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이철우 의원 발언
위원 글쎄 저는 이해가 안가서 이게 다른 면은 100%인데 예천읍에는 카드가 있습니다. 카드가 있어서 읍은 틀릴 수가 있는데 다른 면은 전부 100%인데 보문면만 지금 100%가 안 되서 이해가 안 되어 한번 물어 봤 는 거고요. 그리고 보문면에 실적이 저조한 게. 16년도에 쓰레기 불법투기 과태료 이것도 다른 면에 비해서는 좀 저조합니다, 이 금액은 얼마 안 되지만.
이것도 좀 신경을 써셔야 될 것 같고요. 올해는 100% 돼 있는데 16년도에 보면 금액 얼마 안 되는데 이렇게 되어 있어서 물어 보는 거고요. 예 존경하는 동료 최병욱 부회장님께 좀 전에 질의했었는데 이 부분은 저가 개인적으로 그분이 저한테 욕을 해도 좋은 얘기인데 우리 공히 3개 읍면장님들이 다 계시니까 담당 계장님들도 계시니까 인식을 좀 하셔야 되는 게.
저가 지난번에 참기름 공장 기술센타에선가 할 때 현장에 가서 그런 지적을 한 적이 있었어요. 이 면 행정이 잘못 하고 있는 부분이 이 한사람에게 이렇게 해 주니까 면 사람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면장님 귀에는 안 들어갑니다. 우리 과장님 귀에 안 들어가요.
우리 위원님 귀에는 잘 들어온다는 얘기야. 보문면에는 이 한사람 밖에 없느냐 얘깁니다. 건데 왜 행정을 그렇게 하느냐 얘기죠?
한사람이 제가 계약 현황을 보니. 3월 13일, 15일 이틀 동안에 8건에 8천만원 이상 하였어요 계약을 다른 사람은 건설업 면허 내 놓고 솔직한 말로 로또복권 당첨되는 것 같이 낙찰 한건 할라고 죽을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이 보문면에는 이 업체 하나뿐 이냐는 얘기죠.
이렇게 하니까 보문면에 인심이 나빠진다는 얘기입니다. 결국은 이 사람을 위해서도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얘깁니다. 이 분을 위해서라도 그래서 이런 부분은 필히 개선되어야 됩니다.
다른 면에도 보면 형평성이 좀 맞아요. 맞는데 여기는 너무 독식이란 얘깁니다. 어떻게 이 사람만 그렇게 이틀동안 8건 계약을 주느냐는 얘기야.
다른 사람은 솔직히 면장님한테 1건 얻을 라고 말을 안 했을 뿐이지, 속으로는 욕을 진짜 뭣 같이 합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들 귀에 들어와요. 보문면에 이사람 밖에 없다는 얘깁니다.
물론 행정에 협조는 많이 해 주겠죠? 그렇지만은 저는 개인적인 이 사람 개인적인 것 보다는 그때도, 거기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그렇게 하면은 보문서 앞으로 살기 힘들다 손 될 것만 손대라 고 내가 얘기를 했었는데 이 건설업 다 대고 보조사업 군에서 다 손댄다는 얘기입니다. 그건 현실은 면장님도 아마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어떤, 어떤, 부분에서 군에서 보조를 받는지. 온갖 것 건설업 손 다 대고 군에 보조사업 다 받는다는 얘기입니다. 관여 안 한데가 없다는 얘기예요.
앞으로 보문 면민들이 하는 소리가 여기 한사람만 하면 보문면은 끝난다는 얘기라. 왜 이렇게 행정을 하느냐는 얘기죠.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지간 해서는 저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발언을 안 하려고 하는데 사실은 이건 너무 심합니다.
제가 아는 보문면에 업자도 상당수가 있어요. 있는데, 여기 다 보문업자는 아닙니다. 제가 보니까 그지요?
저도 건설업자 파삭하게 다 아는데 보문 업자만 아닌데, 보문업자도 다른 사람도 있고 한데 너무 이렇게 눈에 표시 나게 해 줄 이유가 있느냐는 얘기죠. 이 사람은 기술력이 뛰어나서 기술자 몇 명 데리고 있습니까? 이사람 기술자 몇 명 데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