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권영일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든다면 용문에 뭐 운암저수지라든가, 그 내지저수지 같은 경우에. 건데 과거에 저희들이 어린 시절에는 이 배수로사업을 굉장히, 일 년에 농사철 이전에 조기에 정비를 해서 물 걱정 없이 이렇게 해 왔거든. 건데 지금은 본 위원이 의회 들어와서 7년 가까이 됐지만 배수로 정비 하는 건 봤지만 실질적으로 전체적인 정비는 안 한 다는 거야.
우선 거기에 물이 유실되는 그 부분에 땜 막이 해 달라고 하면 땜 막이는 하는데 그것도 우리 군에서 하고 실질적으로 관리는 농어촌공사 관리데 농어촌공사 핑계는 민원이 들어가면 그걸 전부 군으로 이첩하는 거예요. 그 관할은 자기네가 소유권을 기지고 있으면서 글쎄 과거 관행으로 우리 군이라든가 행정당국에서 매년 지원을 해 주니까 주민들도 그리 알고 있었는데. 지금 보면 그래서 이 배수로가 막히는데도 있고 그래서 물이 막 유실 되서 하부에 있는 분들은 굉장히 물난리를 겪고 어려움이 있거든.
그래서 농어촌공사 가면 우리 돈이 없어 못합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 최후 답변인가 봐요. 그래서 앞으로 이 부분에 우기가 뭐 읍면에 보면 읍면장님들이 주로 민원을 접하면서 땜 박질로 새마을정비사업 으로 해서 뭐 둑, 제방 떨어진 거도 좀 이렇게 해주고 하는 것 같은데 여기 대한 근본적인 과장님한테 주문을 좀 드리고 싶은거는.
비 영농 철에 저수지 그다음에 이 양수장 주변 군에서 관리하든,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든 이 영농 철 이전에 배수로 정비에 대한 업무 연찬을 좀 자주 하셔야 될 것 같애요. 지금 보면 그리고 배수로도 막혀서 물이 잘 안 내려 가면서 유실되는 것도 있겠지만 배수로 주변에 과거에는 생각도 안하던 우리 주민들이 그 뚝방에다 막 파헤쳐서 뭐를 합니까? 콩이라든가, 잡곡 같은 거 심어서 하는 것도 그냥 방치해 두거든.
그럼 끝에 가서 그 쪽으로 물이 유실되면 민원 야기는 죄 없는 행정 읍·면장 한테 간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 과장님이 앞으로 대형 저수지는 농어촌공사 관리아래 있는 저수지를 관리하는 그런데는 이 배수로 문제 특히 배수로 정비 또 배수로의 우리 주민들도 문제가 있어요. 이제 작년부터 우리 군에서 중간 중간에 물 관리 할 수 있도록 장치를 해 준 것 있지요?
그런 부분이 보면 참 좋은 제도인데 지금 그런데 안 돼 있는 경우를 배수로 넓은 그런 원보에 막을게 없으니 뭐로 했냐면 요사이 트랙타 같은 거 가지고 큰 돌맹이를 하나 턱 갖다 놓고 비닐 몇짝 대면 자기는 물을 대거든. 물은 대고 그걸 잊어버리고 딴 농사에 영농에 바쁘다 보니까 예를 들면 우기 철에. 그대로 둬서 어느 지역 같은 경우 완전히 수해 지역으로 논을 쓸어 묻는 그런 지역도 있고 배수로가 다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앞으로 과거에 같이 농어촌공사에 업무 연찬 하면서 거 뭐 보.
옛날에 보감도라 했나요? 그런 제도도 좀 만들어 줘야 되는데 저 사람들은 그런 것 전혀 없이 자꾸 우리군 행정당국에 그런 얘기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하여튼 이런 거는 농어촌 공사하고 비 영농 철에 자진 업무 연찬해서 물 걱정 없고 수로 걱정 없는 그런 세월이 들어와서 농촌, 농민들이 걱정 없도록 좀 해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