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이양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마지막에, 아까 김종필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것처럼 요양보호사 관련된 것도 말씀드렸는데 복지국에서, 저희 상임위니까 내용은 잘 알고 있지만 한 직원분이 여러 일을 하고 있어서 굉장히 힘드신 건 알고 있습니다.
근데 아까 전에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사회복지사나 아니면 요양복지사, 저희 복지 파트와 관련되신 분들은 자격증을 따셨는데 장롱에 넣으시려고 따시는 분은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갖고 계신 이 자격증에 대한, 충북 내에 갖고 계신 자격증 소유자들에 대한 DB를 관리하고 요양보호사나 아니면 사회복지사 중복으로 계신 분들은 또 그거에 대해 저희가 자격증 관리를 하는 조직으로 좀 발전적으로 하고, 어제 장기봉 담당관님도 얘기했듯이 양성평등이나 나머지도 그렇지만 여성 참여율을 높이면 저희 점수도 높아지니까요, 자격증이 장롱에 있지 않도록 하는 것도 저희의 역할이지, 이게 자격증 따서 안 하시는 게 당연한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부분은 여기 오신 분들께서 같이 이렇게 만나시기도 힘든데 한번 얘기하셔도 좋을 것 같아서 마무리하기 전에 한번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