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권영일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여쭤볼께요. 이제 방금 존경하는 이철우 위원님이 언급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금보공단 있을 때부터 이게 문제 기관 이란 걸 아마 그때 과장님하고도 상의 된 줄 모르겠는데 이 서 모, 이분 대표자 이분이 최초에 용궁에 물리 치료를 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혼을 해서 물리치료시설을 두고 많은 우리 관내 어르신들을 물리치료하면서 치료보다는 진료비를 많이 빼 갔던 사람 이예요. 그래서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상세하게 이분에 대해서 조사를 해 봤었는데 지금 보면 극락마을에 그다음 연꽃마을에 여기 시설에 수용되는 사람들이나 수용된 사람들이 과연 몇 번 본 위원이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예천에 거주하는 순수한 예천 인이 몇 분인가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그랬잖아요?
실질적으로 예천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은 몇 분 없습니다. 이 36명이라는 중에 이 사람이 신출귀몰한 사람 이예요. 오만 전국에 다니면서 무적자를 이리로 데려 온다는 얘기예요.
그래야 이 시설이 지원이 되거든. 수용인원 관계로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심도 있게 조사를 한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