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그게 꼭 필요한 데 있으면 좋은데 제가 보니까 벙커하고 지금 앞에 거기 물멍하는 데예요, 뭐예요? 그거 사이에 보니까 참 불필요하더라고요, 녹도 많이 슬어가고. 오히려 그런 거, 녹슬고, 그게 점오염이 됐든 비점오염이 됐든지 발생되는 그런 부분 우려도 좀 줄여가면서 환경부에 이야기할 부분도 하고, 벙커갤러리 하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주변하고 조화롭게 그래 가는 게 저는 더 중요하다고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아니, 왜 작은 부분을 이렇게 말이야, 예산이 됐든 행정력을 낭비하는지 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단 거기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그런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런 데는 오히려 우리가 꽃이 됐든지 그런 어떤 식물을 심어서 경계 표시를 하고 이럼에도 불구하고 공간과 공간을 하나 더 연결해서 큰, 정말 더 큰 공간으로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큰 걸 좀 놓치는 부분을 내가 지울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청남대 별관 리모델링은 처음 1차 추경에서요, 체험형 문화교육시설, 즉 생활관으로 조성하겠다고 하셨는데 ‘갤러리 및 편의 지원시설 건립’으로 이렇게 변경이 됐어요. 변경한 불가피한 사유가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