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거는 그런 대로 인정을 하고요, 그렇다 치고, 1월 달에 회의를 해서 이걸 갖다가 예를 들어서 공고를 갖다가 2월 달에 내고 5월 달에 확정을 했단 말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9월 달에 추경에 반영을 안 한 거는 예를 들어서 정리추경에 하니까 그렇다 치고, 그러면은 애시당초 이 얘기가 나온 지가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지사님 취임하기 전부터 제가 들었고 저하고도 지사님하고 따로 얘기한 것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러면은 청년농업인들 맨날 모여 가지고 뭐 회의하고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럴 때 미리 의견 들어서 본예산 반영할 때, 지금 어떻게 보면 절감했다고 표현했지만 3억을 반영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 1억을 감액한 거 아닙니까? 그러면은 애시당초에 본예산 세울 때 왜 이걸 갖다 제대로 안 했냐, 이런 얘기예요.
그전에는 왜 의견을 들을 기회가 없었는지, 청년들 맨날 모아서 얘기 들었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