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권영일 의원 발언
위원 건데 유치기업이 10몇 개에다 그중에 실질적으로 가동되는 것은 4개 밖에 없는 거는 이거는 참 우리들도 같이 함께 고민을 해야 할 사항이다 그 중에서도 튤립, 이 부분에 한 60명 고용인력 창출할 수 있는 사실상 이런 기업이 많이 들어오기는 들어와야 데요 그죠? 그래야 우리 예천에 있는 인력들이 가서 가동을 하고 말이지 생활에 도움도 될 수 있는데 이 맨홀 같은 이런 거 사실 오면 또 1호 공단지 비슷해진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물론 우리 새마을과장님을 중심으로 새마을과 에서나 우리군 당국에서도 열심히 유치에 대한 MOU체결을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 하신건 압니다만 좀 더 적극성을 갖고 더 노력해야 되겠다.
왜 그러냐 하면 본 위원이 가끔씩 몇 번씩 들어가 봅니다. 가보면 허허 벌판이라 허허벌판이고 그 지역에 보면 농공단지 온다고 해서 우리 음식업 이런 요식업하시는 분들도 뜻을 두고 그쪽으로 많이 가셨거든 갔는데 가보면 현무. 사실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런 현실이고 하여튼 좀 더 같이 군민들이 노력해서 유치에 우리가 보문면 같은 경우에도 거기가 활성화 되면 인구도 굉장히 증가 될 텐데, 우리 인구 증가 된다는데 한 5천명 되는데 보면 실질적으로 도청 소재지에 안동 권 사람들 얼마하고 예천사람들 더 많은 것 같아.
그러다 보니 여러 가지 여건이 어렵게 절실히 나타나는데 하여튼 이때까지도 고생하셨지만 좀 더 적극성을 갖고 또 우리지역에 있는 일반인들도 같이 동참을 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수립해서 이 농공단지가 빨리 돌아가서 일자리 창출에 기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