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궁금한 건 사실 최종적으로 그거거든요. 말이, 기회발전특구라는 말 자체가 약간 저발전지역을 갖다가 좀 배려한다는 느낌이 있어서 예를 들어서 저희들… 여기 지금 보니까 보은·영동·괴산·단양에 도비를 조금 더 받아와 가지고 10% 상향조정했다 이런 말씀이 나오고 그거에 따라서 도비 부담이 좀 줄었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결국은 받는 거는 매한가지예요, 그렇죠? 금액은 매한가지인데, 어쨌거나 우리 저발전지역 같은 경우에 말 그대로 기회발전특구 아닙니까, 기회발전특구?
그랬을 때 예를 들어서 우리 저발전지역, 도내 저발전지역으로 갈 수 있는 공산이 큰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이런 용역을 맡겼을 때 또 뻔하잖아요, 그렇죠? 이쪽에 교통이라든가 여러 가지 입지조건이라든가 이걸 따졌을 때 뻔하게 우리가 생각했던 그곳으로 만약 그것이 된다면 기회발전특구라는 것 자체가 별 의미가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향후 용역을 해 가지고 신청을 내년 말에 산자부에 하면 그 이후에 어떻게 진행이 되는 건지, 계획이 어떻게 되고 저발전지역이 되는 건지 그것 좀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