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실장님, 과장님 다 해당되는 사항인데요, 저는 예비비뿐만 아니고 모든 사업 자체가 지금 물론 어느 곳에 가서도 주민들한테 들볶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의원들도 늘 양수기 문제, 관정 문제 지금 이런 부분들 가지고 전체적으로 지금 다 이렇게 건의를 하고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좀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현장 나가보면 물론 저희들도 그래요.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시피 농민들이 어떤 생각이나 바람은 전체적으로 그분들이 지금 현재의 어떤 마음에 마음가짐이나 이런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의견은 제시할 수는 없어요. 자기 우선 눈앞에 있는 자기 논에 물 마르고 하는 이런 부분들은 전부다 욕심을 다 가지고 있단 말입니다.
그랬을 때 전체적으로 우리 의원님들 졸리다가 전화를 하고 하면 물론 그 잘 하시데요, 건설과에 박계장님인가 그 분도. 그 우리가 사실 그렇잖아요, 이걸 가서 현장에 가서 이거는 개인적으로 해달라는 것인지 전체적으로 해달라 그러는 것인지 그런 부분들은 현장 가서 파악을 잘 해보시고 서로 안 그래도 의원님 해가지고 꼭 부탁을 하는데 저희들이 알아 보겠다는 둥 안 그러면 그렇게 해서 서로 의원들의 위신도 좀 세워 주시고 현장 가보시면 그 담당공무원들 현장 가보면 바로 알잖아요. 개인적으로 해줘야 될 것인지 예비비 가지고 해줘야 될 것인지 이런 부분들 판단이 되니까 그렇게 해서 서로 의견을 좀 이렇게 의원들도 이렇게 좀 위신을 세워주고 그렇게 현장 일 처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저가 봤을 때 지금 어느 면이라도 전체적으로 지금 가뭄 때문에 다 졸리는 것은 마찬가지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잘 하셔서 좀 이렇게 범위를 넓혀서 쓸 수 있는 범위를 좀 넓혀서 이번 가뭄에 좀 집행할 수 있는 그런게 있다면 그렇게 좀 해주시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