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위원 장기적인 정책사업으로 추진을 하는 거는 너무 당연한 거고요. 이게 탄소중립하고 관련된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늦출 수는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배달앱하고 이런 부분을 잘 연계해서 이미 진행하는 지역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경기도 같은 경우에도 지난해부터 시작을 해서 계속 일회용 플라스틱 제로사업 추진 중에 있고, 또 얼마 전에는 기사를 보니까 경기도청 내부로는 일회용기 배달음식은 아예 들어올 수 없게 그런 결정들을 내렸더라고요. 우리 도도 청주시랑 같이 이 사업을 한번 해 보고 그다음에 계획을 세운다기보다는 도 자체적으로 일회용기를 사용하지 않겠다, 탄소중립을 우리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의지를 명확히 천명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