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이철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때 언론을 잠깐 봤을 때 이런 느낌이 들더라고. 그런 과태료를 물고 납부하고 있는걸 알고 있는데 자기는 노인 분 들이나 장애인들을 위해서 이 복지사업을 20년, 30년 넘게 교직에 있다 나와서 희생을 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제가 봐서는 앞, 뒤가 안 맞는다는 생각을 저는 알고 있지요. 건데 일반 TV를 보는 사람들은 모르단 얘기죠, 사실은요.
과연, 이게 진짜 이런 시설 운영하는 사람들이 그 분들을 위해서 희생과 봉사를 하면서 자기 먹고 사는 의·식·주 만 해결하는 사람이 있는 가 반면에, 그 시설을 운영하면서 소득을 창출하려고 이익을 창출 하려는 사람들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얘기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사전에. 사실 그게 목적이 아니잖아요, 이런 시설은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지도 점검을 좀 많이 해나가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