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부서장으로서 예산을 편성하고 또 요구할 때에는 소중하지 않은 예산이 없습니다. 각 요소요소마다 모두 다 필수 불가결하고 반드시 하고 싶은 사업 중의 하나인데,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지금 정부에서도 마찬가지로 고민하고 있을 텐데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의 전쟁이라든지 미국의 자이언트 금리라든지 또 국내 부동산 경기 침체라든지 또 기타 이런 것들을 예상하기 좀 어려웠었던 그런 기조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긴축예산을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아마 필수 불가결하게 국내외적인 상황이 좀 악화됐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부서장으로서 이 예산을 삭감하는 데 굉장한 아픔이 있었습니다. 꼭 하고 싶은 사업이었고 또 이것을 통해서 도민들에게 우리 사업도 소개하고 또 우리의 정책 기조도 좀 도민들에게 여쭤보고 싶은 여러 가지 사안들이 있었는데 이걸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