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그게 계속 같은 말인데, 그러면 잔디광장으로 진행을 했으면 우리 의회에 와 갖고 잔디광장으로 말씀을 주셨으면 제가 거꾸로, 지금 여러 환경단체나 언론에서 얘기하면 제가 거꾸로 대변을 하겠어요. ‘이렇게 우리 청남대가 어려운데, 늘 먹거리 부족하다, 주차공간 부족하다고 말씀을 주시는데,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해서 잔디광장을 조성한 후에, 여러 규제로 인해 잔디광장을 조성하고 정말 내방객이 많은 시기에는 좀 주차공간으로도 활용을 하겠다. 그렇게 얘기가 된 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되는데, 거꾸로 언론이 저한테 와서 물을 때는 ‘어떻게 아셨습니까?
우리는 주차공간 만든다고 그렇게 알고 있다’, 그러면 저는 뭐라고 답을 줘요? 예? 우리 다 여기 의회 의원들, 다 바보 된 거 아닙니까?
그렇게는 생각 안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