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도국환 의원 발언
위원 저가 분명히, 이거 조례제정 할 때부터 그 다음에 본회의에서 과장님한테 분명히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최소한 자체 운영을 근 1년 이상 해보고 거기 어떻게 되는지 평가를 해 본 후에 입찰을 봐 달라고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까? 안 드렸습니까?
그렇게 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답변을. 그런데 2달도 안 해보고 지금 와서 벌써 입찰을 하겠다는 거는 아, 위원들 기만하는 겁니까?
뭐 하는 거예요? 아니 지금 목재산림체험관 거기도 조례도 못 만들고 있는데, 전부 이렇게 위원들이 질의 할 때는 아, 이렇게 하겠습니다고 또 시행하는 과정에서는 2달도 안 해보고는 하마 지금 입찰 붙이겠다 용역 줘서 했으니까 그거 마음대로 합니까? 사전에 보고도 안 되고 두 달 해 봤으면 두 달이라도 해 본 그 뭐를 경영평가 했으면 했는 그 자료를 주시든지 아무것도 없이 그냥 덜렁 입찰 붙이겠다.
아까 좋은 얘기 황위원 말처럼 다운되고 다운 됐을 때 그런 거는 그냥 생각도 안하고 그냥 무조건 용역하나 덜렁 받아서 입찰 붙이겠다는 것은 그건 안일한 생각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