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충주제1선거구 조성태 의원입니다. 직전에 존경하는 박봉순 위원님 질의에 부연해서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간호사 같은 경우는 저희가 간호장학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저희가 장학제도를 해 줌에도 불구하고 중도에 그렇죠? 저희가 청주나 충주의료원이 그게 있습니다, 간호사관학교라고. 저희가 간호장학제도를 이용해서 충분히 공부하고 들어와서 수련의를 거치고 나서 다른 병원으로 가는 그런 공공의료의 취약한 부분에 있어서 아마 간호부장님이나 저희 원장님도 내용은 익히 알고 계실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말인가요? 간호사관학교란 말이 어떻게 공공의료 입장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좀 취약한 부분의 공공의료에서 드러나는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 보완점도 고민해 보신 적 있는지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