀 집중을 해야 되고요, 무조건 교육만 해서 될게 아니라 제가 봤을 때는 산행을 한번 하는 프로그램 이런걸 해서 앞에 서는 대장, 부대장 이런걸 정해서 애들하고 산행을 하면서도 자체적으로 담배의 해로운 점, 그러면서 담배를 피웠을 때 정상까지 올라가면서 몸에 나타나는 현상 이런 것에 대한 프로그램이 개선된다면 정말 지금 했는 사업에 대한 예천만들기 담배연기 없는 클린예천 그리고 또 흡연구역에 대한 정화부분에서는 많은 도움이 안 되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좀 신경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250쪽에 방문 의료서비스 제공 부분에 가정방문·찾아가는 경로당 사업 1만명에 5700만원, 또 밑에 보면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15,000명에 2000만원 정도 이 예산 이 부분은 이 예산으로 충분합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저희들 현재하는 사업에 그렇게 예산이 부족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건 국비 지원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서 저희들이 맞춰가지고 할 수 있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왜 이렇게 말씀드리는가 하면 정말로 찾아가서 직원들이 고생을 하는데 혹시라도 예산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가정방문·찾아가는 경로당 사업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만약에 예산이 부족하면 충분한 예산을 세워서 정말로 군민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좀 해주시기를 그런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다음에라도 혹시 다른 후임자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예산부분은 하여튼 주민을 위해서 다른 부분도 예산 한 60억 가지고 쓸 것도 없어요. 보건소 지금.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생각하시고 다음에 또 저게 되면 예산 좀 더 편성해가지고 주민들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의원님들의 많은 배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조경섭의장

김은수 의원님.
은수

김은수의원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군민 건강을 위해서 참 애써주시는데 고맙게 생각하고요. 저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보건소 예산이 그렇게 많다고는 생각 안 하거든요. 부족한 부분도 저는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좀더 지원액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소장님은 그걸로 괜찮다고 하셨지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과거에 몇 년 전만 해도 보건지소, 진료소 신축관계 때문에 사실 예산이 70억대 후반까지 저희들이 편성되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보건지소, 진료소 건물은 다 신축되었기 때문에 이 정도로 줄어 들었습니다. 현재 예산으로 당장 어떤 그렇게 물론 예산이 더 많으면 더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겠습니다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국도비 지원사업이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그렇게 부족한 부분은 없습니다. 나중에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의원님들께 많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252쪽에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이 4000만원 지금 책정되어 있는데 60명이라고 이렇게 해놓았으면 60명한테 66만원이 1인당 지원이 되는데요, 66만원을 지원하면 이걸 가지고 어디에 쓰라고 주는 것인지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이거는 이제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은 그러니까 산모 도우미를 예를 들어 열흘동안 애를 낳은 가정에 산후조리해주는 것입니다. 자부담이 조금 있고 그다음에 정부에서 지원해주는게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이 부분도 조금 약하다고 생각하고 출산축하 기념품 지원이 여기 보니까 58,000원짜리 기념품은 뭐 사줘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일단은 저희들이 처음에 출산 첫째아에 대해서는 도에서 지원해주는 1회에 한하는 출산장려금 지원 외에는 그래서 조금 빈약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희들이 기저귀 세트라든가 바디세트 그런

조경섭의장

잠깐만요. 김은수 의원님 예산과 관계되는 업무는 예산이 많고 작고는 예산심의할 때 다룰 수 있습니다. 업무 중요성과
은수

김은수의원

그래도 했으니까 그냥 할게요.

조경섭의장

예, 예. 그건 다 들으시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그래서 이제 아기에게 필요한 그런 물품을 세트로 준비해가지고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제가 보니까 이런 부분도 예산을 좀더 잡아 주는게 맞지 않겠나 제가 그래서 질의하는 것입니다. 기념품 지원하는 관계도 그렇고 지금 저출산 때문에 항상 출산장려, 장려 이러지만 출산장려를 시키려면 이런데 우리가 더 신경을 쓰고 배려해 주는게 맞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간접흡연 없는 환경 조성에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마을 5개소인데 여기는 동네를 다섯 개 마을 선정 하셨죠?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저희들이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6개월동안 금연사업을 실시를 하고 그 결과에 따라가지고 흡연율이 일정이상 낮으면 그 마을에 냉장고를 지원해준다든가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이 사업은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올해 이걸 했는데 상당히 주민들의 호응이 좋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여러 가지로 참 다양하게 주민들 건강 챙겨 주시느라 고생 많으시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앞으로도 저도 함께 할 수 있다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감사합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이형식 의원님.

이형식의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응급의료헬기 우리 헬기 이·착륙장을 만들어 놓았는데 사용실적이 어떻게 됩니까? 올 11월말까지 응급의료헬기가 떳는 총 횟수하고 거기 헬기장을 이용했는 횟수 그것만 이야기 해 주십시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총 34회 떳습니다. 올해는. 그런데 한천에 26회이고 우계 착륙장에 8건이 내렸습니다.

이형식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또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지금 보건소장님 우리 보건직 공무원이 몇 명입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보건소에는 보건직, 간호직 여러 가지 있어가지고 전부 65명입니다.

조경섭의장

전부 합해가지고 65명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조경섭의장

지금 우리 보건직 복수직렬로 되어 있는 사무관 티오가 보건소장 뿐입니까?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보건소에 있고 종합민원과에 한자리 있습니다.

조경섭의장

종합민원과에요?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예.

조경섭의장

하여튼 총무과장 신바람나는 공직기강 확립은 희망이 있어야 됩니다. 보건직들도 열심히 하면 다른 부서로도 좀 이동되어서 읍면장 쪽으로도 티오를 하나 놔둬야 희망이 보여야 뛰어다니지요. 하여튼 연구를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보건소 소관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체육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문화체육사업소장 박창배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살기좋은 고장과 군민 복지증진을 위해 진력하고 계시면서 저희 문화체육사업소에 보내주신 성원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문화체육사업소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군정업무계획보고-문화체육사업소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소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소장님이 굉장히 힘차게 바쁘게 빨리 읽어가지고 뭔 말인지 알아 듣지도 못했는데 의원님들 궁금한 내용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소장님, 도국환 의원입니다. 의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정말 나이가 그래서 그런지 씩씩하게 말씀하시는데 듣기 좋습니다. 281쪽 저가 소장님한테 몇 번 부탁 말씀 드렸는데 국민체육센터 실내게이트볼장 정말 의원간담회에서는 준공을 18년 상반기로 말씀하셨는데 의욕적으로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12월중으로 준공하신다니까 정말로 좀 의욕적으로 일 좀 해주시면 고맙다는 말씀 드리면서 꼭 신청사와 같이 의원간담회에서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쪽에 공사를 18년도 가서 해버리면 좀 이상해지니까 또 소장님이 언제 가실지 몰라요. 저가요. 일 잘 하시는데 이런 부분은 확실하게 좀 매듭을 잘 지을 수 있도록 가게 되면 후임자한테도 충분한 설명을 좀 해주시도록 그래가지고 이게 12월 안에 준공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업무를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또 의원님. 김은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여기 체육사업소 계시면서 많은 국비 보조금 예산 많이 가져 오시느라 고생 하셨고요, 한 가지만 저도 질의하겟습니다. 281쪽에 예천국민체육센터 보면 135억이죠?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135억 중에 여기 보니까 추후에 59억을 확보하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럼 이거는 언제 확보하겠다는 말씀인지 좀 궁금해서 제가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이건 군비 부분인데 먼저 국도비를 먼저 확보를 하는데 우선 신경을 써서 다 확보를 2016년까지는 일단 확보를 하고 우리
은수

김은수의원

언제까지요?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국도비는 지금 2016년말까지 우선 확보를 했습니다. 먼저 확보해서 정리추경때 반영을 다 했고요, 군비 부분에 대해서는 신속한 시간에 다시 보고를 드려가지고 우리 주차장 부분하고 이런게 있으니까 말씀을 전반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보고 드리며 예산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리도록 그렇게 별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조금 전에 존경하는 도국환 의원님 말씀처럼 소장님 혹시 떠나시기 전에 이거 마무리 다 하셔야 되는데요.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마무리 다 하시고 가셔야 되는데 이게 너무 무리한 계획을 세운 것은 아닌가 싶어서 제가 그래서 질의하는 것인데요.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저의 생각하고.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의원님들께서 적극 지원해주신 덕분에 건축직도 문화체육사업소에 왔고 그리고 또 다소 행정절차 통합건축에 따라서 다소 좀 두 세달 늦어지고 있지만 또 이번 겨울에 터파기 들어가고 하면 준공하는데 거의 차질 없도록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정말로 군청 앞에 부지도 확보하는데 부족한 면이 있어 보이고 제 생각만 그런게 아니고 주민들 의견도 들어본 바도 그렇고 합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소장님께 제가 이런 질의를 했습니다. 나머지 부분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 잘 해 주시기를 제가 다시 한 번 당부 드리겠습니다.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의원님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죠? 그런데 뭐 추경에 확보해요? 정리추경. 정리추경 없는데.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아니 정리추경에 국도비 확보를 2016년도 국도비는 확보되었고 군비 부분은 내년도 추경에..

조경섭의장

내년도 추경이지요. 난 깜짝 놀랐네요. 또 추경 있는지 알고.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08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9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