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과학인재국에서 제출한 2024년도 당초 신규사업 내역 자료를 보면 과학기술정책과가 10건에 도비가 약 31억 3,000만 원이고요. 산업육성과가 9건에 도비가 약 12억 2,000만 원, RISE추진과가 4건에 도비가 약 13억 3,000만 원으로 총 23건에 총액이 약 67억 3,000만 원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좀 더 깊게 들어가 보면 충북 오픈아카데미 장터 운영이나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운영 지원 등 ’23년도 추가경정예산에 포함된 예산들이 많이 보여요. 2023년도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된 예산을 제외하면 2024년도 신규사업은 4건에 4억 4,000만 원으로 보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에 나오는 사업 건수는 123건인데 실제 신규사업 건수가 4건이면은 약 3%에 불과하거든요. 4건은 중부권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 활용 지원산업, 또 충북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 촉진사업, 공공데이터 품질 진단 및 개선, 도정 주요 현안 정책지원 빅데이터 분석 그래서 수치상으로 보면 과학기술 관련 산업육성 또는 지원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이 저조하지 않나 이렇게 보여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