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황병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거도 왜냐면 지금 희망택시도 정규 버스노선이 없는 교통 약자를 위한 복지서비스입니다. 그죠? 그런데 이게 말이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느냐 하면 저는 깜짝 놀랐어요.
택시업계 종사하는 그 수가 140명 정도 되잖습니까? 140세대 정도. 그런데 그 세를 입는 사람은 결국은 택시 업계에 대한 지원체계와 그다음 너무 힘드니까 경영난이 심하니까 도와주는 취지인데 이게 결국은 도와주는 취지가 아니라 일부 몇 명을 위한 독식을 하게 만드는 오히려 우리 집행부에서 욕을 먹는 그런 현상이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반 정도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닌데 여기에 지금 체계가 개선되지 않고는 제가 봐서는 우리가 좋은 일 하면서 쉽게 말하면 뭐주고 뺨 맞는 식이 아니가 라는 거죠. 잘 하고 있는데 욕 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그래서 그 내용을 우리가 수요자를 만나 보니까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쿠폰제 도 얘기가 나오고 한 명이 들어가면 일 년 내도록 하는데 그 다음 회도 들어가고 싶은데 안 준답니다. 처음에 이장이 소개해서 그냥 한명 박아 놓으면 그 사람만 그 동네 계속 출입한대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리고 돈 안 되는 지역은 전화 오면 안 간답니다.
내가 거기를 뭐 할라고 가, 이런 식으로 해서 건데 아니면 어떤 책임을 줘서 그 로테이션으로 그냥 자체적으로 랜덤을 돌릴 수 있도록 이런 체계로 대표자를 좀 만나서 계속 개선해 나간다면 우리가 지금 한 원 취지에 목적하고 많이 닮아가지 않겠나. 왜냐하면 쉽게 말하면 잘 한다고 해 놓고 보니까 결국은 욕을 이렇게 많이 먹어 가면서 이걸 계속 해야 될 일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는 얘기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얘기는 들어 본 적 없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