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도국환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제가 묻는 데에 거기만 답변해 주시면 되지. 저기 그거도 없는 걸로 그리 제가 듣겠습니다. 그냥 제가 주기가 있는지, 없는지 그것만 물어봤지, 뭐 새 정부가 들어서고 그 부분을 물어본 것은 아니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2020 예천종합발전계획은 지금 서울 한국산업연구원에 1억 6200만원에 용역계약을 했고, 또 2030 예천종합발전계획은 대구경북연구원에 1억 7400만원을 주고 지금 계약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용역을 줬다고. 실질적으로 2020 전략사업을 추진하면서 좀 전에 제가 질의한 부분 답변한 부분에 지금까지 현재 하고 있는, 잘 되고 있는 부분과 안 되고 있는 부분 이런 것을 거기서 하나하나 뽑아서 2030 계획에 넣어가지고 정말로 예천군 발전을 위해서 구상하는 것이 본 의원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앞서 한국산업연구원에서 했다면 그 했는 상담에서 우리가 다시, 아 이거는 그 당시에 할 때 잘못된 점이 많다, 잘됐다, 앞으로 2030 할 때에 이런 부분 이렇게 좀 해서 해 달라고 얘기할 수 있을 텐데, 본 의원 생각에,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대구경북연구원으로 갔습니다. 여기에 그렇게 용역을 준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