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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황병일 의원 발언

209회 제3본회의2017-02-21

황병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최병욱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9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 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총무과장 이기성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욱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총무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올 한해도 저희 총무과 업무에 변함없는 애정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보고-총무과 : 부록에 실음

최병욱부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먼저 16년도 주요성과에 보면 업무 수상현황에 6개 부분에 대해서 수상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두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49쪽에 보면 이 부분은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서비스확대 부분에 단체보험 부분이 있습니다. 단체보험 793명에 2억 3600만원이 있는데 복지포인트에서 차감해가지고 단체보험을 가입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약관을 직원들한테 인지할 수 있도록 통보한 사실이 있습니까? 이 부분은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가 복지포인트에서 차감되고 나온 금액을 전년도보다 많아서 알아봤는데 사실 이 부분은 약관에 대해서는 각 실과별로 상해가 발생했을 때 보상을 어느 정도 받는지 어떻게 받는지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 약관을 다 배부하기는 그럴 것이고 그래도 내용을 추려서 각 실과별로 배부를 해서 또 의회에서 저가 그 자료를 받았습니다. 받아 보니까 뭐 어떻게 어떻게 나왔는데 이런 부분은 조금 더 세심하게 신경 써가지고 내년도부터라도 이런 부분은 각 실과별로 내용 발췌를 해서 올해 이렇게 보험을 들면 직원, 그다음에 의원 전체적인 얼마 상해 발생 시 받을 수 있다는 그런 것은 꼭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내년부터는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바라고 답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52쪽에 보면 이장 사기진작을 통한 현장행정 강화 부분에 추진계획에 보면 이장단체 상해보험 지속가입 해가지고 4000만원 있습니다. 그 밑에 상해보험료 지급에 보면 2016년도 12월달에 과장님께서 보고하실 때 85건에 5억 9400만원, 2012년 3월부터 현재까지 그러면 작년도 12월 보고할때도 12월까지 85건에 5억 9400만원이고 지금 보고에 보면 87건에 5억 9700만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2건을 더 지급을 했는데 이게 보면 저가 좀 의아스러운게 앞에 보고할때는 건당 보면 한 690만원 정도를 지급을 했어요. 보험료를. 그런데 이제 두건이 추가로 발생했는데 300만원 밖에 안 되요. 그러면 한건에 150만원 밖에 안 되는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적게 발생한 사고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실제로 이게 적게는 몇 십만원부터 몇 백만원까지

도국환의원

아니 그러니까 85건은 거의 다 건당 690만원을 지급을 했는데 두건이 불어난 150만원 밖에 안 되어서 아 이게 정말 이런 건수도 일어나는구나 실질적으로 그런 사항이 있는지 그렇게 지급한 그렇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일어날 수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직원들이 사기진작 이런 부분 전체적으로 활력이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 하는 것은 총무과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인사라든지 예를 들어서 인센티브 준다든지 이런 부분은 총무과에서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총무과장님이 좀 지금까지 잘 하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해서 하여튼 복지부분 이런 부분은 좀 더 신경 쓰셔가지고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늘 도국환 의원님께서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서 걱정해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병욱부의장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47쪽에 있는 지역교육경쟁력 강화에 대한 내용 중에 하나는 주요업무계획에 포함되어 있고 하나는 되어있지 않는 부분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경북도립대학 운영비 지원하고 있는 것에 있는 공무원 특채가 사라진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이게 확정된 것입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공무원 특채를 계속 좀 해오고 있다가 지금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지금은 공무원들이 인기직종이다 보니까 경쟁력이 치열한데 또 4년제 대학 나와 가지고 다시 또 전문대학까지 가서 들어오는 이런 추세입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규제나 완화나 이런 것을 저희들이 유리한 쪽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다는 얘깁니까? 아니면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래서 이게 권고사항으로 특채를 하지 말라고 권고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18년도부터 특채를 안 하는 걸로 경북도립대학에 통보를 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면 저희들이 만약에 경북도립대학교 운영비 지원에 대한 명분이 뭐였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명분은 그 당시에 96년도인가 대학설립하면서 우리 예천군 군수님과 의회 의장님이 경북도립대학을 우리 예천으로 유치하기 위해서 운영비 일부를 지원해준다고 서명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가 이제 이때까지 성실납부를 했고 이래서 작년하고 올해 경북도립대학교 총장 선임할 때도 그렇고 올해 재정위원회도 제가 참석해서 이제는 제외 시켜주면 안 되겠느냐 그런 건의도 제가 두 번이나 했습니다. 하니까 이거는 그 당시에 또 약속이니까 또 많은 금액이 아니고 또 우리 예천군에서도 경북도립대학에 이만큼 지원해준다는 명분도 있어야 되고 이래서 계속 지원해 주었으면 좋겠다 약속이행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받았습니다.

황병일의원

이런 명분은 사실 지금 공무원 특채가 사라진다면 지금 경북도립대학교의 존폐위기도 머지않아 다뤄야 될 사항일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면 그 학교 자체가 지금 계속 이렇게 20년동안 이 방법으로 왔다면 큰 변화의 의지가 없는 걸로 보이기 때문에 좀 적극적으로 총장님과 상의해서 이 부분은 우리가 운영비 지원하는 걸로 가지고 갑이 되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분들이 우리 예천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해야 될 여기에 대한 권고사항을 물론 저버리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 부분에 지속적으로 국가와 좀 정책을 상의했으면 좋겠다는 뜻이고요, 두 번째 군민장학회 인재양성원 운영이나 장학사업 추진에 대한 부분이 주요업무계획에서는 빠져 있습니다만 한 가지만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본 취지에 맞는 모금활동 강화를 위한 계획을 한번 받아 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냥 예산만 갖다 놓고 이 예산 중에 일부도 농협 군지부에서 주는 돈이 반 이상입니다. 이자도 못 따라갑니다. 그리고 인건비를 따졌을 때 그 두 개를 합치면 군에서 지원하는 돈보다 더 큽니다. 그랬을 때는 지난번에 얘기 나왔던 것처럼 한사람을 예를 들어 출장을 왔다갔다 아니면 겸 임무를 보더라도 지출에 대한 부분을 손익으로 잡았을 때 장학혜택을 누구나 더 많이 줄 수 있다는 부분은 불을 보듯 뻔한 것입니다. 그랬을 때 여기 물론 열심히 노력하고 계십니다만 군 취지에 맞는 모금활동, 장학기금을 증액을 하기 위한 그분들의 세부적인 계획을 한번 들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그냥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까? 저희들 눈으로 볼 때는 그런 이미지가 있고 얘기를 이렇게 하면 어떻게 새어나갈지 모르지만 한 푼도 안 낸 사람들이 뭔 말이 많나 이런 얘기 보다는 오히려 노력을 하고 난 뒤에 아직 그 노력이 저희들이 공문을 받아 보든지 한게 하나도 없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실제로 저도 장학회 이사로 등록되어 있습니다만 회의 때 가보면 늘 이분들도 걱정을 많이 합니다. 또 운영비를 그만큼 많이 쓰면서 또 장학금 확보는 좀 어렵고 이러다 보니까 체면도 안 선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 그러고 사무국장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최저 인건비로 보수를 낮췄습니다. 이렇고 또 전체적으로 업무추진비 같은 이런 것도 낮추고 이랬는데 업무추진비를 많이 쓰고 실제로 많이 활동을 해서 많이 받아오면 된다 우리 이사들은 그런 논리인데 자기들은 다녀보니까 한계가 있다 우리가 지금 다녀서 구걸하다시피 해도 들어오는게 미미하다 이래가지고 늘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 대고 앞으로 얼마큼 확보할 계획을 내어놓아라 이러기는 저희들이 좀 체면이 아닌 것 같아서 아직 그걸 못 했습니다.

황병일의원

저희들이 알고 있는 대창중‧고등학교에도 우리가 적지않은 돈이 지금 지원금으로 나가지 않습니까? 운영비로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황병일의원

한 20억 넘지요? 1년에 20억 넘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어디요?

황병일의원

대창중‧고등학교에.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게 나가는 것은 없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래요. 저는 지금 말이 사립이지만 지금 예천에 있는 모든 사립학교들이 존폐위기에 있습니다. 물론 거기에 꼭 맞는 업무라고는 볼 수 없지만 노력하셔가지고 우리 예천에 있는 대학이나 또 고등학교들이 외면당하지 않고 지금도 좀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세부적인 절차를 밟아서 우리 예천하면 그래도 하나의 어떠한 전통성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고수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그런 노파심에서 얘기한 것입니다. 늘 걱정해 주시고 늘 총무과 업무에 고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선을 다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부의장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신 것 같은데 과장님 저가 한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51쪽 효율적인 인사운영을 통한 조직경쟁력 극대화에 대해서 업무성과, 현 직급 근무연수 등 이렇게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승진인사를 실시한다고 했네요. 그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병욱부의장

이번 구정때 우리 군청에서도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했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욱부의장

결과가 어떻든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금 사실은 부정청탁법이 생긴 이후로 선물에 대해서 크게 의식은 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실은 범위 내에서 선물은 줄 수 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선물은 이제 안 주고 안 받기 이걸로 추진하다 보니까 사실은 군에서 선물을 별도로 준비해서 배부는 못 했습니다.

최병욱부의장

본 의원이 이제 하나 하나 앞으로 잘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사나 승진 부분들도 하여튼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그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한테 이렇게 추대받고 그분들에게 인정을 받는 분이 승진이나 이렇게 되는 부분들이 참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낙화산 인사나 이런 부분들보다 물론 그렇게 잘 하고 계십니다만 더 신중하게 검토해서 인사위원회에서 그런 부분들은 아주 명확하게 해주셔야 그분들 사기를 떨어뜨리지 않잖아요. 그죠? 그런 부분들로 과장님 최선을 다해 주시고 이장 사기진작을 통한 행정 그 뒷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저가 12월 업무보고 때 어떤 사기진작을 통한 그런 모임도 좋지만 각 리동에 한번 가셔서 우리 총무과나 부군수님, 우리 실과에서 한번 전체적으로 가셔서 그분들하고 대화의 시간도 한번 가져보자는 의견을 한번 드렸었는데 올해 17년도에 어떤 그런 계획은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때 지적을 받고 저희들이 그 전에는 읍면에 연합회 다시 말해서 읍면 이장 회장들이 참석하는 회의에 참석 안 하다가 지금부터는 계속 저희들이 참석을 합니다. 그래서 사기진작을 위해서 어떤 좋은 내용을 건의를 받는다 그러면 사실 좀 끝도 없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산 범위 내, 또 법령 범위 내에서 하려니까 그분들하고 의견 충돌도 사실 좀 많이 일어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실제 마을마다 다니면서 이장들 의견을 듣기는 좀 어렵고요, 265개 동네에. 그래서 두 달에 한 번씩 읍면에 이장협의회 회장들이 참석하는 회의에는 저희들이 꼭 참석해서 앞으로 그분들의 의견을 듣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최병욱부의장

잘 알겠습니다. 방금 전에 존경하는 황병일 의원님께서 군민장학회 사업추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여기 장학회에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단체가 있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최병욱부의장

그런 부분들은 과장님이 이사입니까? 그쪽에.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사로 되어 있습니다.

최병욱부의장

들어가셔서 좀 강력하게 해서 약속을 조금이라도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병욱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과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새마을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새마을경제과장 이정희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욱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새마을경제과 업무에 각별하신 관심으로 많은 성원을 해주신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7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보고-새마을경제과 : 부록에 실음

최병욱부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경제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우선 2016년 물론 주요성과에 수상실적에 대한 전 새마을경제과 직원들과 과장님의 노고에 일단 감사하다는 얘기를 드리면서 우리 사업계획 부분에 대한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얘긴데요. 지금 주요업무 계획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77페이지에 주요성과를 보고 앞으로도 이런 지원 개선사업이 안 있겠나 또 있을 때는 제 생각과는 상이한 면이 있어가지고 가스 안전차단기 보급사업은 가스렌지 위에 부분에 차단기를 설치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예.

황병일의원

요즘은 자체적으로 가스렌지에 차단 기능이 부착되어서 나오는 신 기기가 있고 옛날 것 같은 경우에는 그런 감지기가 없어서 지금 차단기를 설치하는 사항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예를 들어서 그냥 꼭 특정적인 차 이름을 얘기해서 그런데 티코에 그랜저 범퍼를 다는 사항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지요. 뭐냐 하면 앞으로는 가스안전차단기 보급보다 예를 들어 자부담을 해서 홍보를 확대하면 오히려 가스안전차단기를 설치하지 말고 나중에 어차피 새로 나온 기계들 노후되어 바뀔때는 가스차단기가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떼어내야 될 부분인데 그랬을때는 가스 안전차단기가 내장되어 있는 가스렌지 보급사업이 더 시급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으로 질의를 한번 해봅니다. 어차피 예산 자체가 자기돈으로 생각할때는 물론 불요불급한 곳에 다 쓰여지겠습니다만 앞으로 그런 사업에 대해서는 그래도 더 대안, 더 선진적인 물건들이 있다면 그런 물건들을 가지고 우리가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야 나중에 오히려 그 선지급 되어 있는 돈들에 대한 불용을 좀 막을 수 있는 그런 예산절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질의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국비 지원사업인데 가스렌지 교체 가능한지 저희들이 상부에도 건의를 하고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욱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권영일 의원님.

권영일의원

권영일 의원입니다. 81쪽에 청년창업과 육성지원 부분에 3명을 우리가 예산에 반영을 시켰습니다. 지금 선정된 사람들이 있어요?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아닙니다. 지금 다시 공고를 해서 모집을 해야 됩니다.

권영일의원

혹시 과장님 매스컴을 통해서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인접 시에서 이 청년창업 성공한 사례가 매스컴을 통해서 나온 것을 보신 일이 있습니까?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매스컴으로는 못 봤습니다.

권영일의원

보니까 바로 영주시입니다. 영주시 전통시장 활성화와 같이 맞춰서 청년 창업 지원을 해서 아주 시장도 활성화 되면서 청년창업에 뭔가 마음자세를 가지고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그런 사례가 비취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군에서도 앞으로 과장님이 이런 부분 청년창업 정말 어렵거든요. 물론 우리가 지원한다 그러지만 이런 금액 가지고는 굉장히 하기 쉽지않는 사업이지만 보니까 대학생들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한번 살펴 가지고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한번 우리도 전통시장도 살려가면서 활성화 시키고 이렇게 해서 청년창업을 유치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그 뒤쪽에 말예요, 제2농공단지 지난번에 보고를 하실 때 이후에 다시 투자유치를 원하는 그런 사업장이 있습니까? 사업주.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작년에 보고 이후에 지금 2개 기업이 신청이 들어와서 곧 계약단계에 되어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그것도 주로 식품제조업입니까?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아닙니다. 식품제조업은 지금 경기가 그런지 지금 신청이 없고 식품제조업은 아닙니다. 그래서 조금 위쪽에 저희들이 유치를 하려고 그럽니다.

권영일의원

지난번에 보고하실 때 25필지 중에 14필지에 조성 신청을 했다고 그랬는데 거기에 지금 도로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 중에 완전히 이제 가공에 생산을 할 수 있는 그런 업체가 지금 있습니까?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생산단계까지는 안 되어 있고 그 공장이 이제 준공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실질적으로 아직 가동되는 업체는 하나도 없네요. 그죠?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아직은 없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서 이것도 벌써 우리가 시행한지도 몇 년 흘렀는데 아직까지도 이런 걸음마 상태라면 어떻게 보면 투자유치를 희망해가지고 여기 부지를 확정하고 자기네들 계획에 의해서 이렇게 해서 물론 경제가 어려우니까 지금 유치를 원했던 사람도 굉장히 머뭇거리지 않겠나는 생각이 드는데 이왕 우리가 많은 국가예산과 이런 부분을 투입해가지고 빨리 가동해서 실질적으로 우리군에 경제적인 일자리 경제적인 저런 것도 더 말할 것도 없겠지만 일자리 창출도 우리 지역민들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십시오.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맨날 그냥 그만 내가 이 블록은 내가 이런 이런걸 하겠다, 유치신청만 하고 자리만 차지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없잖아 있을 수 있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유치신청 하시는 분은 그래도 기업에 투자 의욕이 있어서 신청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그런 면에도 저희들이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리고 보니까 우리군에서는 제3단지 뭐 이렇게 조성하고 그러는데 이것도 벌써 몇 년 입니까? 지금쯤은 굴뚝에 연기가 날 정도로 활성화 되어야 되는데 전혀 그게 안 된다 그러면 이건 문제가 있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유치하는 유치하고자 하는 희망업체가 과연 사실상 여기 와서 가동할 수 있는 업체인지 다시 한 번 심도있게 판단해 보십시오.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하여튼 최대한 가동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렇지요. 예, 이상입니다.

최병욱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83쪽 현장중심의 수요자 맞춤형 규제개혁 추진계획에 보면 등록규제 감축 이래서 상위법 개정에 따른 자치법규 정비, 등록규제 230건 연말까지 20% 정비 목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지금 등록규제 감축하는데 이 20%하는 개념이 위에 상위법 개정이 안 되면 우리 자치법규를 정비할 수 없지 않습니까?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도국환의원

그렇다면 230건 하는 이건 무슨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230건은 위에서 상부에서 이 정도는 조례를 어느 정도 개정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 정도까지는 규제를 풀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위법하고 조금 벗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금 과하게 규제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지금 조금 풀도록 그런 내용입니다.

도국환의원

어쨌든 230건이 이게 상위법과 관계없이 조례를 정비할 수 있다 이런 답변입니까?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그런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렇다면 굳이 230건 가지고 연말까지 20% 정비하겠다는 그 자체는 46건 가지고 말씀하시는데 답변하셨는데 이게 꼭 20% 정비를 하겠다는 이거는 지금 과장님 답변에 의하면 230건 정도는 충분히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면 더 많이 규제완화를 해서 정비를 하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상부에서 230건 그러는데 저희들도 실정에 보면 또 한쪽이 이익을 보면 한쪽이 또 불합리한 경우도 있고 해서 일단 상부에서는 20% 이상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20%이상을 목표를 두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전국 지자체에 정부에서 230건 중에 20% 정도를 정비하겠다는 그런 취지로 지금 보면 됩니까?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상부에서 20% 이상으로 하도록 해서 저희들도 거기에 맞춰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연차적으로 계속 하는 것입니다.

도국환의원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정비목표 이상 좀 해주시기를 바라면서 지금 실질적으로 각 실과 오늘 의회에 함께 하신 과장님들이나 뒤에 계시는 직원님들 민원인이 왔을 때 이 규제개혁 이 부분도 중요하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해가지고 그 민원인들하고 대화를 하고 지금 우리가 법에서 정한 딱히 그런 쪽으로만 자꾸 유도하고 정말 규제 230건 중에서도 20% 또는 50% 그 안에서도 풀어줄 수 있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주민들하고 대화를 하면 좋을텐데 어떻게 본 의원이 생각하는가 하면 찾아왔을 때 가능하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하는 것하고 부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생각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거든요. 그래서 주민들하고 이런 문제가 발생될때는 좀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업무를 처리해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래서 우리 새마을경제과장님도 지금 보면 업무추진 잘 하고 계시지만 전체적인 사업비라든지 이런 것 보면 또 새마을과에서 주민복리증진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좀더 합리적으로 잘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또 그런 부분이 모든 사업이 또 그렇게 이루어져야 불평이 없어야 전체 분위기도 그렇고 직장 분위기도 그렇고 또 의원들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실과장님들한테 예를 들어서 민원 이런 부분을 부탁할 때도 사실 피치 못해서 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도 전체적으로 보면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새마을과에. 다른 부서 과장님들도 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드리면서 거기에 따른 답변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하여튼 업무처리를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하시는데 또 이런 부탁을 드려서 될지 모르지만 고생했습니다.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고맙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이상입니다.

최병욱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예,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제가 추가질의 2분만 하겠습니다. 과장님 저 생각은 우리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이렇게 모든 우리가 계획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 우리 전통시장 활성화 이렇게 하면 우리가 이렇게 계속 지원을 해주고 있었는데 그러면 한번만 혹시나 상인회장이나 누굴 만나면 이 건의를 한번 해보십시오. 그럼 그분들이 주주가 한 70여명이고 점포수는 더 크지 않습니까? 더 많지 않습니까? 개수가. 그랬을 때 평균 나이를 봤을때는 세를 다 우리가 일괄적으로 그래도 어느 정도 예천지역을 활성화를 위해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들어왔다면 5평 기준 10만원 만약에 딱 정했으면 그 금액이 지켜줬으면 좋겠는데 어떤 사람은 자리가 좋으면 30만원 받는데도 있고 예를 들어 50만원을 받는데가 있다면 그러면 그사람들 개인적인 수익사업을 계속 하겠다는데 우리가 전통시장이라는 이름을 갖다 붙여놓고 상설시장 아닙니까? 공설 아닙니다. 개인이 주주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는 좀 뭔가 맞지 않는다, 그랬을 때 오히려 젊은 사람들이 창업을 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어른들한테 조금 그런 의식전환도 해줬으면 좋겠고 사실 글씨도 잘 안 보이시는 분이 앉아서 점포에 앉아 계실 때 좀 어려움이 사실 이렇게 해서는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가 참 하기 힘들다, 그랬을 때 그분들이 뒤로 빠졌으면 좋겠다 마음이 상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의를 통해서 가게도 비어져 있는 가게가 있는데 예를 들어가지고 우리 지역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주고 하는데 자기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세를 자꾸 30만원 받아서 비워 놓을게 아니라 10만원 주고 나는 가게를 내어 놓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걸 공고 시켜가지고 누구든지 상설시장은 들어가서 누구든지 성공할 수 있는 그런 어떠한 우리 예천군에서도 장을 열어줄 수 있는 왜, 이런 지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그런 얘기는 할 수 있는 자격이 있지 않는가 하는 얘기지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사실 공설 같으면 가능한데 지금 사설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수는 좀 어렵고

황병일의원

그러면 이런 것도 안 해야 되지요.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해왔잖아요. 그죠? 했을때는 우리가 이런 말을 그래도 우리의 뜻을 전달할 수 있는 자격은 있지 않느냐 라는 얘기지요.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그런 것은 저희들이 한번 건의라든가 지도로는 할 수 있는데 사설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하기는 힘듭니다.

황병일의원

그 부분은 관여는 못 하지만 그런 우리 의회 뜻이 지역 주민의 뜻이라 생각하시고 우리 예천군 자체가 상설시장만 우리 예천 핵심지역주민인 것은 아니잖습니까? 그렇게 했을 때 그 핵심을 알아 주시면 고맙겠고요.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한번 노력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그 다음 우리가 지금 전체적으로 지역사랑상품권 지난번에 포항에서 지지난달 해가지고 23일 만에 300억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최상을 보니까 지금 특판기간 이래가지고 10% D.C를 해주더라고요. 그랬을때 특판으로 했을 때 기간을 둔다면 12%, 13%, 15%도 못해줄 것 없다는 제 생각입니다. 그랬을 때 우리 예천 지역실정에 맞는 예산을 책정해서 그런 것도 한번 도전해볼 기회가 있지 않느냐와 그다음은 제가 지난번에 했던 소상공인 조례도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만 우리가 말로만 가시적인 계속 밑빠진 독에 물붓기 하는 예산이 아닌 정말 이제는 환경 자체만 개선해서 활성화를 기대하기는 힘들다는 얘깁니다. 그런 뜻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좀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욱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시죠? 과장님 저가 두 가지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새마을경제과에서 자력사업 담당하시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욱부의장

저 뿐만 아니고 우리 의원님들께서 각 읍면에 지역구에 가면 아마 많은 부탁을 받을 겁니다. 현장 사업 부분들로서 새마을경제과에만 해당되는게 아닙니다만 우리 전 공무원들께서 다 해당되는 부분들입니다. 현장 조사를 한번 하셔서 여러분들이 가시면 아마 이 현장은 지금 급하게 해야 될 부분인지 아니면 어떤 한분의 욕심이나 이런 부분들로 이루어지는 것인지 파악이 나올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의원님들께서는 각 지역의 주민들께서 말씀하시면 등한시 할 수가 없어요. 뭐 현장을 가보든지 해서 거기 파악을 해봐야 되는데 만약에 가신다면 예산이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현장파악을 잘 하셔서 안 그래도 어느 어느 의원님께서 말씀하셔서 나왔는데 하여튼 검토해보겠다고 이런 쪽으로 서로 예우를 할 수 있는 업무처리를 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력사업을 하면서 어떤 우리 군민들의 어떤 생각이요, 자력사업을 하면 그냥 10전이 되든 5전이 되든 내 임의대로 그냥 갖다 부어가지고 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이거 부실공사입니다. 과장님 앞으로 자력사업을 하더라도 규정에 맞게 자력사업을 하면 규격과 규정에 물량이나 다 주잖아요? 주는데 그런 부분들도 한번 자력사업을 하더라도 부실공사가 나지 않는 두께라든가 이런 부분들 아주 면밀히 검토해서 앞으로 부실공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희

이정희새마을경제과장

예, 하여튼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3분 회의중지

11시 0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김수현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욱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늘 저희 문화관광과 업무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정유년 올 한해에도 문화관광 분야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리면서 2017년도에 추진할 문화관광 분야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보고-문화관광과 : 부록에 실음

최병욱부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질의보다는 부탁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고내용에 보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있는데 지금 의원 간담회 또는 2016년도 12월달 업무보고 시에 과장님과 충분한 토론을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부분은 특히 잠자리 눈으로 바로본 고향마을 이야기 발간, 또 예천박물관 리모델링 사업 등 과장님하고 충분한 토의한 것으로 기억되는데 어쨌든 예산이 확정되고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감리감독을 철저히 하셔가지고 사업이 완료되고 난 이후에 정말 이 사업을 잘 했구나 라는 칭찬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튼 과장님 또 담당 직원, 계장님들이 어떤 좋은 아이디어 또 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다 꺼집어 내어서 그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하여튼 고생하시는데 더 고생하셔가지고 이런 사업이 정말로 다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의원님들께서 염려하시는 두 가지 사업에서 특히나 시간적 여유를 넉넉하게 잡았기 때문에 실시설계라든지 책자를 발간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심혈을 기우리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부의장

예, 이형식 의원님.

이형식의원

이형식 의원입니다. 보고 잘 받았습니다. 106페이지에 보면 효사랑 음악회하고 라디엔티어링이 있는데 효사랑 음악회가 말씀하신 지역민하고 같이 어울려서 한다고 그러는데 작년에 없었지요? 행사가.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이형식의원

그리고 1회로 한다고 그랬어요. 연중에. 그럼 1회인데 4월달부터 10월달 중에 한다 이러는데 이거는 제가 봐서는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왜냐하면 뜬구름 잡기 계획을 세웠다고 봐요. 다만 몇 월달이라고 선정을 해놓아야 되지 올 1년 안에 하면 된다 이거는 계획상으로 잘못 되지 않았나 그렇게 판단하고 108페이지 경북주말 가족체험여행에 우리가 돈은 얼마 안 됩니다만 1000만원을 지원하여 3회에 200명이면 한번에 330만원 정도를 지원하는데 버스 두 대가 옵니다. 버스 한 대에 150만원 지원한다 이건 좀 뭐 어떤 분들이 오는지 몰라도 도시지역의 가족단위 어떤 사람이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재경에서 오는지 어디서 오는지 모르는데 이것도 좀 불합리하지 않나 그렇게 판단을 해봤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나중에 답변해 주세요. 그다음에 115페이지 여탕 사우나실 보수가 2015년도에 내가 남탕 사우나실하고 여탕 사우나실 천정하고 다 보수를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1500만원씩인가 이렇게 들어서. 그런데 이게 보수를 당연히 해야지요. 시설이 노후 되었고 이렇게 하면 보수를 당연히 해야 되지만 수시로 보수하는 것은 처음부터 보수를 할 때 잘못 되었다 어느 집을 하든지 2년을 못 가서 보수를 한다 그러면 그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시설하는 사람들이 잘못 되었든지 문제가 있다 그렇게 판단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제가 간략하게 몇 가지 질의를 드렸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우선 예천온천 여탕 사우나 보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도지사님 특별교부금 3억원을 가지고 보수를 할때에 남탕은 가보셨지만 사우나실을 남탕, 여탕 공히 주로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부분이 냄새가 주로 많이 난다 이래서 남탕은 그때 보수를 해서 새로 교체를 했습니다. 맥반석 사우나로 교체를 했는데 그때 예산이 조금 모자라서 여탕은 그때 사실은 못하고 그 당시에 못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상황이 남탕은 작년에 맥반석 사우나로 교체를 해서 보수를 했고 여탕은 그때 예산이 모자라서 올해 예산을 세워서 교체를 하자 이래서 그 부분을 올해 교체를 할 때 이 부분은 저희들이 고심 중입니다만 지금 곧 발주하는 휴게실 조성할 때 할 것인지 아니면 시간이 되면 여름에 어차피 일주일 정도는 휴장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 할지 아직 그건 결정을 못했습니다만 여탕 사우나 보수 하는 것은 지난번에 안 했기 때문에 같이 맞추기 위해서 하는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제가 그 말이 아니고 2015년도인가 다 했잖아요. 일괄적으로. 그죠? 2015년도에 남탕, 여탕 사우나를 보수했는거 몰라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그때 보수는 제가 기억을 못 합니다. 자료를 찾아 보겠습니다.

이형식의원

보수를 동시에 했어요. 그걸 통합발주를 해야 되는데 분리발주를 해서 했습니다. 했는데 이걸 돈이 들어온다고 해서 도비가 오든 국비가 온다고 해서 매년 수리보수를 하면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지요. 제 말은. 작년에 남탕도 했고 또 올해 여탕도 한다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해마다 똑같은 돈이 더 추가적으로 계속 들어가야 된다면 한꺼번에 처음할 때 똑바로 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남탕하고 여탕에 사우나 시설은 지난번에 일전에 같이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니까 구조가 작년에 볼 때 구조가 똑같았습니다. 재질도 똑같았고 그래서 최종 민원인이 발생되는 부분이 냄새가 많이 난다 이런 부분하고 저희들도 이런 저런 벤치마킹도 하고 여러 가지 형태를 해봐도 어차피 그 부분 청소를 아침, 저녁으로 하고 중간 중간 청소를 해서 심지어 수도꼭지까지 내어놓고 그렇게 해도 워낙 이용하는 객이 많아서 그런지 특히 또 노인층들이 더 나이 많으신 분들이 이용하는 그런 영향도 있겠습니다만 저희들이 그쪽에 방향제도 넣어보고 여러 수단을 해봤는데도 불구하고 좀 어려워서 작년에 우선 맥반석 그래도 좀 낫다 싶어서 1차 개보수를 했었습니다.

이형식의원

계속해서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런 의미가 아니고 온천을 이제까지 1, 2년 사용한 것도 아니고 어르신들이 1, 2년 온 것도 아닌데 1, 2년 동안 갑자기 그렇게 했으면 매년 바꿀 필요는 있어요. 그런데 몇 년 되었는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굉장히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바꾼다 그러면 이건 문제가 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해마다는 제가 한번 지난번에 요 직전에 보수를 했는 날짜가 언제인지 한번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아니 2015년도에 했어요. 2015년도에 하고 작년에 하고. 작년에 도비 내려와서 3억인가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작년에는 안 했습니다. 작년에는 전체

이형식의원

작년에 했다면서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남탕만 했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러니까 2년에 한번씩 한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요. 거기까지는 되었고 앞에 것.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앞에 질의하신 경북주말 가족체험여행은 사업비 1000만원으로 경북관광공사에서 위탁을 하는데 1000만원이 3회에 한 200명 하면 명수에 비해서 비용이 많이 치이지 않느냐 그런 말씀이신데 이거는 이제 도시지역 가족단위의 체험을 모집하는데 무작위로 모집합니다. 예천을 방문하고자 하는 이를 우리 인터넷에 띄워서 물론 여기 운영은 관광공사에서 관광공사 전체 9개 시군을 연계해서 하다 보니까 물론 그중에는 예천 오고 싶은 사람들이 있고 문경을 가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 보니까 예천만 또 오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빠질 수 없어서 그렇게 공동 참여하는 차원에서 하는 것입니다.

이형식의원

그러니까 관광공사에 돈 주는거 아닙니까? 그죠?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거기서 위탁하는 것입니다.

이형식의원

오늘 아침에 모집해서 예천 들렸다가 문경 갔다가 상주 갔다가 그냥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이건 순수 예천서 먹고 자는 것입니다.

이형식의원

1박 2일로 하는 거예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예. 그렇습니다. 그건 다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고 세계문화유교축전에 효사랑 음악회를 4월에서 10월중에 얘기 하시는데 안 그래도 여기에 사업계획 때문에 오늘 오후 2시에 세계유교문화재단에서 업무 협의를 하러 저희들한테 옵니다. 와서 그 업무협의가 끝이 나야지만 대충 언제쯤 할 것인지 저희들로 봐서는 이 시기를 가능하면 10월이라든지 아니면 기존에 있는 축제라든지 행사 있을 때 병행해서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 날짜를 확정을 못해서 업무보고는 되었고 이래서 넉넉하게 잡은 것이고 오늘 오후 2시에 구체적인 협의가 되면 다음 보고때는 언제쯤 날짜를 픽스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욱부의장

다 하셨습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김후남 의원님.

김후남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 수고 많았습니다. 저는 조금 전에 존경하는 이형식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추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효사랑 음악회는 그렇게 되었는데 라디엔티어링은 과장님이 장소를 어떻게 선정하시려고 생각하시는가 싶어서 묻습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라디엔티어링은 저희들도 몇 번 했습니다. 회룡포에서도 한번 했고 금당실마을 돌담길 걸으면서 한번 했고 작년에는 도청 신도청이 옮으로 해서 안동과 예천이 공동으로 합작으로 했습니다. 이게 안동 문화방송에 이 시간 프로그램에 맞춰서 참여하시는 분들은 라디오를 한 대씩 다 줍니다. 줘서 라디오를 들으면서 현장에 분야 분야를 가면서 방송하고 직접 연계를 해가면서 퀴즈도 맞추고 이렇게 하는 사업이라서 가능하면 도시민들이 와서 걷기도 좋고 걸으면서 이야기 해가면서 산책하면서 이런걸 하다 보니까 높은 산악지대는 좀 곤란할 것 같아요. 그래도 어린애들이라든지 노약자들도 많이 함께 걸을 수 있는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보니까 지금 한 세군데 정도는 했습니다만 그걸로 봐서는 다음에는 삼강주막이나 쌍절암 구간에 한번 해볼까 저희 나름대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후남의원

예, 안 그래도 제가 옛날에 여기를 몇 번 참석 해봤었어요. 참 괜찮은데 안 그래도 쌍절암 구간이나 그걸 해놓았기 때문에 우리가 홍보 차원에서 거기도 괜찮을 것 같고 또 사과테마파크 효자면에 있잖아요? 거기도 한바퀴 도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그래서 한번 물어보는 것이고요. 그걸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검토해보겠습니다.

김후남의원

다음에는 조금 전에 말씀하신 108페이지 주말 가족체험여행 밑에 1시군 1관광명품 마케팅사업에 방법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이걸 좀 알고 싶습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이것도 경북 북부권이 지금은 관광이 한 시군만 해서는 영위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경북도에서 경북선을 타고 대구 동대구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타면 영주까지 가는 과정에서 그 개중에는 타는 사람이 예천에 내리려는 사람이 있고 또 문경에 내릴 사람이 있고 여기 중간에 다 다릅니다. 김천서 내리려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그사람들이 여기서 내리게 되면 우리가 버스로 그 관광객을 픽업을 해서 예천 관광을 시켜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는 도에서 열차를 통해서 모객을 해서 가면 그 해당시군에 내리는 사람은 우리가 관광버스를 장기 임차를 해놓다가 오늘 몇 월 며칟날 몇 시에 어느 차에 몇 명이 간다 이러면 우리가 그 관광객들을 관광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김후남의원

영주에서 내리도록 되어 있겠네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영주가 종착역이고 출발은 동대구가 됩니다.

김후남의원

예, 잘 알겠고요, 좀 홍보를 잘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한 가지 조금 전에 이형식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중에서 저는 여기에 대해서 묻는게 아니고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제가 온천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인데 냄새나는 부분 있잖아요? 그 설계를 할 때 물을 밑으로 빠지게 해놓으면 위에서 물을 뿌려가지고 밑으로 나가면 되는데 물이 안 빠지는 것 같아요. 닦아서 내는 그런 방식으로 여탕에는 해놓은 것 같아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그런 부분이 있어서 지금 남탕에는 지난해 보수했는데 하도 민원이 냄새나는 부분이 저희들한테 아침 저녁으로 무수히 많은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즉시 보수를 하면서 밑에 배수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심지어 수도꼭지도 한번 넣어볼까 이렇게 했다가 했는데 많이 이런 수도꼭지 넣는 부분이 이용하는데 걸리적거리고 해서 말았는데 어쨌든 냄새나는 부분을 그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거든요.

김후남의원

그걸 해주신다니까 고맙고 그러는데 배수가 잘 되도록 그쪽에 그렇게 해놓았으면 여탕도 그 부분에 제가 항상 가면 듣는 부분이 그렇고요, 그리고 또 어떤걸 이야기를 많이 듣는가 하면 제가 가서 겪은걸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직원들이 전부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한 두명 정도 그럴거예요.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강물을 다 흩트린다는 말이 있잖아요. 이 한 두명쯤 그런 것 같은데 직원이 어른들한테 불친절하다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어요. 갈 때마다 그 이야기를 들어요. 그래서 참 많이 망설였는데 이야기를 드리니까 이 직원들 교육을 직원들 많이 혼내지말고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직원들 친절문제도 저희들이 늘 그 부분은 자나깨나 많이 교육도 하고 많이 말씀을 합니다만 워낙

김후남의원

그러게요. 친절하데요. 친절하다 소리를 하는데 거기서 한 두명이 불친절하다고 그 노인들한테 대놓고 이야기가 어느날도 제가 갔을 때 저는 관여는 안 하고 있었지만 그 노인들한테 좀 핍박을 주는 식으로 직원이 이야기를 하니 옆에 어떤 아줌마가 당신 그러면 되느냐 그러면서 말다툼을 심지어 하는 것까지 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일은 최소한으로 군에서 직영하는데 없었으면 좋겠다는 것을 한번 건의를 드립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하여튼 그 부분도 늘 그렇게 강조하라고 합니다만 이게 사람이다 보니까 아침 새벽에 나와서 일년 365일 계속 그렇게 근무하다 보니까 신이 아닌 이상 때에 따라서는 그럴 수가 있어서 그것도 저도 이해를 하고 가능하면 그런 일이 없도록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후남의원

저도 이해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 옆에서 이야기는 해줍니다만 그래 다툼 정도는 그래도 기분은 좀 나쁠 수는 있지만 다툼이 있어가지고는 그래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좋은 지적 고맙습니다.

김후남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병욱부의장

예,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앞서 얘기한 존경하는 김후남 의원님의 말씀에 대한 제 생각은 굳짜배기 보직보다 우리 무기계약이나 계약직 또 있잖습니까? 순환보직이 원칙으로 되도록 그게 좀 시행되고 있는지 우리 지금 속해 있는 문화관광과에 이런 말이 안 나오기 위해서는 순환보직을 하면 그런 얘기가 덜 나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객이 전도되어 있는 그러한 우리가 지금 관리하고 있는 위탁하고 있는데가 있다고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 참고해 주시고 105페이지 기대효과 보면 이게 마음에 듭니다. 내실이 늘 기해지기를 바라지만 문화예술단체들의 개별공연 행사를 지양하고 합동공연으로 유사한 성격이 비슷한 내용이 비슷한 이런 공연들을 통한 합동공연을 통한 군민의 문화욕구 충족과 우리 예산 절감에 대한 기대효과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합니다. 앞 페이지를 보면 102, 103페이지에 우리 예술활동 지원에 대한 부분에 전체적인 얘기를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이 표를 과에서 작성을 해서 올려서 기획실에서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문화원이면 문화원 일괄적으로 문화원에 대한 쭉 사업 총계 행사명으로 다음에는 그렇게 표시해주시면 그다음 한국예술문화단체 이렇게 표현해 주시면 하나의 쉽게 말하면 정관 항목을 만들 듯이 문화원 해서 행사명 쭉 이렇게 적고 이렇게 해주시면 되겠는데 이게 사업기간 날짜별로인지 사업비 별로인지 행사명을 보니까 102쪽 제일 위에 예천문화원 사업비 활동지원하고 103페이지 한 둘 넷 여섯 여덟 번째 예천문화원 운영비 지원을 예를 들어서 굳이 이렇게 떨어트려 놓을 필요가 있었겠느냐 라는 생각으로 앞으로 뒤에 얘기했던 그런 우리 문화예술단체 개별공연 행사들을 지양하고 합동공연으로 통한 군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 차원에서 저희들이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다음에 조서 작성 시에 정관 항목식으로 문화원, 그다음 예술인단체 아니면 그다음에 초정 이렇게 해서 분리를 딱 시켜 주시면 나머지는 기타 축제, 삼강, 낙동7경 이런 식으로 해놓으면 보기 쉽겠는데 저희들이 지금 보면 성격이 유사한 것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통합의지에 대해서 혹시 통합의지가 있으신지 간략하게 대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앞으로는 보고서는 행사 성격으로 맞추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었고 행사 단체라든지 물론 단체가 예를 문화원을 들면 문화원이 행사 성격이 공연도 있고 여러 형태가 있잖습니까? 그래서 그렇다 보니까 행사 성격으로 꾸미다 보니까 그런 오해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앞으로 그걸 참고로 해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욱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권영일 의원님.

권영일의원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권영일 의원입니다. 한 가지만 건의를 드립니다. 113쪽에 소백산 하늘자락공원 조성사업인데 여기에 보면 하늘전망대 그다음에 공원조성, 치유의 길 다 좋습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 점이 있네요. 그게 사업계획 수립할 때라든가 투융자심사 과정상에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여기 공원 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중부내륙권 사업이라 해가지고 3도에 연계되는 사업이라서 지특 국비사업입니다. 처음 시작할 당시에도 실제는 상부댐을 잘 아시겠습니다만 좀 외진 곳에 있어서 시설물이 들어간다든지 이렇게 했을 때 관리부분을 저희들이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당초에는 국도비 지원사업이 79억 사업비로 확정이 되었었는데 우리가 관리하는 이런 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사실 투융자에서도 그런 지적이 되었고 그래서 40억으로 축소해 줄였습니다. 47억으로. 줄인 이유가 관리를 해야 될 부분은 최소화 하자, 이렇게 해서 이 사업비를 줄였고 여기에는 주로 나무 심는게 주로 많습니다. 나무 심는게 많고 핵심사업은 전망대가 있습니다. 전망대를 굳이 들어가야 되는 사유는 상부지 댐을 전망하고 관망할 수 있는 시설은 꼭 필요하다 이래서 투융자 심사에도 그렇게 되었고 지특 사업비 신청 할때도 그 부분은 인정이 되어서 했고 나머지 일반 관리하는 부분은 크게 많이 없고 나무심기가 주로 많이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좀 아쉬운데 본 의원 생각이 말이에요. 그 밑에 보면 지역경기 활성화 도모하고 기대효과에 그죠?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권영일의원

사실상 좀 아쉽습니다. 우리 저쪽에 효자면 산림치유단지 있지요? 거기 영주지역하고 우리 예천지역하고 좀 판이하게 좀 앞으로 우리 예천지역이 더 계획을 수립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 공원 조성 그러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게 목적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따르는 기대효과는 지역경제 활성화 특히 우리 소백산 하늘자락공원 전망대 그 좋은 위치에 와서 스쳐가는 곳이 아니고 쓰레기 내버리는 그런 지역이 아니고 거기에 와서 뭔가를 던져놓고 가야 된다는 이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가장 일자리 창출하기 위해서 관리, 관리소도 있어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리 예천지역에 또 그중에서는 그 지역이면 용문이면 용문지역에 생산되는 농산물 홍보 전시관도 좀 있고 또 욕심이라 그러면 휴게음식점 정도는 있어야 안 되겠나, 물론 상부댐에다가 댐 거기 중요 시설에 그런 것은 못 하더라도 그 일부 하단부라든가 이런 계획이 없이 지금 이와 같은 계획 그대로만 한다 그러면 사실상 관광을 유치한다 그래도 대형버스로 왔다가 거기와서 물병만 버리고 가는 그런 문제가 나와요.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좀 어렵더라도 이왕 설치하는거 우리 지역에 일자리도 하나 창출될 수 있도록 아까 내가 새마을경제과에 그랬는데 이런 청년창업이면 이런 휴게음식점 같은 것은 할 수 있다 이 말이예요. 간단하게. 그래서 그 밑에 오토캠핑장 비슷한 옛날에 하던 캠핑장 그 주위에 하더라도 뭔가 와서는 좀 쉴 공간도 있고 우리한테 농산물도 좀 팔아주는 그런 것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은데 이런 시설이 전혀 안 되니까 아쉽네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그 염려하시는대로 저희들 생각에도 장래에 지금 1단계에 지금 현재는 상부지 댐에 가면 주차장에 휑하니 댐 하나 볼 수 있는 그것도 평면으로 볼 수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망대를 두게 된 것도 일단 관광객을 그쪽으로 모아서 메리트를 좀 느끼게 해서 한다 그러면 이게 활성화 된다면 주변에 염려하신대로 농산물 판매장이라든지 휴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한 공간이 되기 때문에 2차적으로 조성해도 문제가 없고 지금 1차적으로 바로 그런 걸 조성해놓았을 때 관리상의 문제가 바로 대두가 되기 때문에 그건 2단계 사업으로 이게 활성화 된다면 다음사업으로 가도 늦지않다 이래서 저희들이 그 계획을 연차사업으로 하게 된 이유가 단계로 1차적으로 하고 어느 정도 활성화 되면 그걸 충분히 그렇게 해야 되고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서 앞으로 우리 지역에는 좀 그런게 아쉬워요. 효자면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산림치유단지 우리 과장님 가보셨지요? 영주 저쪽에 그쪽으로 보면 굉장히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 골목도 있고 이런데 우리 지역에는 그냥 스쳐가는 그것밖에 안 되고 이런 부분이 앞으로 좀 검토가 되어서 일자리창출과 그다음 경기 활성화 할 수 있는 이런게 되어야 되고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에도 하여튼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용문사도 보면 마찬가지 아닙니까? 용문사 우리가 지원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죠? 이런 부분이 어느 사찰 대사찰 예를 들면 직지사라든가 경주 불국사 이 주변에 가보면 반은 관광객이 와서 잠시라도 거기 와가지고 뭔가 던져놓고 가는데 우리는 그런게 없어요. 그래서 이런게 우리 예천지역은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는데 앞으로 가능하다면 이런 구상도 좀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그 부분은 장래에 구상이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병욱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시죠? 과장님 저가 두 가지만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예천온천에 하루에 한 2000명, 몇 명 정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1일 평균치면 최고 많을때는 한 3200명씩도 하고, 토요일 일요일 같으면 1800에서 2000명 가까이 됩니다. 일반 평일에는 1300, 1400명 정도 됩니다.

최병욱부의장

과장님 개인이 온천 운영했을 때와 우리군에서 운영했을 때 친절도는 어느게 더 좋은지 과장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제가 객관적으로 판단 해봐서는 아무래도 우리군에서 운영하는게 더 친절하다고 저는 장담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개인 목욕탕을 많이 이용해보셨겠습니다만 해보면 실제로 이야기 해보고 싶지만 이야기 해도 안 들어주기 때문에 이야기 안 하는 것이지 개인 목욕탕도 여러 가지 불편사항이 많습니다. 저도 이용을 해보지만. 그러나 이제 받아 들이는 고객들의 느낌이 개인 목욕탕 경우하고 군에서 운영하는 사업체하고 다르게 느끼기 때문에 협조를 많이 하다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지, 어쨌든 저희들이 직영하는게 친절도면은 종합적으로 평가해보면 더 낫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싶습니다.

최병욱부의장

물론 새벽부터 나와서 하루 일은 고대고 하지만 많이 힘들겁니다. 그렇지만 거기에 이용하는 분들이 또 이렇게 공무원이니까 하는 그런 의식이 좀 있어서 아마 바람이나 이런 부분들을 많이 이야기 하는 것 같아요. 물론 고생하시고 힘드신걸 아는데 뭐 그렇다고 그분들이 큰걸 바라지는 않습니다. 작게라도 마음으로라도 따뜻한 말씀 한마디라도 좀 이렇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물론 잘 하고 계십니다. 더 잘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106페이지에 조금 전에 존경하는 이형식 의원님하고 의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하셨는데 효사랑 음악회가 이게 작년도에는 우리가 예산이 고택음악회 그런 성격입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고가 음악회. 이제 유교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게 사업을 보면 각 시군에 9개 시군에 개별적으로 하는 사업이 있고 공동으로 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있는데 개별적으로 하는 사업이 우리 삼강막걸리축제입니다. 우리 예천군의 독단적으로 특색있게 하는 사업이고 유교문화재단에서 총괄적으로 같이 어느 시군이나 똑같이 하는 사업이 공통사업이라, 그래서 금방 말씀드린대로 고가음악회 하다가 고가 음악회가 이런 저런 사연으로 각 시군 저희 군 뿐만 아니라 다른 시군에도 오래 하다 보니까 제반 문제점이 발생되어서 그래서 이걸 대책 프로그램으로 바꾼게 효사랑 음악회라는 명칭을 달고 새로 하게 되었습니다.

최병욱부의장

올해 그 예산은 없지요? 도에서.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도에서 이건 따로 없고 전체 2억 3000에 포함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최병욱부의장

포함되어 있는 사업이고 이 사업은 새로 저희들 예천군에서 계획을 세운 올해 계획을 가지고 추진해보는 그런 운영 계획을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우리 자체 계획이 아니고 유교재단에서 9개 시군이 공통 같이 하는 사업으로써 예천군에서 언제 할 것이며, 어떤 기간에 할 것인지 그것만 제안을 해주면 거기서 운영을 한다든지 전체 다른 시군하고 연계해서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따로 예산은 특별하게 따로 빼내는 예산은 없습니다.

최병욱부의장

작년도에 읍면에 할 때 각 읍면별로 하지 않았습니까? 고가음악회는.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지요. 그 부분은 고가음악회를 하면서 읍면에서 돌아가면서 했는데 고가음악회라 하는 지역적 한계 때문에 그건 좀 시군별로 여러 가지 안 맞다 이래 되어서 계속 하던 것을 또 프로그램을 돌릴 수 없다 이래서 그래서 변경한 것 같습니다.

최병욱부의장

그럼 그 사업은 없어지고 이 효사랑 음악회는 4월에서 10월중에 예천군에서 한번 전체적으로 모여서 하는걸로.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최병욱부의장

아, 그렇습니까?
수현

김수현문화관광과장

예.

최병욱부의장

예,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문화관광과 업무가 물론 많은데 이렇게 이런 부분들도 너무 참 이렇게 짜임새 있게 계획을 잘 세워서 지역특성에 맞게 좀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너무 축제 때나 뭔 때 이렇게 많은 행사가 집중되다 보니까 이미지에 미흡한 부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더 질의할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조동식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욱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인사를 드리면서 지금부터 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 소관 2017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보고-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 : 부록에 실음

최병욱부의장

단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식 의원님.

이형식의원

단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알기로 인원도 몇 명 안 되는걸로 아는데 추진단에 참 많은 일을 하심에 늘 감사드리고요, 신도시상생발전 이러면 상생은 같이 이렇게 하는걸 상생이라 그러는데 신도시만 잘사는 것은 아니지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래서 지금 1단계 지역에 예천군에서 시설물이라든가 이런 도로 이런 것을 인수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인수 못 받고 있거나 인수 안 되는 것이 뭐 있습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제가 알기로는 거의 인수를 다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각 부서별로.

이형식의원

다 받았어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기존 1단계에서 하는 것은 거의 다 받았습니다.

이형식의원

조경분야까지 전부?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다 그렇습니다.

이형식의원

그거 확인 좀 해주시고요, 지금 2단계 실시계획 중이지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2단계는 11월부터 착공에 들어갑니다.

이형식의원

실시설계 다 결론 나가지고 다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계획은 이제 설계 중인데 실제로 공사 들어가는 것은 금년도 11월에 공사가 들어갑니다.

이형식의원

그러면 2단계 지역에 2단계, 3단계 동시 개발합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지금 안 그래도 도에서 신도시가 좀 계획보다 진도가 늦다 해서 당초에는 2단계, 3단계 분리해서 하기로 했는데 2단계, 3단계를 같이 하는걸로 그렇게 방침이 정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우리가 2단계, 3단계 동시개발이 중요한게 우리군에 뭐가 중요한지 어느게 이득인지 판단을 해봐야 될 것이고 두 번째로 그 안에 2단계, 3단계 지역에 최초에 어느 시설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배치도 이것을 제가 알기로는 수시로 바꾸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러면 안 된다, 그렇게 될 때는 예천군에서 도에만 무작정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우리군에서 목소리를 높여서 우리한테 유리할 수 있도록 또 도시가 정상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바뀐거 뭐 있어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우리 예천군 지역에서는 특별히 바뀐 것은 없는데 예를 들어 기업유치 지역이 당초 예천지역인데 위치만 이제 조금 이동된 그런 부분은 있는데 특성화 대학이라든가 안동지역은 이제 조금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천지역은 당초 오기로 했던 것이 빠졌다든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형식의원

우리 여기 보면 신도시 입주민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신데 신도시 입주민하고 관광가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신도시에 들어오신 분들은 제가 말씀을 들은 거예요. 예천군민이라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만나보면 그런걸 못 느꼈습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처음에는 그런 생각들을 갖고 계신데 저희들이 접촉을 하면서 하여튼 저희들이 공을 많이 들이고 있습니다.

이형식의원

지금도 그런데 이분들이 예천군민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뭘 해줘야 된다는 것이지요. 그게 물질로만 해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행정 편의 위주로 해줘야 되요. 그래야 되는데 그것을 각과에서도 중요합니다. 사실은. 해당 과별로 총무과, 새마을경제과 각 과별로 중요하지만 그 중심에 상생발전추진단에서 어떤 것이 있다 그다음 충남이나 전남도청 이런데 가보니까 이렇더라 그래서 사전에 파악을 해서 총무과에는 이런 것이 있다, 이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 또 복지과에는 이런 것이 있다 이런 것이 좋겠다 그걸 얘기를 해줘야 되요. 그것은 내 직접적인 업무가 아니니까 상생발전추진단에서는 인원 4명내지 5명 가지고 바쁘다는 핑계로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 것을 찾아서 가르쳐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합업무를 하니까, 신도시에 대한 종합업무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얼마 전에 저희들이 단지 대표들하고 간담회를 하고 현지에 가서 애로사항이 뭔지 이런 것을 한번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8건 정도를 듣고 그 부분들을 각 부서에다가 저희들이 통보를 하고 또 몇 개는 즉석에서 해결하는 그런 것도 있었습니다. 특히 얼마 전에 했던 상수도 가구분할 같은 것은 실질적으로 금전적으로 그분들한테 도움을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문화관광과에서 이번에 하기로 했던 달집 태우기 행사도 사실은 거기 초헌관에 신도시 대표 분들을 먼저 선정 해놓았던 그런 부분들 해가지고 신도시민들이 어떻게 하면 우리 예천군에 흡수될 수 있을지 지금 공을 많이 들이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하여튼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은 앞으로 더 신경을 써서 챙겨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식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욱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예,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단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단장님 설명에 따르면 신도시 경관단지 조성에 호명면 금능리 신도시 3단계 지역 특성화대학부지를 1만평 정도 코스모스를 심는다고 얘기를 합니다. 이 부지가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할 사업입니까? 아니면 17년도 내지 18년도 대학부지가, 이게 부지 소유가 누구입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이거는 지금 개발공사의 부지입니다. 아직까지 분양을 안 한 상태입니다.

도국환의원

그러면 이건 지속적인 사업은 아니지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임시로 하는 것입니다. 한시적으로.

도국환의원

한시적으로 대학이 들어서면 그때 가서는 못하는 사업.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도국환의원

저가 왜 그렇게 말씀드리는가 하면 정말 이게 그냥 지속적으로 하는 사업이라면 코스모스보다는 다른 농작물 또 예천지역 이쪽에 도시민들이 이쪽에 와서 보통 촌에 와서 사과 아니면 배, 자두 이런 부분에 와서 내 나무 이런 사업을 하고 있잖습니까? 이게 지속적인 사업 같으면 그렇게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는데 이게 또 그런 개발공사 땅이라 그러니까 하여튼 올해 4200만원을 들여서 하더라도 좀더 신경 쓰셔가지고 코스모스 나름대로 잘 키워야 보기도 좋고 그렇게 해서 하여튼 단장님이 그것은 뭐 단장님이 직접하는게 아니고 인부를 써서 할 것인데 그쪽에 고생해서 보기 좋도록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작년에도 코스모스를 심었었는데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사진도 찍고 해서 반응이 좋았습니다.

도국환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욱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철우 의원님.

이철우의원

이철우 의원입니다.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사무관 승진되고 처음이시지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얼굴이 좀 선 것 같습니다. 어디 가셨어요? 자, 처음 보고이신데 수고하셨고 존경하는 우리 동료 의원들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중복되는 것이 좀 있습니다. 몇 가지만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관기관 단체 유치에 대해가지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농업기술원 유치 계획은 지금 우리 예천군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습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지금 농업기술원 그건 도하고 도에 있는 농업기술원하고 같이 진행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진행상태는 도 농업기술원에서 이전지 선정하고 그다음 이전 계획까지 두 개를 동시에 용역을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저께 용역 입찰을 세 군데를 했는데 발표가 나기를 현재까지는 도에 대경연구원에서 입찰을 따낸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걸 4월까지 일단은 이전지를 결정을 하고 그다음에는 이전 계획은 9월까지 세우는 걸로 그렇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 군에서는 당초에 이게 농업기술원 유치를 하기 위해서 작년 3월에 기획실에서 타당성 용역을 업체에 맡겨 가지고 예천에 농업기술원 오면 위치를 다 선정을 해가지고 용역을 준 상태이고 그 용역결과까지 나와서 그 자료를 저희들이 도에도 전달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리고 또 얼마 전에 우리 안전재난과에서 매창 골재적치장 그게 올해까지만 되면 거의 그게 빈 공간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해서 저희들이 그 내용까지 도에다가 일단 그건 10만평 정도 되는데 나중에 최소한 수의계약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이래서 저희들이 또 알려준 그런 상태입니다. 현재는 용역입찰이 업체까지 선정되었다 그것까지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철우의원

단장님이 보시기에 우리군에 유치확률이 어떻습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지금 저희들 인근에 알아봤는데 제일 유치를 위해 애쓰고 있는데가 상주입니다. 상주에는 기획실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그쪽하고 한번 통화도 해봤는데 거기는 전에 도청 유치도 실패했기 때문에 이제는 어떤 시민 화합 차원에서 농업기술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개별적인 사사로운 그런 이익을 떠나서 파악하고 있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쪽에는 사벌지역인데 면장님이 저하고 아는 사람이라서 한번 통화를 해봤는데 의지가 하여튼 대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우리군의 의지는 어떻습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저희들도 하여튼 저희 부서를 위시해서 기획실하고 또 농업기술센터하고 같이 협력을 해서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위해서 저희들이 국회의원을 서울까지 방문도 하고 도에도 기획조정실장님한테 또 자료를 드리고 도의원님한테도 자료를 드리고 해서 다각도로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철우의원

사실 도청이전지원단 우리 예천군은 농업군으로서 농업기술원 이전에 대해서 몇 년 전부터 사실 공을 많이 들이고 있고 예산도 해서 용역도 작년에 하고 이렇게 해서 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이렇게 보기에는 유치에 대해서 조금 등한시하는 부분이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좀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사실 있어요. 있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형식 의원이 얘기했던 부분도 있는데 지금 2단계, 3단계 사업이 동시에 지금 한다는게 원래 계획하고 사실 틀린 것입니다. 원칙으로 하면 1단계가 완료되면 2단계하고 나서 3단계를 해야 되는 부분인데 우리군에서는 너무 미온적으로 대처한다는 얘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2단계, 3단계 사업하는 것은 이게 제가 알기로는 안동에서 원성이 나니까 예천에 인구가 불어나고 안동인구가 빠지니까 원성이 일어나니까 안동의 민원을 들어서 3단계부터 동시에 한다는 얘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예천군에서 너무 등한시 한다는 얘깁니다. 도에다 요구하는게. 그런 생각 안 듭니까? 단장님.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제가 알기로는 3단계는 사실은 특성화대학이라든가 3단계 사업에 포함된 것은 몇 개 되지를 않습니다. 2단계에 거의다 완성이 되고 3단계는 몇 개 안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이철우의원

아니지요. 자, 단장님 지금 안동에서 안동 도청 앞으로 지금 이전했는 도청 앞터하고 한옥단지하고 이런 것 해보니까 한옥단지가 분양이 안 되고 사업 실적이 저조하니까 지금 다른 단계로 해서 지금 인구유입이나 이런걸 하기 위해서 안동에서 꾸준하게 지금 요구를 했잖아요. 도에다가. 그래서 3단계 사업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그걸 왜 우리가 인식을 안 하느냐 얘깁니다. 대응을 안 하느냐 얘기지.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전반적으로는 이제 신도시 활성화가 계획보다 지금 많이 늦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도에서 되도록 빨리

이철우의원

그거 늦는 것은 전체적으로 늦는 것이고. 단장님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각별하게 신경을 좀 쓰고 더 해야 되는 부분이 안동에서는 지금 계속 대학이라든지 끼고 나가지고 계속 노력을 하고 안 되니까 계속 압력을 넣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도청에서 추진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우리도 어필을 해야 된다는 얘깁니다. 거기에 대해서. 그런데 어필하는 부분에 너무 약하다는 얘깁니다. 제 얘기는. 등한시 한다는 얘깁니다. 그러니까 2단계부터 해야 되는데 갑자기 변경을 해서 자꾸 수시로 바뀐다는 얘기는 뭐냐 안동에서 계속 요구를 한다는 얘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왜 미온적으로 우리가 대처하느냐 얘기지요. 그런 인지를 지금 단장님이 못하고 계시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제가 보면 큰 틀에서는 이제 세부적인 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큰 틀에서는 신도시를 하루속히 좀 활성화 하자는 그런 차원에서 3단계를 2단계와 같이 하는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 내용 다시 한 번 알아 보십시오. 그 내용은 아닙니다. 그리고 2단계라든지 3단계에서 내용이 계획된 것이 자꾸 변경되는 이유가 있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김상동 본부장이 계실때는 이게 잘 안 되었어요. 그런데 바뀌고 나서 이 내용이 자꾸 바뀐다는 얘깁니다. 바뀌는 이유가 뭐냐 하면 안동에서 요구를 계속하니까 그걸 들어주다 보니까 자꾸 바뀐다는 얘깁니다. 내용이. 그래서 그럴 것 같으면 1단계, 2단계사업, 3단계 사업을 처음에 만들 이유도 없었어요. 그건 순서대로 하기 위해서 1단계, 2단계, 3단계 사업을 했었는데 요구를 계속하니까 2단계, 3단계를 같이 할 것 같으면 3단계 사업이 뭐 필요 있어요. 2단계 사업으로 그냥 계획이 되었어야 되지. 그러니까 그런데 대해서 제가 얘기는 우리 예천군에서는 너무 미온적으로 대처하지 않느냐 더 신경 써야 될 부분이 있다는 얘깁니다. 물론 저는 단장님 이 자리에서 오늘 처음으로 발언대 서셨는데 얼굴 안 보이길래 거기 가서 싸우고 있는가 싶었는데 하여튼 더 신경 써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해줘야 되는게 있고요. 특별하게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코스모스가 아까 우리 존경하는 도국환 의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단장님 농작물 수확하면 평당에 밭작물 기준으로 수확 평당 가격이 얼마인지 혹시 아십니까? 수확을 했을 때. 수확 가격이.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농작물마다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평균적으로 밭작물 수확금액이 얼마 정도 나온다고 생각하십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평당 말입니까? 평당으로 100원도 안 치이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철우의원

아주 농업군인데 단장님 공부를 좀 더 하셔야 되겠네요. 밭작물은 평당으로 따지면 보통 수확량이 판매를 했을 때 내가 농사를 지어서 판매를 했을 때 평당 오천원이 거의 기본선입니다. 예를 들어서 300평 같으면 3×5=15, 150만원으로 거의 다 판매가 됩니다. 그 선에서. 낮은 것은 100만원 이하 내려오는 것도 있고. 쪽파라든지 수박, 감자 이런걸 계산했을 때 평당 오천원 정도에 거래가 됩니다. 밭작물 경관작물 여기에 지금 코스모스 심는데 평당 얼마 투입합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지금 저희들이 코스모스 씨앗이 종자대가 한 38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지금 ㎏당으로 쳤을 때 심을 수 있는 양이 한 300평 정도 이렇게 지금 종자대가 보니까 ㎏당 1만 5000원정도 들어갑니다.

이철우의원

아니 제가 묻는게 질문요지가 단장님 코스모스 경관작물 심는데 평당 가격이 지금 투입되는 금액이 예산이 평당으로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지금 전체 계획하고 있는 면적이 만평입니다.

이철우의원

4200만원 같으면 평당 4200원 들어가지요. 농작물 수확 값이 들어갑니다. 이게. 어떻게 이 계산이 나오느냐 얘기지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이거는 여기에는 자세히 표기는 안 되었습니다만 쉼터라든가 또는 인부임이라든가 이게 다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제가 봐서는 이 안을 작년부터 했었어요?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작년부터 했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이 사업은 조금 더 생각해볼 필요성이 사실 있어요. 있고 우리군에서 지금 이렇게 시설물 같은걸 갖다가 지금 도로라든지 이런 부분에 인수를 받았잖아요. 도시계는 도시계에서 받고 도로계에서 받고 각 과마다 지금 우리가 인수를 받았잖아요. 받았는 부분에 도청으로 가는 도로변이라든지 이런 부분, 소공원 이런 부분에 우리가 더 치중해서 꽃을 심는다든지 이렇게 하는 방법이 더 원활하지 않느냐, 이거 해가지고 임시 보기좋게 그냥 하는 것 밖에 안 되는데 사실은, 이 사업은 제가 봐서는 한번 더 고려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제 얘기가 100% 맞다고는 생각 안 하는데 한번 검토해볼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는 생각이 드니까 답변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하여튼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니까 참고 좀 해주시고요. 이주민들한테 인식이 아까 예천군민이라는 인식을 못 들은 부분이 있는데 이주민들 이사를 오면 우리군에서 해주는게 사실 뭐 있어요? 아파트에 입주하면.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이주민들한테 지금 해주는 것은 각 부서별로 지원하는 것이 별도로 있는데 제가 다 파악은 못했습니다만 지금 음식물쓰레기봉투라든가 그런 것은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 외에는 특별한 것은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러니까 제 생각은 이제 지금까지는 모르겠는데 물론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우리 예천군 안내라든지 이런 것은 쓰레기봉투라든지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에서 사업비가 없으면 좀 마련을 해서라도 앞으로 아파트에 입주하는 분들 이런데는 세대별로 해서 예천에 관한 상세한 내용을 안내를 해주는 소책자라든지 유인물 같은 것을 좀 만들어서 정기적으로 수시로 준공하고 수시로 입주하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교통이라든지 행정, 예를 들어서 모든 부분에 예천에 상가 이런 부분, 관광지 이런 부분을 지금 해봤자 관광홍보지 하나 주고 또 안내문 하나 주고 군수님 인사말 하나 주고 이런 식으로 하는데 예천의 상세한 내용을 분야별로 해서 한번 해서 같이 곁들여서 쓰레기봉투라든지 이런 것 하고 같이 주는게 좀 좋지 않으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 체험거리 같은걸 갖다가 참여할 수 있는 물론 이제 아시는 분도 많이 알지만 기본적으로 해줄 수 있는거 자기네들이 시간 날 때 조용히 볼 수 있는 그런 책자 같은 것을 배부를 해 주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그 부분도 앞에서 업무보고도 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책자를 한 2회 정도 해가지고 배부할 계획이고 지금 현재 거의 다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저희들이 세대별로 배부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철우의원

하여튼 참고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하여튼 더욱더 도청이전은 우리 예천군이 희망의 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아마 단장님이 더 신경을 써서 적극적으로 신도시에 가서 아마 살아야 될 것입니다. 살아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주장할 부분은 주장해서 또 우리 도의원님들이나 우리 군수님이나 이런 분들은 정치를 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사실은 강력하게 어필을 하지 못하는 부분도 사실 있어요. 그러면 그걸 단장님은 어필해도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안동쪽에 오는 것 바뀌는 부분은 어필해서 우리군에 불리한 것은 바뀌지 않도록 하고 우리 요구할 것도 자꾸 어필을 해서 해야 되는데 너무 양보를 많이 해주는 느낌이 듭니다. 그걸 좀 지적을 하니까 업무에서 참고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최병욱부의장

예, 이형식 의원님.

이형식의원

이형식 의원입니다. 추가로 질의가 아니고 3단계 지역이 아까 말씀을 하실 때 특성화 대학 등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3단계 지역 지금 우리가 신도시를 놓고 봤을 때 우측 하단부분에 가면 전부 아파트예요. 지금 풍천면사무소에서 좌측편, 도양리 자연부락으로 재피골 자방실 이쪽으로는 전부 아파트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알고 있고 이게 기관유치하고 이런 것도 우리한테 뭐가 도움이 되는지 꼭 알아야 됩니다. 실제 지금 장사공원하고 에너지타운하고 물 저 하는데 세군데를 할 때 최초에 금능리에 하도록 되어 있었어요. 그러나 정확하게 물하고의 거리 그다음에 바람 이런걸 따져가지고 그쪽으로 옮겼다 말입니다. 힘이 없고 그런 조리있는 행동을 안 했으면 조리있게 우리가 안 했으면 예천에 그게 왔어요. 같은 신도시이지만 어디에 둘 것인가는 굉장히 신중하게 판단을 해서 우리한테 실익이 있는가 없는가 판단을 해서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집행부에서도 해야 되고 주민들 여론도 조성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니까 뭐 잘 하시지만 좀더 잘 해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식

조동식신도시상생발전추진단장

예, 이형식 의원님 말씀 잘 새겨 듣고 하여튼 앞으로 좋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최병욱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죠?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서면으로 대신하고 질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주요업무계획보고-보건소 : 부록에 실음

그러면 보건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소장님 열심히 하시는데 한 가지만 의견을 좀 듣고자 합니다. 소장님 의견을. 지금 소장님 4개월 후면 공로연수 들어가시는데 지금까지 소장 역할을 잘 해오셨는데 하시면서 업무를 추진하면서 예를 들어서 예산문제라든지 또 직원 인사이동이라든지 아니면 꼭 하고 싶은 사업 아니면 부족한 없애도 될 사업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게 있다면 한번 말씀해 주시면 앞으로 보건소 사업 업무를 추진하면서 의원들도 참조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다면 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예, 갑작스런 말씀하시니까 제가 좀 외람스런 말씀입니다만 개인적인 의견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평생을 보건직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사실은 보건소 직원들에 대한 어떤 부정적인 시각 그것은 사실은 저희 선배공무원들도 그렇고 현재 저희들도 그렇고 감당해야 되고 자각해야 될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쳐야 될 부분이고 그래서 과거에는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게 통용되는 시절이 있었고 현재는 시절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래서 통용이 안 되고 변화가 되어 가는데 그 변화의 과정에서 저희 직원들이 전부 다는 아닙니다. 일부는 나태하고 거기 따라가지 못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는 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보건소라는 국한된 테두리 안에서 근무를 하다 보니까 어떤 쉽게 말하면 나쁘게 말하면 우물 안 개구리 그런 부분도 사실은 없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건 1차적으로 저희들이 제대로 못 했기 때문에 주민들이라든가 같은 공직사회에서 부정적인 그런 시각을 받고 있고 또 저희들이 감수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지금쯤은 1차적인 세대교체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나가고 그 다음에 또 하면 2차적인 또 몇 년 안 있으면 2차적인 세대교체가 되어서 지금 신규직으로 들어오는 공무원들로 되면 훨씬 생동감 넘치는 보건소가 되지 않겠나 그런 기대는 해봅니다. 또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업무적인 과정에서는 사실은 지금 너무 변화가 많았습니다. 저가 30 몇 년 전에 보건소 근무 했을 때는 한정된 그냥 몇 개 업무 밖에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가지고 예방접종이라든가 다음에 그때는 산아제한업무, 그런 업무 그다음에 보건행정업무 그런 방역정도 그런 단순한 업무 밖에는 없었는데 현재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많은 부분들이 분야에서 어떤 업무가 늘어났습니다. 일상생활 하면서 보건소가 관련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운동, 환경, 암환자 관리, 의료비 지원 등등 하여튼 영양부터 해가지고 전 분야에 대해서 사실은 보건소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께서는 사실 그 부분 다는 모릅니다. 다는 모르고 그분들이 현재 저희들 보건소 직원에 대해서 보면 생각 외로 일이 많구나 나름대로는 고생을 하는구나 그런 쪽으로 격려도 해주시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다만 또 우리 의사들이 공중보건의다 보니까 3년이라는 한정된 시간만 지나면 나가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좀 나태하고 환자에 대해가지고 좀 불친절하고 등달아서 우리 지소 직원들이 사실은 주로 지소에서 평생을 보냈기 때문에 행정적인 업무도 사실은 좀 부족하고 안일한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아쉬운 부분이고 다른 업무적인 부분은 사실은 지금도 많이 늘어난 추세입니다. 인력은 사실은 주민들이 생각할 때는 사람 많다, 놀고먹는 곳이다 생각하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무엇 하나 어떤 업무를 줄여야 되겠다 그런 것은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적절치 않은 것 같고 약간 경중의 차이는 있지만 저희들이 감수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차적으로 저희 보건소 직원들이 더 많이 사고를 좀 바꿔야 될 것 같고 주변에 시선도 가능하면 과거에 부정적인 시각에서 좀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주시면 조금 더 보건소가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겠나 감히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도국환의원

괜히 소장님한테 질의한 부분이 자괴적인 그런 뒤에 직원들 계시는데 보건소 직원들이 100명 이상 되는데 저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생하고 있다는 것은 저는 인정합니다. 물론 그 부분에서 똑같이 100명이 다 똑같을 수는 없지만 그 나름대로 하여튼 주민들 오지의 주민들 찾아가서 방문해서 하는 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많은 사업을 하면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아까 소감을 말씀 해 달라 그럴때는 어떤 사업을 하면서 어떤 이런 사업을 좀 더 후배들한테 이런 사업은 중점적으로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 이제 조금 전에 인사 관계는 그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좀 그런 것은 있지만 그런 직장 분위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나름대로 순환배치는 자주 좀 아니면 잘하는 분은 잘하는 곳에 있어야 되겠지만 그런 쪽으로 저는 결코 절대적으로 직원들 업무능력에 그런 뜻을 얘기하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여튼 고생하시고 계시는데 끝까지 고생하고 나갈 때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형식

홍형식보건소장

감사합니다. 제가 의원님 말씀하신 뜻을 깊은 뜻을 제대로 많이 이해를 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도국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욱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09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 33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