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권영일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만 더 좀 질문을 추가 쪼금만 한 가지만 드릴께요. 작년도 우리 건설과에서 지원해서 용문에 소재지 지내서 용문 금당실 소재지 지나서 도로변에 보면 우남 저수지에서 수로를 해서 금당실 오미봉이란 산 밑으로 들어가는 거 위에. 거를 뭐랍니까?
위로 해서 수로해 놓은 것 있죠? 도로 위에? 본 위원이 알기론 작년도 우리 예산 지원 한 걸로 알고 있어요.
농어촌 공사로 예? 그런데 농어촌공사 거기에 물을 안 세도록 설치하겠다고 했고, 그 밑에 보면 금곡천 수로 밑에 금곡천 정비, 수로정비를 한다는 그 예산도 지원 될 걸로 알고 있는데 작년에 공사를 안했어요. 그 지거리 보, 라는데 거깁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는 안 한 것 같애요. 수로가 왜 이렇게 위로 세멘 물 수로를 해 놓은 것 있잖아요? 밑에는 도로고?
우리 초간정 올라가는 쪽에 말예요? 거기 보면 참 위험한 일이, 이 수로가 정비가 안 되고 물이 줄줄 세니까 아스팔트 위에 겨울에 물이 떨어진단 말입니다. 물이 떨어지면 거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약간 굽었다고 똑바로 있으니 달리다가 사고가 몇 번 났거든요.
어제 그저께도 한 군데 났었는데. 이런 부분에 좀 관리감독도 하고 아까도 얘기 했지만 우리가 감독권이 없는 거라면 업무 연찬을 자주해서 이런 부분에는 신경을 좀 쓰도록 해야 되지 않느냐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