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김은수 의원 발언
아니 과장님, 저도 아까 여기 우리 존경하는 도국환 간사님 말씀하시는 부분하고 제가 사실 똑같이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예산은 이렇게 많이 세워 놓았는데 지출은 3억 밖에 지출된게 없는데가 저는 이제는 해마다 폭염 때문에 물 때문에 난리잖아요. 그런데 또 저도 제가 진짜 우리 지역구에 저만 그러는게 아닐거예요. 다른 위원님들도 많이 다녀 보실 거예요.
그리고 불려 다니기도 많이 불려 다니는데 저는 사정 사정해도 안 되는데 제가 개인 관정을 좀 파주라는 이야기는 안 했는데 부탁을 안 드렸어요. 개인은요. 그 분들한테도 얘기를 했고 개인은 안 된다라고.
그 경작하시는 분들이 한 7, 8사람 되면 사실 그쪽에 너무 가무니까 모를 못 심는다는데 그런데 제가 현장까지 갔다 왔습니다. 과장님 지금 하고 계신다는데 사업을 어느 지역에 지금 하고 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