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황병일 의원 발언
위원 그죠? 저는 이제 이런 우려가 있습니다. 오!
농특산물 참 좋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인 거는 이런 직거래 부스운영에 대한 부분도 저가 지양을 합니다만, 정말 예천에서 만약 3억을 들여서 돈을 들여 축제를 해서 농산물 축제에 대한 효과도 있지만 여러 파급효과를 여러 가지를 생각해서 하잖습니까? 예천 군민의 날 뭐 다른 행사 겸해서 하는데, 예를 들어 진짜 농·특산물 홍보하려면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 대도시에 가서 사실 축제 때 부스를 가지고 제대로 거기서 원플러스 원을 하는 게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예를 들어 거기서 보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중앙에 MBC 아니면 KBS 이런 식으로 해서 광고비 부분을 따진다면 우리가 지역 광고는 좀 지양 하더라도 다른 어떠한 정말 우리가 서울에서 만약에 대구에서 방송 두들인다 해서 우리 제품이 매출이 급격하게 올라간다고 볼 수는 없거든요.
그랬을 때 그 광고비를 가지고라도 밖으로 나가는 그런 광고비를 가지고라도 원+원 행사를 오히려 장려 하는 게 더 판매 실적에는 홍보가 더 기대 효과가 있지 않겠나? 그랬을 때에 먹어보고 많았는데 많으니까 나눠 먹더라, 나눠 먹고 나니 맛있으니까 다시 찾게 되더라는 어떠한 방향을 가지고 가야만이 농·특산물 홍보 실적에 대한 취재가 많지 않겠나, 라고 생각합니다. 원+원 하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