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보면 그래요. 예를 들어 저희가 청남대, 지난번 예산 때도 그렇고 예결위까지 가면서도 막 진짜 청남대 예산이 예비심사 때 좀 어려웠다가 예결위에서는 또 이런저런 사유를 말씀드리고 그래서, 청남대에 정말 관심도 많고 청남대가 정말 좀 활성화가 되기를 모든 사람들이 다 원하고 바라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 우리 도 관계자분들은 더 할 것 같고. 그런데 제일 아쉬운 게 지금 국장님이 말씀 주셨던 것처럼 그 당시에 소장님께서 예를 들어 행문위에 와서 ‘이런저런 규제 때문에 사실상 이렇게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런, 늘 얘기 나오는 이 먹거리와 주차공간 시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러이러한 방안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 위원님, 이게 저희가 조성은 잔디광장으로 조성하고 그러고 정말 내방객, 이용객들이 많은 시기에는 좀 이거를 주차공간으로 확장 운영하는 방법이 어떻습니까?’ 그렇게 말씀 주셨으면 저희가 그거를 반대했을까요? 늘 주차공간이랑 먹거리 문제점을 안고 있는 우리가 그거를 과연 반대했을까요, 그 당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