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황병일 의원 발언

209회 제4본회의2017-02-22

황병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조경섭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9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먼저 주민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주민복지과장 강재수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7년도 주민복지과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보고-주민복지과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병욱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최병욱 의원입니다. 지난번 저희가 12월 업무보고 때 저가 첫 업무 기획감사실장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12월 업무보고 때하고 12월 업무보고 때 했을 때 예산편성이 다 되고 확정이 되고 나서 지금 2월 보고인데 만약에 저희 의원님들께서 12월 업무보고 때 지적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을 질의했을 때 이번 2월 업무보고는 그런 부분들로 답변 자료도 좀 첨부해서 보고를 하시는 게 아마 복지과 뿐 아니라 다른 과도 다 해당됩니다만 그런 쪽으로 업무보고라든가 그런 부분들로 한번 고려 해보심이 어떨지 과장님 이건 참고로 좀 해주십시오.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러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2월달 보고 때 물론 다같은 복지예산으로써 예천군이 특별하게 군민들에게 이렇게 복지에서 앞서 가서 잘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었냐고 질의를 드렸는데 올해 17년도에 어떤 복지과에서 우리 예천군민들에게 이렇게 찾아가는 복지라든가 이런 부분들 한번 과장님 계획한게 있습니까?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아, 예. 우선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확대를 해서 시간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3800만원을 지원해서 장애인들이 일자리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고요. 작년에 조금 했습니다만 올해 100개소에 CCTV 설치라든지 또 경로당 보험가입 또 아동센터 어울림한마당 이런 부분은 작년에 없던 그런 사업입니다.

최병욱의원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해서 월남참전용사라든가 6‧25참전용사 이런 분들 우리 예천군이 타 시군보다 인원이 많지는 않지요? 그런 분들이. 인구가 작으니까.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예, 군부에서는 좀 많은 편이고요, 시부하고 다 치면 좀 많은 편은 아닙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서 지난번에 아마 이런 민원도 안 그래도 저한테 제의가 들어왔는데 이런 부분들도 세밀하게 한번 잘 보살펴서 타 시군보다 우리군민 그분들이 소외감을 안 느낄 수 있도록 지원 자체나 이런 부분들도 세밀하게 검토해서 좀 더 앞서서 해주시기를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안 그래도 의원님 지난번에도 말씀하셨고 이 부분은 저희들 뿐만 아니라 시장군수협의회에서도 그 부분이 좀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되었고 해서 그 부분은 저희들도 면밀히 생각하고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작년도 올 예산에 작년도에 CCTV하고 경로당에 보험 이건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습니까?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작년 것은 다 했고 올해는 읍면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아, 그래요? 전체적으로 우리군에서는 100%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내년까지 100% 할 예정입니다.

최병욱의원

예, 그거 차질 없도록 좀 부탁을 드리고, 저희군에 무수한 경로당이 있습니다만 저가 늘 경로당을 다녀보면서 걱정이 지금 우리가 경로당이 이렇게 많은데 이게 앞으로 사후 어떤 보수라든가 그다음에 경로당에 대한 이런 관리 부분도 이게 참 앞으로 예산이 감당이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저가 늘 경로당 다니면서 어르신께 부탁이 지난번 지보 노인회 총회 할 때 가서 저가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경로당에서 지원에 어떤 운영비라든가 이런 부분에 나가는 돈은 통장관리를 아주 명확히 해서 그 남는 잔액은 그건 항상 가지고 있어라, 그래서 경로당 보수 수리할 때라든가 뭐 도배를 할 때라든가 이럴 때 쓸 수 있도록 해라, 지금까지도 보면 그건 경로당 지원금이 나왔는게 물론 모자라는 경로당도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지만 그게 대부분 남아요. 그래서 그게 흐지부지 어르신들이 목욕을 간다든가 아니면 어디 식사를 간다든가 이런 부분을 해서는 안 된다, 그런 부분으로 갈 기금은 따로 통장을 마련해서 하고 만약에 우리가 군에서 어차피 우리 이런 부분들은 세수로 지급을 하는데 앞으로 자꾸 이런 쪽으로 일이 일어나면 지원금 영수증만 첨부해서 면에서 전부 다 처리하는 걸로 해서 일괄적으로 하는 그런 계획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아주 경로당에서 잘 관리를 해서 운영을 잘 해라, 또 말썽이 안 나면 되요. 전부 다 또 말이 많아요. 그런 부분들 저가 상기를 시켰고 이런 부분은 복지과에서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철두철미하게 좀 이렇게 인식을 좀 시켜 주시기를 바라겠고, 지금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있지요?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예.

최병욱의원

여기에 보면 운영비 자체가 지금 현 경로당에서 한 운영비가 나가는데가 있는데에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도 다시 거기다 또 냉‧난방비 같이 나간다 말이지요?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러면 그건 어떻게 자, 그러면 회관의 공동거주의 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가보니까 공동거주의 집이 운영하고 있는 예산이 나오는 예산은 그분들이 가지고 있고 회관에서의 운영비가 나가는 부분은 회관에서 다 지출을 시킨다 말이지요. 그러면 냉난방기가 나갔을 때 어떤 이렇게 서로의 어르신들이 그런 불란이 좀 있더라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추후 어떤 대책이라든가 이런 방안이 있는지요?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공동거주의 집하고 경로당을 사용하다 보니까 저희들 지원금은 별도로 나가고 있습니다. 경로당은 노인회장님 앞으로 나가고 있고 공동거주의 집은 그 대표자 앞으로 나가고 있는데 사실은 저희들 나가면서 공동거주의 집 생활하면서 저녁에 쓰고 하는 이런 부분은 사실은 저녁에 난방비를 많이 쓰다 보니까 이런 부분은 공동거주의 집에서 부담을 하고 나머지 낮에 하는 것은 경로당에서 부담하는 이런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러니까 그게 문제가 된다는 얘기지요.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약간의 트러블이 있는데가 있습니다. 저희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군에서는 분기당 한번, 읍면에서는 매월 나가서 그런 방향도 지도를 하고 또 어떤 식으로 해달라고 부탁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물론 우리 예천에서 장애인 예산이라든가 모든 부분들이 복지과 예산이 크지만 저희들이 봤을 때 경로당 지원 부분에 대해서는 이거 참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지금 우리 군민들 의식이 다 그래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서로 말썽없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올해 신축이 경로당 5개소가 신축이 되는걸로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예, 지금 계획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호명에 신도시가 들어가면서 경로당이 없어졌는데 두군데는 도비를 받아서 했고 군비 자체로 하는데는 세군데인데 두군데는 확정이 되었고 한군데는 저희들이 당초에는 읍면에서 신청을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거기 땅 관계라든지 자부담 관계 이런 문제가 안 되어서 아직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 한군데가.

최병욱의원

과장님 신축을 하는 부분도 신중을 기해서 또 하셔야 될 것 같고 자꾸 농촌의 인구는 줄어들고 이런데 새로 또 경로당을 신축해서 한다면 자꾸 늘인다면 그런 부분 하여튼 세밀하게 검토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기존 있는 부분들을 잘 운영해서 쓸 수 있도록 유도를 하는 것도 우리 행정에서 해야 될 부분이니까 하여튼 참고로 그건 생각하시고 앞으로 적극적으로 복지예산을 잘 운영되게 과장님께서 특별하게 신경을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복지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주민복지를 위해서 제일 많은 성과에 대한 부분을 보니까 저 역시도 마음이 뿌듯합니다. 늘 고생 많으신 직원들과 과장님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면서 세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할매할배의 날 추진 37쪽에 보면 랑랑콘서트는 우리 문화관광과의 효사랑 음악회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지요?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그거는 저희들이 도에서 하는 사업 이게 돌아가면서 하는 사업인데 TV에 보시면 아시지만 예선을 거쳐서 다섯 개 팀이 나와서 공연을 합니다. 직접 손자, 할아버지, 할머니 안 그러면 3, 4대 이런 분들이 나와서 자기 집에서 노래도 하고 장기자랑을 해서 거기에 대한 것을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효사랑하고는 틀립니다.

황병일의원

아, 랑랑콘서트는 순회하면서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리고 41페이지에 행복한 다문화 가정 조성에 대해서입니다. 지난번 제가 질의 내용에 이런게 있었어요. 뒤에 담당계장님 계시겠지만 신규 다문화가정 증가율에 따른 사업비 운영도 예산 건정성과 효율성에 맞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 의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아니 그럼 지금 다문화가정 신규 증가율이 지금 갈수록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그럼 이런 교육들을 20세까지 한다는 얘깁니까? 아니면 예를 들어 5년동안을 해서 집중적으로 뭔 교육을 한다는 것인지 아니면 평생 한다는 것인지.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이 부분이 사실은 애들 관계는 저희들이 학생들 위주로 하고 있고요, 대상자 본인은 사실 우리가 주목적이 사실은 귀합니다. 귀하니까 그걸 대비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래서 왜냐하면 이게 다문화 지원센터를 위한 우리가 활성화에 대한 지원인지 아니면 정말 다문화 가족을 위한 지원인지에 대한 부분을 저희들이 심사숙고하게 지금 지켜보고 있습니다. 물론 후에 취지에 맞겠습니다만 지난번에 또 덧붙여 질의한 내용 중에 다문화 가족 방문교육 사업에 어떠한 지원센터에 협조를 해서 시간적으로 여섯시가 되면 교육을 종료하는게 아니라 좀 저녁에 야간반이라도 10시까지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6시 이후에도 한 두 타임 정도 늘여서 예를 들어 좀 주 몇 회라도 예를 들어 오전에 있지 않는 낮에는 있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좀 가족방문에 대한 교육 사업을 좀 지양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지난번에 말씀하셔가지고 저희들도 다문화센터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를 해서 올해는 아마 야간반을 한 두 개반 정도로 하는 걸로 이렇게 협의를 했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고맙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제가 들어보지 못해가지고 저가 또 질의를 한번 하고 싶었는데 끝으로 우리 존경하는 최병욱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덧붙여서 제가 보충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저 개인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 자체를 예를 들어가지고 개인 생각이지만 이게 역발산적인 것도 되기 때문에 좋은 사업계획으로 생각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경로당 지원사업의 원 취지는 경로당 지역 어르신들을 안배하면서 또 원 취지는 활성화에 대한 부분이 있습니다. 또 거기에 계시는 노인분들을 위한 이런 원 취지에 맞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이 자체 경로당 지원사업도 우리 예산 지원해주는 보조금의 일환으로 생각이 됩니다. 인정 하십니까?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예, 이 부분은 저희들 수혜금으로 어르신들이 생활하는데 편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이런 제도는 할 수 없는 것입니까? 우리가 위탁을 하던 보조금을 주던 지원을 해주던 간에 정산내역을 받잖습니까?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수혜적 사회적 수혜의 보조는 정산을 받지 않습니다. 결과보고만 받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래요? 그럼 제 생각을 얘기하겠습니다. 그럼 만약에 예를 들어가지고 경로당 지원사업에 대한 원 취지에 맞는 돈을 만약에 예를 들어 350만원을 지원해줬습니다. 똑같이 345군데 지원을 해줬는데 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지금 방금 얘기로 따지면 100을 쓰던 50을 쓰던 문을 맨날 잠궈 놓든 안 잠궈 놓든 그건 알바 아니라는 얘기는 우리가 지금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아니지요. 그것은 운영을 해야 되는 것이고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사용하시는 것이니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 경우 항상 개방하도록 이렇게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경로당 지원금에 대한 금액과 마을기금은 철저하게 분리 되어 있지요?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예, 분리 되어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분리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정산은 따로 받습니까?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정산은 마을의 것은 기부금은 정산을 받지 않고요, 정산 결과적인 우리처럼 영수증을 붙여가지고 이런 정산은 하지않고 얼마를 썼다는 것은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보고를 받는데 경로당에 대한 지금 기금 증액부분이, 잔고 부분이 천차만별이겠네요.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에서 군에서 해야 될 일은 전혀 손을 댈 수 없는 것입니까? 아니면 위에 상위법이 그러니까 손을 못 대는 것입니까?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아니 손을 못 대는게 아니고요, 저희들이 가서 운영부분에 대해서 법적으로 쓸 수 없는 부분은 쓰지는 못하도록 지도를 하고 있고 또 어떤 동네는 가면 사실 잘 사는 분이 많아서 기부금을 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동네는 사실 좀 많이 남습니다. 남지만 그런데가 없는데는 사실 모자라는 부분도 있고 이렇습니다. 이래서 저희들은 법규나 지침에 맞도록 사용을 하도록 지도를 하고 그렇습니다.

황병일의원

저는 이제 그게 가능하다면 경로당에 지원하는 금액도 세부적인 정산내역을 받아서 그냥 털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야만 자기네들도 정말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서 어떻게 뭔가 대책도 마련하고 하겠는데 그냥 주고 난 뒤에 어떠한 상위법이나 이런걸 따라서 그런 의무조항은 없다고 계속 둔다면 나중에 예를 들어서 만약에 경로당이 아까 최병욱 의원님이 걱정한 것처럼 노후시설이 되어서 계속 우리가 지원해줄 예산 부분이 증가된다면 그 부분에 어떠한 부분도 그분들이 경로당에 대한 통장잔액을 봐서라도 좀 면밀하게 검토해 나가야 될 부분이 아닌가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신축을 할때는 지금 6000만원 범위내에서 재정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만 보수나 이런 부분은 증축이나 보수 부분은 30% 자부담을 받습니다. 자부담이 있어야만 해줍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의원님이 발의를 하셔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그전에도 그렇게 했습니다만 그래서 그 부분을 하기 위해서도 안 그러면 보수를 해야 될 것 같으면 일부러 돈을 내어야 될 부분이니까 그 일부 경로당에서는 그걸 감안해서 좀 모아놓는 경로당도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그럴 수도 있겠지요. 저는 경로당 지원금에 대한 원 취지에 맞는 경로당 활성화 지원금에 대한 사업이 그래도 잔액 부분에 대한 각 경로당마다에 차이가 크기 때문에 물론 아껴쓴다고 그럴 수 있지만 활성화가 안 되어서 그 잔액부분이 계속 증가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다 봅니다. 볼 때 정산 후 반납처리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면 그렇게 하는 취지의 목적은 잘 되는데를 더 줄 수 있는 근거를 만들 수도 있고 아니면 안 되는 곳은 정말 그 돈이 얼마나 큰 돈이 그냥 낭비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안타까움이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좀 제지하거나 우리가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하나 더 좋은 사업의 의지를 가지고 더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경섭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이철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철우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철우 의원입니다.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34쪽에 보면 양곡지원사업이 있지요? 경로당 지원사업에.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예.

이철우의원

요즘 지급시기 개선 좀 하셨습니까? 어떻습니까? 언제부터 하고 있어요?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지급시기는 매달 나가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매달 나가고 있는데 저는 이 사업 예산편성되고 해서 겨울철에 지급이 안 되어가지고 민원이 많이 발생했잖아요?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이게 매달 나가도 이게 10포인가 1년에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달부터 되다 보니까 많이 모이시는 곳에는 사실 많이 모자랍니다. 모자라다 보니까

이철우의원

아니 그래 모자라는데 경로당이 농한기에 경로당이 많이 모자라는데 예산을 편성해서 지급하는 시기가 늦어가지고 항상 민원이 많이 있었는데 그래서 제가 전에 한번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지금 나가는게 2월하고 3월, 4월, 7월, 8월, 11월, 12월 이렇게 7개월 나가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7개월요?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예.

이철우의원

이제 민원이 농사철에는 많이 안 모이고 농한기에 많이 모이는데 1, 2월에 이게 지급이 안 되어가지고 12월하고 항상 왜 그러느냐고 제가 한번 물으니까 편성이 되어서 나가는 시기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이러는데 그걸 좀 당겨줄 방법이 없느냐고 내가 몇 번 지적을 했었거든요. 어르신들이 그런 민원을 많이 제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개선되었느냐고 한번 물어보는 것입니다.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지금 나가고 있는 것은 그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사실은 2월달도 1월달로 좀 당겨주는 것이 사실 맞거든요. 농번기 때는 사람이 안 모이고 농한기 때 많이 모인데요. 정작 농한기 때는 양곡이 지원이 안 되어가지고 애를 먹는다는 민원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그걸 참고해서 시행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예, 예.

이철우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오늘 우리 의원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셔가지고 질의도 잘 하시는데 질의하는 내용에 대해가지고 뭐를 질의하는지를 잘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한말씀 드리면 우리 황병일 의원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은 경로당에 지원되는 지원금 결산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내분이 일어나고 활성화가 안될 경우가 있다 이런 말씀 아닙니까?

황병일의원

예, 정산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조경섭의장

정산을, 그런 것은 과장님, 사실 능력이 우리 340개 경로당의 노인들의 능력이 정산을 할 능력은 안 될 것 같고 면장님들 통해가지고 노인들한테 자기들한테 지급된다고 꼭 고유의 자기들 돈이라고 인식 안 하도록 동네에서도 이장이나 부녀회장 이런 분들도 좀 간섭해서 좀 효율성 있게 쓰도록 그렇게 지도를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재수

강재수주민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동네마다 좀 정산이 잘 안 되어서 혼란이 일어나고 하는 경우를 황병일 의원님께서 지적하고자 하신 것 같은데 그렇게 좀 해주시면 될 것 같고 주민복지과장 보고사항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권영덕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장 권영덕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항상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의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환경관리과 소관 2017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보고-환경관리과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관리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환경관리과는 사실 민원 자체도 어디 보다도 점점 SOC나 BTL사업으로 인해서 민원이 참 많이 발생되었던 그런 부서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또 경북 환경상에 대한 수상을 봤을 때 저도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서비스가 지역민이 만족해야만이 대상보다 더 큰 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제가 질의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우리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설치는 이게 원래 우리가 이걸 슬러지를 가지고 자원재활용하고 있었지 않습니까?
영덕

권영덕환경관리과장

지금 그 슬러지는 위탁처리를 해서 재활용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황병일의원

돈을 받고 했습니까? 돈을 도로 줍니까? 슬러지는 재활용을 할 수 있는 자원이 되잖아요? 그죠?
영덕

권영덕환경관리과장

예. 그것은 지난해까지는 주식회사 티에스케이엔이 라고 3개 업체에 대해서 2억 5000만원을 주고 처리를 했습니다. 연간.

황병일의원

우리가 돈을 주고요?
영덕

권영덕환경관리과장

예.

황병일의원

왜냐하면 우리 예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황을 보면 이 슬러지도 자원이 될 수 있다, 연료나 다른 만약에 여기에 나오는 어떠한 것을 도로 퇴비나 어떠한 것들로 충분한 것들이 되기 때문에 이걸 증설하는 것인지 아니면 하수처리시설을 설치를 지금 없는 것을 설치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기존에 있었지 않습니까?
영덕

권영덕환경관리과장

이제까지 위탁처리를 했는데 저희들 하수슬러지 하수종말처리장 부지내에 이 슬러지 처리시설을 해서 여기에서 생산되는 슬러지를 퇴비화 해서 자원화해서 이 퇴비화된 그 제품은 현재 도로변 가로수라든가 이런데 전량 사용할 그런 계획입니다.

황병일의원

왜냐하면 폐기나 재활용에 대한 부분을 우리 환경과에서 각별히 신경을 쓰는 바람에 예산절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익히 알고 있는바입니다. 이로 인한 이게 그냥 단순한 시설이 아닌 자원 재활용이 되고 또 폐기되는 부분들이 자원 재활용이 되어서 한다는 것은 우리 예천의 득이 아니라고 볼 수 없습니다. 철저하게 이런 처리시설로 인해서 다른 인근 시군 비교하여 우리 예천 신도청 또 예천에서 이 자체로 인한 큰 성과가 될 수 있도록 기대를 해보면서 끝으로 우리 마을 생명과 집결되어 있는 만큼 마을 간이상수도 시설 있잖습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혹시 철저하게 관리, 검사 아니면 어떠한 조치를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는 것인지요?
영덕

권영덕환경관리과장

현재 마을 간이상수도는 관리는 각 마을별로 위원회가 구성되어서 별도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대표가 있지요?
영덕

권영덕환경관리과장

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수질검사는 분기별로 채수를 해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런 부분에 나타나는 어떠한 것들이 단순하게 이장하고 대표하고 관리위원회 대표하고 사이가 나쁘다고 해서 소통이 안 된다는 것은 이건 어떻게 보면 잘못된 정신으로 인해서 마을 전체가 피해를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대표들을 꼭 만나서 이장님만 만나지 마시고 그 주위의 인근 주민들을 만나서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만큼 간이상수도 저장시설에 대한 관리나 점검에 대해서는 좀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칩니다. 이상입니다.
영덕

권영덕환경관리과장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환경관리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 질의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십시오. 다음은 건설교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건설교통과장 최덕환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군정발전을 위하여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건설교통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지금부터 건설교통과 소관 2017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군정업무보고-건설교통과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모든 건설 쪽이 일을 하면서 하도 주민 민원들과 많이 협치가 안되는 바람에 일을 잘해 놓고도 뺨을 맞는 그런 식의 일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늘 현장에서 직접 고생하시는 우리 직원들께 고맙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불법 주정차 근절로 선진교통문화 확립 183쪽 보면 이게 기쁘기도 하면서 이게 마음이 아프기도 하는 사업입니다. 왜냐하면 어느 순간 갑자기 두 달 전에 현수막 두 개를 보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지역주민들이 좀 서운하다 하지만 저가 여태까지 도로를 주차장으로 사용한 것도 고마워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마음이 곧 튀어나오기 직전이었는데도 제가 그 앞에서 바른 소리를 못한 것은 저도 양심적으로 좀 찔립니다. 하지만 계도용 차량 및 차량 탑재형 단속카메라는 따라하기 식보다 우리 예천에서 먼저 이런 것은 구입을 해서 일단 홍보를 하는 것도 참 좋지 않겠나 하는 사업으로는 나름대로 사업에 대해서는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단속용 고정식 CCTV 설치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지역주민들 그러면 해소방안이나 대책에 대해서는 미리 공고를 하거나 뭐 얘기를 한게 있었는지 아니면 그냥 집행부나 우리 관에서 봤을 때 이건 해야 되기 때문에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이번에 하려고 하는 것은 도청이 들어서면서 도청에 현재까지 보면 아파트가 들어서는데 주변에 신축중인 아파트가 많아가지고 주민들보다 공사차량하고 그런 부분이 도로 양쪽에 굉장히 많이 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한테 계속 일반 전화민원도 오고 그다음에 서면으로 국민신문고를 통해가지고도 계속 신고가 들어옵니다. 신고가 들어와 가지고 그런데 그 부분은 일단 신도청을 조성하면서 주정차 금지구역을 전부다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계속 민원이 저희들이 계도를 해도 안 되어가지고 지금 하려고 그러는 곳이 우방1차하고 그다음에 우방 3차하고 사거리 전체적으로 다는 못합니다만 거리가 있어가지고 또 커브 지점이 있고 이러기 때문에 사거리 지점에 교통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사거리 지점만이라도 이제 하고 그다음에 세 군데를 할 예정인데 한 군데는 남본사거리에서 예천교까지입니다. 예천교까지인데 도청 직통도로를 해놓고 나니까 신호등이 가동이 되었습니다. 가동이 되어가지고 신호등 체계가 지금 조금 조정이 안 된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27일부터 조정이 될 것입니다. 신호등 체계가. 그런데 이제 그 부분이 안동 쪽에서 하고 구도로 영주 쪽에서 남산 뒤로 해가지고 들어와서 커브를 틀어가지고 시내 들어오는 쪽에 커브 쪽에 이제 차량을 많이 대어 놓았습니다. 그래가지고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고 경찰서에서도 그렇고 주민들 전화가 계속 와가지고 처음에는 예천교까지 전체적으로 다 하려고 그랬습니다만 의견을 들어보니까

황병일의원

사각지대 아니면 곡각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예, 갈때가 없다 차량을 주차할때가 없다 이래가지고 그 대안으로 개심사지 그 자리 공터에라도 좀 가라하니까 아직 주차장 조성이 안 되어가지고 다는 못하고 그 세차장 있는 거기까지만 커브 지점, 곡각지점만 하는걸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황병일의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주민을 우선적으로 한 그런 행정이 아닌가 배려해준 것에 대한 것은 언젠가는 이게 정리가 되어야 되겠습니다만 대처방안도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도 개발공사나 도청 자체까지의 거리가 백수식당 입구까지인지는 몰랐습니다만 사실은 그 전체적인 예천군의 관문이자 예천군의 큰 트랜드로 봤을때는 타원형 로타리가 들어서서 정말 사고 없고 좀 보기좋은 교통이 원활한 이런 교차로가 되기를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토지매입이나 확보 부분에서 문제가 생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지금 현 체제의 교통도로 노면으로서는 제가 장기적으로 안전을 보장할 수 없고 그것은 어떻게 허가가 났는지 모르지만 물론 합법적인 도로 노면 허가겠습니다만 지금도 교통의 큰 혼잡 뿐만 아닌 신호체계에 대한 어떠한 문제로 인해서 지금 교통이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큰 체증과 앞으로의 주민 그런 반발들이 아주 극심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 그래도 마무리를 해나가고 1, 2년 뒤에는 어떻게 바뀌는게 가장 바람직한 것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저희도 지역민을 대표한 저도 설명을 할 수 있는 자료로 삼겠습니다.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최선의 대안으로는 당초에 설계할 때 직통도로 설계할 때부터 회전교차로가 검토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전교차로 토지매입 문제라든가 그런 문제 때문에 교통공단에서도 그런 확장 없이는 교차로 설치가 불가하다 이렇게 판단이 와가지고 이제 신호등으로 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신설 도로를 하면 바로 신호체계가 연동식으로 안 되어 있습니다. 연동식으로 안 되어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연동으로 하려고 경찰청하고 교통공단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해가지고 그저께 최종 통보가 왔습니다. 왔는데 교차로 거기 도청 방향으로 두군데는 점멸 신호를 하고 나머지는 연동으로 하기로 하고 그다음에 남본사거리 쪽에도 연동으로 하는 걸로 신예천교에서 쭉 오면서 연결하면 뭐 완벽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조금의 효과는 있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시내에서 안동 쪽이나 지금 청복리 쪽으로 갈때는 굉장히 많이 차들이 좌회전하면서 그냥 같이 달아서 이어가기 때문에 완전히 그냥 중간에서 그냥 교통이 마비될때가 있더라고요.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그 부분도 지금 신호가 별개로 되어 있어가지고 그런데 연동으로 지금 저희들이 검토를 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런 부분에 세밀하게 검토해 주셔서 고맙고요, 앞으로도 장기적인걸로 인한 이중투자에 대한 예산 낭비가 우려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밖에 나가면 사실 설명하기가 난처했었습니다. 신호등 설치하고 다음에 머지않아 회전교차로가 될지 모르지만 처음부터 부지확보를 제대로 해서 그런 식으로 갔으면 그래도 예천에 관문 브랜드로 참 멋있는 그런 조형이나 아니면 어떠한 시설이 되지 않았겠나 하는 생각에 한번 질의를 한 것입니다. 하여튼 철저를 기해 주시고 우리 예천 안전 교통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늘 신경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지속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은수 의원님.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뵙네요. 동림지구 제가 이거 하나 질의 드리겠습니다. 건설업무 보시느라 고생 많으신줄 아는데 지난번에 동림지구 개포면 가곡리 제가 현장을 한번 다녀 왔는데 건설과 담당 계장님하고 주무관님까지 함께 해주셔가지고 참 제가 고맙게 생각합니다. 현장을 산길인데도 참 험한 산길 마다않고 함께 현장에 오셔가지고 주민분들과 함께 의견을 청취하시고 수렴하기 위해서 재검토 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많이 고맙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개포면이 물 부족한거 아시잖아요. 그죠?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지금도 용궁 대은리에서 가곡리인데 이 부분을 아직은 사업시행 안 들어 갔으니까 시행 아직 안 했잖아요. 그죠? 설계 중이잖아요?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거기 개포면에 물이 정말 부족한 동네 분들의 의견을 정말 잘 들어 주셔가지고 다시 재검토 하시면 참 고맙겠다는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안 그래도 김은수 의원님하고 저희 직원들하고 현장을 갔다오고 난 뒤에 저희들이 용역사를 불러가지고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설계 중이기 때문에 조금 당초 지구가 동림지구 주 지역이 대은입니다. 그래가지고 조금 난색을 표하는데 일단 조사했는 것 가지고 다시 저희들한테 실시설계 안을 가지고 다시 협의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게 들어오면 다시 검토를 해서 다시 한 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꼭 좀 이제는 물가지고 서럽지 않도록 같이 물도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동림지구 양수장이 하나 있잖아요? 그죠?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있는데 지금 하나 더 설치 하는 것이니까 이쪽으로도 좀 불편하지 않도록 그날 현장 둘러보니까 크게 어려운게 아니더라고요. 아주 힘든거 아니니까 다시 이거 좀 꼭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저수지 준설관계 지난번에도 제가 그냥 말씀드렸는데 이런 부분도 정말 주민분들이 꼭 필요하니까 민원이 발생하는 것이니까 꼭 좀 챙겨 주시기 바라겠고요, 유천면 화지리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화지리부터 손기 가는 도로 갈라진 것 이 부분은 올해 뭐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그것은 민원도 들어오고 김은수 의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민원도 들어오고 또 군수님도 한번 현장답사를 해보라 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조사를 했는데 그 부분이 이제 콘크리트 포장이 좀 노후 되었고 그다음에 겨울이 되면 이음부분에 올라옵니다. 올라왔다가 또 날이 따뜻해지면 좀 내려가고 그런 문제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다하려면 장기적으로 해야 되고 저희들이 조사한 것으로는 심한데만 부분적으로 해가지고 보수하도록 지금 그렇게
은수

김은수의원

부분절개해가지고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사를 해놓았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꼭 좀 많은 업무로 바쁘시고 항상 현장에 뛰어 다녀서야 되고 한데도 불구하고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더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마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최병욱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병욱의원

최병욱 의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183쪽에 우리 예천 관내 불법 주정차 단속반이 있지요? 여성분이 두분 계시는 것 같던데요?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예, 기간제로 두명 쓰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아, 그래요?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런데 그분이 현장에 나가서 단속을 했을 때 과태료 부과는 그분이 바로 합니까?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단속에 과태료 부과건은 없습니다. 공무원이 나가야 됩니다.

최병욱의원

그러면 현장 가서 이렇게 조치만 취하도록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조치하고 사진찍고 채적만 하고 과태료 부과 하는 것은 공무원이 나가서 합니다.

최병욱의원

그럼 시간적으로 그게 시간이 있잖습니까? 몇 시간 세워 놓으면 단속을 한다든지 이런게.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그런 부분은 인도 위에 올려놓거나 그다음에 도로 코너 지점에 올려놓거나 안 그러면 주정차 금지 표지판이 바로 있는데 대면 그건 도로교통법에 의해가지고 예고 없이 즉시 단속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보통 그렇게 하지는 않고 CCTV 단속하는 것은 20분 유예를 줍니다. 20분 유예를 주고 그다음에 그런 부분은 한 5분 정도 유예를 주고 난뒤에 다시 한바퀴 돌고 왔을 때 그대로 있으면 예고 딱지를 붙이고 한바퀴 돌고 왔을때에 있으면 그때는 이제 부과를 하는걸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내부방침으로는 CCTV 단속은 20분 넘어가면 바로 과태료 부과가 되고 그다음에 인력단속하는 것은 의견진술을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판단을 해서 어떤 사유가 되면 1회에 한해서는 유예시키는 걸로 그렇게 내부적으로 그렇게 해놓았습니다.

최병욱의원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과장님 우리 남본사거리 신도청도로 생겨서 사거리 되겠지요? 거기하고 보문서 들어오는 진입도로 공설운동장 쪽에 그쪽에 교차로 소관은 건축도시과하고 건설교통과하고 어디서 하는 것인가요? 교차로 관리하고 또 감독하는 것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업무 한계가 좀 애매합니다만 저희들이 교통관계는 저희들이 다 맡아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장

집요하게 참 건설교통과에 수년전부터 우리 의회에서 회전교차로를 건의를 했어요. 그런데 자꾸 이유를 대는데 그 의원들 몇 분이 풍기에 가면 풍기IC에서 내려서 4차선 올라가는 도로 시내로 들어가는 도로가 교차로가 규모가 작지만 아주 질서정연하게 잘 되고 있고 또 그리고 풍기에서 영주 쪽으로 나오는 구 도로 쪽에도 교차로가 괜찮아요. 그래서 이쪽에서 들어가는 것은 4차선이고 저쪽에 들어오는 4차선이고 양쪽으로 전부다 네 방향 다가 4차선인데도 규모는 작아요. 그런데 보기도 좋고 아주 질서가 있고 교통사고가 미연에 방지가 되는데 신호등은 가급적 줄이면서 회전교차로를 뭐 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뭐가 미흡하다 이런 이야기들을 자꾸 주무담당자들이 하는 것 같은데 교통안전관리공단 보다는 사용자인 우리들이 더 많이 압니다. 나중에 사고가 났을 때 책임여부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다시 중점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저도 그런 얘기 몇 번 들었습니다만 다시 한 번 남본사거리하고 그다음에 주 얘기되는게 남본사거리하고 공설운동장 사거리 그 부분인데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하여튼 건축도시과하고 어디인지 모르겠어요. 협의를 해가지고 우리 군민들이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건설교통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1분 회의중지

11시 23분 계속개의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안전재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안전재난과장 장사휘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꿈과 희망이 넘치는 살기 좋은 예천 건설을 위하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처음으로 이 자리에서 보고를 드리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혹 부족하고 미흡한 부분이 있더라도 의원님들의 넓은 아량으로 양해를 바라며 평소 저희 안전재난과 업무에 각별한 배려와 지원을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7년도 안전재난과 소관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보고-안전재난과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최병욱 의원입니다. 210쪽에 재난안전상황실 구축사업이 이번에 군청이 신청사가 되면서 새로이 없던 이제 시스템이 들어가는 것입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아닙니다. 상황실이 원래 있어야 되는데 저희 공간 확보가 어려워가지고 우선 우리 사무실에 장비가 사용하고 있는 것이고 일부만 더 보완하는걸로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구 청사에 지금 이 상황실이 있다?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럼 신청사로 가면서 별도로 상황실은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상황실 전용으로 안전재난과에 전용 상황실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최병욱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한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무슨 재난에 태풍이 온다든지 안그러면 이렇게 했을 때 지금 우리 예천군 관내 전체적인 농업 수문관리를 하는 분들이 다 있지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있습니다. 읍면에 담당자를 지정해놓고 수당을 주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수당을 주지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 수당을 지급하는데 그분들 한번 교육이라든가 안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한번 하고 있습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저희들 수시로 하는데 평소에 대부분 지금까지 계속 해오신 분입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전동화가 되고 이래가지고 실질적으로 현장에만 나갈 수 있다면 작동을 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최병욱의원

본 의원이 지난번에 갑자기 물이 불어나서 수문을 조치를 못해서 피해를 봤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당연히 수문관리자가 있는데 그 사람은 어디 서울 갔는지 어디 갔는지 그런 부분들 때문에 피해를 봤다 라는 이야기가 들어와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저가 봤을 때 아마 그 수문관리자를 한분이 아니고 두분 정도 둬서 이렇게 이분이 한분이 안 계실 때는 그분이 그렇다고 비만 오면 집에 가만히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원활하게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좀 체계적으로 홍보나 교육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어차피 저희들이 군의 예산을 가지고 그분들에게 수당을 준다면 거기에 대한 그 사람의 자세나 이런 부분들도 조금 이렇게 고쳐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과장님 이거는 향후 어떤 계획을 세워서 그분이 관리자가 내가 수문관리자다 라는 인식을 가지고 태풍이나 안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자기가 인지를 해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심어 주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검토해서 차질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그 부분은 과장님 적극 검토해서 한 두분 정도를 두든지 해서 피해가 없도록 조치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도국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도국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209쪽에 보면 2017 안전골든벨 어린이 퀴즈쇼 개최 정말 안전한 예천, 행복한 예천을 구현하고자 한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것도 9월 10월중에 군비 1000만원,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한 200명 정도 이러는데 실제로 하는 것은 참 좋습니다. 좋은데 정말로 어린 학생들이 퀴즈쇼에 참가해서 이거 1000만원 예산이 많은지 적은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저번에 한번 가보니까 조금 초라한 것 같더라고요. 초라하다, 그래도 관내 초등학생을 모아놓고 정말 퀴즈쇼를 하면 그 학생들이 아, 참가했다는 자부심이 참 유익했다는 그런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게 좀 부족한 것 같고 예산이 적다면 예산을 편성 더 하더라도 관내 초등학생을 모아가지고 퀴즈쇼 해가지고 정말로 TV에 나오는 그 정도는 못하더라도 좀 남들이 봐서 또 우리 참석해가지고 우리들도 가서 봐서 정말 잘한다, 잘하고 있다 그런게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좀 신경 쓰셔가지고 예산이 적으면 편성을 다시 한 번 해보시고 적으면 예산편성 더 하시더라도 정말 그거는 어린 학생 눈에 왔다가 좋은 추억거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그 부분 과장님이 하여튼 신경 쓰셔가지고 좀 할 수 있지요? 그런 부분은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주관 시행사하고 한번 협의를 해가지고 최선의 효과가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래가지고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예산이 모자라면 더 편성하더라도. 그리고 하천정비사업 있잖습니까? 지금 하고 있지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도국환의원

제가 사석에서 그 얘기를 한번 했었는데 돌 처리 문제가 지금 반출허가 없이 돌이 반출될 수 있습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하천에 것은 반출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저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는가 하면 지금 은풍면 올라가면서 용문 전부 하천정비를 거의 다 했어요. 했는데 실제 전에 그 많던 돌이 간 곳이 없어요. 어디에 갔는지. 그 옆에 모다 놓은 것은 봐도 없고 그렇다면 그 돌이 반출이 되었다는 얘기거든요. 한번 확인해보셨습니까? 그 부분에 하천정비를 하고 준공된 사업장에 가서 한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어디인지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는데 한번 파악을 해보고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도국환의원

하여튼 그런 부분은 처음 이렇게 업무를 맡으시고 이런데 그런 쪽으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셔가지고 그 주민들 입에서 나오는 얘기를 대신 저가 대신 전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셔가지고 다음에 어떤 사업을 하실 때는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그렇게 좀더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의원님 말씀을 생각해서 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잘 하시는데 제가 또 그런 두 가지 질의를 해서 좀 어렵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더욱더 분발해서 잘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감사합니다.

조경섭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이철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철우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철우 의원입니다. 몇 가지만 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본 2지구 211쪽 붕괴 위험정비사업 있는데 이거 지금 당초에 설치했는 연도는 언제이죠?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2005년도인가 싶습니다.

이철우의원

2005년 농업기술센터 들어설 때 들어서고 난 이후에 농업인회관 지으면서 했지 싶은데 지금 현재 상태가 보강토 옹벽이 균열이 생겼다는 얘깁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안전등급 결과로는 뒷부분에 채움 흙 상태가 안 좋아가지고 그 부분에 따라서 이제 보강토 옹벽이 균열이 생겼는 그렇게 파악이 되었습니다.

이철우의원

과장님 생각에 지금 우리 보강토 옹벽이 안전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그런데 일정 높이까지는 어느 정도 되는데 높이가 일정 높이를 넘었을 때는 좀 불안감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제 생각도 그 부분을 지적을 하고자 하는데 높이를 H를 5미터 이상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강토 옹벽의 안정성이 제가 봐서는 보장을 할 수가 학술적으로 논술적으로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딘가 모르게 불안한 부분이 사실 많이 좀 있지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우리군에서 보면 보강토 옹벽을 무리하게 많이 쌓는 부분도 사실 좀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보강토 옹벽이 물론 검증을 거쳐서 학자들이나 교수들이나 검증을 거쳐서 나오는데 한때는 이 보강토 옹벽을 우리군에서 공무원들이 너무 선호를 해서 너무 많이 했었어요. 사실은. 그래서 이런 부분이 사실 생기는데 배수가 잘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겨울에 동파라든지 이런 부분에 발생해서 부실공사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나오더라고요. 보니까 지금 높이가 낮은데도 보니까 다니면서 보면 보강토 옹벽이 조금 균열이 생겼다든지 또 쳐졌다든지 이런 부분이 생기는 부분이 좀 있는데 물론 이제 시공을 하면서 여러 가지 시공 여건에 맞지 않게 시공을 해서 그런 부분도 생기는 부분이 있지만 제 생각은 옛날에 이 보강토 옹벽이 나왔을 때 우리군에서 너무 선호를 했지 않느냐 그런데 지금도 보면 우리 토목직 공무원들이 검증되지 않은 신제품 신기술 이런 것을 너무 많이 선호를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사실 몇 년 쓰다가 안 되어가지고 공법을 바꾼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는데 앞으로 이제 공사를 하실 때 공법이라든지 자재 선정에서는 조금 신중을 기해 주면 아마 재공사를 하지않고 또 예산도 낭비하지 않는 부분이 되지 않느냐 해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리니까 앞으로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교육을 좀 시키고 검토를 잘 해서 부실시공이 안 나오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리고 215쪽에 군 직영 골재장 운영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파악하기로 10만 5000평을 땅을 매입할때는 땅값은 얼마정도 되는걸로 알고 계십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지금 평균 6만원정도 되지 싶습니다.

이철우의원

지금 우리가 순수익이 얼마예요? 160 몇 억이라고 그랬어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169억 4300만원입니다.

이철우의원

160억 정도. 그럼 여기서는 지금 이 순수익은 운영이라든지 관리비라든지 이런걸 다 제한 순수익입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전체 수익 283억 중에 우리군에

이철우의원

땅값하고 운영비하고 싹 다 청원경찰 인건비하고 다 제외했습니까? 그게 안 제외했지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제외가 된 상태입니다. 이건 순수하게 입금된 돈입니다. 이익이 되어가지고 지출을 제외하고.

이철우의원

아니 청원경찰이나 이런 부분은 인건비로 나가는 것이지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청원경찰은 저희들이 당초에

이철우의원

그러니까 인건비하고 이런 걸 다 제했을 때 순수익이 얼마 정도 되느냐는 것이지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청원경찰 인건비만 포함이 안되고 나머지 부분 포함이 다 된 상태입니다.

이철우의원

포함이 다 된거예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이철우의원

청원경찰 몇 분 나가 계시지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지금 세 사람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세 사람 지금 몇 년 근무하고 있습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지금 판매를 5년째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2년부터이니까요.

이철우의원

그런데 우리 연간 관내 소요 골재량이 얼마정도 됩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지금 저희들이 파악한 것으로는 작년기준으로 30만㎥이 조금 넘습니다. 모래가.

이철우의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얼마 정도 됩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그건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철우의원

지금 부산물 처리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현재 안 그래도 부산청하고 부산물 처리 관계가 이제 조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부산청에서 그것도 골재로 보고 저희들은 그것은 폐기물로 봐가지고 묻어야 된다 이러는데 그게 아직까지 확정이 안된 상태입니다. 그 부분은 부산청하고 조율을 해가지고 처리해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이철우의원

우리 일정부분 얼마 이상 되면 부산청에 돈 주기로 되어 있지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그렇습니다. 100억 이상 되는 부분에 50% 부산청에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럼 얼마정도 반납을 해야 됩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지금 34억 5000만원 정도는 저희들이

이철우의원

34억 정도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예.

이철우의원

일부 납부했습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34억 7100만원인데 저희들이 일부는 납부하고 일부는 납부 안 되었습니다.

이철우의원

얼마 정도 납부했지요? 10 몇 억 정도 했는가요? 그럼 반납이 20억 정도 앞으로 계획이 남았다 그러면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그건 추가로 저희들이 판매한 부분에 대해서 수익이 창출되는 아직 정확한 금액은 아니고 추가로 남은 부분에 대한 판매금액입니다.

이철우의원

지금 현재 그러면 반납하고 반납 안 한 금액이 있어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조금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얼마인데요? 조금이라고 그러면 안 되지요. 제가 봐서는 몇 십억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조금이라고 그러면 안 되지요. 몇 십억인데.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파악이 안 되었는데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아니 그런데 왜 그것을 일부를 반납을 안 했지요? 순수익인데 그러면 입금을 우리 수입을 잡기 전에 그것부터 반납을 하고 수입을 해야 되지. 수입을 잡아서 반납을 해야 됩니까? 지출해야 됩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그건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27억 정도가 국고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철우의원

왜 그렇게 빨리 했어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부산청에서 자꾸 이제

이철우의원

최덕환 과장님 계실 때는 주지마라고 그랬는데.
덕환

최덕환건설교통과장

( 녹취불능 )

이철우의원

타 시군은 반납을 다 하고 있습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조건은 똑같습니다. 지금 국회에서 이 부분을 또 논란이 되어가지고 부산청에서도 수시로 확인하고 점검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철우의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사실을 우리 예천군 담당공무원들이 인수인계 받으면서 그때 당시에 4대강 사업할 때 이 골재할 때하고 우리 최덕환 과장님 있을 때 이거 줘야 되는지는 몰랐었어요. 중요한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당초에도 저희들이 제가 그 당시에 있었는데 그때에도

이철우의원

인수인계가 안 되어가지고 중간에 바뀌면서 담당자들이 이 내용을 모르고 있었어요. 사실은. 늦게 알았다고. 맞지요? 그러니까 우리 예천군 행정이 이 정도로 이게 연결고리가 안 된다는 얘깁니다. 인수인계가. 그때 당시에 담당자 그때 누구 어느 과장님이셨는지 퇴직하신 과장님이 담당했지요? 그죠? 그러다가 이게 인수인계 하나도 안 되어가지고 일을 돈을 물어야 되는지 안 물어야 되는지도 모르고 있는 사항이 되었어요. 과장님은 그 내용을 확실히 모른다니까. 내가 알고 있어요. 질의를 계속해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렇습니다. 자, 되었고요, 어쨌든 간에 민간매각 했는 부분 38억 미반출 되었는거 이거 올해 안에 빨리 정리하십시오. 정리하시고 2018년 하반기 예정으로 골재 잔량 치우는 이거 이렇게 늦게 잡으면 안 됩니다. 지금도 여기 보니까 지금 향후 판매계획에 52만㎥에서 지금 군직영 37만㎥ 같으면 71%입니다. 그죠? 71%인데 71% 안 나올 것입니다. 내가 봤을 때 향후 계획에. 골재 채취가. 자꾸 가면 갈수록 안 나온다고 봐야 됩니다. 71% 안 나온다니까 그럼 부산물 15만㎥ 잡아 놓았는데 이러면 자꾸 손해라는 얘깁니다. 그리고 우리가 부지 활용도도 지금 어떻게 농업기술원이나 이런데 하려고 그러면 빨리 정리가 좀 되어야 되는 입장인데 향후 활용계획에도 제가 생각으로 작년에 정리 다 했어야 되요. 그런데 올해도 못하고 내년까지 한다 그러면 이건 뭐 고무줄도 아니고 뭡니까? 지금. 아니 뭐 그렇게 물으면 또 뭐 군 관내에 골재 수급량 조정하고 뭐 이러는 답변 하실거 뻔합니다. 사실은. 내가 미리 알고 있어요. 답변 어떻게 하시는지. 그런데 이렇게 늦게 잡을 문제가 아니고 이거 빨리 정리를 해야 됩니다. 이게 몇 년차입니까? 그래서 정리할 부분은 정리해야 되고 또 우리군은 지금 여기 말고 하천골재채취 허가는 올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안 그래도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거기가 되면 매각을 서둘러도 되는데 그 부분 영주댐이 생기고 하면서 환경청 쪽하고 조금 난맥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얼마가 될지가 양이 좀 미지수입니다. 해주기는 해주는데. 최대한 많이 해가지고 빨리 판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우리군에서요, 나는 제안하고 싶은게 이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야 되는 부분인게 순수익이 이렇게 지금 생기잖아요. 이렇게 생기면 이 예산 가지고 지보나 삼강 쪽에 어디 내성천 보를 막아야 됩니다. 사실은요. 골재 안 내려가도록 이제 앞으로는 막아야 된다니까요. 그것도 한번 검토해야 됩니다. 이게 그냥 넘길 부분이 아니고 앞으로 가면 지금 우리 당장 영주댐 때문에 골재량이 줄어드는 입장 아닙니까? 그죠?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럼 우리도 내성천이 지방하천 아닙니까? 위에 쪽은 지방하천이고 밑에는 국가하천이죠?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고평교까지가.

이철우의원

예, 그러니까 어떤 방법이든지 우리도 앞으로 골재 수급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중요한 재원 아닙니까? 사실은. 그러면 이 수익이 생겼을 때 이 부분도 국토관리청하고 협의를 해서 하는 방법은 강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하시고 이 부분도 하여튼 어떻게든 올해 안에 정리가 어느 정도 되어야 합니다. 되어야 되고 부산물 처리도 노력을 한번 해보셔 봐요. 이게 부산물도 폐기물은 아니잖아요? 막자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도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은 좀 찾아서 정리를 하면 우리군에 수입이 되는 것이니까 이 부분도 그냥 안일하게 대처하지 마시고 좀 골재 같은거 팔 수 있는 방법, 다각도로 연구를 해서 아마 막자갈만 찾는 사람들도 사실 있어요. 있으니까 여러 업자들 좀 확보를 해서 이런것도 좀 검토를 해보는게 맞지 않느냐 이 한군데 더 신경 써가지고 함으로 인해가지고 세수가 많이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제가 얘기하는 보 막는 관계도 앞으로 지금은 고민을 해보시고 연구를 한번 해보시는게 맞고요, 골재도 빨리 처리를 올해 안에 어느 정도 수급이 정리가 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고 부산물도 막자갈도 좀 판매하는 방법을 양이 많으니까 정리를 좀 하는게 맞지 않느냐 그리고 그 땅은 사후 앞으로는 정리를 하면서 사후 사용 용철을 찾아가지고 방안을 간구하는 이 네가지를 좀 중점적으로 과장님이 좀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이철우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서 진행이 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아까 말씀하다 치웠는데 우리 장사휘 과장님, 그럼 매각된 것이 280억요? 금액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283억입니다.

조경섭의장

이게 우리 부산청에 국도관리청에 반납한 금액은?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저희들이 34억 7100만원입니다.

조경섭의장

올해 규정대로 한다면 얼마를 해야 되요?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원래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100억을 초과하는 수익금은

조경섭의장

그럼 183억에 대해가지고는 50%를 줘야 된다는 얘깁니까?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아닙니다. 69억에 대해서 50%입니다.

조경섭의장

왜? 100억을 초과하면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순수익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조경섭의장

재료비하고 다 빼고.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예, 예.

이철우의원

그 순수익 부분을 투자를 하면 그건 빠지잖아요.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강구를 해서 낮추라고요.

조경섭의장

아니 우리 땅 매각 가격은 어떻게 취급하고 있어요? 땅 지금 평가해가지고 살 때, 땅 매입할 때하고
사휘

장사휘안전재난과장

땅은 6, 7만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우의원

그때 8만원 정도 하는 걸로 내가 알고 있어요.

조경섭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안전재난과장 보고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우 의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앞으로 골재문제 부산물 문제 해결도 다같이 안전재난과에서 연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문화체육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문화체육사업소장 박창배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문화체육사업소에 보내주신 성원과 지원에 감사를 드리면서 문화체육사업소 소관 2017년도 주요 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보고-문화체육사업소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소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사업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국환 의원님.

도국환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예천국민체육센터 건립에 내년도 예산 20억 도비 확보한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립니다. 드리면서 전번 의원간담회 보고 시에 국민체육센터 및 실내 게이트볼장 건립에 따른 보고 시에 저가 분명히 그 다음에 추후에 보고해준다 이러고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전번 건축도시과에 한번 물어 봤어요. 이 부분이 업무협의가 좀 되는지 과장 얘기도 문화체육사업소하고 업무협의를 하고 있다, 그날도 저가 그런 질의를 했었는데 그 조감도를 보면 국민체육센터는 2층, 게이트볼장은 1층으로 그 위에 태양광을 설치를 한다고 했었는데 그 부분도 업무보고 이전에 좀 보고를 해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고요, 어쨌든 예산 20억 확보를 하고 지금 보고서에 보면 최대한 12월말 착공해서 준공을 하겠다 하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어쨌거나 의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소장님께 말씀드릴 때는 그런 부분도 좀 꼭 좀 챙기셔서 해주시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설계는 완전히 끝났지요?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아닙니다. 아직 3월 1일까지입니다.

도국환의원

하여튼 그 부분을 좀더 생각해보시고 정말로 예천국민체육센터하고 실내게이트볼장이 준공이 되어서 소장님 말씀대로 정말로 우리 군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좀 신경 쓰셔가지고 저가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번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그 부분은 소장님이 좀더 신경 쓰셔가지고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런 부분 좀전에 말씀드렸지만 군민이 찾아와서 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시설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제가 한가지만 질의를 드릴게요. 거기 지금 문화체육사업소 우리 게이트볼장하고 체육센터 짓는거 있잖아요. 군청 신청사 옆 벽면은 지금 5층까지 올라가고 지붕 이는데 거기에는 지금 설치를 안 했는지 확인 해보지는 않았지요? 안 했는지는 모르지요? 아니 이렇게 주차장을 하려면 지하에 그쪽에 보통 건축물하면 벽체가 다 이렇게 옹벽이 올라오잖아요? 그런데 거긴 주차장을 이쪽 체육센터하고 연결하려면 설치가 안 되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기둥만 되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지금 기둥은 끼워 놓았습니다.

조경섭의장

아, 그 밑에 한 부분은 체육센터하고 연결되는 부분은.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7.2미터 부분은 지금 되어 있습니다.

조경섭의장

7.2미터만. 전체 폭은 얼마인데요? 그러면. 군청 신청사 전체 폭이.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주차장 연결 통로가 7.1미터입니다.

조경섭의장

7.1미터 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좀 좁겠다 그죠? 칸을 이렇게 막아 가지고 이렇게 들어가야 되겠네요. 게이트 식으로 그렇게 되어야 되겠네요. 그죠?
창배

박창배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조경섭의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09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4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