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원장님, 이게 교과목이 좀 다양해야 되지 않을까요? 지금 보면은, 이게 실질적으로 보면은 전문성을 가진 교수진들이 또 강사진이 잘 갖춰져야 되는데 우리 이옥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보면은 이게 전문강사보다는 보조강사에 의존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교과목도 지금 보면은 한 분 공로연수 들어가서 두 분이 계신데 과목도 똑같아요, 과목도.
저는 이거는 좀 문제가 있다. 교수요원들이 분야별로 필수 교수요원들 계실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분야별로.
세 과목이 됐든지 다섯 과목이 됐든지 그래서 그분들이 전문성을 갖고 체계적으로 교육을 하고 그사이에 좀 부족하거나 보완하거나 이럴 때 전문강사나 보조강사가 투입이 돼서 운영이 돼야 되는데, 이거는 교수요원별로 교과목하고요 이 분야가 이게 적정하지 않다고 본 위원은 판단하는데 우리 원장님이 생각하는 건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