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이철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틀이 잡힌 게 아니고 우리가 틀을 미리 잡아서 자치단체가 우리 곤충도시라 하니까. 저는 그걸 미리 잡아서 우리가 선점을 해서 나가야 된다는 얘기죠. 지금 타 시군에도 지자체에서도 지금 곤충사업에 눈길을 돌리잖아요?
처음에는 이런 지원책도 없다 보니까 눈길을 안 돌리는데 곤충산업에 대한 육성 법률이 만들어진 이후에는 다른 지자체에도 곤충에 대해서 굉장히 눈독을 많이 들이고 있잖아요? 앞으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그랬을 때에 그걸 안정적으로 된 뒤에 해서 뒷 차 탄다는 얘기죠?
앞서가는 군으로서. 그러면 우리자체 조례도 만들어서 지원 근거도 만들고 중장기 계획도 만들고 기술인력이라든지 이런 걸 다 만들어서 지원을 체계적으로 좀 해줘서 결국은 농가들이 안정적인 소득이 창출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조례 같은 거도 만들어서 시행할 의향이 없느냐 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