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오영탁 위원입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융성 충북’ 실현을 위해서 노심초사 고생하시는 우리 김희식 국장님 또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요, 금년도 이제 5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국장님, 그렇죠?
연초에 계획했던 사업들이 조금 더 알차게 진행되고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꼼꼼히 챙겨봐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시설을 현대화하는 것도 나름대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의정활동하면서 여러 차례 이렇게 말씀드린 게 기억이 나는데요, 청남대는 과거 전직 대통령과 가족들이 사용했던 공간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가능하면 원형에서 벗어나 원래의 모습이 사라지지 않는 범주 내에서 편의시설도 확충하고 또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본 위원이 며칠 전에도 청남대 현장방문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거는 청남대가 갖고 있는 매력이 좀 상실돼 가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