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도국환 의원 발언
위원 산재보험은 꼭 좀 넣어주시기 바라고. 그래서 어떤 많은 노인들 그런 분들이 하시면서 혹시나 다치면 큰일 날 그런 것도 있고 하여튼 고생 하셨는데 마지막에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저하고 다툼이 매번 있는 그 부분인데 경로당 신축 및 보수내역 이 부분이 사실 조례관계 때문에 자꾸 그렇게 말씀 하시는데 지금 사실 은풍면 에서 보면 말이죠 내년도 한수원 예산 가지고 동사리 변소 2,860만원, 부초리, 그다음 우곡1리, 율곡리 한 1억 이상을 왜 그래 세웠나 하면 과장님 말씀하신 항상 30% 때문에 2,860만원 변소 하나 해 주는데 만약 군에 부탁하면 그 30% 부담하려면 경로당이 부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도 협의를 했고 효자면이나 은풍면에서는 한수원이 있기 때문에 그 예산 가지고 좀 해줘보자 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게 앞으로 계속 그렇게 갈 수 없는 사항이고 이번에 자료에 보면 신축 5개소 5억 6,300만원, 보수가 58개소 2억 9,300만원인데 여기도 다 부담을 시키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답변은 안 해도 되고 앞으로 이런 부분은 조금 지양해 주시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래도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병욱 위원이 그래 말씀하셨지만 보수 쪽으로 가면 많은 비용이 들것이라 하지만 58개 하는데 2억 9,300이라 하면 별로 돈 많이 안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2~3천만원 해 줬는 걸 가지고 그다 30% 또 하라하면 2천만 원 들고 30% 하면 6백만 원 해 줘야하는데 실질적으로 그 부담하기가 좀 본 위원 생각이 그렇습니다.
이게 뭐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그건 아닌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과장님 계실 동안에 좀 더 신경 써셔서 과연 어느 쪽으로 가야 되는 건지 정말 저게 30%라면 너무 높으면. 저는 이런 생각까지 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제 조례를 변경해야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비율을 낮춰 주든지 아니면 다 부담을 해 주던지 어떤 그런 쪽 으로 생각해 보시기를 본 위원이 좀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