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김은수 의원 발언
김장 담그기 저도 다녀 보니까 그런 이야기 많이 하데요 하기는 3일을 저도 했습니다, 같이. 하루 소금 절이고 다음날 씻어 건지고 그 다음날 그거 무겁거든요. 진짜 힘들어요, 그거 차에 실어서 또 그날 당일 날 점심 밥 준비까지 할려 하면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예산좀 확보 해 주세요. 도비 어려워서 그거라도 받아서 할려고 한다면 확보해 주셔서 그만 여기서 편하게 새마을단체가 사실 어느 행사든지 가보면 봉사는 많이 합니다. 그분들이 항상 눈에 띄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김치봉사도 제가 같이 다녀 봤는데 독고노인들, 또 홀로 사는 분들한테 많이 더 많이 조금이라도 배정되도록 하려고 노력을 하더라고요.
과장님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왕이면 봉사활동 하는 거 편리하도록 해 주시면 안 좋겠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