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갔다 와서 생각이 바뀐 게 우리가 예를 들어 옵션이 있는데 안 쓰는 거랑 없어서 못 쓰는 건 다르거든요. 그래서 저는 갔다 와서 좀 생각이 많이 변했어요. 특히 타 시도 거 이렇게 있는 거 보고 우리 입지 위치 보고 그러니까 이거 잘 좀 활용해서, 수요 공급만 적절하다면 저는 그거는 문제없다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답변. 그리고 저는 아까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 주셨지만 또 이거 우리 이번에는 제가 청남대의 대표 행사, 우리 청남대 재즈토닉페스티벌 관련해 갖고 몇 가지 좀 여쭙겠습니다. 이게 보니까 올해 전체 예산은 2억으로 전년도 예산 1억 4,000에서 약 40% 이상 증가한 6,000만 원이 증액되었어요.
그렇죠? 사업내용은 전과 동일한 거죠, 증액과 관계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