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어쨌든 노력하신다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지금 현 정부 차원에서 태양광에 대해서 부정적으로도 보고 핵발전 얘기하고 그러면서 사실 이게 경제 흐름이 바뀌고 있는 부분들이 본 위원장으로서 대단히 안타깝습니다. 이게 정권이 바뀌면 확 바뀔 거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어쨌든 우리 미래경제 먹거리에서 중요한 부분들에서 태양광 그리고 우리가 충북이 태양광에서 전국을 견인하고, 그리고 원조 역할을 해 왔고 한화큐셀부터 해 가지고 글로벌 경제에서 주력으로 성장했는데 지금 그런 부분들이 다 위축되고 있어 가지고, 저는 이게 주민들과의 관계 그 부분을 떠나서 어쨌든 충북의 먹거리로써 흔들리고 있는 부분들은 대단히 안타깝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연구원에서 좀 정확하게 해서 이렇게 가면 안 된다라는, 글로벌 시장 흐름에 오히려 역행하면 안 된다라는 그런 입장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어쨌든 그 부분에 많은 고민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감사준비를 하면서 언론에 나왔던 연구원 관련한 기사들에 대해서 주목하고 그러는데 안 좋은 부분들은 충북도 출자·출연기관 수상한 수익에 약 40건 적발, 연구원은 2017년 이후 121건을 특별한 사유 없이 공개하지 않았다, 회계처리도 부실한 거로 나타났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세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다룰 지금 상황은 아닌 것 같고요.
어쨌든 수의계약 건이나 회계처리에 대해서 더 노력을 해 주셔야 되겠다 그런 부분들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감사자료에도 있는 부분들인데 페이지 10쪽에 보면 업무추진비 관련해서 부당하게 쓴 부분들이 나와 있거든요. 그리고 언론에서도 “업무추진비 부당하게 쓴 충북연구원” 이렇게 나와 있어요.
해서 이거는 연구원의 어쨌든 깨끗한 이미지 그리고 도덕적인 부분들에 대한 상처를 주는 거기 때문에 아까 여러 가지 기관장이나 기관에 대한 평가 S 받았다고 하는 부분들을 삭감시키는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조심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57회에 걸쳐 305만 원을 부당하게 지출한 것으로 되어 있고 해당 직원에 대해서 훈계 처분을 내린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 업무추진비 관련해서도 좀 더 깨끗하게 쓸 수 있도록 그래서 연구원의 이미지에 상처가 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충실한 자료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황인성 원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감사 중에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도정이 더욱더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충북연구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해서 오전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1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19분 감사중지) (13시34분 계속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