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위원 도정에 관심이 많거나 귀 기울이는 도민들은 발 빠르게 그래도 사용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게 왜냐하면 정말 이 문화소비365 사업이 처음 취지와 목적을 들었을 때는 ‘우리 충북도에서 그래도 도민들에게 문화생활을 위해서 정말 이렇게 지원을 해 주는구나!’ 이런 사업이고 필요한 사업임을 느껴요. 그런데 이게 냉정하게 국장님 저희가 사업만 놓고 봤을 때는 그러니까 쉽게 내년도 당초예산 말고 올해 사업을 한 결과를 놓고 보면 이게 사실상 마지막 3차 정리추경에 50% 삭감했던 사업이에요.
그런데 이 50%를 삭감했던 사업이 다시 후년도 당초예산에 10억 원으로 또다시 되돌아온 사업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저는 기대도 되고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참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필요한 사업을?
국장님도 그런 고민을 하셨던 거예요, 그러면? 인원수를 좀 줄이고 대상 지원 금액을 늘리는 것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