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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5분자유발언

권영일 의원 5분자유발언

209회 제2본회의2017-02-20

권영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조경섭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9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실‧과‧단‧소장은 소신 있고 명확한 보고를 하여 주시고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보고내용 가운데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보고가 끝난 뒤 발언권을 얻은 다음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정해영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행복하고 잘 사는 예천을 만들어 나가고자 불철주야 심혈을 기우리고 계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면서 기획감사실 소관 금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계획보고-기획감사실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실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의원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첫 업무보고에 기획감사실장님께 저가 몇 가지 당부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혹한 되게 기획감사실장님한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과단소장님 전체다 해당되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들 16년도 12월 때 사업 이걸 보고를 했지요?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최병욱의원

업무보고를 했는데 그때 당시의 책자와 지금의 책자가 똑같아요. 거의 99%가 같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해본바 17년도에 사업보고를 할 때 그때 당시 12월달에 우리가 예산승인이라든가 모든게 끝난 지금에 2월달은 보고지요? 그죠? 올 사업에 대한 부분들이.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최병욱의원

그래서 업무보고를 할 때 올 2월달에 지금 업무보고를 하는 부분은 그때 12월달에 저희 의원님들이 이렇게 집행부에 업무보고를 들을 때 내년도 사업에 대한 궁금한 점, 또 시정할 점, 또 현장에 가서 이렇게 파악할 점 이런 부분들을 각 실과소마다 아마 질의를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의 생각은 2월달의 업무보고는 그때 어떤 질의나 어떤 답변의 자료도 같이 첨부를 해서 2월달에 의원들이 어떤 궁금한 점이 그때 다시 질의했을 때에 현장파악을 했다든지 그런 부분들로서의 자료를 첨부해서 보고함이 어떤지 실장님께서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의원님 말씀 일리가 있는데 저희들이 이렇습니다. 일정이. 지난해 12월달의 업무보고는 내년도 그러니까 금년도에 17년도 예산안 보고이기 때문에 지금 올해 보고 드리는 이 업무계획보고서와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고요. 이제 의원님 말씀하시는 12월달에 질의하신 내용 그런 내용을 다음부터는 첨부해가지고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이십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서 2월달의 보고가 이렇게 의원님들이 만약에 예를 들어 그 예산이 확정이 되었다면 2월달의 보고는 물론 우리가 의회에서 보고도 중요하지만 오후로는 일정을 잡아서 현장방문도 한번 해서 올 사업을 실행되는데 먼저 현장방문도 한번 실행해서 가봄이 어떤지 그런 부분들도 한번 실장님 계획을 한번 해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12월달 업무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예산을 이렇게 해가지고 일을 하겠다, 계획을 하겠다 이래서 예산을 확정해 주셔가지고 2월달에 보고를 드리는 것이고 지금 예산 확정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는 것이고 현장확인은 제가 알기로는 이번에 군정 보고가 끝나면 사업장 현지확인이 있을 것 같은데 그건 의회와 협의해서 필요하시다면 바꿔가지고 업무보고 하면서 오후에는 현장확인 가시든지 이렇게 의회와 협의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저희들이 현장을 가보니까 사업이 집행되고 실행이 되고나서 현장에 가보니까 의원님들이 현장을 가봤을 때 아, 장소가 이거는 아닌데 어떤 방향이 아닌데 라는 그런 지적사항이 많습니다. 물론 설계나 처음에 할 때 신중을 기해서 했지만 그래도 여러 사람들이 한번 더 이렇게 의견을 들어보고 특히 또 의원님들이 전체 가서 한번 현장을 보고 그렇게 해서 한번 사업이 실행함이 어떤지 그런 차원에서 저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그게 이제 시설 같은 경우에는 예산을 확정하기 전에 가보시면 좋은데 시간이 의원님들이 안 될 것 같은데 하여튼 예산 해준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그런 방향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한가지 예를 든다면 올해 같은 경우는 지금 올해 사업에 남산폭포 예산이 지금 되어 있잖아요?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10억 되어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 봤을 때 그 얘기를 듣고 저가 현장 그쪽에 가봐서 몇 번 봤습니다. 그래서 방향이라든지 그다음에 거기가 그런 위치가 나오는지 이런 부분이 저 혼자 어떤 생각으로 가봤는데 아, 이런 부분들은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지만 어떤 저희들이 가서 얘기를 할 수 있는 그 명분이 없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 한번 큰 사업 같은 것을 할때에는 한번 의원들이 전체적으로 한번 가서 신중하게 토의하고 의논해서 한번 사업 실행해보는 것도 본 의원은 괜찮다고 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하여튼 주요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간담회 때 보고를 드리는데 시간이 되신다면 간담회 보고를 오전에 하고 오후에 현장 가시는 걸로 이렇게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한번 협의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철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철우의원

예, 수고하십니다. 실장님. 이철우 의원입니다. 보고 잘 받았고요, 몇 가지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실장님 지난번에 가장 도청 직선도로 개통과 더불어서 우리 예천읍으로서는 읍 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한 계획이 상당히 또 읍민들이 궁금해 그러고 걱정이 되는 부분이 사실 많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특별한 아이디어나 이런 개발된 계획 이런게 지금 중점적으로 나온게 뭐 혹시 있습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이제 도청이 개청되고 읍의 주민들이 공동화 현상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그래서 저희들도 15년도에 직통도로 주변 활성화 용역을 했습니다. 했고 현재 군수님도 지난 의회 인사 하실때도 도청 직선도로 주변을 활성화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그 부분이 솔직하게 잘 안 되는 부분입니다. 도시계획 용역도 아직 안 되었고 이래서 도시계획 용역을 필요하지 않는 이러한 사업을 하려고 지난 주일에 우리 직원들이 서울도 다녀오고 했는데 벤치마킹도 다녀왔는데 일단 저희들 기획실에서 계획은 도청 진입도로 주변 남산 밑에 그 주변을 어떻게 폭포도 만들고 하면 주민들 쉼터 잘 한다면 먹거리 장터도 만들고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거하고 또 철도 폐선부지 그 부분도 어떻게 힐링코스를 만든다든지 이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와 닿는 그런 빠른 시일에 와 닿는 그런 사업을 지금 좀 해야 되는데 지금 저희들도 안 그래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지금.

이철우의원

철로부지는 지금 협의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지금 그게 철도청 소유로 되어 있는데 알아보니까 도로 가서 도로 이전해서 되면 우리군에서 무상으로 사용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아직 도로 안 넘어갔어요?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아직 안 넘어갔습니다.

이철우의원

왜 안 되지요? 그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그게 이제 철도청에서 얼마 전에도 민원실에 왔다 갔는데 빠른 시일 될 것 같습니다. 그건. 도로 되면 저희들이 그 주변에 이제 활성화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개심사지 5층석탑 주변 개발은 관광자원화 사업은 어떻게 됩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그것도 그 부분에 7필지 소유자가 있는 토지가. 지금 보상을 하고 감정을 다 해서 보상을 하고 있는데 일부 지금 한 사람은 박모씨는 찾아갔고 지금 보상을 지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철우의원

실장님 개심사지 5층석탑도 문화관광과에도 사업 계획이 없어요. 엊그제 군수님 인사말씀에서도 우리 개심사지 5층석탑 개발계획을 언급하셨어요. 알고 계시죠?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예.

이철우의원

그런데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것은 우리 직통도로가 개설되고 예천읍 공동화나 또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벌써 줄기차게 폐철도부지 이용하고 4차선 개통과 동시에 해야 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가장 중점을 두고 또 많이 독려도 하고 했었는데 사실 지금 딱 해놓고 뭐 내놓을게 없어요. 지금. 개발계획 장기개발계획에도 주위에 지금 개발계획을 지난번에 용역을 해서 내어놓았잖아요. 내어놓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업 계획이 별로 없다는 얘깁니다. 제가 봐서. 실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맞는데 용역계획에 보면 도시계획이 제대로 되어야 좀 할 수 있는 그런 용역인데 그걸 떠나서 먼저 좀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 개심사지 5층석탑 주변에는 올해 보상을 다 완료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철우의원

아니 보상이 지금 몇 년째입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보상이 잘 안 되었는데 올해 해당부서에서

이철우의원

혹시 실장님 보상이 몇 년째인지 알고 계십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꽤 오래 되었다고 하는데 올해 문화관광과에서 뭐라 했냐면 올해 보상금을 안 찾아가면 이 사업을 안 하겠습니다 이렇게 했더니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예, 되었습니다. 실장님 되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지지부진하고요, 뭔가 좀 눈에 보일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남산에 인공폭포를 설치하고 개심사지 5층석탑 주변 공원화 사업도 같이 병행을 하고 그죠, 철도부지도 활용화 방안을 계획을 세워야 되는데 장기종합개발계획에 철도부지 개발계획이나 그 인근에 삼거리 부근에 개발계획이 지난번에 보고를 했는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현실적인 개발계획이 별로 없다는 얘깁니다. 인정하시죠? 솔직히.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이철우의원

그러면 다시 세워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 도시과장님 배석하고 있지만 철도부지하고 철도 이설된 부분 안쪽으로 도시계획을 바꾸고 빨리 준비하라고 얘기한 적이 언제 입니까? 솔직히 지금 몇 년입니까? 철도 이설공사 들어가기 전부터 계획을 했는 것 아닙니까? 노선이 확정되고. 그런데 아직까지도 이렇게 하고 도시개발계획도 안 되고 어느 천년에 한다는 얘깁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죄송스럽다는 말씀드리고 하여튼 빠른 시일 내에 좀 가시적인 것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 것은 신도시에 올해도 아파트가 준공이 많이 되잖아요? 연말까지. 그러면 대구 쪽이나 이사를 왔는 분들이 예천으로 유입시키려면 뭔가 올 수 있는 꺼리를 좀 만들어야 되는데 아니면 그런 꺼리를 지금 만들고 공사를 하고 있다 이런 이미지라도 심어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누차 얘기를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개발계획을 좀 세우자고 강조를 했는데도 아직까지 진행된게 없잖아요. 도시계획도 안 되었고 지금 철도 부지도 안 되었고 삼거리 부근에 개발계획을 그쪽에 해서 인근까지 해서 4차선 주변으로 직선도로 주변으로 개발계획 아이디어도 공모하고 했었지요. 그러면 연계를 시켜서 도청에서 예천읍까지 주위에 하나하나 오다 오다가 예천읍까지 오도록 만드는 그런 계획을 세워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너무 부진하다는 얘깁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제가 충분히 인정합니다. 하고 그 지난주에 저희 기획실에서 별도 계획을 수립해 결재를 받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가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지금 하고 있는데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2016년도 대비 2017년도 예산이 한 2.47%정도 증가 되었지요? 그죠? 예산 증액이. 그죠?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이철우의원

이렇게 타 시군에 비해서 우리 예천군의 예산이 증액된 부분이 실장님이 어떻다고 비교를 한번 해보셨습니까? 이 인근 시군에 경상북도 23개 시군.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23개 시군에 대해서는 못 해봤고요, 지난 연말에도 의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는데 하여튼 금년도 예산은 국도비가 좀 적습니다.

이철우의원

증가폭이 적지요?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적고 해서 왜 그런가 하면 이게 변명같은 변명인데 사실 대응예산이 우리 부족해서 금년도 2017년 예산은 국도비가 좀 적습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얘기하고 싶은 부분이 그겁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2.47%로 타 인근 시군에 비해서 예산 증가액이 적다는 얘기는 주요 사업 발굴계획이 없었다는 얘깁니다. 그죠? 국가 예산 확보를 지금 총력을 기울인다고 여기에 보면 아까 부군수님을 필두로 해가지고 투자예산확보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이러는데 결과적으로 국비 확보가 적다는 것은 주요사업 개발계획이 없다는 얘깁니다. 그러면 결국은 이 예산을 증가시키고 활성화 시키려고 그러면 지역경제도 활성화 시키려면 국가예산을 좀 더 확보하도록 노력을 해줘야 예산 증가도 많이 되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미진하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실장님께서는.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17년도 예산은 사실 우리 군비 대응할 수 있는 예산이 좀 부족해서 그런데 작년도에 저희들이 국비예산 확보하려고 62건에 한 1300억원을 신청을 했습니다. 했는데 전체 되었는 것은 52건에 한 740억 한 반 밖에 안 되었는데 사실은 지난해에는 좀 적극적으로 하지 못 한 것은 제가 자인을 합니다. 올해는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작년에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세계곤충엑스포하고 뭐 큰 대형 행사를 인해서 그렇다 손치고요, 올해도 지금 방향이 틀렸다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게 실장님 지금 15쪽에 지역발전 전략수립 토론회 개최 보고를 했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 자, 국가예산을 지금 지역발전 수립 예천포럼개최라든지 이런 토론회라든지 이런 것을 하반기에 하면 무슨 예산확보를 합니까? 이 포럼 같은 것을 이 포럼이나 세미나나 이런 토론회 같은 것을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당겨줘야 거기서 나오는 아이디어 가지고 예산확보를 할 수 있는 차트도 만들고 하지 이 하반기 예산 세워놓고 하반기에 해가지고 뭘 한다는 얘깁니까? 이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이 토론회는 그런 여론으로 봐서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요

이철우의원

아니지요, 이 토론회 하나 하나도 지금 신경을 써야 되는게 어떤 토론회 참석해서 어떤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도 있다는 얘깁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맞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러면 같은 예산 섰으면 상반기 쪽으로 좀 당겨야 되지요. 그러니까 제가 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도 너무 잘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할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도 제가 좀 의심스럽다는 얘깁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토론회 관계 이런 것은 의원님 말씀대로 좀 당기도록 조정하고요, 저희들이 3월 27일 다음주 월요일날 국비 예산확보 관련해서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작을 합니다. 하면 금년도보다는 내년도 국비가 더 많이 될 수 있도록 하여튼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물론 이제 우리 실장님 어깨가 무겁습니다. 혼자서 하는 부분도 아니고 우리 전 공직자들하고 우리 의회, 예천의 유지들 하고 다같이 힘을 합쳐서 국회의원하고 힘을 합해서 국‧도비를 확보하도록 많이 형성하도록 해야 되는데 기본부터 우리는 좀 당겨서 이런 토론회라든지 세미나 이런 것도 상반기에 좀 해서 혹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게 안이 나오면 그것도 반영시킬 수 있으면 국비 확보를 하려면 좀 이런 것도 하반기로 미룰 일이 아니다는 것이지요. 이런 것도 좀 상반기로 좀 당겨줄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하여튼 의원님 말씀대로 상반기 중에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도 좀 신경을 써서 뭐 갖다 놓은 예산 쓰는 것은 실장님 신경 덜 쓰셔도 되고 새로운 사업 발굴이나 또한 우리 예천의 전체적인 총괄적인 발전계획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머리를 맞대고 좀 더 노력하시고 우리 의회하고도 좀 토의도 많이 하시고 그죠? 상의도 해서 하여튼 내년도에는 조금 더 활성화 될 수 있는 우리 희망이 보인다는 우리 예천 그죠? 타 시군에 비해서 북부지역에서 인구가 늘어나는데 희망이 보일 수 있도록 뭔가 좀 남을 수 있는 그런 눈에 보이고 거시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발전계획을 좀 수립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도국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도국환의원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먼저 2016년도 중앙‧도 평가우수부서 40건, 포상금 4000만원, 열심히 고생한데 대해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질의에 앞서 하나 좀 여쭤 볼게 있는데 지금 아침 7시 45분 MBC에서 예천 광고하는거 그거 기획실에서 했지요?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방송국에 홍보를 지금 MBC하고 영남방송하고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아니 MBC만 얘기할게요. 그거 보신적 있습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저는 텔레비전을 잘 안 보기 때문에 보지는 못했습니다.

도국환의원

방영하게 되면 기획실에서 기획에서 실제 다 보고 방영하는게 아니고 그냥 어떤 매체에 줘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도록 그렇게 합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영상물 제작을 별도로 합니다.

도국환의원

별도로 했으면 기획실에서 안 봤느냐고요?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제가 와서는 제작을 안 해가지고

도국환의원

오늘 아침에 제가 문득 그 광고를 보고 본 의원이 느낀게 이렇습니다. 봉화, 청송, 안동, 영덕 전부 방송 보면 그런 나름대로 특성있게 농산물이라든지 아니면 전통 이런 부분이 거의 삽입되어서 그렇게 나오는데 오늘 예천 보니까 그냥 천년을 새로 연다 하고 이래가지고 대충 이렇게 나오는데 저 느낌은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 각자 보기에 따라서 틀리지만 그 부분은 기획실장님이 한번 보시고 앞으로 그런 부분도 좀 세심하고 세밀하게 방영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라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세계 전통 활연맹 창립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도에 예산 편성할때에도 저가 이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하고 지금 오늘 보고에도 보면 15개국 정도로 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 보면 그것도 이렇습니다. 12월 20 몇 일날 할 때 케냐가 있고 12개 국가에다가 지금 새로 되었는게 인도, 독일, 그리스, 태국 이렇게 4개국이 들어가고 케냐가 빠졌어요. 빠졌는데 저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는 가하면 분명히 그 기획실에서 전에 자료 가지고 있지요? 천안 저쪽에서 했는 35개 40여개국이 지금 활축제 하고 있다는 거.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34개국입니다.

도국환의원

그쪽으로 예를 들어서 34개국이면 거의 34개국에 여기에 10여개국 이랬지만 그쪽으로 나머지 19개 국가에도 의사타진을 해봤는지요?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아, 예. 저희들이 보고서에 15개국 정도 이렇게 해놓았는데 현재는 저희들이 30개국에다가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 10여 개 국하고 트루크연맹에 회원국이 여섯 나라이고 비회원국이 일곱 개 나라입니다. 거기하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케냐하고 전체 30개국을 저희들이 했고요, 민족궁에 그쪽에 나라가 34개국입니다. 자료를 지금 받았습니다. 받아가지고 그것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뭐 20개국, 30개국 이렇게 하려다가 보니까 혹시나 덜 올까 싶어서 15개 정도 했는데 이거는 행사하면 저희들이 크게 하기 때문에

도국환의원

아까 실장님 설명할 때 그런 얘기는 안 했잖아요?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제가 이제 15개국 이렇게 해놓았는데 30개국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도국환의원

아니 그걸 그렇게 의사타진을 하고 있다고 설명을 충분히 있는 얘기 아닙니까? 그리고 뒤에 넘어 가보면 제3회 예천세계활축제 개최 여기도 사실 몇 개국이라는 그것도 없어요. 없고 또 15개국이겠지 라고 생각이 드는데 본 의원이. 자, 이 행사가 국제적 행사인 성격으로 개최한다고 설명을 합니다. 여기서는. 그러면서도 지금 조금 전에 말씀드린 어떤 그런 부연해서 설명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그건 죄송합니다.

도국환의원

하여튼 그 부분은 기획실에서 좀더 뭐라 그러나요, 능력을 발휘해서 지금 15개국 이거는 진짜 사실 누가봐도 전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참 작은 인원 참석하는 것 보다는 어떻게 노력하든 많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확실하게 좀 실장님이 능력 발휘해서 담당자, 계장님하고 정말로 좀 큰 행사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리고 국가투자예산 확보 활동강화 이래서 고생하시는데 2016년도에 확보예산과 더불어서 실질적 애로사항이 어떤게 있습니까? 가서 뭐 부탁하고 이럴 때 최고 애로점이 있다면 그 부분 짧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이제 국가 투자예산은 사실은 인근 안동시 같은 경우를 예를 든다면 거기는 SOC사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1조가 넘는다 이러는데 거기 1조 넘는 것은 예를 들어서 상주-영덕 간 도로라든가 동서축 이런 예산을 다 포함해서 하기 때문에 1조가 됩니다. 되는데 우리군에서 할 적에는 그런 것 다 빼고 순수하게 우리군에 투자하는 것만 하는데 어려운 점은 신규사업을 좀 많이 발굴해서 가지고 가야 되는데 저도 기재부에도 가고 가봅니다만 그 신규사업 따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다음주부터 2월 27일날 보고를 합니다만 다음주부터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하여튼 여러 가지 각 부서에서 어려움은 많습니다. 올라가보면. 새로운 것을 여러 가지 묶는데 꼭 집어서 어떤게 어렵다고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도국환의원

한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먼저 제일 미리 말씀드린 세계전통활연맹 창립에 따라가지고 용역보고서는 끝났습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이건 끝났습니다.

도국환의원

책자 발간 했습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도국환의원

몇 부 정도 발간 했습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활용역보고회요?

도국환의원

책자, 보고회 끝나고.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부수는 제가 확실하게 모르겠네요.

도국환의원

본 의원이 생각하기는 예를 들어서 용역보고회가 끝나고 그게 문제가 이슈가 되고 의회에서도 예산책정할때부터 지금도 자꾸 의원들 입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용역보고회 끝나고 그런 책자를 발간하면 그럼 의회에라도 한두권이라도 줄 수 있는 그런 것은 뭐 예산이 없어서 못 주는 것입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책자 여분이 있는데 그 부분 죄송합니다. 저는 당연히 의회에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도국환의원

본 의원이 책자 한권 본적도 없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데 다시 또 확인한다고 그러니까 좀 그렇네요. 기획실에서 전체적인 예천군 발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거 압니다. 아는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병욱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보고서 작성해서 보고할 때 뭔가 좀 빠진 것 같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가 처음 들어와서 이런 얘기를 말씀을 꼭 드리고 이랬었는데 좀 더 신경을 쓰시고 보고하실 때 또 이 책자 만들때도 고생하시는 것 압니다. 알지만 좀더 열심히 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본 의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죄송합니다. 앞으로 할때는 좀더 세밀하게 그렇게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권영일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영일의원

실장님 답변하시느라 노고 많으십니다. 권영일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지금 기획실장님한테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기획실장님이 예천에 살림살이를 총괄하는 기획부서이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실장님 우리 경상북도 북부권에 전통마을로 지정된 곳이 몇 군데 인지 알고 계십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전통마을로 지정 용문 금당실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권영일의원

북부권 시군에.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전체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좋습니다. 영주 같으면 이제 무섬마을, 안동이면 하회마을, 우리 예천 같으면 금당실전통마을 이렇게 전통마을로 지정이 되어 있는 곳입니다. 그럼 전통마을 지정할 때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이고 우리 주민들과 함께 거기 한 세월을 함께 하는 그런 마을이 꼭 보존가치가 있어서 보존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예천군에 용문 금당실마을 한번 들어 보셨지요?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권영일의원

거기 지금 우리 예천군에서 8경 중에 하나로 지정되어 있지요?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권영일의원

거기 유교문화권 김대중 정부시절에 유교문화권사업으로 국가예산을 우리가 예천군에서 투자 확보 노력을 해서 얼마 정도 예산이 투자 되었는지 알고 계십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유교사업이 벌써 끝나가지고 그런데 한 수백억이 안 되었겠습니까? 확실한 금액은 모르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당시에는 혹시 문화관광 부서에 우리 실장님이 근무한 경험이 계십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저는 안타깝게도 문화관광 분야는 지금껏 한번도 근무를 못 했습니다.

권영일의원

한번 가셨다가 실장님으로 올라오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게 140여억이 투자된 곳입니다. 그 역사의 보존 값어치가 있고 전통마을로 예천군의 대표적인 마을이기 때문에 지정된 것이고 국가예산을 그렇게 확보를 해서 투자를 했던 것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예천군에 본 의원이 이렇게 느끼는 바는 제가 근 6년 지났습니다만 모든게 용두사미 같은 그런 감이 많이 들어요. 막 투자하고 확보할때는 어렵게 해가지고 투자할때는 신바람나게 하면서 뒤에 집중적인 지원관리는 미흡하더라는 것을 느꼈는데 이 140여억이라는 국가예산을 가져올때는 정말 좋았잖아요. 그럼 거기에서 그 당시에 새마을사업으로 인해서 그 부락이 집도 슬레이트로 되었고 그다음에 철강판으로 또 조금 더 잘사는 사람은 철강판으로 이으고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전통마을로 만들겠다는 큰 발상을 가지고 국가예산을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멀쩡한 집을 물론 지금은 슬레이트를 환경오염, 발암물질 유발이라고 해서 전부 철거를 하잖아요. 그런데 그 당시에 거기 슬레이트화로 지붕개량 되어 있었고 또 지금은 조금 더 잘사는 세대는 철강판으로 바꿨는데 전통기와집이 있는 주변 지역에는 국가예산 144억 중에 일부를 지원해줄테니까 이거 초가이엉으로 하면 어떻겠느냐고 해서 초가집이 무려 26동이 본 의원 파악에 26동이 거기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 2014년도에 문화관광과에 애원하다시피해서 이 흉물로 변하고 있는 초가이엉 어느 동네에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특히 용문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안어른 단독으로 사용하는 세대가 금당실마을에는 많아요. 그래서 초가이엉으로 하니까 일년 있으면 다시 덮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걸 할 능력이 안 되어서 200에서 한 500 정도 한 채가 수리비가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2014년도 예천군에서 지원을 80% 지원을 하고 20%는 자부담을 했고 한해 건너 뛰어서 작년도에 20% 자부담에 80% 군에서 보조를 했는데 요 며칠 전에 제가 금당실 보존회 마을의 어르신들하고 보존회 마을 회원들한테 불려 갔었습니다. 거기서 좌담회를 했는데 이거 어떻게 할 것이냐, 가만히 있어서 지금 철강판을 씌웠거나 슬레이트로 되어 있었으면 손을 안 대어도 될 것을 이런 것을 지원도 물론 한해 건너 해주는 것도 좋겠지만 연연히 이엉 이으는 것은 당연, 당연에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원이 올해는 없다고 아마 문화관광과에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예산도 편성이 안 되었고요. 금년도에. 그래서 주민들의 항의가 많더라고요. 돌담장 무너진 것은 그당시 사업 했는 것은 그것은 지원을 하면서 가장 시급한 이엉 잇기는 국가지정 문화재나 도지정 문화재는 매년 지원을 한단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앞으로 검토를 해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을 드리는데 우리 예천군에 관광자원 오늘 아침에 우리 도국환의원님께서도말씀하셨지만 MBC에 저도 봤어요. 보니까 조금 미약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 기획실에 실장님한테 내가 이런 말씀드리는 것은 예산을 총괄하는데 국가예산 가져오는 것도 좋고 확보하는 것도 좋아요. 풍양 삼강문화단지 조성사업에 근 1000여억 가져오는 것 다 좋습니다. 그런데 뒤에 사후관리가 되어줘야 된다는 얘깁니다. 앞으로 우리 실장님 당장 지금 예산 편성되어 있는거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국가 예산 따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와서 집행을 하고 뒤에 사후관리는 안 되는 이런 사업은 지양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여하튼 의원님 걱정하시는 부분, 용문 초가집이 제가 알기로는 26동 하시는데 24동이라고 제가 알고 있고요.

권영일의원

예, 24동인데 지금 올해 2동이 더 있어가지고 26동이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이제 금년도 예산이 지금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70% 500만원에 동당 한 500만원 들었는데 70% 지원 350만원 정도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고 이게 초가로 하다 보니까 매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준영구적으로 인조잔디로 한번 검토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해당 부서와 협의를 해서 매년 할 수 없으니까 돈도 많이 들고 하니까 자부담이 들어가니까 그런데 우리군에서 100% 다 지원해준다 그러면 매년 해주면 되는데 자부담이 들어가니까 해당 부서와 검토해서 이게 인조잔디로 준영구로 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실장님 이제 조금 전에 답변하신 한 500만원정도 그것은 도 지정 문화재 1동과 국가지정 문화재 지정된 그것입니다. 그건 매년 지원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비지정, 제가 말씀드린 우리 지역 군에서 전통마을로 지정을 해가지고 지원해줬던 사업에 비지정 그런 문화재에 보존하는 마을에 대한 초가이엉 이야기입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그 부분도 해당부서하고 어떻게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서 제가 바로 그날 저녁에 문화관광과장님한테 전화로 질의를 했어요. 이런 것이 좀 매년 지원될 수 있는 사업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는, 지금은 보시다시피 짚 구하기도 힘들고 이엉 엮는 것도 지금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 용문 같은 경우 금당실마을 같은 경우에 보면 인구가 매달 우리 실장님 잘 아시지요? 한 10세대 정도 감소 계속 다달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뜻은 뭐냐 하면 노인세대가 많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자녀들은 “엄마, 아버지 올라오세요” 이렇게 해도 이 어른들은 내 고향을 버리기 싫어서 안 가거든요. 그런데 이런데 썩어가지고 뭉그러지고 파괴되는 그런데서 생활하시는 것을 생각하면

조경섭의장

권영일 의원님 그건 해당부서에 문화관광과에

권영일의원

제가 문화관광과에 얘기했는데 여기에 우리 기획실장님이 예산총괄을 하기 때문에 국가예산확보하고 연결되고 그다음에 관광자원화 사업도 예천에서 하잖아요? 곤충엑스포, 활연맹 전부 관광자원화 아닙니까? 이렇게 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제가 해당부서하고 그런 문제점이 뭔지 파악을 해서 매년 할 수 없으니까 인조잔디 같은걸로 해가지고 검토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글쎄 앞으로 이런 부분은 실장님한테 제가 아침에도 말씀을 잠깐 언급했잖아요. 이런 부분에 조금 예산을 반영해줬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추경예산에도 확보할 수 있다면 좀 이런데 지원을 돈 그 보니까 5000만원정도 26동하는데.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자부담 올해 30% 전부 본인들이 다 거둬 놓았더라고요. 해줄 것이다 작년에 했으니까 올해 해줄 것이다 해서 자부담을 보존회에다가 30%씩 전부다 거둬서 갖다 맡겨 놓았더라고요. 유념하셔가지고 좀 검토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실장님 제가 마지막에 한번 말씀을 당부드리는데 우리 활축제 하지요? 예산이 확보 되어가지고 활축제를 개최를 하는데 우리 곤충엑스포는 별다른 홍보를 안 하더라도 왜 하느냐, 곤충으로 인해서 예천과 어떤 관련이 있느냐 청정지역이면서 신선농산물, 무공해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 그리고 식용으로도 할 수 있는 이런 이미지가 또 이유가 여러 가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일반 군민들이 활축제는 왜 할까 이걸해서 뭘 바랄까 이게 아직도 우리 교육된게 없고 우리 주민들이 몰라요. 그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조경섭의장

의장인 저도 활축제가 과연 예천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 성공할 수 있을까, 관광요소가 될까, 콘텐츠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이 확립되지 않았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예.

조경섭의장

없어요. 아무도. 실장님 답변 한번 해보세요. 이거 왜 하느냐, 이거 해가지고 성공할까, 예천이 활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또 활연맹은 왜 하느냐 활로 인해서 뭘 가져올 수 있느냐 이게 확립되지 않고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 점에 대해가지고 실장님이 알고 계시는 바를 설명해 주세요.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제가 작년에 기획실에 와서 보니까 원래 활연맹을 작년도에 구성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계획에 의해서 보니까 이랬는데 제가 보니까 활연맹을 하려면 예천에 대한 활 조사 자체도 없었어요. 왜 이제 의장님 말씀대로 활축제를 하고 활연맹을 하려고 하느냐 이래서 작년도에 활 관련해서 용역을 저희들이 했습니다. 예천이 활과 어떤 관계가 있느냐 싶어서 용역을 했는데 제가 상세히 잘은 모릅니다만 우리 보편적으로 국궁생산이 예천이 70%되고 또 양궁에 김진호 선수를 비롯해서 지금까지 많은 우수한 선수들이 나와서 이렇게 되는데 의장님 걱정하시는 부분 군민들이 왜 예천에서 활축제를 하느냐 당위성을 저희들이 지금부터라도 적극 홍보를 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지금부터 홍보하면 안 되고 왜 했을까? 활이. 예천하고의 관련성, 예천군민들하고의 활과 어떤 밀접한 관계가 있고 활은 우리에게 뭘 갖다 줬느냐 활축제로써 우리가 얻는게 있느냐 이게 확립되지 않고는 성공하지를 못해요. 지금 이걸 만들어 내는게 용역을 준다는 것은 어떤 근거가 있어야 용역을 주는데 아무 근거 없이 맨바닥에서 용역을 줘 놓았다는 이거예요. 용역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소재를 자료를 우리가 충분하게 제공하고 난 뒤에 거기에 대한 것을 얻을 수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해서 지금도 걱정되는게 축제의 날 아니면 우리 의원님들이 외부에 다른 시군의 사람들이 예천에서 왜 활축제를 합니까? 이거 성공할 수 있을까요? 활보러 옵니까? 축제 끝나면 그만이지요? 이렇게 끝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일회성 소비성 축제가 되면 예산낭비라는 오명만 남게 됩니다. 이걸 예산을 수억을 들여서 하는데 어떤 이러한 축제를 통해서 우리에게 아니면 활과 같은 기상을 우리 주민들에게 심어준다 활이 옛날부터 병기로써 국토를 방위하고 아니면 생업으로써 사냥을 하고 이러한 것들에 역사성이 있는 가운데에서 치루어져야 되는데 지금 우리 주민들이 활과 예천 우리 예천군민과 활, 어떤 연관이 있을까, 양궁대회 금메달 따고 이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요. 고유로부터 전해오는 전통성 있는 활과 예천 이게 이어지지 않으면 안 되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까?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이 점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연구해서 활과 예천은 한덩어리다 하는 이미지를 부각시키지 못한다면 활축제의 성공은 결코 전망이 어둡습니다. 하기 때문에 실장님 더욱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오늘 특별하게 2017년도 첫 업무보고에 수많은 언론기관들이 있습니다만 앞에서 보니까 특히 매일신문, 영남일보, 경북일보, 예천인터넷뉴스에서 와서 아주 관심있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실장님 우리 예천의 언론 관련된 해당 회사들이 우리 예천에 여러 가지 좋은 홍보와 이미지를 방방곡곡 알릴 수 있도록 협조를 잘 해가지고 뒤에 보면 뉴미디어 시대 전략적 홍보활동을 이런 식으로 좀 전파되고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언론사에서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형식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형식의원

이형식 의원입니다. 실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철우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좋은 말씀 하셨는데 그리고 우리 실장님도 직통도로 주변 활성화 방안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고 그런데 실제로 구도심활성화 하는 분야에서 군청하고 우리 의회 그리고 보건소 건물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게 뭐 그냥 생각은 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죠? 생각은 하고 계실 것인데 탁상에서만 그냥 집행부에서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의회하고도 토의를 하고 주민들하고 공청회를 통해서 어떻게 활성화 할 것인가 이거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 뭐 말씀을 안 하시니까 뜬구름 잡는 식으로만 얘기를 해서 중요하고 또한 신도시에 지금 현재 주민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도시에 그 주민들이 신도시에 전입을 왔지 예천군에 전입을 온 것은 아니에요. 주민들하고 얘기를 해보면. 그분들은 안동이든 예천이든 상관은 안 하고 신도시라는 경북도청 인근에 신도시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와보니까 주소가 예천이라는 것이지 그래서 그분들을 어떻게 예천군민으로 만드느냐 그것은 같은 동질성을 느끼도록 해줘야 되지 않을까 문화적이라든지 교육을 시킨다든지 그다음에 여가공간을 확보를 해줘야 되는데 지금 거기 신도시에는 그런게 없어요. 그러면 각 아파트 단지에 경로당 이라든지 주민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어떤 것을 해줄 것인가 이런것도 한번 연구를 해봐야 된다, 이게 호명면사무소에서만 그런 생각을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 군청에서 우리군에서 그런 생각을 해서 했으면 바람직하지 않나 그리고 기획실장님이시니까 원래 이거 업무는 총무과 업무인데 이 행정구역이 빨리 조직이 되어야 되겠다, 3000명 정도가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산합 2리예요. 산합 2리. 어떻게 그걸 혼자가 다 통제를 합니까? 그래서 그런 것이 저는 사실 지난 연말에 이게 빨리 조정이 되었으면 했었는데 빨리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본회의장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이건 답변 안 해도 되고 조금 고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청사 신청사가 되면 구 청사 관계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는 제가 봤을 때는 군청사 관계는 보건소가 여기에 온다는 말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토론회를 거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구도심 관계가 많이 걱정하고 계시는데 실제 구도심이 공동화 될까 싶어서 새마을경제과에서 맛고을거리도 만들고 금년도에는 예천읍에 읍 중심지 활성화 사업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설계를 하고 있고 또 직통도로 주변도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데 하여튼 그 부분에서 특별히 신경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구역 조정은 작년도에도 얘기가 되었습니다. 되었고 호명면에서 공문도 왔는데 총무과에서 지금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신도시 주민들 관계 작년 연말부터 신도시 주민들이 여가활동을 할 수가 없다 이래서 지금 비 예산되는 부분은 호명면에서 일부 하고 있고 예산되는 부분은 문화활동이나 이런거 이런 것은 총무과에서 지원을 하려고 하고 있고 모자라는 부분은 추경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애들이 방과후에 놀이시설이 없어서 축구라든지 애들이 할 수 있는 어린이 축구교실 이런 것도 저희들이 지난달에 문화체육사업소하고 호명면하고 회의를 해가지고 우리가 애들부터 우리쪽에 놀 수 있도록 축구교실이나 이런거 할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계획을 하고 있고 생활체육협의회에서 강사가 나가서 하는 방법 여러 가지로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조경섭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0분 회의중지

11시 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재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재무과장 안태일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항상 군민 복지증진과 군정발전을 위해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금년에도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변함없는 의정활동은 물론 저희 과에도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리면서 재무과 소관 2017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계획보고-재무과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재무과장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재무과에 대한 제가 내용을 딱 보니까 세외수입 증대 노력 및 징수 강화로 되어 있는데요, 우리 세외수입 증대 노력은 혹시 어떤 계획을 한번 새로 뭐 좋은 사업을 가지고 계시는게 있는지요?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저희들 세외수입은 이제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사업 아이템이 나와서 사업을 하는게 아니고 저희들 세외수입 분야에 대해서 직원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그런 징수 노력하고 맞물려 가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저는 혹시 우리가 국‧공유지가 있잖습니까?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예.

황병일의원

하천부지도 그렇고 그죠? 그리고 우리가 농어촌공사하고 MOU체결하게 된다면 저수지에 대한 태양광 MOU체결을 해서 우리가 거기에 대한 부분을 세외수입 증대 확보에 어떠한 계획을 좀 했으면 좋겠고요, 그런 저 개인적 생각입니다. 그다음 공용차량 구입 되어 있는데 우리 관용차량이 지금 111대네요. 그죠?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런데 지금 관용차량 그러면 정비내역은 보관하고 있는 자료가 있겠네요. 그죠? 차별로, 아니면 월별로 연별로 쭉 나와 있는 차트가 있을 것 아닙니까?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예, 차트 있는데 총괄적으로 저희들이 예산에 반영해 놓은 것은 1억 3200만원 정도 차량유지비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작년 한해 우리가 계산을 해보니까 유지비 수리한 내역은 한 87건에 수리비용은 대당 74만원정도 입니다. 그래서 주로 비용이 많이 드는게 타이어 교체 이런 부분이 금액이 좀 많아가지고 많이 지출이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제가 필요한 자료가 관용차량 정비내역에 대한 것을 한 5년치는 볼 수 있습니까?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그건 저희들이 한번 해가지고 의원님께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그렇게 하시고요, 그 다음 한가지가 타이어 얘기 하셨는데 그럼 각 자동차 업체를 면허를 내주지 않습니까? 1급, 2급 정비 이렇게 해서 말입니다. 그러면 혹시 제가 편파적으로 얘기를 들었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업체 사람들 만나가지고 대화를 하다 보면 아니 허가를 내준 관청에서 각 시군 담당 우리가 허가 부서 아닙니까? 우리 행정이. 그런데 업체를 지정하는 경우가 참 많다 아니 그러면 허가를 두 개만 내어줘서 거기만 정비하면 되지 다 자격이 있는데 굳이 우리 관용차량에 대한 수리 부분을 지정하는 업체가 있습니까? 아니면 전체 다 내가 만약에 1호차를 끌고 있으면 내가 가고 싶은데 아무데나 가도 되는 것 아닙니까?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그건 맞습니다. 그래가지고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지정 보다가 거의 읍면에도 그렇고 자기들 편한대로 A/S센터가 있으니까

황병일의원

자유를 준다는 얘기지요?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해가지고 자기네들이 그쪽에서 수리를 한다든가 수리 이후에 저희들한테 청구만 하면 됩니다. 청구하면 저희들은 그 청구서에 따라서 지출하는 그런 단계입니다.

황병일의원

예, 왜냐하면 그 근거 자료를 알기 위해서 제가 아까 5년치 정도 봤으면 싶다고 얘기했고요. 그다음 세외수입 증대 노력에 대해서는 우리 재무과에도 아이디어를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참고하셔가지고 그렇게 좀 증세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노력했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태양광 72㎾인가 이랬는데 이게 2억 3000만원이나 들어갑니까?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거기 지금 72㎾ 그거는 2억 3000인데 농업기술센터가 이제 12㎾정도 친환경바이오센터가 50㎾, 면에는 보통 10㎾씩 해가지고 나갑니다.

황병일의원

따로 따로 하니까 어차피 공사비가 따로따로 설계도 그죠?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예, 세 군데가 이제 하는데 ㎾당 그 정도 차이는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왜냐하면 ㎾로 봤을 때는 1억이 안 되는 돈입니다. 설비비가. 그런데 2억 3000이 지금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어가지고 그대로 다 쓴다는 생각은 아니잖아요?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그건 아닙니다. 저희들 실시설계를 마쳐가지고 나머지는 집행잔액이 얼마 정도 발생할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그 금액 범위내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황병일의원

그런데 이게 재무과 쪽의 업무이다 보니까 우리 기획감사실장님도 계시는데 부군수님도 계시는 자리에서 우리 만약에 신청사가 생겼다, 주차장이 있다 이러면 무조건 무료보다는 죄송한 얘깁니다만 유료를 해도 괜찮은거 아닙니까? 장기주차 방지를 위해서 예를 들어가지고 오전, 오후 아니면 500원 입장료에 시간당 100원씩 이렇게 해서라도 일자리도 창출되면서 장기주차도 막고 오히려 직원들도 오히려 그 정도 부분이면 세외수입 확보를 하면서도 일자리창출이 안 되겠나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좋은 말씀입니다. 그 부분은 청사가 올해 12월말 준공예정이니까 그 이후에 준공이후에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도국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도국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저는 질의보다는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68쪽에 보면 회계질서 확립 및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 이 부분이 저가 의원되고 어쨌든 계약업무를 좀 철저히 하면 예산낭비를 막을 수 있다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번 지적하고 또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1729건에 935억, 하루에 한 5건씩 365일 중에 평균 나눠 5건씩 하는데 참 업무추진하면서 노고가 많습니다. 많으신데 지금 과장님 6월말이지요?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예, 6월말에 공로연수 들어갈 계획입니다.

도국환의원

잘 하고 계시는데 뒤에 후임자 계장님들 이렇게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좀 교육이라 그러면 좀 이상합니다만 해주시기 바라고 예산절감 보면 정말로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 예산절감 부분에 재무과 김덕년 주사, 총무과 임춘현, 건축도시과 김정회, 이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재무과 김덕년 주사가 5억 정도 예산절감하고 총무과 임춘현씨가 10억, 건축도시과 김정회씨가 1억 5900만원정도 이렇게 예산절감을 해서 개인한테 50만원씩 포상을 했는데 1억 5900만원, 5억, 10억 같으면 10억 정도 절감한 직원은 나름대로 차등해가지고 더 많이 주든가 이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나 그게 정부에서도 예를 들어서 어느 정도 예산을 5억이면 5억, 10억, 100억 거기에 따라서 포상을 더 하는 그런 제도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군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있다면 똑같이 50만원 주기보다는 좀더 줘가지고 직원들 사기진작을 시켜 주는게 본 의원으로서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나가기 전에 이런 부분도 좀 면밀히 검토해가지고 정말 예산절감 많이 하는 직원들한테는 더 포상이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바라면서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마치겠습니다.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답변이라기보다 하여튼 그것은 총괄 부서인 기획감사실에서 지금 인센티브 분야에서 작년에 참 많은 직원들한테 사기진작을 위해서 많이 했습니다. 그 부분은 우리 기획감사실장님 계시니까 추후 검토를 하리라 믿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렇게 좀 해주세요.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이형식 의원님.

이형식의원

이형식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고 2016년도에 결손처분한 건수가 776건에 약 한 4억 5000만원 이 세부내용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지금 결손처분이 앞에 실적에서 보고 드렸습니다만 저희들 도청이 오다보니까 부동산 ㅇㅇ부동산이라고 있었는데 저희들 부산 국세청에서 저희들한테 통보가 왔습니다. 이 사람들이 이제 명의신탁은 ㅇㅇ부동산이라고 하고 소유권이전은 농업법인하고 등기함으로써 어째보면 3자간 등기명의신탁 위반에 따라가지고 종합민원과에서 그때 부과를 한 것입니다. 그 금액이 사실 상당히 많았습니다. ㅇㅇ부동산 금액이 2억 6700인데 그게 저희들한테 체납으로 잡혀가지고 저희들 큰 금액으로 이번에 결손을 했습니다. 그게 어차피 받을 무재산입니다. 저희들 전국 조회를 통해서 해보니까 재산도 없고 해서 어차피 받을 수 없고 해가지고 그래서 결손은 했지만 저희들이 5년간은 결손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관리하기 때문에 그 사이에 이 사람의 ㅇㅇ부동산에서 예를 들어서 재산사항이 발생하면 저희들 다시 추가로 할 계획입니다.

이형식의원

세금 체납을 결손하는 경우가 그런 경우말고 다른 어떤 경우가 있어요? 결손처리를 이걸 결정을 할 때 어떤 항목이 있을 때 결손처리를 합니까?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지금 세금 내역별로 다 이제 있습니다만 저희들 이제 무재산이라든가 행불 되었든지 그런걸 파악해서 한 5년정도 해가지고 시효소멸이 지났을 때 그때 해가지고 저희들이 어차피 못 받을 것은 과감하게 좀 결손처분할 부분도 있습니다. 사실적으로. 계속적으로 체납액만 금액만 자꾸 늘어갈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효소멸 지난 부분에 대해서는 좀 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큰 금액도 있지만 주민세 옛날에 3000원할 때 이런 부분이 상당히 건수로서는 많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러면 10만원이상 세금 체납 결손처리한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 자료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최병욱 의원님.

최병욱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최병욱 의원입니다. 그 69쪽에 이건 저가 잘 몰라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그 음식물쓰레기수거 폐기물 운반차량 이게 1억하고 2억 3500 이거 신규로 구입을 하는 것입니까?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예, 구입하는 것입니다.

최병욱의원

기존에 없었습니까?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예, 없었습니다. 이거는 도청이 생김으로써 추가로 이번에 올해.

최병욱의원

운반차량이 예천군에는 하나도 없었습니까?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예. 없습니다.

최병욱의원

새로 구입을 해서 신도시 쪽으로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예, 신도시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최병욱의원

아, 그렇습니까?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지난번 12월 보고때 우리 체납징수를 위해서 이렇게 최선을 다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저희들이 17년도에 과장님이 체납징수에 대해서 재무과에서 사업계획은 아니지만 그래도 예천군에서 타 시군과 다르게 계획을 하고 있는 어떤 내용이 있습니까?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그거는 저희들이 저희 군에 특수시책사업이라 할까 매주 수요일날 번호판 영치의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작년 한해 같은 경우에는 영치를 많이 해가지고 한 6600만원 정도 징수를 했었는데 그러니까 읍면하고 저희들 군 재무과 직원들하고 25명이 매주 수요일날 3명씩 나가서 번호판 영치하는게 체납세 징수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비율적으로 차량에 체납이 제일 많지요?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지금 저희들 세외수입 차량관련이 한 15억 정도 되고 또 사랑마을에 세외수입 한 30억 정도 체납이 있습니다. 두 군데가 연꽃마을하고 두 군데가 27, 8억 됩니다. 나머지 부분은 없고 제일 많은게 차량 관련 과태료가 한 15억, 16억 정도 됩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렸지만 세금을 정당하게 내는 우리 군민들이 어떤 불이익은 아니지만 그래도 세금을 내지 않고 똑같은 군민들로 어떤 혜택이라든가 같이 간다면 그건 좀 잘못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이 세금부분에 대해서는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주시기를 바라겠고요, 저희들 15년, 16년 환수범위는 줄어듭니까? 늘어납니까?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체납이 말입니까?

최병욱의원

예, 예.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지금은 어차피 차량대수가 늘어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약간씩 줄어들지는 않고 늘어나는 편인데 우리 차량 관련 봐서도 우리가 CCTV라든가 이런걸 추가로 설치를 함으로써 그런 부분은 좀 차량 관련 부분은 좀 줄어든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병욱의원

전체적으로?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전체적으로 거의 비슷합니다. 차량 대수가 늘었는 반면에 체납액도 좀 늘다 보니까 2015, 2016년도 전체적으로 비율은 비슷할 것입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뭐 예천군에서 특별하게 한다면 조금 그런 부분들도 줄어줘야 우리 타시군보다 좀더 잘 한다는 의미가 있겠습니다.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체납액의 기준으로했을때는 작년에는 14억 정도 되었는데 2억정도 가까이 좀 줄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최병욱의원

과장님 하여튼 열심히 잘 하고 계시고요,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재무과장님 이번 추경에 우리 의회 버스가 인근 다른 시군하고 너무 차이가 나요. 장거리도 못 가고 의원님들이 다 타고 다니시기 상당히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의회사무과 주무관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추경에 하나 마련하도록 실장님, 부군수님 의회 차 한번 보시고 집행부에서도 빌려서 타요. 사주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태일

안태일재무과장

사실 그 부분은 제가 명확하게 답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하여튼 저희들도 예산절감 차원에서 군청 버스를 작년 연말 기준으로 없앴습니다. 그래가지고 올해 한 6000여만원 해가지고 단가 계약을 맺어가지고 필요한 부분, 사실 제일 중요한게 인건비입니다. 인건비가 한 7000만원 정도 기사 한명 인건비가 7000만원 소요됩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의회 차량 관계는 위에 한번 보고를 드려가지고 또 의회 입장도 있고 하니까 하여튼 전향적으로 검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그래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재무과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종합민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종합민원과장 황보복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종합민원과 업무에 각별하신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금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계획보고-종합민원과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거는 질의라 그러면 좀 그렇습니다. 민원실 직원 친절교육 부분에 대해서 작년도 12월달에 보면 5시 반에서 7시 반 두시간 한다고 되어있는데 지금 퇴근시간 이후에 6시에서 8시까지 한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혹시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직원들이 또 민원 도우미 20명, 직원 27명, 파견 4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퇴근시간 이후에 더군다나 두시간 교육을 하게 됨으로 인해가지고 혹시라도 직원들이 불평을 안 가질지 도우미나 사실 어째보면 두 시간이 굉장히 긴 시간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활용을 하시더라도 하여튼 직원들, 도우미분들하고 그분들이 교육 받으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차라리 안 하는 것만 못 하거든요. 이 부분은 과장님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하여튼 그런 부분을 잘 참고하셔가지고 교육 하시도록 예산도 들여 가지고 보니까 300만원 해봐야 1회 25만원정도 밖에 안 되는데 그 부분은 교육 하시더라도 직원들, 민원도우미들한테 사전에 좀 잘해가지고 두 시간 본 의원 생각으로는 두 시간 너무 긴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참조를 하셔가지고 정말로 교육 잘 받고 그렇게 친절할 수 있는 그렇게 되면 좋은데 직원들이 교육받고 민원도우미들 교육 받으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그건 안 하는 것만 못 하거든요. 그 부분을 참고하셔가지고 좀 잘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음 황병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의원

종합민원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주요업무계획 지금 보고를 받았는데요, 95쪽 보면 향토음식 아카데미 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몇 년째 하고 있지요?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지금 5년째 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지금 대기자들이 많습니까? 아니면 지금 이게 10년 20년 계속 할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대기자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지난해는 심화반하고 또 이렇게 나누어서 기초반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올해는 아무래도 황병일 의원님 우려하시는대로 인원이 아무래도 좀 감소되지 싶어서 거기 보면 집중육성반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분들이 벌써 한차례 거의 받은 분들이 많기 때문에 더 한차례 받으신 분을 다시 한 번 재교육하는 그런 차원에서 반을 그렇게 했습니다.

황병일의원

일단 과장님께 제가 질의를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예천하면 예를 들어 안동하면 찜닭 그죠? 대구하면 예를 들어 무슨 거리에 뭐 이렇게 하는 것처럼 이 향토음식 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정말 예천하면 떠오를 수 있는 그런 어떤 좋은 프로그램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렇게 좀 관심 써주시고 밑에 외식업 영업주 선진외식문화 체험교육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게 말 그대로 외식문화 체험교육으로 인한 성과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갔다 와서 기행문을 적든지 뭐 어떤 자기들의 생각을 해야 되지 이렇게 보면 놀러 보내주는 식 밖에 안 되는 이미지를 받을 수 있다는 얘깁니다. 우리 군비를 가지고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다른 사람들은 그런 오해를 살 수 있는 부분이니까 예를 들어 왜 외식업 영업주만 선진외식문화 체험교육만 하느냐, 우리 세탁소도 하자, 예를 들어가지고 우리 미용실도 한번 하자, 프랑스 가서 우리가 밖에 선진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 그러면 다 해줘야 된다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오해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좀 신경을 각별히 써주시면 저희들이 예산을 진행하면서도 큰 무리없이 오히려 손가락질 받지 않도록 좀 철저하게 체험교육이 되고 또 아카데미 운영으로 인한 정말 예천하면 딱 떠오르는 음식이 나올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복

황보복종합민원과장

예, 영업주 선진문화 체험은 안 그래도 우려하시는 바가 많아서 전문교육 업체를 저희들이 활용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전문교육 업체를 선정해서 그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검토를 먼저 하고 거기 프로그램에 따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도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건축도시과장 황이상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지난 한해 저희 건축도시과에 보내 주 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희망찬 새해 정유 년에도 보다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성원을 당부 드리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주요업무계획보고-건축도시과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도시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190쪽 보고 200쪽 보면 농공단지 활성화 계약완료 그러면 200페이지 기상환으로 보면 되겠네요. 그죠? 기상환 금액이 계약완료 지금 현재 금액으로 볼 수 있겠네요.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상환완료 되었는 것으로 15필지가 상환완료 되어가지고 104억을 갚았는 것입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여기 지금 보면 임차급여 그 주택 맞춤형 주거급여 지급 있잖습니까?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럼 우리가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따로 우리가 주민복지과에서 나가는 그건 별도고 이건 별개잖습니까?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주택에 대한 것만 별개로 나가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면 과장님 예를 들어가지고 역발상적인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군에서 군립 주공아파트 짓는 것도 가능은 합니까? 불가능합니까?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가능합니다.

황병일의원

가능하면 오히려 이렇게 해서 지금 8억, 4억 이렇게 해서 매년 아닙니까? 그죠?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매년 나가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이거 10년으로 보고 20년 장기로 봤을 때는 하나 지어도 되겠네요. 그죠? 지어가지고 예를 들어 이분들한테 적당하게 하면서 지금도 예를 들면 LH에서 다 수요를 못 하잖습니까? 사실 들어가 보면 그런 반발이 심한데 물론 거기 소관이겠지만 진짜 어려운 사람들이 살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거기 대상자들 가보면 사실은 중‧대형급 차들도 많고 또 아버지가 중견기업 정도 되는 자제분들도 많이 살고 있거든요. 그 어떻게 들어가 사는지 난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고 모 대기업에 있는 직원도 보니까 거기 들어가 살고 있는 것도 보면 좀 답답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혹시 군립 주공아파트 추진도 참 괜찮겠다 그죠? 처음부터 만약에 어차피 세대수는 정해져 있고 가구수가 790가구 정도 되니까 그죠?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다른 걸로 일반인으로 돌려도 되지 않습니까?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아까 일반산업단지 조성 지금 이것도 계획 아닙니까? 그죠?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러면 우리 과장님이 계시는 동안에 저도 개인적인 아이디어입니다. 예를 들어가지고 꼭 태양광에 국한시키는 것은 아닌데요, 예를 들어 친환경 태양광 만약에 발전단지 공원을 만들어서라도 어차피 기채 내어서 나중에 이게 상환시점이 있잖습니까? 6년이든 7년이든 그죠?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러면 나중에 그때부터는 세외수입이 확보되는 것 아닙니까? 전체가 예천에 대한 증세에 대한 노력을 해서 증세없는 복지가 없는 것처럼 그 증세 부분 세외수입 부분을 다른 예천에 어떻게 쓰여진다면 더 좋은 예천에 큰 성장을 할 수 있는 아니면 장학금 제도나 이런 것들을 예를 들어 원전이 와서 지원을 간절하게 바라는 것보다 우리가 사업을 해가지고 그 세외수입 창출로 인한 우리가 복지를 증세하면 안 되나 장학금이나 예천서 태어나서 10년이상 거주를 했다면 대학교까지 다 장학금을 혹시 재원이 확정된다면 전부다 지원을 한다고 했을 때 예천이 떠오르면 거기가서 살아야 되겠다 이런 전체적인 제도로 바뀌어야 되지 않겠나 아니면 왜냐하면 산업단지만 자꾸 만들다 보니까 제가 봐서는 산업단지 하기에 아주 좋은 교통여건이나 좋은 조건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일반산업단지 조성은 개포 이사지구인데 실제 태양광발전이나 이런 것은 검토를 안 해봤습니다만 좀 불가능할 것 같고 저희들도 이것도 저희들 도에서 경북개발공사에 압력 비슷하게 넣어가지고 좀 사업시행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수요조사를 해보니까 일반 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평당 40만원을 요구하고 있는데 용역회사에서 용역했는 것을 보면 결과가 한 평당 75만원정도 나옵니다. 그 차이가 많이 나니까 개발공사에도 사업을 꺼리는 것이고 또 수요자가 별로 없어가지고 지금 재검토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황병일의원

하기야 도 개발공사라 하면 좀 믿을 수 있지만 사기 안 당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괜히 지난번처럼 모 누가 이름도 듣도보도 못한 참 어려운 외국이름 대면서 그 다 정리해가지고 한 1000억 투자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고 지난번처럼 예를 들어가지고 우리 박물관 옆에 보면 유스호스텔도 마찬가지고 하여튼 사기 안 당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셔가지고 괜히 그런 사람들 농단에 넘어가서 예를 들어가지고 나중에 그게 무용지물이 되어 버리면 너무 예천으로서는 큰 손실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사항이거든요. 대우 하치장부터 해서 모든 부지들을 봤을 경우는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철저를 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고맙습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도국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도국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신청사 건립추진에 고생 많이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청사 건립에 따라서 지금 옆에 국민체육센터하고 게이트볼장이 지금 추진되고 있잖습니까? 문화체육사업소하고 업무협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저희들하고 계속 와가지고 설계용역하고 설계용역팀들도 저희들하고 와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군청사하고 내부에 들어가기 때문에 안에 간선도로하고 또 그쪽에 지하주차장 연결부분하고 이런 것 때문에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지난 의원간담회에서 문화체육사업소장의 보고에 의하면 국민체육센터가 2층으로 하고 게이트볼장이 다시 내려와서 1층으로 되는걸로 1층 위에 태양광인가 정자를 묻는다는 이런 보고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태양광 놓는게 균형이 안 맞다 작년부터 저가 주장해온게 같은 선으로 가서 외부에서 봤을 때 건물이 좀 신청사, 의회하고 구조가 좀 맞게끔 그렇게 설계를 해서 좀 하는게 어떻겠느냐고 했습니다. 했는데 보고에 따르면 그렇게 내려와서 보면 보기가 안 좋은 외부에서 봤을 때 그런 부분도 협의를 했을 때 전부 설계용역 다 하고 앞으로 발주할 계획입니까? 건축도시과에서 할 일은 아닌데 협의가 그렇게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지금 국민체육센터는 당초에 군청사를 지으면서 기본계획으로 높이하고 이런 것을 어느 수준 맞추어 놓았습니다. 외부지형하고 그건 거기에 맞춰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형하고 전부 맞췄는데 의회 청사보다 높이가 높거나 이러면 균형이 안 맞기 때문에 그 부분 그렇게 맞춰 놓았습니다.

도국환의원

그 부분은 문화체육사업소에서 다시 보고한다고 했으니까 보고 받으면 되겠습니다만 그다음에 주차 대수가 300대, 지하 100대, 지상 200대 그러면 지금 지하 100대 이 부분은 청사 밑에 지하에 100대 그다음에 앞으로 장래 300대 증축 예상은 국민체육센터, 게이트볼장 밑에 지하에 100대, 나머지 200대 부지는 어디에 있습니까?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나머지 200대는 저희들 지금 청사 옆에 보면 건물 뒤에 보면 건물 일반 건물이 한 6동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걸 매입해가지고 주차장 지구로 도시계획선 묶어 놓았습니다. 그 부분에 다가 2층 정도로 해가지고 200대 증축할 계획입니다.

도국환의원

그건 예상이지요. 예상인데 그 사람들이 매도를 해야 될 사항이고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용지도 지금 매입계획으로 세워 놓아야 됩니다.

도국환의원

어쨌든 건축도시과에서 보고에 보면 그런 얘기가 나옵니다. 도로도 확충해서 주민들이 편리한 그리고 저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건축 인‧허가 관계에 있어서도 정말로 조금 전에 말씀드린 청사처럼 예천에 정말 조화롭게 건축물이 들어서고 도로가 나고 이런 부분에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어쨌든 모든 공사 시행 시에 저가 전에 현장에 가보고 현지에 가서 지적도 하고 좀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이 지적되는 부분이 꼭 건축도시과만 국한 되는게 아니고 다른 부서도 똑같습니다. 모든 공사 파트에 해당되는데 앞으로 2017년도에는 정말로 좀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해가지고 모든 공사가 완벽하게 이루어져가지고 앞으로 의회에서 현지를 가더라도 그런 지적사항이 가능하면 안 나왔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말씀드리면서 하여튼 업무추진을 조금 전에 말씀드린 하여튼 철저한 관리감독을 해주셔가지고 완벽한 공사가 되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고맙습니다. 지적되는 것은 저희들이 죄송합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권영일 의원님.

권영일의원

권영일 의원입니다. 늦게까지 답변하시느라 노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92쪽에 보면 농촌주택개량사업에 대해서 우리 개량사업을 읍면을 통해서 신청을 받고 타당성 조사를 해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 건축도시과와 환경관리과 하고 업무연찬과 연계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물론 그렇게 하고 계시지요?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지금 거기 공가 정비라든가 이건 저희들이 하다가 이제 업무 편의상 환경관리과로 갔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농촌주택개량을 한다 그러면 다시 신규주택을 원하고 이런 분들을 위해서 거기에 보면 노후화된 주택이 대부분 보면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폐 슬레이트라든가 건축 자재 이런 부분이 문제가 있잖아요. 그 중에서 본 의원이 보니까 여러 군데 몇 개면에 보니까 주택개량사업 하 면서 과거에 폐 슬레이트로 지붕 씌웠던 것을 그걸 그대로 방치하는 일부 지역이 있더라는 얘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제가 개량한 분들하고 대화를 해보니까 혹시나 나중에 가작을 단다거나 어떤 조그마한 가축을 먹이기 위해서 이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 그냥 어떤 특정 지역에다가 방치를 하더라는 얘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주택개량사업을 할 때 그런 지역에 해당되는 분들은 필히 이 건축자재 폐기물 처리 문제를 환경관리과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물론 지금 하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일부 주민들은 그냥 방치해도 괜찮은걸로 이렇게 착각하고 있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신청대상자 선정이 확정될 때 꼭 이 교육을 좀 시켰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그 내용하고 저희들이 사업지침을 내릴 때 그 내용을 별도로 표기해서 읍면에 내리고 저희들이 지도를 철저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이철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철우의원

이철우 의원입니다. 과장님 여기 업무보고 책자에는 없는데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백전리에 생태복원사업은 지금 준공이 되었습니까?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아닙니다. 준공이 안 되어가지고 원래 올 2월달에 준공계획인데 동절기 공사중지로 좀 2달 연기 되었습니다. 작년에 시공중지 지금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이철우의원

왜 그렇게 늦어요?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그 끝부분에 보면 주택 하나 보수했는데 다른 분이 보상관계 때문에 약간 문제가 생겨서 좀 늦었습니다. 땅을 못 파게하고 이래가지고 다른 관로는 했는데 보상협의를 다 마쳤습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이걸 물으려고 묻는게 아니고 자꾸 민원이 들어오니까 안 물을 수도 없고 공사를 하는 둥 마는 둥 계속 저렇게 방치해놓고 있다고 자꾸 얘기를 하니까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동절기 공사 중지하고 밑에 하부 부분에 어느 정도 마무리 지었는데 중간 부분에 이제 문제점이 있어서 보상관계 때문에

이철우의원

물은 한번 퍼 올려 보셨습니까?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아직 가동은 못 해봤습니다.

이철우의원

시 운전 안 해봤어요?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이철우의원

하여튼 조기에 빨리 마무리 지어 주십시오. 백전리 사람들, 민원이 자꾸 생겨서 졸려 못 살겠습니다.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죄송합니다. 빨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안 물어 보려고 했는데 민원이 자꾸 생겨서 제가 물어 보는 것입니다. 하여튼 조기에 준공 좀 시켜 주세요.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과장님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대해가지고 아까 보고서에는 기록은 안 되었습니다만 경북개발공사에서 용역을 한다 그러셨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조경섭의장

지난번에 6대 의회인지 7대 초반인지 지금 현재 기획실장께서 새마을과장으로 계실 때인지 경북개발공사에서 개포 이사리 땅을 용역을 준다는 한번 간담회 보고 때 한번 있었지요?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있었습니다.

조경섭의장

그럴 때 의회에서 뭐라 그랬는가 하면 경북개발공사는 지금 2차, 3차 개발사업을 우리 신도시에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죠?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장

그걸 해봐야 알겠지만 사실은 우리 호명 등지에 살고 계시는 주민들이 땅을 굉장히 싸게 사가지고 그걸 무려 수백만원씩 팔아 먹었어요. 물론 그 중간에 도심이 될 수 있는 개발도 많이 했지만 그래서 어쩌면 경북개발공사에서 도청 신도시를 개발하고 남은 이익금의 일부는 우리 예천군에 것이라고도 싸게 샀으니까 그게 민간회사도 아니고 우리 도에서 투자한 기관이잖아요? 하기 때문에 이런 용역을 할때도 우리가 분명히 상기 시켜줘야 되는게 뭔가 하면 경북개발공사 신도청 개발에 대한 이익금은 어쩌면 우리한테도 권리가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줘야 되요. 나중에 우리 군민의 이름으로 소송해서 바로 찾아 와야 되요. 아주 땅값을 싸게 사가지고 개발해가지고 비싸게 해서 특별한 흑자를 내었다 그러면 상식적 흑자가 아닌 이건 어쩌다 흥행이 잘 되어가지고 되었긴 했지만 이런 것들은 우리 지자체가 투자기관에 대한, 도에 투자기관에 대한 민간업체가 아닌 그런 것이기 때문에 해서 일반단지 조성에 대한 것도 우리가 늘 갑이라는 것을 갑질 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개념에서 접근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황이상건축도시과장

예, 감사합니다.

조경섭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09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9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