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권영일 의원 발언
위원 그 이후로 10년이 지났는데 10년이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 그랬는데 10년 지난 시점에 와서도 아직 거저리를 먹일 것이냐, 굼벵이 먹일 거냐 달팽이를 먹일 거냐, 뭘 할거냐 시각식용으로 사용해서 정말 소득과 연결 될 수 있는 게 이게 정립이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우선 우리 농가에서는 54농가가 곤충식용에 대한 식품생산 이런 거에 관심이 있다.
라고 했는데 이중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아마 사육장 이렇게 지원받고 사육장하고 거저리 몇 통 갖다 놓고 하는 이런 농가가 과연 몇 개 농가냐 라는 생각도 들고요. 문제는 이게 우리가 차라리 곤충축제로 끝나는 게 좋은데 이걸 이용해서 가공식품으로 전 국민에게 건강보조식품이나 이런 걸로 소득을 올리려 하니 지금우리군 으로 봐서는 감당하기 굉장히 어렵지 않느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다면 이게 어떤 예를 든다면.
여기 식용식품에 대한 거를 관심이 있는 일반 기업과 그 다음 뭐 이런데서 좀 뭔가 관심을 갖도록 하고 그런 분들을 초빙을 해서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이 이런 것이고 또 농가에서도 생산되는 것이 이런 거다 또, 이거는 어떠 어떠한 식품 재료로 쓸 수 있다는 이런 게 서로 공통분모로 찾아내어 야 하는데 전혀 그게 없고 뭐 엄짓 그래봐야 솔직한 말로 장원벌 하나만 성공할 뿐예요. 지금 뭐 거저리? 그다음에 귀뚜라미?
이런 게 전부다 우리 군민들의 수준에는 못 먹는다 라는 곤충 말 그대로 벌레란 말입니다 벌레. 이런 거를 빨리 식용식품으로 먹어도 괜찮고 이걸 먹으면 건강도 좋고 모든 게 좋다. 라는 이런 거도 최소한 심어주는 홍보도 있어야 되는데 그건 전혀 없어요.
그래서 보면 전부다 아, 나도 그거 한번 해 볼까? 가서 해보면 귀뚜라미 상자 만들어 주고 집 지어 주고 하니까 나도 신청해 봐야지 이거 어떻게 하면 되나? 이래서 농가에 흡수된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제가 처음에 군 위원으로 의회 들어 왔을 때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본인이 수 십 년 전에 굼뱅이를 먹이던 지렁이를 먹이던 당사자다. 제가 원류동이라는 용문 원류동에 저 친구들 3명하고 최초에 지렁이, 굼뱅이 먹이던 사람이야.
그때 식용곤충 하면서 했다가 싹 떨어먹은 사람이야. 건데 지금은 나는 자부담 했지만 그 당시는 참 지금은 전부 정부에 많은 지원 사육 시설부터 해서 기술지원 그 다음에 다 해 주는데 이 판로개척이 문제다 이거예요 판로. 우리 행정에서는 판로개척을 어떤 학문 연구하는 이런 분들하고 또 기업하고 같이 병행해서 해야 성공하지 지금 이런식 으로 하면 한강물에 돌 던지기입니다.
계속 지원받고 받으면 한 1,2년 신나게 해보다 소득과 연결이 안 되니까 포기. 포기한 사람은 어디로 가고 없고 그나마 그걸 맡아서 나도 한번 이거 ICT융합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하니까 또 이거 지원 좀 안 주겠나 또 거들자. 이래서는 예천곤충식품에 대한 이 사업은 참 전망이 불투명하다, 라는 것을 본 위원은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연구소장님. 어려운거 많은데 차라리 하다가 하다가 안 되면 지금 했는 거는 어쩔 수 없이 여기서 중단을 하고 곤충으로 인한 모든 인체에 영향되는 식품 말고 이런 부분에 건강에 대한 이런 걸로 축제를 더 성공리로 만드는 게 낳을 것 같애. 본 위원이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이거는 참고로 하십시오.
연구소장님이 한분에 의해서 될 일도 아니고 이거는 우리 집행부에 수장이신 군수님 이하 전 군민이 관심을 가져 줘야 됩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