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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김은수 의원 발언

216회 제4본회의2017-12-07

김은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조경섭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6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서 과장님들을 모셔서 보고를 받기 전에 몇 가지 의원님들하고 또 한 번 본회의장에서 협조를 구하고 상의할 말씀이 있어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어제 제가 진행을 하는 과정에 여러 의원님들에게 골고루 질문의 기회를 드린다는 의미로 일단은 본 질의을 한분이 한 문항씩을 하시고 난 뒤에 그 뒤에 또 보충질문은 나중에 다른 의원님들이 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하시는 쪽으로 진행을 하는 걸로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 또 몇 분의 의원님들이 그러면 너무 발언 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는 게 아니겠느냐 하는 이의를 제기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해서 오늘 여러 의원님들이 원하시는 대로 진행을 하고 또 업무보고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다 같이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일단 어제 제가 제시했던 의원님들마다 한 문항씩을 질의토록 내가 안내한 것은 여러 의원님들에게 골고루 한분이 너무 많은 문항을 질의해 버리면 다른 의원님들이 질의한 내용이 없어지는 건 아니냐 하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점이 불편하시면 한 분이 미리 발언권을 얻어서 몇 문항이라도 질의를 하시고 그래도 어제 했던 그 방법대로가 괜찮으시다면 어제 방법대로 하려고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어떤 방법이 좋겠습니까? 한번 일단 어제 방법대로 계속 진행한번 해 볼까요? 이철우 의원님 한 말씀 고견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철우의원

여기서 논 할 일이 아니고요.

조경섭의장

예, 예

이철우의원

밑에서 상의해서 올라왔어야지. 본회의장에서 그렇게 하는 거는 실제로 예를 들어 동료의원들이 물을 게 없다하면 자기가 미리 발언권을 얻어서 하면 되잖아요?

조경섭의장

아니 발언을 때로는 보면 업무숙지가.

이철우의원

아니 발언을 예를 들어 다섯 가지 하면 다섯 번 발언권을 얻어야 하는데 그건 보충질의가 아니잖아요? 본 의원이 질의 하려는 거는 보충질의가 아니잖아요? 회의규칙에 20분이 많으면 같이 미리 협의를 해서 예를 들어 10분으로 제한해서 우리가 20분이면 10분으로 제한하자 이렇게 했어야 되지. 그러면 예를 들어서 간단한 거 하나 더 하는데 그걸 다시 발언권을 얻어 한다면 회의진행 규칙도 안 맞잖아요, 사실은.

조경섭의장

회의진행 규칙이야 정하기에 따라 달렸습니다만 우리가 의원님들이 아홉 분입니다. 아홉 분인데 어제 제가 말씀 드린 것은 한분의 시간은 제한을 안 하는 걸로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해서 하여튼 별 이의가 없으시면 한번 불편하시더라도 어제 진행했던 방법대로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별다른 이의가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양해해 주시고 어제 방법대로 한번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서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총무과장 이기성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2017년 새해의 힘찬 첫날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맞이하였습니다. 금년 한해도 저희 총무과에 보내주신 각별하신 배려와 많은 지원에 대하여 대단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면서 2018년도 총무과 소관 군정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보고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황병일의원

총무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49쪽에 보면요 예천군 평생학습관 설치 운영. 죄송합니다, 41쪽 보겠습니다. 국내·외 교류활성화를 통한 대외 위상 제고 되어 있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황병일의원

우리 지금 실질적인 베트남과 지속적인 업무 교류로 상호 방문 및 실질적인 교류를 도모 하겠다, 그러면 실질적인 교류, 어떤 교류를 가지고 계십니까? 생각은. 요즘 이런 말을 하도 많이 말을 들어서.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사실 작년 2월 26일자로 베트남 연빈현과 자매결연을 체결 했습니다. 체결한 이후에 금년도에 우리 군민의 날이라든가 활 축제 이때 초청을 4월 달부터 계속 초청을 하고 연락을 했는데 사실 거의 연락이 잘 안 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쪽에서는 자매결연 당시에 우리 예천군에서 우리 옌바이성에 이엔빙현에 어떤 투자를 할 수 있는가, 여기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우리가 실제적인 교류부터 먼저 하자 이런 내용으로 이제 얘기를 하고 왔는데 사실 그쪽에서는 크게 호응을 하지 않고 있는 사항입니다. 또 금년도에 호치민 경주 엑스포 할 때 저희들이 또 예천군에서 가니까 이엔빙현에서 나와서 같이 교류를 하자 했는데도 거기에 대한 응답도 없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면 만약에 응답이 없는데 끝까지 우리가 소정의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걸 끝까지 가자, 이러는 게 아니라 단계별로 우리가 제일 마지막은 어떤 걸로 할 것이다. 아니면 예를 들어 물물교환 유통이나 이런 거도 교류할 수 부분이 있지 않느냐, 문화교류 보다도. 그냥 우리 행사할 때 초대하고 거기 행사할 때 가 주고 이런 교류는 제가 봤을 때 그거 말고 실질적으로 팀이 만들어져서 하나의 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만 있어준다면 갔다와서 어떠한. 지금 우리는 얘기를 듣고 싶거든요. 아, 이런 목적으로 갔는데 지금 방금처럼 참 성과가 그렇더라. 그러면 예를 들어 그걸 전환하거나 어떻게 다른 방향으로 가는 방법이 있는데 끝까지 계속 우리 베트남 우리 옌바이성 하고 계속 우리가 결연을 맺어 다고해서 안 되는걸 큰집 작은집이 계속 화해도 안 되고 교류도 안 되는걸 끝까지 갈 필요가 있겠느냐 라는 것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맞습니다. 저희들이 물물교류나 사업투자 분야보다는 우리가 먼저 교류, 그걸 먼저 선행을 해서 물꼬를 트야 되는 그런 사항인데 지금 처음부터 사실 그게 잘 안 되고 있어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교류내용이야 물론 과장님 실과에서 고생을 많이 했는 거 생각을 하시겠지만. 예를 들어 그쪽 기후에 맞는 어떠한 생산되는 아니면 농업 관련된 축산 관련된 이런 것들하고 같이 우리가 건초도 그죠? 서로 기후에 맞는 그 나라에 맞는 우리나라에서 좋아할 수 있는 그 사람들이. 이런 것들을 서로 먼저 보고, 만지고, 먹고 하면서 저절로 뭔가 교류를 진행해 나가야지 그냥 만나서 교류만 해서 물론 계획은 있잖습니까? 교류를 하면 어떤 실익을 계산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황병일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을 추진하기 위해서 교류를 물꼬를 텄는데 지금 교류자체가 지금 우선 불투명하고 잘 안 되고 있으니까 거기까지 접근을 좀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부분도 계속해서 이렇게 나간다면 뭐 효과가 별로 없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오히려 타 활 연맹과 관계되는 이런 나라하고 서로 교류를 하는 게 낫지 않겠나, 한번 생각해 봅니다.

황병일의원

예, 그렇죠. 계속 끝까지 실익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우리 목표는 실익을 계산해서 시행 했다고 하지만 이 사업을 계속 하는 것도 우리 집행부에 부담이 아니겠느냐, 지금 예를 들어 중국하고는 전지훈련 등 스포츠 교류가 지금 추진되고 있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병일의원

베트남하고도 그런 어떠한 실질적인 교류가 있으면서 나름대로 우리가 얻고자 하는 실익부분이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라는 뜻에서 질의 한 거니까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하여튼 그 부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도국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도국환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38쪽 공무원 주거안정기금 조성 및 운용 이 추진계획을 규정으로 정했습니까? 지금?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도국환의원

추진계획을 규정으로 정했느냐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도국환의원

정해 났습니까? 이 부분이 규정으로 정했다면 본 의원생각에 잘못된 점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도국환의원

지금 정부에서도 보증인 채권 확보를 위해서 보증인 안 세웁니다. 무보증으로 하는데 더군다나 보증인을 2인 이상, 3년 이상 재직공무원을 2인 이상 세운다는 건 이거는 공무원들이, 과장님이 지금 대출 받는다 해도 다른 공무원들 선뜻 보증 안 서줍니다. 이거는 필히 없애야 되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 예.

도국환의원

지금 일반 금융기관에서도 보증인 이렇게 안 세웁니다. 알고 계시죠? 이렇게 안 세웁니다. 보증인 아무도 안 서주고 안 세웁니다. 근저당 설정 하든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하지 절대 이거 인적 보증은 안 세웁니다. 물론 해당주택의 담보권 설정 이거도 좋은데 실질적으로 공무원들을 이렇게 까지 돈 5천만원, 3천만원 주면서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공무원들 믿고 대출해 주셔야지. 이것까지 담보권 설정, 인적 2명이상 이렇게 한다는 거는 공무원들한테는 좀 부담이 많이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이 부분을 좀 규정을 바꿔서 보증 이렇게 세우면 안 될 것 같아요, 저 본 의원 생각에 과장님 생각에 어떻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사실은 맞습니다. 공무원들이 저들이 공무원들을 못 믿어서 되겠습니까? 근데 사실 공무원들이 대출 하는 과정에서 보증인까지 꼭 있을 필요는 없지 싶지만 그래도 저희들이 채권 확보 차원에서 이렇게 해 놓았는데 그게 잘못 되었다면 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잘못 되었습니다.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꼭 하려고 그러면 보증보험회사 이런 부분 돈 몇 푼 안 들어도 증권발부 해 주잖아요. 그런 부분이 차라리 훨씬 편하지. 또 일년간 무이자 해 주기 때문에 돈 몇 푼 안 드는 걸로 하면 되지 그 직원 둘이 보증 서라면 안 서주고, 또 담보권 설정 하는 것도 담보설정 비용이 많이 들어요. 밑에 제일 마지막에 보증보험회사의 보험증권 이거 정도 하면 충분합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다시 규정을 손보는 그쪽으로 연구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김은수 의원님.
은수

김은수의원

예, 과장님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42쪽에 효율적인 인사운영을 통한 조직경쟁력에 대해서 밑에 쪽에 보면 일 성과중심의 공직내부 동기 부여 있잖아요. 이거 참 좋아요 좋습니다. 근데 이 밑에 보면 비리, 음주운전에 대한 페널티 라고 하셨는데.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예를 들어 음주운전에 대한 페널티는 뭐 어떻게 어느 일정기간동안 주는 기간이 있습니까? 그렇다고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공직생활 끝날 때까지 줄 수는 없지 않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음주운전 관계는 퇴직할 때까지 적용을 받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퇴직할 때까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음주 운전자에 대해서는 징계도 굉장히 강화 되어있고, 또 이분에 대해서는 훈장이랑 포장 이런 거도 전체 퇴직 할 때도 다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군에서는 음주운전을 한데 대하여서는 페널티로 어떤 분야에 가장 열악한 분야로 전출도 전보도 하고 이래서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공무원 징계 수위 중에서 가장 높게 책정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높게 책정해 주시는 것까지는 좋은데 우리가 살면서 죄를 짓고 나면 어느 기간이 있잖아요? 벌 받는 기간이요. 그것과 마찬가지인데 음주 운전으로 인해서 평생 퇴직할 때까지 끝까지 그렇게 또 이거 하나로 인해 발목을 잡는 다는 것은 부당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 하거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다른 분야는 사실 오늘 방송에서도 나왔습니다만 대통령 사면까지 나왔는데 음주운전은 사면 대상도 제외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거는 아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참 구제하기가 굉장히 저희들 행정적으로 봐서는 힘든다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래 정부정책이 그렇다면 그러지만. 과장님, 우리 군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이렇게 너무 강하게 한다는 거는 희망이 없잖아요. 물론 나의 잘못이 있지만 희망이 없는 거 아닙니까? 이런 걸 다시 한 번 더 검토하시고 고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우리 군에서 배려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노력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식 의원님!

이형식의원

예, 이형식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 책자에는 안 나와 있는데 업무보고 책자에는. 우리 학구 조정은 교육청에서 하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런데 신도시 내에 예천지역에 우리 예천군 지역에는 초등학교가 없습니다,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래서 지금 안동지역에 다니는데 신도시를 건설하면서 주거지역에 우선적으로 학교를 설립을 안 했는 게 우선 문제가 사실은 됩니다. 근데 지금 초등학교가 가칭 호명초등학교가 2019년도에 개교를 목표로 지금 설계도 하고 건축 준비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형식의원

그런데 그 학구조정이 벌써 되었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형식의원

그것은 상당히 우리 주민들한테 문제가 생기거든요. 지난달 인구 추이로 보면 약 한 540여명이 전입을 왔어요. 신도시로. 540여명이 전입을 왔는데 전출 간 인원이 140명이다. 왜 그러냐 하면 초등학교하고 유치원 문제 때문에 그래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형식의원

그래서 이 방법을 간구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는지 대책을 강구해야 되잖아요. 그죠? 그 다음에 학구조정을 다시 교육청에서 하지만 학구조정 교육청에서 하지만 군에서 학교 개교도 안 했는 학교에 학구조정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는 거지. 인원이 아직 몇 명인지도 모르는데.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형식의원

그래서 거기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서 대해서 답변 좀 알려 주십시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이게 신도시주민 학구단위 때문에 굉장히 민원이 많이 발생해서 이형식 의원님께서도 많이 졸리는 걸로 저희들도 듣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우리가 호명초등학교 가칭 이지만 이제 이게 2019년 3월 달에 개교 예정이고 풍천 풍서초등학교가 2016년도에 벌써 4월 달에 개교해서 학교를 운영하기 때문에 지금 우리 예천지역에 있는 우방1차, 3차, 5차, 호반1차 이런 그 분야에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 예천에 학교가 없으니까 지금 현재로서는 풍천 풍서초등학교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학구 단위를 그쪽으로 해 놓았기 때문에 지금 우리 예천군에 학교가 없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되어 있고 이거를 내년도 9월 달에 다시 학구 단위 조정을 새로 매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가서 우리 호명 가칭 우리 초등학교가 19년 3월 달에 개교하기 때문에 내년도 9월 달에 학구조정 할 때는 반드시 우리 지역으로 올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지역에 오더라도 사실은 풍산 풍서초등학교에 갈 학생이 우리지역으로 다 오면 그 학교가 갈 학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칭 호명초등학교에 인원이 다 차면 남는 인원에 대해서는 그 지역을 공동구역으로 편성을 한다든가 이래서 남는 인원에 대해서 받을 수 없으니까 그쪽으로 가더라도 지금 현재 내년 9월 달에 조정할 때는 우리 예천에 다 올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2,3단계 가서 학교가 우리 초등학교가 예천군 안에 3개 정도 더 예정 되어 있으니까 그때 가서 전체 다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이형식의원

과장님. 풍천 풍서초등학교 생각해 주는 것도 상당히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안동과 가장 접견돼 있는 게 우방 3단지입니다.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우방 3단지에서 한번 학교로 걸어가면 풍천 풍서초등학교로 가면 횡단보도로 걷든가 도로 골목 도로로 빠져야 돼요.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칭 호명초등학교로 오면 횡단보도를 한 군데도 안 건너고 도 돼요.
그렇습니다.

이형식의원

그러면 우리 학생들의 통행 이라든가 안전에도 문제가 사실 생겨요. 해서 우선 가칭 호명초등학교 다 찰 때까지 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자유 구역이나 공동구역으로 설정을 해서 부모님들의 의사에 따라서 그렇게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꼭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식의원

부탁합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권영일 의원님.

권영일의원

예, 권영일 의원입니다. 또 의원님들이 다 질의 하신 줄 알고. 한 가지만 49쪽 평생학습관 설치 운영.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권영일의원

지금 여기 강사가 있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권영일의원

선발기준이 따로 정해져 있나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강사는 선발기준은 따로 정해진 건 없고.

권영일의원

만들어 진 건 없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리고 그다음에 강사가 만약에 무료봉사 하는 건 아니고 강사료 지급하고 있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렇다면 우리 강사를 어떻게 지금 총무과에서 예천군에서 선발을 하나요? 어떤 기준에? 기준도 없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금 저희 군에서는 학습동아리에 대해서만 강사를 선발을 하고 평생학습마을이나 유천, 용궁, 호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 주민자치센터 용문하고 지보, 풍양. 그 다음에 여성회관 이런 쪽에서는 거기 각 위원회에서 강사를 선발합니다. 그리고 단가도 그 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군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감독만 할 뿐이고 사실 직접적으로 강사를 선발하거나 금액을 결정한 사항은 없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래서 그게 안타까워서 본 의원이 7년 전부터 계속 이 부분에 건의를 드렸어요. 우수한 강사가 우수한 교재도 만들고 교안도 가져오고 이렇게 교수 기법을 전수 할 수 있는 이런 게 되어야 하는데 이게 안 되고 그냥 강사가 작년에 내가 했으니 올해는 너가 해. 그 주민자치센터나 평생학습마을을 운영하는 그 지역에서도 이런 식으로 하니까 본 의원이 오늘도 이 얘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맨날 가보면 평생학습마을에 연세 많은 분들이 많이 오시거든. 보면은 맨날 가면 내 나이가 어때서 나 부르기나 하고 율동도 맨날 배꼽만 흔들어 재키고. 그래서 과장님한테 본 의원이 주문을 한 번 더 하겠습니다. 강사선발 이 부분을 평생학습마을이나 주민자치센터 위원장이 있는 면에 선발기준을 내려줘요. 그래서 우수한 강사가 공개 모집되어서 그 위원회에서 선발기준을 만들어 심사를 해서 그 사람이 어떤 강의를 하겠다는 평상시 자기가 준비한 이런 게 있어야 된다는 거요. 그냥 와서 맨날 그리고 여기 평생학습마을도 그렇고 주민자치센터도 그렇고 예를 들면 풍물. 풍물도 자체에서 회원 중에 한 사람 나와서 맨날 케케묵은 징, 장구 두드리 거든. 새로운 새 시대에 맞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용할 수 있는 이런 강사가 초빙이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강사료 지급 전부 지급하고 있잖아요,그죠? 그래서 과장님 내년도부터는 이왕 할려면 우수한 강사가 외부에서 꼭 예천지역 강사 아니라도 되잖아요. 외부지역에 우수한 기법을 가지고 있는 강사가 와서 새로운 이런 프로그램을 주입을 시켜야지 지난번에 했던, 작년에 했던, 그대로 하면 이제는 경로당 가면 그거는 귀찮아 할 정도고 그 학습마을에 가도 귀찮아 할 정도요. 이거 유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선발기준을 좀 만드세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욱 의원님.

최병욱의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이 하십니다. 최병욱 의원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병욱의원

43쪽에 이장 사기진작을 통한 현장행정 강화 저 본 의원이 의원 되고 나서 이 부분 늘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본 의원이 과장께 말씀 드린 부분은 이번에 보니까 3,800만원 예산이 내년 예산에 올라갔네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최병욱의원

해외연수?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최병욱의원

물론 워크숍 개최도 그렇고 다 이장님들께 사기진작을 위해서 해주는 건 참 좋습니다. 저가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현장행정 강화를 하여 군정발전에 이바지 한다 면 저는 본 의원은 이렇게 생각해요. 실질적으로 각 읍면단위 이장회의. 과장님 한번 참석해 보셨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제가 뭐 총무과장으로서는 참석을 한 적이 없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래서 저가 이 부탁을 드린 거는 왜 이런 말씀을 자꾸 드리는가 하면 실질적으로 이장 회의 가보면 각 면에 현안, 그 면에 농업에 뭐 산업 계, 농협, 이런 각 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농업 일들 이런 부분들로만 중점적으로 논해요. 그래서 저가 작년에도 말씀 드렸던 부분은 이장회의를 우리가 12개 읍면에 다 한다면 실질적으로 우리 군 행정에서 군수님이 참석 못 하시더라도 부군수님 해서 각 과장님들 4, 5명씩 같이 해서 한 면에 일년에 한번씩 이라도 이장회의 때 참석을 해서 그분들이 정말 군수께 바란다, 군 행정에 바란다, 우리 군에 어떤 앞으로 갈 방향은 어떤 걸 제시하는지 그런 쪽으로 제가 의견을 수렴 이렇게 했으면, 참 이렇게 부탁을 많이 드렸는데 그 부분이 실천이 안 되고 계속 이렇게 지속적으로 가는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해서 예산을 놀러 보내 준다든지 워크숍을 한다든지 물론 그런 거 좋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이장님들께서 의견이나 생각들이요, 면장님 통해서 정말 군 행정에 바라지 않는다고 못 다가온다고 본 의원이 판단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쪽으로 한번 집행부에서 전체적으로 한달에 한번씩 한 면에 이장님들한테 가서 오픈해서 자, 우리 군수에 이장님들이 우리 군수에 바라는 게 뭐로? 우리 군 행정엔 어떤 방향으로 바라 는 게 뭐냐고? 그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여론 수렴해서 일년에 한번 이렇게 해서 예천이 나아갈 수 있는 거, 생각할 수 있는 거. 이런 부분들 여론 수렴해서 군민들이 같이 가는 방향이 아니냐 하는 뜻에서 늘 저가 부탁을 드렸는데 이게 뭐 모르 겠습니다. 과장님,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우리 아홉 분 의원들 다 계시지만 그 지역에서 대표적인 어떤 민의를 대변하고자 온 분들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분의 의견을 좀 더 심도 있게 깊게 듣고 방안이나 어떤 개선책이나 이런 부분들을 같이 노력해 보는 게 참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이루어지지 않는 게 저는 참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내년도에라도 한번 계획을 잘 세워서 그런 계획을 해서 우리 군 전체가 행정, 그 다음에 민, 그 다음에 이장님들 통한 의견 이런 부분들도 한번 다 여론 수렴해서 같이 가보자는 뜻에서 말씀 드린 겁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누차 최병욱 의원께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실행을 다 옮기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군수님께서 읍면 전체 한번 씩 돌아가면서 이장회의에 참석 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또 15일부터는 180일 일정 안에 걸려서 이장회의 때 참석을 하지 못 하는데 내년도 초부터 가능하면 저희들도 직접적으로 가서 참석을 해서 어떤 이장회의를 하는데 사실은 모양새가 좀 그런 것 같아서 저들이 쉽게 접근을 못 했는데 부의장님 의견을 받들어서 내년도부터는 실행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저희들이 본 의원이 말씀 드리는 부분은 군수님이 이장 회의 하는데 가서 주민들 의견 얘기 다 못 합니다, 안합니다. 그렇다면 아무 격이 없는 우리 부군수님을 비롯한 각 과장님 4, 5명 참석하셔서 정말 주민들이 그분들이 군청 군에 뭘 바라는지 또 군수는 어떻게, 어떻게 했으면 어떤 걸 바라는지 그걸 허심탄회하게 대화의 장을 가지자는 그런 얘기입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먼저.
은수

김은수의원

의장님, 잠시만요.

조경섭의장

잠깐만요. 의원들 한분씩의 기회를 다 드린 걸로, 두 분이 존경하는 이철우 의원님하고 김후남 의원님 안 하셨는데 이제는 한 분씩 기회를 드린 걸로 간주하고 지금부터는 거수 하시면 자유롭게 풀로 좀 질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먼저 도국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도국환의원

예, 과장님.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도국환의원

몇 가지만 짧게, 답변을 좀 짧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 40페이지. 노사 간 화합을 통한 협력적 노사문화 구축에서 상호 발전하는 노사관계 형성 보면 예천군 공무원 직장협의회와 정기협의 개최 이래서 연 2회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예산이 보면 없어요, 그죠? 이렇게 모여서 예산도 한 푼 없이 이 부분도 예산 확보해 주시는 게 맞는 거 같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 이 부분은 협의회 예산이 별도로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예산을 찾으니 없더라고요. 여기서 없고 밑에 5,500원 위에 5,500원 딱 돼 있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금액이 적어서 적은 금액이라 식비 정도로 계산 해 놓았습니다.

도국환의원

자, 그렇게 해 주시고. 그 다음에 45쪽 보면. 공직자 워크숍을 통한 조직경쟁력 강화에 보면 작년도에는 직급별 워크숍 실시가 2회 있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도국환의원

실무공직자 과정 7급이하, 또 관리자 과정 6급 이상, 이렇게 있었는데 금년도는 이게 참 내년도에는 계획이 없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래서 내년도에는 직급별로 그렇게 하는 것 보다 직능별 로 직능별로 아까 전에 말씀 드렸다시피 뭐 농업, 축산, 그다음에 보건, 사회복지, 그다음에 기술직은 기술직대로 이런 걸 전문 강사로 실제적으로.

도국환의원

결론은 직급별 워크숍보다는 별 의미가 없었다, 예산도 작년보다 3백만원 줄었어요, 이것 때문에 줄었는지는 모르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자, 마지막으로 하나 더 물어 보겠습니다. 49쪽 예천군 평생학습관 설치 운영에 따라서 추진계획에 보면 평생학습관설치 운영계획 수립을 11월달에 했다고 하는데 그 내용이 수립했다면 운영계획 내용이 뭐 있습니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치운영 계획 수립 했는 내용은 내년도에 예산지원 해주는 이 부분이고요.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평생교육법이라든가 예천군 평생교육진흥조례에 평생학습관을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저들도 다른 시군에 벌써 진행이 거의 많이 하고 있습니다. 벌써 기존 설치운영하고 7개 시군이 하고 있고 이래서 우리 도립대학에서 금년도에 또 경상북도 평생학습진행원을 또 대구대학에 있는 것을 도립대학으로 유치했습니다. 그래서 거기 유치하면서 그 위에다가 우리가 예천군 평생학습관을 같이 하자.

도국환의원

아, 그러니까 그거는 이해는 하는데 교육내용이 뭐 어떤 교육을 실시합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우리 평생학습관에서는 우리 읍·면에서 하는 각 위원회에서 하는 동아리라든가 이런 차원을 떠나서 전문적인 교육입니다. 지금 우리 예천군 같은 경우에는 청소년은 청소년 수련관이 있고 노인들은 노인 복지관, 여성은 여성회관, 뭐 이런데 남자들은 뭐 갈 수 있는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립대학에서 이제 중년들이 하는 공모사업이라든가 또 아니면 도립대학에서 기술을 갖고 있는 뭐 피부미용과에서 국가 자격증을 취득한다든가 농기계 뭐 교육을 한다든가 이런.

도국환의원

그렇다면 지원이 내년도 가서 10억을 하고 또, 19년도 가서 개관을 하면 또 그때 가서 교육비도 지원해 줘야 되겠네, 그때 가서.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닙니다. 우리 기존 있는 교육비를 위탁할 수 있습니다.

도국환의원

다음에는 교육비가 필요 없습니까, 예산 필요 없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산에 우리가 평생학습관을 지으면 평생교사를 한명 채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진흥원에서 도립대학생 6명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예천군에 전담 할 수 있는 전체 평생학습을 콘트롤 할 수 있는 지원 1명이 필요합니다. 그 예산만 지원해 주면 됩니다.

도국환의원

하여튼 건립하면서 43억 가지고 건립 하면서 우리 군비 10억을 보조해 줍니다. 그렇죠? 그리고 19년도 개관하면 하여튼 이 운영 과정을 지금 과장님께서는 그렇게 설명을 잘 하시는데 다음에 또 어떻게 될지 또 몰라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우리가 평생 학습관 같은 경우는 그래도 괜찮지만 돈은 많이 투자해서 지금 우리가 건립해서 사과 테마파크, 목재체험관, 충효관 그렇게 돈을 많이 들여서 지금 무용지물 되다시피 하고 있잖습니까? 근데 그게 처음에는 아, 계획이 이렇게 좋습니다고 설명을 합니다. 그런데 끝에 가서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 투자를 많이 하는 부분은 정말로 세심하게 추진해서 다음에 어떻게 운영할지 그 부분을 가장 중점을 둬서 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은 과장님 잘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예, 과장님 보충질의 두가지만 하겠습니다. 43쪽 이장 사기진작을 통한 현장행정강화 라고 있습니다. 다 그렇다 하는 건 아닙니다. 몇몇 이장들이 이런 의욕이나 의심을 많이 받고 사실 진짜 지역을 위한 대표를 가지고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하는 이장의 사기진작 아닙니까,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황병일의원

여기 주목적에 맞는 그런 교육이 이루어 줬으면 좋겠다, 저는 교육내용이 궁급합니다. 혹시 이장 역량강화 사업에 관한 워크숍에서 어떤 교육을 철저하게 해 주시는지 그걸 제가 자료를 좀 볼 수 있겠습니까?○총무과장 이기성 예, 이게 격년제로 이제 한해는 체육한마음대회 한해는 워크숍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데 사실 작년 같은 경우에 홈웨딩에서 워크숍을 했는데 제주도에서는 이장이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이장의 역할이 굉장히 커서 대통령 표창도 받고 했는 분을 초청을 해서 실제적으로 이장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서 뭐 강의도 하고 했습니다. 근데 예산을 좀 아낀다고 예천지역에서 하다 보니까 사실은 호응도가 좀 낮고 또 작년에 불렀던 강사가 우리 예천지역하고 제주도하고 차이가 커서 몸에 와 닿는 교육은 안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실질적으로 이장들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적인 강사를 저희들이 전국에서 찾아서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이걸 내실 있게 찾아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워크숍이나 내용에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게 내용에 진짜 이장은 봉사다, 이권개입 덜하고 오해받을 행동 덜 하면서 정말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현장행정을 강화하는 군정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그런 이장에 대한 워크숍 강의가 물론 들어가겠습니다만, 아까 전에 앞서 언급한 것처럼 자기 개인 숙원사업 해결하기 위한 이장도 더러 비춰지는, 오해를 받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되며 그리고 끝나고 난 뒤에 이장들이 뭘 느끼고 앞으로 이런 잘못을 했을 경우 또 이장으로서 역할이 잘못 되었을 경우 불이익도 크다는 어떤 경고성이나 그런 부분도 좀 강의를 해야 되고 설문조사도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장들이 워크숍 끝나고 난 뒤에 개인들 설문조사를 해서 만족도. 그 다음에 더 첨부되어야 될 내용 그다음에 강의를 듣고 난 뒤에 워크숍이 끝나고 난 뒤에 본인이 스스로 느끼거나 어떠한 그런 부분 책임성을 주기 위한 근거 자료로 남겨 둘 수 있으니까 그죠? 그렇게 진행해 주시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49쪽 예천군 평생학습관 설치운영입니다. 예산서에도 보니까 5억이 되어 있더라고요, 건립금 부담금 해서요. 그런데 이게 도립대에서 평생교육원을 운영하는 겁니다. 그죠? 근데 왜 자치단체에 부담을 할 이유가 있는지?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닙니다. 그건 도립대학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이고 우리는 10억을 투자하는 거는 별도의 우리 예천군 평생학습관으로 정식 명칭도 간판도 붙일 수 있고.

황병일의원

그럼 그 기능을 대신해서 어디서 하고 있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지금 그 기능은 우리 예천군에 없습니다. 각 읍·면 위원회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래서 방금 보충질의를 하고 싶은 게 예천 전담 학습관리사를 채용할 것이다, 그다음에 공용기관으로 얘기를 하고 추가 운영 경비 물었을 때 학습관리사 1명 얘기 했잖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황병일의원

근데 조례에도 있다고 얘기 했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근데 저는 걱정이 되는게 전 세계적으로 보면 이제는 남자, 여자 화장실에 대한 우범 그런 것도 있지만 이제 공용으로 가는 추세도 혹시 알고 계시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황병일의원

색깔도 남자는 초록색 여자는 분홍색이 아니라 색깔조차도 같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그것으로 인해서 더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이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아서 선진국에서는 많이 남녀 화장실도 구분하지 않고 그래서 아까 여성 얘기 하길래 여성회관에 기능이 지금 풀입니까? 좀 시간이 남아서 거기는 남성도 같이 할 수 있는 기능을 겸할 수 있는, 없어요? 여성회관 자체를 겸해서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여성회관에서는 여성만 교육을 이때까지 해 왔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9시부터 6시나 9시까지 풀로 시간이 꽉 차서 못 들어가는 사항인지?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래서 금년도에 남성 바리스타 동아리를 여성회관에서 처음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상당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황병일의원

저는 그거 잘 한 거라 생각합니다. 그 뭐 인근 주위에 보면 여성회관에서 남자를 왜 청해? 그건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하거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황병일의원

급하면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 그 목적에 맞게 활용만 하면 되는 거지 여성이라 해서 무조건 여성, 남성 끝까지 구분 지어서 평생학습관에 대한 부분을 그걸로 인한 부족한 부분을 메꾸려고 하는 부분은 맞지 않느냐 그래서 도립대 부분이 만약에 우리 예천에 있는 건데 그러면 예천군 평생학습관으로 상호를 안 적는다고 해서 우리 예천군에서 평생학습관을 모집하거나 할 거 아닙니까, 인원을 교육에 대한.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럼 예천사람이 못 들어가는 건 아니잖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황병일의원

굳이 예천군 평생학습관이라는 간판하나 건다고 해서 예를 들어 유치하는 건 고마운데 대구대로 갈 거를 유치하는 건 고맙지만 거기 간판하나 건다고 해서 우리가 10억을 우리군 예천군 자치 부담금으로 줄 필요가 있냐? 도에서 돈이 자본이 많을건데 이런 건 도비 전액으로 하는 것도 좀 좋지 않겠냐 라는 생각에서 얘기하는 겁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런데 우리가 자체적으로 평생학습관을 지으려 하면 많은 예산이 들겠죠? 그런데 도립대학에서 이걸 유치했기 때문에 우리도 학습관을 지어야 되는데 같이 하자. 이래서 거기 도립대학에서 예천 학습관을 진흥으로 활용 하는 게 아니고 우리 건물에 별도로 만드는 겁니다. 그때 3층까지 짓는데 지금 현재 계획으로는 3층 전체를 우리 예천군 학습관으로 전용학습관으로 활용할 그런 계획입니다.

황병일의원

예, 시제는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좀 우리 주민들도 많이 걱정도 하고 있다는 것만 명심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은수 의원님.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저도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49쪽 인데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제가 하나 여쭤 볼께요. 평생학습관 평생교육관이라 그랬잖아요. 평생학습관과 평생학습마을의 차이점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평생학습마을은 우리 지금 마을에서 운영하는 거잖아요. 이 두 가지의 차이점을 말씀해 주세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평생학습마을 지금 용궁에서, 유천에서 하고 있는 거. 여기는 평생학습마을 추진위원회라고 구성이 되어서 그냥 그 자체 그 위원회에서 프로그램이라든가 회원모집이라든가 이런 걸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체 그 면에만 적용을 하고, 우리 예천군 평생학습관은 예천군 전체를 희망해서 회원을 모집해서 거기서 운영을 하고 또 여기서는 평생학습관에서 앞으로 운영할 계획이 우리가 취미 활동을 하는 게 아니고 사실은 뭐 예천경북 도립대학에 자동차학과가 있잖습니까? 이 자동차학과에 자동차 정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이런 거를 학습관에서 시행한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과장님 잘 알겠습니다. 제가 그래서 질의하는 거예요. 여기 학습관 하고 평생학습마을에 강사도 차이가 있잖아요?○총무과장 이기성 그렇습니다.
그리고 학습 자체가 틀리잖아요? 학습방식 자체가 틀린데 아까 과장님이 답변 하시는걸 제가 존경하는 권영일 의원님 질의하실 때 답변이 제가 들어보니 좀 잘못된 부분이 있더라고요 길이 잘못 가는 것 같아서 그래서 제가 평생학습관 같은 경우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그리고 전문적인 저도 사실 교육을 받아 봤습니다. 평생교육원에서. 받아 봤는데 여기하고 평생학습마을 하고는 큰 차이가 있더라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강사도 그렇다고 우리 학습마을위원회에서 강사를 초빙하는 게 아니잖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여기는 강사의 수준도 틀리고 사실. 그런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평생학습마을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교육이 좀 주로 어떻게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강사는 위원회에서 초빙해서 하는데 교육은 어떤 방식으로 지금 진행이 된다고 생각하세요?○총무과장 이기성 아까 전에 전자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평생학습마을은 그 위원에서 프로그램이나 강사 이런 거를 다 모집하고 있잖습니까? 그래서 우리 군에서 사실 실질적으로 어떤 그 영향을 미치지 못 했습니다.
그렇지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냥 자율적으로 이제 하기 위해서.
은수

김은수의원

저는 제 생각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생각은. 평생학습마을은 동네 마을마다 교육을 받고 있는데 강의하고 강사가 와서 강의를 하는데 거기에는 시골에서 농촌에 거주 하는 사람들이잖아요? 농업에 종사하고 그래서 이분들 열심히 일 하면서 문화생활 갖지 못하니까 그때 그 시간을 이용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리고 즐거운 마음, 즐거운 마음 생기게 하는 그리고 치매 예방도 하고 여러 가지로 서로 상호간 소통 하는 그런 게 주목적이라 생각을 하고. 평생학습마을은. 평생학습관은 전문적인 교육 기관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것과 이것의 차이는 아주 별개라고 생각하고 또 풍물교육 프로그램을 보면 다양 하잖아요? 정말 댄스도 있고 노래, 가요. 사실 우리 농촌에서 하는 게 다른 수준 높은 강의를 한다면 그렇게 안 나올 거예요, 나오지 않을 겁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즐겁게 한 시간을 나를 한 시간 동안 시간 빨리 흘러가면서 즐겁게 해주고 그날 힐링 할 수 있다는 그 시간 그 기대감으로 나오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풍물 같은 거, 징 이라든가 장구 이런 게 사실 우리 고유의 소리입니다 악기고요 그죠? 그래 이거를 이분들이 지금까지 그래도 이어 가겠다, 이 맥을 이어 가겠다 라 는 그런 의미로 지금 저는 교육을 하고 한 마을에서 이 프로그램 그 여러 가지 프로그램 중에 이 하나라도 집어넣는다는 거는 “우리의 맥을 이어가겠다” 하는 거거든요, 우리의 소리를.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들어 보고 싶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냥 평생학습마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사실 자율적으로 맡겼던 부분을 이제 저희 군에서 강사 모집 이라든가 이런 거 부분 실질적으로 중복되지 않고 또 전문적인 강사를 소개도 해주고 해서 권장을 하도록 그렇게 하고 또 평생학습마을 같은 경우에는 사실 김은수 의원께서 말씀하시다시피 스트레스도 풀고 하루 즐기는 이런 프로그램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더 도에서 평생진흥원이랑 학습관이 생기면 교육사가 생기면 전문적인 프로그램도 개발이 될 것이고, 또 전국에 잘 하는 그런 프로그램도 벤치마킹 할 것이고 이래서 그런 거를 유도해서 지금 하고 있는 것 보다 좀 더 즐겁고 신명나는 그런 평생마을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보충 질의해도 됩니까?

조경섭의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41쪽에 국내·외 교류 활성화에 보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참가로 판로개척 및 농가소득을 창출한다고 하셨는데 창출을 하고 판매 하는 거는 좋습니다. 좋은데 우리 농가에서 사실 실질적으로 농산물 판매하면 가서 크게 제가 알기로는 큰 이익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 하거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우리 유통 마케팅담당에서 자매도시에 가서 하는데 사실 이거는 물건을 가지고 가서 당일 거기서 판매되는 그 수익만 목적을 달성 하는 게 아니고 그것으로 인해 다시 주문을 하고 또 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렇죠. 다음을 위해서 또 우리 농산물도 거기 가서 홍보도 하고 그렇지만 수익창출도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수익이 적은, 수익이 창출 되더라도 이렇게 이 행사에 참가할 때는 그럼 우리 군에서 어느 정도 이 분들한테 조금의 여비라도 해 줄 수 있는 게 있습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사실 정보화 마을같은 경우에 이런 경우에는 여비를 지난번에 조례를 통과시켜 주셔서 근거가 되어 여비가 나갑니다. 여기 나가는 데는 우리 농정과에서 유통마케팅담당에서 나가는데 사실 자기 물건을 직접 가지고 나가기 때문에 여비 지원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러니까 제가 바로 그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내 물건 내가 가서 판매하는데 차라리 여기 앉은 자리에서 파는 게 나는 더 낫다는 거죠? 내가 가서 먹고 때로는 하루 1박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해서 거기 가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꼭 이익금을 창출하기 위해서 간다는 것 보다 가겠죠? 그렇지만 가서 내가 손해 보고는 못 간다는 거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깊이 숙지 하셔서 농민들하고 좀 대화를 하셔서 이런데 농산물 많이 가서 홍보하고 많이 판매하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조금의 지원은 개인 것이지만 좀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베트남에 이엔빙현에 지금 교류가 잘 안된다고 하셨잖아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교류가 잘 안되면 처음에 자매결연 맺을 때 상호간에 뭐 어떤 대화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국제자매 결연을 맺는 거는 우리나라 시·도지사 협의회가 있습니다. 우리 시·도 협의회에 회비도 내는데 그 시·도 협의회에서 예천군과 외국에 자매도시 거기서 결연을 중지를 해 줍니다. 사실 저희 군도 옌바이성 이엔빙현이 어디 붙었는지 뭐 어떤 단체인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접근을 해서 몇 번 교류를 하면서 작년 2월달에 체결을 했는데사실은 공산주의 국가이다 보니 저희들이 생각하는 것 하고는 많이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검토를 해야 되지 않겠나.
은수

김은수의원

처음부터 잘못됐네요. 시작이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처음에는 활발하게 교류를 한다고 했는데 사실은 딱 결연을 하고나서 보니까 자기네들이 투자 요구를 하고 해서 사실 우리도 잘 알지 못하는데 교류가 잘 안 되는 상태에서 투자를 한다는 거는 어렵다 이래서 물물교류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만 아직까지 그 단계까지 성숙하지 못했다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러니까 제가 자매결연 맺을 때 서로 서약할 때 뭐 어떤 조건 같은 거 있잖아요, 서로 간에. 우리는 그쪽에 어떻게 하겠다. 그쪽은 우리 한국 예천에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게 있었을 거 아닙니까?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런데 구체적인 명시는.
은수

김은수의원

그런 거도 없이.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없고, 상호 교환해서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어쨌든 준비가 잘못 됐네요, 그죠? 과장님.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그러니까 우선 외국과 친선교류 이런 부분이 가장 앞서고 자매결연 하는 것은.
은수

김은수의원

너무 쉽게 다가섰고 잘못된 부분이다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그럴 수 있습니다. ○김은수 의원 그쪽을 너무 정확히 파악도 못하고 그쪽에서는 우리 한국을 정확히 파악 못했다는 점도 있는데 우리가 먼저 다가설 때 좀 정확히 알고 공산국가라는 것도 알면서도 쉽게 이렇게 교류를 맺었다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 맺을 당시에는 그런 생각을 하고 했겠습니까! 잘 되리라 하고 생각했는데 실무적으로 딱 들어가서 직접적인 교류를 하려고 하니까 그쪽에서 여러 가지 제약조건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것도 계속해서 저희들이 추진을 해 보고 계속해서 이런 상태 같으면 다른 차선의 방법을 강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 의장님 하나 더 하면 안 되겠죠?

조경섭의장

간단하게 물으시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이해가 잘 되도록.
은수

김은수의원

이해가 잘 안돼요?

조경섭의장

예.
은수

김은수

의 원 46쪽에 공무원 엄정 선거중립 유지 및 공직기강 확립 이랬는데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은수

김은수의원

중립하셔야 됩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해야죠 당연히.
은수

김은수의원

예, 하셔야 돼요. 저는 그런 이야기를 좀 번번이 들었는데 여성은 예를 들어 우리 저기 의사담당도 앉아 계시고 하지만 여성도 정치 잘 할 수 있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잘 할 수 있죠.
은수

김은수의원

예, 잘 할 수 있는데 여성 비하 같은 거 혹시 그런 이야기 나오면 그런 건 안됩니다. 우리 공직자들 중에서요.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당연히 안 되지요.
은수

김은수의원

절대 안 됩니다. 그리고 뭐 여성이라서 안 된다. 우린 다 살아가면서 귀가 있습니다 그죠? 귀가 있고 말은 그렇잖아요, 나쁜 말은 더 빨리 전달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여성 비하성인 그런 거는 하시지 않도록 우리 공직사회에서 우리 과장님께서 특별히 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도 어머니 여성이 있으므로 해서 태어났지 않습니까? 이 세상에. 그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 예.
은수

김은수의원

아버지도 계셨지만 어머니가 그래도 어머니란 말이 더 크다는 것 아시죠? 여성의 역할이 얼마나 큰 가 아시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님 방금 우리 김은수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모 한 공직자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여성정치인들에 대한 비하 발언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아, 예

조경섭의장

일반인들도 그렇게 못하는데 공직자들이 그런 발언을 했다면 공직자의 자격이 좀 의심스러운 그런 내용이 되겠죠. 앞으로 공직기강을 강화해서 그런 내용의 성 차별을 하는 발언은 삼가 주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마지막으로 한 가지 업무 보고서에는 없겠습니다만 지난 11월 29일 날 경상북도 의회에서 예천군 의회에서는 학교 교명 문제를 두고 상당한 기자회견도 하고 여러 군데 건의문도 보낸 적이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조경섭의장

그건 왜 그랬는가 하면예천을 상징하는 학교 교명을 꼭 해달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뜻은 무슨 뜻인가 하면 우리 학교 선정위원회는 우리 군민들로 꾸며 졌어요. 우리 군민들이 공모를 받아서 선정한 학교 교명은 전혀 일고의 가치도 없이 공모를 하도록 유도했던 도 교육청이 그렇게 일방적으로 학교 교명을 변경 했는 행위는 이거는 우리 의회와 우리 군민들 예천군 전체를 모독하는 행위라 판단되었기 때문에 저를 비롯한 아홉 명의 의원들이 모두 다 궐기를 해서 기자회견도 했고 건의문도 보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강력한 의회의 반발과 의회의 우리 예천의 자존심을 살리려고 하는 행동에 집행부에서 동참하는 태도는 좀 미흡했다 그래서 나는 집행부, 저 생각이 무슨 이건 무슨 예천학교 교명 문제가 의회서만 신경 써야 되는 문젠가 하는 의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군민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가 어느 부서에서 든 간에 집행부에서는 더욱 더 정보를 서류 교류하고 다같이 협조해서 예천군민의 자존심 예천군의 장기적인 명예를 훼손됨이 없도록 같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성

이기성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면 총무과 소관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수고 하셨습니다. 시간이 상당히 많이 지났습니다. 휴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조경섭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계속해서 새마을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14분 회의중지

11시 25분 계속개의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새마을경제과장 이종헌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의원님들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면서 새마을경제과 소관 2018년도 군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보고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경제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황병일의원

예, 새마을경제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78쪽입니다. 우리 소상공인 경영안전 지원사업. 우리 보조사업 시행기간이 계획상 3월에서 4월로 되어 있지요?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병일의원

과장님, 2개월 동안 이렇게 꼭 정할 이유가 있습니까? 소상공인 경영안전 지원사업인데. 상반기나 하반기 이런 식으로 하시지 왜?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이 사업은 황병일 의원님이 대표 발의해준 조례로서 근거를 마련해준 조례입니다. 추진계획에 보시면 1,2월 중에 사업계획 수립을 하고 일단 신청자 공고를 해야 됩니다. 공고를 하면 저희들이 위원회를 구성해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사업자를 선정해야 되는데 선정을 하고 말하자면 비품교체를 한다든지 사업장 전 개조를 한다면 그런 기간을 둬야 합니다. 사업을 할 수 있는 기간을 두고 사업이 완료되면 5월 달까지 지급을 완료 한다, 이러한 계획입니다. 사업을 하실 수 있는 기간을 준다는 그런 개념입니다.

황병일의원

저는 그냥 너무 짧은 것 같아서 혹시나 이걸 보고 오해를 할 수 있고, 또 2개월이 지나면 신청을 못 하는 건지, 아니면 만약 수요가 많으면 추가 재원을 마련할 수 있겠네요? 반응이 좋고 하면.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보고를 드렸지만 처음 해 보는 사업이라서 반응이 좋으면 추가로 더 할 계획입니다.

황병일의원

왜냐하면 제가 한 가지에 대한 준 하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소상공인 경영안전 지원사업에 대한 제가 조례를 발표할 때 주목적은 우리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발굴로 하나의 연계 됐다고 저는 그래 생각을 했거든요. 옆에 거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왜냐하면.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황병일의원

전통시장 활성화도 공동화 현상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으로 사업을 진행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사업비 1억이라 되어 있는데 저한테 보고하고 얘기 할 때는 그때는 물론 마지막 보고는 들었습니다만 처음에는 제가 요구한 것은 3억 정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원 비율 총 사업비에 한 70%, 80% 좀 이게 처음 시범 사업이다 보니까 한번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뜻이었는데 이게 물론 보고를 안 받은 건 아닙니다. 하지만 사업비율 총 사업을 보니까 인근 시군에 비교해서 다른 사업과 비교해서 적당한 선을 측정하신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처음하는 사업인데.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황병일 의원님이 조례를 제정 해줘서 예산을 요구할 단계부터 이제 보고를 드리고 상의를 드렸는데 지원 금액은 저희들이 2~3억 원으로 계획을 했었습니다. 계획을 했다가 건축도시과에 보시면 간판정비 사업이 4억 5천만원 별도로 있어서 아마 간판정비 나가고 나서 사업장 전개축이든지 비품교체는 우선 1억 원으로 해보고 나중에 반응 좋으면 점차 확대를 해 나가고 지원 비율관계는 70% 정도를 하는 게 안 맞나 했었는데.

황병일의원

주로 80% 요구했죠?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그래서 전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농업분야 라든지 타 분야에 지원 비율하고 형평성을 맞추는 차원, 그리고 다른 인근 시군에도 50% 정도 하는 데가 대다수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하는 사업이지만 50%정도로 해보고 나중에 좋은 의견 주시면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우리 소상공인 경영안전 지원사업도 앞으로는 국·도비 확보를 좀해서 앞으로는 군비 지자체 부담금을 좀 줄이면서 총 사업비에 지원 비율을 좀 높여 나가는 방안을 좀 검토해 주시고.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은수 의원님.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은수 의원입니다. 76쪽에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새마을단체. 제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말씀 드렸지만 이건 꼭 쫌 그렇게 제가 말씀 드린대로 너무나 비현실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다 모여서 전체 모여서 양궁장에서 한다는 거는 회원들 얘기도 들어보면 그렇습니다. 이건 너무 지금 우리 현실하고 맞지 않다. 그러니까 그 추운날씨에 앞으로 그렇게 하지 않도록 각 지역에서 각각 알아서 할 수 있도록, 우리가 군비 과장님이 예산을 그쪽으로 확보 해 주셔서, 봉사하는 분들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봉사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도국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도국환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국환 의원입니다. 82족 투자유치 활동전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궁금한 게 있어서 몇 가지 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분양대상, 분양, 미분양. 투자유치성과에 보면 기업수가 12개, 투자금이 724억, 고용인원이 300명인데 가동 중이 4개 업체고, 어제께 건축도시과에 자료에 보면 건축 중이 2개 업체, 건축허가가 3개 업체 나갔고, 건축허가 중이 3개 업체 어제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고용인원 300명이 10여개 업체 허가 요청할 때 고용인원도 적어서 제출합니까?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사업계획서 제출할 때 고용인원이 들어옵니다.

도국환의원

그렇게 제출할 때 300명?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예.

도국환의원

지금 12개 업체를 잘 하고 계시는데 추진방침에 보면 지금 8개 필지가 미분양 되었지 않습니까?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8필이 미분양 되었습니다.

도국환의원

8필지인데 지금 3개 업체를 유치하면 8필지가 다 나가는 겁니까, 아니면 3필지가 나가는지?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지금 저희들이 보고 드린 3개 기업을 말씀드린 것은 지금 저들이 접촉하는 업체가 3개 업체가 있는데 잘 되면 그게 6, 7개로 나가고 지금도 어저께도 음성에 있는 업체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업 수는 3개로 말씀 드렸지만 내년도에 아마 지금 남아 있는 게 8필지인데 잘 되면 8필지가 다 나갈 것 같고 아니면 한 4필지 정도는 바로 해결 될 것 같습니다.

도국환의원

4필지 해결 되면 4필지는 제대로 안되면 4필지가 남는다, 그런 얘기입니까?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지금 저들이 투자 의향서도 받고 사업계획서도 받아보면 저들이 판단하기에 아, 될 수 있는 업체다, 업체를 대충 저희들이 판단하는데 4필지 정도는 가능할 것 같고 잘 되면 조금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도국환의원

하여튼 어제 건축도시과에서도 그런 얘기 있었는데 과장님이 추진방침 투자유치 목표를 하여튼 나머지 8필지가 다 되면 더욱 좋고 또 새마을경제과에서 과장님 이하 담당자들이 어떻게 되든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꼭 그렇게 되도록 저도 본 의원도 그렇게 바라고 있습니다. 이게 뭐 260억 투자했지 않습니까. 사업비가?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도국환의원

그러니까 어제 얘기도 170억 기채 현황에 110억은 갚고 내년도 60억은 내년에 다 갚는다 했는데 좋은 현상이고 이 부분은 특별히 관심을 갖고 과장님 이하 직원들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고맙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후남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후남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후남 의원입니다. 예천 천문우주센터 노후시설개선에 대해서 80쪽입니다.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김후남의원

하나 문의 드려 보려고 그러는데 여기는 재단법인 이죠?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재단법인입니다.

김후남의원

예, 재단법인으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걸 개인이 운영한다고 볼 수 있잖습니까? 그죠?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재단법인 이니까 이사장이 개인이고 전체적으로 33명이 지금 근무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후남의원

근무하는 걸로요, 33명이?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저희들 지역에 33명이면 적은 인원은 아닙니다.

김후남의원

예, 그런데 노후시설 개선을 해 준다는데 이걸 꼭 군비나 도비로 국가에서 이거 다 해 줘야 할 의무라도 있는 건지요?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과학관에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법이 있습니다. 법이 과학관에 설립 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이래서 저희들이 총 지금까지 76억 5,400만원이 투자가 되었습니다. 1998년도부터 투자가 되었는데 그 중에 국비가 3개 년도에 19억 원, 그러니까 2004년도에 7억 2,500만원, 2006년도에 1억 7,500만원, 2007년도에 10억 원. 이래서 국비가 3개년에 걸쳐서 19억 원이 왔고 또 도비도 4개 년도에 9억 9,100만원이 왔습니다. 또 자부담도 그 사람이 28억 정도 했고 해서 지금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지역으로 봐서는 인원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33명이고 저가 이제 보고를 드리고 개선을 꼭 해줘야 되느냐, 이런 질문이 어제 참고자료도 드렸지만 그 외에 천문우주센터가 우리 지역에 오면서 2002년도부터 지금까지 군민장학회라든지 공동모금회라든지, 읍·면 행사라든지 이렇게 했는 부분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금액으로 보면 한 4천 2백,3백만 원이 넘고 또 금년도에 지방세도 1,400만원 정 도 납부를 하고 말하자면 우리 지역에 좀 기여를 하고 있는 재단법인으로 그래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김후남의원

그러면은 연간 수익은 어느 정도 됩니까? 수입이 많으니까 세금이 많이 나오겠지요?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연간수입은 48억 원. 1998년도부터 지금까지 48억 원인데.

김후남의원

전체가 48억 원?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많을 때는 한 7억원, 적을 때는 2억, 3억원 정도 그렇게 됩니다.

김후남의원

그러면 제가 과장님한테 한 가지 더 물어볼게 있는데 상대적으로 그쪽 옆에 나일성 천문관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거기도 어느 정도 운영을 하다가 폐쇄하고 지금 거의 폐쇄입니까, 뭡니까?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잘 아시지만 2002년도 청주사건 있어서 그건 아마 폐쇄정도 되고 나일성천문관 외에 어린이 우주과학관이라든지 예천 별천문대, 천문학사 소공원, 우주체험관 이런 식으로 시기를 년도 별로.

김후남의원

이게 이쪽에 폐쇄되고 난 뒤에 이게 만들었습니까? 만들기를요?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연도별로 국·도비를 지원받아서 차츰 차츰 이제 확장해 나가는 그런.

김후남의원

확장해 나가는 사업이지요? 근데 나박사도 나일성천문관 만들었는 나일성 박사님도 우리 예천지역으로 보면 우리 예천에 왔다는 그 자체도 굉장한 좋은 인력이라고 봅니다. 보는데 같이 해서 발전을 시키는 방향은 없습니까?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천문우주센터가 되기까지는 제일 기초를 나일성박사가 했는 그런 부분인데.

김후남의원

예, 그렇죠.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98년도 들어오고 2002년도에 청주 사건 때문에 가고 나서는 그 이후에는 따로 검토 해 본적이 없습니다.

김후남의원

예, 그러는데 거기도 같이 지원을 해서 하는 방향으로 하고 또 여기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뭐 그거는 그 사건 같은 거는 아마 과장님이 더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발전을 시키려면 같이 해서 발전을 시켜도 괜찮을 것 같은. 그 시대는 그렇더라도 지금은 뭐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지만 같이 발전을 시키든지 하시고 또 이거도 실질적으로 전체가 국비사업이나 비슷한 이런 지원이 있는 것 같데 과장님이 참고를 잘 하셔서 잘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잘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다른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한 번씩 발언하는 차례는 다 하신 걸로 알고 풀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 안 하신 의원님들은 한 번씩 발언할 기회를 드렸는 걸로 그래 하겠습니다. 그러면 묻고 싶은걸 자유롭게 묻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황병일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병일의원

녜, 과장님 보충질의 또 본 질의도 있습니다만 본 질의 전에 보충질의 먼저 하고 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우리 김후남 의원님께서 얘기하신 부분에 우리 천문관에 대한 얘기입니다. 이게 개인자산을 환원해서 나일성부부가 교수직 정년퇴직한 후에 1996년부터 해서 99년에 개관한 거 아닙니까, 그죠? 건데 궁금한 게 하나 있습니다. 우리 보물 848호 신법병풍천문도 하고 18세기 혼천전도가 처음 공개된 이게 지금 그대로 나일성천문관 내에 있습니까? 아니 답만 얘기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2층에 동서양 해시계 유물하고 우리 보관품 70여점 하고 우리 1층에 유물전시관에 고대에서 현대까지 동서양에 천문도와 별자리 지도 약 150점이라는 게 지금 있는 겁니까, 가지고 간 겁니까?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어제 보충자료 드린 내용인데 그건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아, 가지고 갔어요? 그럼.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예

황병일의원

그럼 빈 건물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확실하게 제가 답변을 지금 못 드리고 그 관계는 확인을 해서.

황병일의원

일단 알아가지고 얘기를 해 주십시오. 그게 있으면 연계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한번 찾아 봐야 되고 왜냐하면 별 천문대도 소중한 자원임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소중한 부분은 나일성천문관으로부터의 시작된 어떠한 최초의 천문학박사로 인한 이게 우리 전 세계에서 오히려 보존하고 지금 키워 나가야할 그런 어떠한 하나의 천문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죠? 그렇게 봐서 우리 지역에 소중한 자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검토해서 얘기해 주셔야 저희들이 이 부분에서 대해서 예산이나 다른 부분 다룰 때도 좀 참고를 할 대상이 될 것 같고요.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죄송합니다. 못 드린 부분은 별도로 .

황병일의원

제가 관심이 정말 많은 전통시장 활성화 아까 우리 1인 1문을 하다보니까 잠깐 제가 그 앞에만 하고 언급만 했습니다. 정말 우리 과장님 참 이거 진짜 제가 이거 하나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가 지금 주요업무다보니까. 시설물 정비하고, 바닥해주고, 아케이트 보수해주고, 우리 소화전 수리해주고 방송장비 교체 해주는 게 전통시장 활성화는 아니잖습니까? 그냥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를 한다 는 명분이 너무나 지겨워요. 제 생각은 국·도비가 확보되는 정도라면 일부 사설이잖습니까? 우리 공설은 아닙니다. 사설입니다.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사설입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면 저걸 오히려 공설 일부를 국·도비를 받아서 오히려 공설시장으로 일부를 전환하는 계획은 어떠세요? 아니면 한 통로든지, 한쪽 건물이든지 통째로 그만 그런 계획 한번 해 보셨습니까?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걱정하신 그 부분도 저가 새마을경제과에 오고 나서 생각을 한번 해 본적은 있습니다. 근데 그게 전체적인 등기부분이 좀 불명확해서 지금 밑에 부지하고 위에 건물하고가 어떻게 매입을 할 수 없는 그런 조건이 되어 있더라고요

황병일의원

전체는 아니잖습니까? 일부는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싶은데.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그게 지금 장옥이 아니고 몇 개 라인이 있는데 그게 다 지금 매매되고 있는 것도 등기부등본에서 매매 되는 게 아니고 그 시장에 있는 장구로서 어떻게, 어떻게, 이전이 되고 이런데다 보니까

황병일의원

찾아보면 방법은 있지 싶은 데요.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저가 검토를 해본 바로는 매입을 하려고 해도 어떤 그런 부분이 있어서 매입하기가 어려운 걸로 지금 재무과 관재부서하고 얘기 해보니까 좀 어렵다, 이래서 저도 그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이왕이면 우리 옆에 부분도 국·도비가 언급이 되면 우리가 사업지원비를 높여 갔으면 바람이겠지만 우리가 바닥정비 해준다고 해서 물론 지역구를 떠나서 예천군 전체를 봤을 때는 시설정비도 하나의 일원이겠습니다만 근본적인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대책이 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한 우리 지금 능력 있는 국회의원 계실 때 과감한 도전과 이런 모험이 좀 필요할 때가 아닌가 라고 생각이 됩니다. 불부합 그거는 방법이 있겠죠? 예를 들어 조금이라도 더 준다고 하거나 그 사람의 조건에 맞는 부분을 우리가 찾아낸다면 통째로 못할 일이 뭐 있겠습니까? 일부라도 한번 계획을 해서 이제는 공설과 우리가 만약에 어떤 사설에 대한 경쟁도 해서 서로 주민들도 이제는 자기들도 자부담을 높여가면서라도 이제는 도와 달라, 이런 식으로 손이 가야 되는데 무조건 얘기를 해서 세부사업을 보아 왔을 때 이 세부사업이 정말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어떠한 궁극적인 대책방안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 부분을 한번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끝으로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질의에 답변만 해 주십시오. 우리 태양광 발전사업 81쪽 민원 최소화 라고 되어 있습니다. 물론 민원 최소화 시켜야 됩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가 조만간 공개할 계획인데요. 재생에너지 3020이행계획 태양광 이격거리에 대한 부분이 아마 계류 중에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되었을 때는 우리의 어떠한 조례 근거로 태양광발전소의 개발행위 허가를 금지할 수 없게 되게 되었습니다. 그런 부분은 제가 왜냐하면 얼마 전에 환경에 대한 축산도 그렇고 이거도 마찬가지고 정말로 학교주변 밀접 돼 있는 우리 지역민들이 손해 볼 수 있는 이런 지역에서는 엄격하게 강화를 해야 되지만, 그냥 도로에서 무작정 그냥 도로에서 500m, 국도이고 지방도이고 무조건 300m 이런 규정은 제가 봤을 때 우리가 태양광 발전 어떤 사업을 하는 거에 대해서 오히려 규제를 강화해서 오히려 제약을 두는 건 아닌지, 그런 오해가 없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민원을 핑계로 오히려 혹시나 우리 행정에서 그런 민원 발생 부분이 많다보니까 일을 하기 위해서 처리가 쉽기 위해서 그런 혹시나 이런 제재를 했지 않느냐 오해를 살 수 있거든.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정부정책으로 탈 원전으로 가니까 신재생에너지로 가자, 이래서 산자부에서는 담당하는 산자부에서는 여기 걸 두지 말고 가드라인만 될 수 있으면 다 하라고 이제 산자부 방침은 그렇지만 국토부나 환경부에서는 이게 사실 그것하고 배치가 됩니다. 그래서 국토부 훈령에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침을 정해서 하도록 되어 있어서 저희들은 올해 지침을 강화를 했습니다. 강화를 했는 내용이 저가 다른 지역 하고 비교를 해봤을 때는 우리 예천군이 다른 지역보다 더 강화되고 이런 건 없고 아마 중간선 정도 되다 보니까 이걸 지금 어저께 조례 다른 시군에 인터넷에 검사를 해 보니까 아예 태양광을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시군이 46개 있더라고요 그런 걸 비춰 봤을 때 저희들도 올해 강화를 했지만 이 부분은 조금 두고 봐야 되지 싶어요.

황병일의원

예,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지역주민 밀집지역이나 학교나 특별한 어떤 거를 제외하지 않고는 조금 완화를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한 거죠. 제가 뭐 그거를 무조건 허가를 해주라 이런 뜻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농작물 피해나 경관 훼손에 대한 어떠한 그런 불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주민들의 민원을 최소화 한다는 거는 핑계거리 아닌가 생각에서 한 거니까 그런 부분도 좀 철저하게 검토를 해 주시면서 앞으로도 더 추진계획에 대해서는 더 지켜봐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우리 이형식 의원.

이형식의원

예, 과장님 이형식 의원입니다. 수고 많으신데요. 제가 이 얘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본회의장이니까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천문우주센터 노후시설개선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데 실제로 우리 예천에서는 천문우주센터가 큰 자원이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대단히 중요한 자원이고 한데. 잘 아시겠지만 천문우주센터에서 사업을 많이 했어요, 그죠?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이형식의원

뭐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잘 알고 계시겠지만 특히 충효관 지금 예천박물관 인근에 군·공 유지에 대해서 가족호텔 건립을 한다고 MOU를 체결한 적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MOU 체결할 당시에는 거대하게 신문지상에, 방송에 다 타고나서 슬며시 파기를 했어요.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이형식의원

그런 건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몇 건이 좀 있습니다. 해서 굉장히 신뢰할 수 없지 않냐 이런 생각도 한번 해 봤습니다. 이점을 고려해서 항상 사업할 때 천문우주센터가 대단히 중요한 자원은 자원이다, 그러나 이런 면도 있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고맙습니다. 큰 자산이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33명이 근무하고 연간 지방세라든지 아니면 봉사 기부하는 이런 것도 있고 또 뭐 큰 우주센터가 지역에 있음으로 해서 저가 새마을경제과가 투자유치까지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만 그 개념으로 접근을 해서 예산 요구도 했고 여러 가지 걱정하시는 부분이 앞으로 그런 일 없도록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은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은수

김은수의원

과장님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이라고 있는데 84쪽에 투자사업조서에. 이거 뭐 어떻게 하는 사업 이예요?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그린홈 100만호 조성사업은 저희들이 태양광사업입니다. 태양광 사업인데 지금 태양광이 이제 가정옥상 정도에 하는 거는 3kw, 그정도고 지금 1억 7, 8천 하는 사업은 99kw 해서 큰 사업이고, 이거는 지금 가정주택이나 아파트 베란다에 작게 설치하는 그런 사업으로서 내년도에 처음으로 시행해 보는 사업으로.
은수

김은수의원

이게 내년도에 신청을 하면.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신청을 저희 수요조사를 해서 신청을 받아 놓았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받아 놓았습니까? 그럼 이건 지원 몇% ? 보조가 몇 % 인데요?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자부담이 작은 게 175,600원인데 한 80% 보조가 되고 정확한 %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보조가 되는 사업입니다. 아파트 베란다라든지 뭐 그런 작게, 작게 하는 그런 사업으로 보시면 됩니다. 태양광입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권영일 의원님 질의.

권영일의원

예, 권영일 의원입니다. 83쪽에 하단부에 보면 청년창업가 육성지원 있죠?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권영일의원

3명 그랬는데 이 3명이 선정 되었습니까?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지금은 선정이 안 되었습니다.

권영일의원

안 됐고 지금 이렇게 예산만 확보했다가 신청이 들어오면 하겠다는 거예요?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청년창업가 육성지원사업은 경도대학에 보육센터에서 위탁을 주고자 하는 사업인데 이제 내년도에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이제 심의위원회를 해서 3명을 선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러면 작년도에는 했습니까?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금년도에 3명 했고 지금까지 8명을 했습니다.

권영일의원

8명을 했어요? 8명이 해서 지금 성공한 그런 사례는 있어요?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이거 뭐 성공잣대를 구분하지는 못해도 이게 천만원정도 지원되다 보니까 지방에 청년을 잡아놓고 보자 이런 개념이고 지금 성공하고 안 하고는 아직 크게 따로 말씀을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본 의원이 생각하기는 청년창업가 그래서 영주 같은 경우에도 시장에다 이런 사업을 육성시켜서 잘 되다가 어느 날 갑자기 폐쇄가 된 경우도 있었는데 이 청년 3명 선정 할 때는 정말 본인들이 창업에 대한 열의도 있어야 되고 아주 상세한 교육도 익숙해야 되는데 그냥 막연하게 천만원이면 청년들 청년층은 굉장히 다양하잖아요, 그지요? 이런데 천만 원 하면 작은 거 아녜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선정할 때는 물론 경도대학에 의뢰해서 교육이수자 우선순위로 될 란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좀 심도 있게 다뤄서 선정을 할 때는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위에 부분에 한 가지 더 해도 되겠습니까? 의장님.

조경섭의장

예, 예.

권영일의원

마을기업육성 이 부분에 대해서 사회적기업육성 9개소와, 마을기업육성 1개소. 9개소 지금 운영실태가 어떻습니까?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지금 9개소중에 인증이 6개소, 예비가 3개소인데 저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지금 전체적으로 사회적기업 이라든지 마을기업은 지원체계가 확실하게 되어 있습니다. 확실하게 되어 있어서 취지가 취약계층에 일자리 창출하고 수익금 가지고는 지역에 환원하는 사업으로서 저희들은 지금 인증받은 6개 업체는 잘 운영되고 있고 예비 3개소는 지금 인증을 받으려면 고용노동부에 따로 심사를 받아서 합격을 해야 되는 사업인데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6개소가 다 잘되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대표적인 6개소 중에 어떤 부분을 지금 사업을 하고 있어요?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지금 풍양에 연자방아하고, 용궁에 초산정, 이런 게 규모도 크고 잘되고 있고, 5일장 행복5일장 사업하고 그런 사업이 잘 되고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그 다음 마을기업은요?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마을기업은 지금 유천에 국사골 마을하고, 용문에 반서울 마을하고, 은풍에 감부자 마을이 하고 있습니다. 1차년도에 5천만 원까지 받을 수 있고 2차년도에 3천만 원까지 지원 됩니다. 2회 걸쳐 지원되는데 이제 저희들이 내년에는 1개소를 하고 있는데 이 3개 중에서 따로 지원 할 그런 계획입니다.

권영일의원

예, 하여튼 지원으로서 끝날 것이 아니고 이분들의 사업계획을 물론 충분하게 받아서 검토를 하시겠지만 이 마을기업이라든가 사회적기업 정말로 기업다운 기업으로 물론 초산정하고 이런 데는 잘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통상 지원에 의한, 지원을 받기 위한 이런 행태가 많이 이루어져 있어요? 그동안 해 왔었고. 글쎄 이런 건 사전에 검토를 하셔서 정말로 의욕이 있고 그런 기업정신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선정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도국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도국환의원

과장님 짧게 두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앞서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예천천문우주센터 노후 시설개선 이러는데 실질적으로 밑에 아홉 가지를 보면 다섯 가지가 신축입니다. 이게 노후 시설개선이 아니고 다섯 가지가 거의 신축으로 다 들어가 있어요. 알고 계시죠? 과장님.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도국환의원

됐고요. 그 다음에 그 뒤에 사업조서에 보면 경상북도 산업유산 환경정비지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 부분이 내년도에 예산서에 보면 어떻게 부기 되어 있는지 하면 예천 구담성당 대죽공소 이래서 2억이 되어 있는데 1억이 도비고 1억이 군비입니다.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예.

도국환의원

그렇다면 이게 경상북도 산업유산으로 등재 된 성당이, 왜 우리가 예천군에서 1억을 보조해줘서 이건 당연히 도에서 해야 될 사업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드십니까? 과장님.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도국환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도에서 지금 산업유산이라고 금년에 지정을 하고 내년도에 환경정비를 좀 하자 이런 뜻인데 저희들도 제일 처음에 사업비 관계 얘기할 때 도에서 지정한 문화유산이니까 도비 전액을 하는 게 안 맞나 라고 얘기를 하고 뭐 그랬었는데 염려 하시는 대로 군 부담으로 50% 하라고.

도국환의원

그건 좀 심각하게 생각해볼 문제인데 하여튼 그건 다음 예산 심의할 때 뭐 얘기되겠습니다만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유산관계가 유산관계를 우리 군에서 해준다는 게 본 의원 생각에는 아닌 것 같아서 과장님한테 말씀 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뭐 노후 시설관계 라든지 대죽공소 이 부분은 조금 그런 면이 있네요. 그죠? 이거 또 새마을과에서 하다 보니까 좀 그것도 그렇고 하여튼 뭐 본 의원 생각이 그러니까 과장님들도 충분히 생각해 가지고 다음 예산 하실 때 좀 상세한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예산 보고 때 상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사항 계십니까? 없으시면 오늘 아주 열띤 질의를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마을과 업무보고에 대해서는 질의를 마칠까 합니다. 과장님 흔히들 태양광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예가 있습니다. 지금 부초리에 시행되고 있는 태양광 사업 있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조경섭의장

처음에 설계대로 안 하고 있다가 설계를 위반한다 해서 잠시 사업을 중단 시켰죠?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중단시켰습니다. 중단시켰다가 사면정비사업하고 진입로 일부가 주민요구가 관철되어서 12월 4일 날 공사 재개가 되었습니다.

조경섭의장

아니, 그게 아니고 올해 표면도 산지표면도 절개하는 부분이 설계하고 틀리게 절개가 됐다면 설계변경을 하더라도 원상복구를 시키고 새로 설계변경을 해서 시공토록 해야 되는데 그게 선행되지 않았어요. 알고 계십니까?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조경섭의장

아마 이 문제는 우리 어제 건축도시과 이야기 할 때 건축도시과에 내가 질의하신 의원님이 안 계셔서 미처 깨닫지를 못했는데 오늘 주무부서인 새마을경제과장님 질의 시간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건축도시과하고 협의를 해서 적법하게 허가가 진행되었고 또는 시공을 할 수 있도록 허가해 줬는가 도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봐야 합니다. 거기에는 현장에 가보면 정말로 주민들이 화가 나게 돼 있어요. 너무 경사도가 급한데 산지를 훼손하면 수해 우려도 있고 아무리 수치라던가 치수량에 대해서 적법하게 설계하게 되었다손 치더라도 토사로 둑을 막아서는 그건 어떤 측량 수리학에 맞지도 않아요. 수치는 그리 될지라도 사실은 굉장히 위험한 공사를 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건 사실 우리가 행정에서 미연에 좀 방지해주는 것이 많지를 않느냐 판단이 되기 때문에 한 번 더 다시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헌

이종헌새마을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새마을과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12시 12분입니다. 식사를 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속개 시간은 13시 30분까지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2분 회의중지

13시 31분 계속개의

연일 계속되는 업무보고에 집행부 실과장님 비롯해서 담당공무원들 여러분 고생이 많으십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김재현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문화관광과 업무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보고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과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보고사항에 대해 질의 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98쪽, 99쪽에 나와 있는 지역 문화예술활동 지원에 관한 전반적인 얘기를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국·도비 보조내시 비율을 보면 도비나 국비를 받은 게 있고, 안 받은 거도 있고 그러네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병일의원

이 차이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대부분 지역 문화활동 예산은 군비로 전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무가 도하고 조금 연계가 되면 저희들이 노력해서 도비를 약간 확보하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국비도 받은 게 있는데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국비 분야는 국악예술강사 분야인데 이거는 기금사업입니다. 기금사업인데 여기에는 각 학교 관내 초등학교 11개소와 중학교 2개소에 국악강사를 직접 파견해서 학생들에게 국악을 가르치는데 기금사업으로 당초사업을 하다 보니까

황병일의원

지난번에 하나의 예로 무슨 다례제인가 뭔가 하나 있었습니다. 이거 우리 자체적으로 삭감 하고 난 뒤에도 도비 가지고 행사를 진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그건 도에서 문화예술진흥기금이 따로 있습니다. 그것을 받아서.

황병일의원

그럼 제가 하고자 하는 게 그럼 다른 것들도 도비를 가지고 더 어떠한 노력을 한다면 도비 확보가 불가능하다는 건 아니잖습니까? 아니 예를 들어 다가 그런 게 아니라 일부를 만약에 의회에서나 자체적으로 지역민의 민의에 따라서 정리가 된다면 도비를 받아서 따로 올라 오는 게 있을 수 있다는 라는 거죠? 맞습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그 분야는 도비확보 분야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하고 있는데 인근 시군하고 형평성도 있고 이러니까 저희들 인근 시군에서도 군비로 하고 시비로 하면 저희들도 어차피 군비로 시행.

황병일의원

과장님 노력하시는 건 압니다. 물론 우리 과 모든 직원 분들이 노력하고 하는 건 아는데 그럼 우리가 생각했을 때 우리 예천은 다른 인근 시군 비교해서 이것만은 없는데 우리는 도비 따 왔다 라는 게 뭐 있습니까? 딱 생각 나는 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지역문화예술분야에 대해서는 그런 게 없습니다.

황병일의원

없어요? 그런데 한 가지 끝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낙동강 문화마당도 그렇고 전국 제5회 서예휘호대회 있잖습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황병일의원

그럼 만약에 도비가 지금 현재 금액이 5천입니다 그죠? 우리 만약에 지자체 부담금이 지금 9천입니다. 그럼 예를 들어서 하루 하는 대회라고 봤을 때 하루하는 대회, 규모가 다릅니다 만. 봤을 때 자생력을 좀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군비 축소를 해도 문제가 없겠습니까? 예를 든 겁니다, 그냥. 예. 아니 자생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은 안 해 보셨습니까? 이 모든 축제가. 좀 자생력을 키워서 이제 어느 정도 몇 년이 지나고 몇 회가 지났으면 조금 자체적으로 자생력을 키워서 자부담 비율이나 이런 걸 키우거나 아니면 자체적인 후원을 좀 받아서 그죠? 기업이나 자기들이 노력해서 말예요. 여기 계시는 분들도 보통 분들이 아니신데 좀 노력해서 자생력을 키우면서 우리 군비 축소에 대한 부분도 그렇게 가야만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쉽게 말하면 하나 예를 든 겁니다. 꼭 이거를 예산을 가지고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그러면 도비하고 군비 보조 부분을 5:5로 해도 큰 문제는 없겠다 그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저도 올해까지 만 해도 당초 이거 시작할 때 도에서 주관을 해서 도비가 많이 지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도비가 9천, 17년도에는 군비가 5천 그래서 1억 4천이었는데 18년도에는 또 바뀌어서 도비가 5천, 군비가 9천으로 매칭사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도 어느 정도 정착이 되었으니까 이제 군에서 모든 걸 책임지고 휘호대회를 지원하라는 쪽으로 이해를 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생각 중에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일단은 거기 지원 사항에서는 예산 관련된 부분이다 보니까 업무보고기 때문에 예산에서 다시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만 그런 어떠한 근거로 예산에도 저희들이 임하겠다는 얘기를 미리 언급해 드립니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어떠한 내용을 충분히 아시고 앞으로 편성이나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는 도비도 좀 확보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여기에 유관기관 단체별에 좀 어떠한 의식을 좀 강화를 해 줬으면 좋겠다고 우리 군비 부담률을 좀 덜어줘서 가용재원을 다른데 활용 하는 게 더 내실 있지 않느냐는 본 의원의 취지니까 그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은수 의원님.
은수

김은수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09쪽에 회룡포 힐링정원 테마공원 조성에 노래비 공원도 있네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노래비 공원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노래비는 혹시 노래는 무슨 노래비를 할려는지 ?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지금 저번에 회룡포 힐링 정원 관계는 저희들이 저번 2015년도에 회룡포 지역 주민정비사업 용역을 한번 했다고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거기에 의해 가지고 우리가 체계적으로 연차적으로 실시하는데 좀 용역을 지금 한번 해봐야 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아니 그래 용역 하는데 지금 사업내용이.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아니 그런 분야들을 우리가 배치를 할 계획으로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세부용역을 내년에 실시를 해서 차후에 따로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그때 가서 뭘 어떤 걸 어떤 사업을 하는지 아직 정확히 파악이 안 된 거네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아니죠 .
은수

김은수의원

계획만 이렇게 세워 놓 았는거예요? 계획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전반적인 노래비는 어떤 거 할 것인가 저희들이 지금 확정은 안 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아직도 뭐 확정도 안하고 노래비. 회룡포 노래 있잖아요? 회룡포에 맞는 회룡포를 하셔야지?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그런 분야도 한번 검토를.
은수

김은수의원

그죠? 회룡포 노래가 좋은 노래가 있는데 노래비 이 사업을 안 해도 사실 거기 회룡포 노래비가 하나 있으면 좋습니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그 회룡포 노래비를 봄으로 해서 더 찾아오죠? 소문나서, 회룡포 하고 맞게끔 노래말 가사도 그렇잖아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그리 하시고 그쪽에 또 용역 주신다 그랬는데 앞으로 계획을 10억이네. 올해는 10억이란 소요 예산이 있고 총 사업비가 20억인데 인제는 와서 힐링도 하지만 보고 그냥 가는 게 아니라 우리가 우리 예천에는 아직 그런 게 없잖아요. 내가 체험하고 가는 게 없다는 거예요. 회룡포 쪽에도 사실 제가 지금 산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원산성 말고 그쪽에 제일 높은 산 있잖아요? 그쪽으로 사업비가 얼마나 들는지 모르지만 케이블카 같은 거 하나 좀 설치되어 그 사업을 한번 해 보면 어떨까싶어요. 그러면 예천에 회룡포만 찾아 오는 게 아니고 예천을 더 많이 찾아오는 거예요. 예천은 사실 와서 몸으로 느끼고 가는 게 없거든. 그리고 그쪽에 단풍도 단풍철 되면 굉장히 경치가 좋잖아요, 그쪽으로.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그거는 저희들 비룡산 주변 회룡포가 명승지다 보니까 저희들이 어차피 그런 계획을 해도 어차피 문화재 성격이 있으니까 문화재청 하고 협의가 이루어 져야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옛날에 한번 그런 시설물 생각하고 있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화재청에서 불허가, 허가가 안 나서 그 시행을 못하는 것으로.
은수

김은수의원

문화재청에 다른 거는 불허를 잘 하면서 그럼 지금 회룡포를 훼손시킨 것에 대해서는 문화재청은 모르는 모양이지요, 그분들은?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저희들도 용역을 해서 회룡포에 옛날 원 풍경을 보존 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원 풍경이 지금 어디 있습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없죠, 지금.
은수

김은수의원

없잖아요? 근데 왜 문화재청 에서는 원 풍경은 그러면 그대로 보존하도록 안 하면서 그런 시설은 하지 마라 그러면 문화재청에다 강력하게 좀 요구를 하세요. 건의를 하시고. 그냥 무조건 안 된다 이런다고 그렇게 끝내지 말고. 그분들 앉아서 아무리 문화재청에 분들 그런 관련 부서에 있다 그러지만 이쪽지역에 정서라든가 환경하고 그 분들이 어떻게 그만큼 알 수가 없잖아요 이쪽에도 벤치마킹도 좀 해서 관광객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해줘야 되지 무조건 뭐든지 안 된다, 안 된다 이러면 안 되죠. 제가 그러잖아요, 거기 뿐만이 아니라 금당실 쪽도 그렇고 뭐든지 무조건 안 된다. 되는 건 자기 마음대로 된다, 될 때는 마음대로 되고, 분명히 안 되는데도 그거는 된다 여기는 안 된다, 그건 아니거든요. 한번 과장님 그런 거도 충분히 검토를 하셔서 이제는 와서 뭔가 몸으로 체험하고 즐기고 갈 수 있도록 해야 되거던요. 와서 걸어만 다녀라 이러면 좋아하지 않아요. 와서 먹거리, 볼거리, 내가 즐기고 가야 된다는 말예요. 체험해서 재미 있어야죠? 뭔 말인지 알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꼭 좀 이 부분에도. 이게 예산이 적은 예산이면 제가 이 말씀을 안 드리는데, 예산이 20억 이잖아요. 총 예산이 그러니까 이런 거도 한번쯤 생각해볼 거거든요. 꼭 좀 이거 부탁 드릴께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하여튼 제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지금 삼강문화단지와 삼강주막 회룡포 관광 벨트화 시켜서 좀 머무르는 그런 체험을 할 수 있고 머무르는 공간을 만들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노래비 꼭 하루 빨리 이 사업이 아니라도 좀 할 수 있도록 벌써부터 이거 사실 얘기도 많이 들었고 저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벌써 오래 전부터 회룡포.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내년부터 이제 사업이 시작되니까 우선적으로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도국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도국환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03쪽에 지역관광홍보 활성화. 지금 올해 여기 홍보효과는 어느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까, 과장님! 효과가 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세 가지 부분에 대해서? 103쪽.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지역관광홍보 활성화 이거 말입니까?

도국환의원

금년도에도 이렇게 홍보를 했지 않습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예

도국환의원

홍보효과가 과장님 생각은 어느 정도 지역경제 활성화라든지 관광객이라든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일단 경북북부권 공동관광 홍보는 11개 시군에 공동으로.

도국환의원

아니 전체 3가지를 다 포함해서 과장님이 느끼시는 효과는 어느 정도? 광범위에서 좀 답변하시기 그렇습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효과에 대하여서는 좀.

도국환의원

그렇습니까? 이 부분에서 왜 저가 질문을 드리는가 하면 실질적으로 지역문화예술활동지원에 10억 4,400만원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에. 그렇다면 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지원해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낭비성 예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본인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기획실에 보면 방송사 4개, 신문사 29개, 인터넷 및 통신사가 23, 56개 부분에 대해서 물론 TV나 신문 이런 부분에 예천을 홍보하고 농·특산물 뭐 관광체험 이런 부분 예천관광 8경 이런 부분. 좋은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좋은 부분이 좀 기획실에도 잘 하고 있고 있는데 취약관광 홍보활성화 이 부분도 사실 돈 4,400만원 들인 거 돈은 사실 얼마 안 돼요. 사실 그죠? 하면 저가 본 의원이 바람은 그래도 이렇게 하실라 하면 기획실하고 연계를 해서 예산확보 좀 더 해서 제대로 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물론 기획실에 다하고 문화관광에서 하는 부분이겠지만 그래도 좀 연계를 해서 정말 하려하면 확실하게 홍보를 해서 예천을 알리는 그런 사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과장님께 말씀 드린 겁니다. 앞으로 기획실하고 좀 연계를 해서 예산이 더 필요하면 예산 추경에 확보를 해서 제대로 된 사업을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도국환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최병욱 의원님.

최병욱의원

과장님 문화관광과장님 내년에 우리 예천 문화에 발전과 예천 문화교류 또 문화에 대한 부분들로. 과장님, 문화관광과장님 되신지 얼마 안됐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한 4개월 5개월째입니다.

최병욱의원

5개월 됐습니까? 아무쪼록 업무를 잘 인지해서 예천군 문화가 날로 발전되기를 바라겠고요. 본 의원이 질의를 두어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이 어떤 겪은 예입니다. 지난번에 회룡포 주변에 제가 등산객들하고 관광객들이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그 주변에 너무 관리가 안 되서 그래서 저가 과장님께 전화를 한 번 드렸었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최병욱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떤 관리 예산을 조금 더 확보해서 우리가 행정에서 관리 한다면 뭔가 좀 모범이 되어 깨끗해야 된다고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이거 참고로 파악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저희들 우리 예천에서 지금 예술인협회에나 이런 쪽으로 해서 우리 예천가요제. 예천 가요제 아시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천 전국 가요제 말씀예요?

최병욱의원

전국가요제, 지금 2천만원 예산 들여서 하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예.

최병욱의원

우리 예천 군민 노래자랑도 있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군민노래자랑요?

최병욱의원

제가 알기로는 문화회관에서 각 읍·면에 추천 받아서 하는 군민노래자랑 이렇게 하는 걸로.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그건 잘 모르겠어요.

최병욱의원

담당계장님.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유교문화축전에서 하는 오락가락 가요제.

최병욱의원

지금 이거 오락가락 주민 참여 이겁니까? 이거래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유교문화축제에서 하는 오락가락 음악회와 가요제가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본 의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저희들 노래자랑 해서 시상 얼마 주죠? 최우수상이 6백만원 입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4백, 대상이 4백만원입니다.

최병욱의원

대상이 4백만원 입니까? 전국노래자랑 2백만원, 대상 2백만원 줍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전국 노래자랑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최병욱의원

그러면서 본 의원이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의견을 제시하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예천가요제를 개설해서 지금 몇 회째죠? 2회째 했죠? 2회째 해서 어떤 장점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걸 함으로서.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뭐 예천을 홍보하는데 전국가요제니까

최병욱의원

축제 기간에?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최병욱의원

축제 기간에?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병욱의원

만약에 우수를 하면 거기서 1등을 하면 가수협회증이나 이런 것 줍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검토를 안 해 봤습니다.

최병욱의원

그건 없지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최병욱의원

본 의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실질적으로 요즘 노래자랑, 노래대회, 어디가도 노래, 노래 뭐 참 무수히 많습니다. 그렇게 의미는 본인이 판단하기는 좀 뒤떨어지는 것 같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예천에서 세계곤충엑스포를 한다든지 세계 활 축제를 한다면 그런 명분 노래자랑 그거 가지고 축제기간에 해서 아무 의미가 없어요. 정말 예천 활로, 곤충으로 알려서 또 어떤 그런 문화적인 음악 쪽으로 알린다면 그 노래자랑 그것 해가지고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이 되고요. 과장님 이 부분 앞으로 물론 예산은 들어갑니다. 더 들어갈지 몰라요. 내년도에 계획을 잘 세워서 정말 이 노래자랑 이 예산 하지 말고 차라리 연예인 협회에서 주관하는 힙합대회, 전국댄스대회 이래서 상금 천만원 하면요 저가 모르기는 하지만 몇 백 명 엄청 올 겁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 젊은 층들로 해서 한번 예천을 알릴 수 있는 그런 계획도 세웠으면 하는 바람인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의원님께서 전번에 그런 말씀하셔서 내년에 전국 노래자랑 할 때 검토를 한번 해 볼 계획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전국노래자랑 했을 때 하고 그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힙합대회를 했을 때에 효과를 한번 따져보고 아주 시기가 있으니까 그때 한번 판단할 계획입니다.

최병욱의원

과장님 저가 노래자랑 하지 말라는 건 아닙니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최병욱의원

연예인협회하고 상의를 해서 그런 쪽으로 유도해서 정말 예천을 알리고 예천을 전국에서 알 수 있는 그런 딱 들으면 아 전국힙합대회 예천! 아, 상금 천만원 이더라! 그 댄스동아리 보니까 최하 5명에서 20명까지 하고 이래요. 그럼 전국에서 거기 와서 참여해서 하루고 이틀이고 와서 예선하고 또 결선도 하고 그렇다 라면 우리 활 축제나 엑스포 할 때 그 기간에 넣어서 하면 훨씬 더 홍보가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예, 꼭 실천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과장님 한번 시도해서 계획 한번 잘 세워서 그렇게 시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다른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권영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권영일의원

과장님. 권영일 의원입니다. 우리 경상북도에 전통마을로 지정된 곳이 몇 군대인지 파악을 하셨습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전통 마을요?

권영일의원

역사와 전통을 가진 그런 역사가 깊은 전통 마을로 지정된 곳? 예를 든다면 용문에 금당실마을 같이 이런 곳이 시·군에 하나씩 전부 지정된 걸로 알고 있는데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경북 전체는 저가 잘 모르겠습니다.

권영일의원

그럼 우리 북부권에 아시는 대로 어디 어딘지 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십시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죄송하지만.

권영일의원

업무를 맡으신지 얼마 안 되어 그러신데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난번에도 저가 사석에서 말씀 드린 걸로 아는데 매번 본 의원이 3년 동안 겪은 거를 그대로 과장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전통마을 지정된 곳이 영주 같으면 무섬마을, 안동에 하회마을, 우리 예천 금당실마을 이러한 전통마을로 지정된데 대한 타 시군에는 어려운 전통마을을 계속 유지 보수하려면 굉장히 어려움 많거든요. 물론 뭐 수리해 주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 보조란 게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좀 안타까운 것이 매번 우리 예천군 지역에 유일한 금당실 마을에 과장님 한번 가 보셨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권영일의원

초가집 몇 동 정도 있습디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전체적으로요?

권영일의원

예. 아시는 대로 말씀하시면 돼요 한 몇 채 있겠지요. 그죠? 과장님 보시기는? 정확하게는 26동이고, 실질적으로 3년동안을 지원을 애걸 복걸 해서. 누가? 제가요. 그 주민들 의견 듣고 그렇게 추가 추경예산에 반영을 억지로 시켜서 해 줬거든요. 매년 본 의원이 전통마을로 지정한 것도 경상북도고 또 나아가서는 국가적으로 지정을. 이건 훼손되면 안 되겠다 해서 지정을 했다 이 말이예요. 지정 했으면 유지 보수는 본인한테도 있겠지만 어려움이 있는 거는 국가로부터 지원을 해주고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특별 지원을 해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매번 빠져 놓고 나중에 이야기를 하면 추가로 추경에 반영하는데 올해도 저는 작년에 본 의원이 추경에 반영시키고 올해는 지원 좀 했으면 했는데 또 빠졌어요. 그 중에 가장 어려운 게 초가집입니다. 초가집. 과장님한테 내가 개인적으로 말씀드렸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권영일의원

이 초가집 지금 짚 구하기도 힘듭니다. 그런 초가집을 이울라 하면 심지어는 금당실 군 소유 뒤에 주막촌 있죠? 면사무소 뒤에?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권영일의원

그거 작년에 우리 의원님들도 같이 동행을 했습니다. 매년 잇기 힘들어서 인조용으로 엮어 보기도 했는데 이 가정에서 초가집을 이제는 없애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는데 그것도 함부로 못 건드려 또. 소유자들이. 그만 이제는 짚도 구하기 힘들고 돈이 없어서 못 이으기도 하고 인력이 또 많이 모자라고 이런데. 이런 부분 때문에 위에 철강판을 이으든지 뭐 그만 이렇게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이말이여. 그래 전통마을이 훼손이 될 수 있는데 이런데 지원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지금까지는 또 빠졌더라도 앞으로 전통마을로 지정된 곳에는 보전 차원에서라도 해 줘야 되겠다는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과장님, 부탁합니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뭐 저희들이 가보니까 담장이 좀 허물어져 담장보수사업을 내년에 세워 놓았습니다.

권영일의원

담장보수사업도 중요하죠. 진짜 돌담길 들어가면 한번 들어가면 어디로 나올 줄을 모르는 게 금당실 이예요. 군수님이 지난번 연초 본회의장에서 말씀 계셨잖아요. 그때 금당실 마을과 용문사에 대한 말도 계셨어요. 그러니까 유서가 깊은 곳은 좀 보전하는 차원에서도 그 예산 해봐야 1년에 5천만원입니다. 일반 뭐 보면 사회단체에도 몇 천만 원 거, 26동을 말이야 애걸복걸 하면 유세 스럽게 하고 말이야. 좀 지원에 부탁을 드리고요 의장님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마치면 되겠습니까?

조경섭의장

예, 예. 하십시오.

권영일의원

우리지역에 문화재가 많지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등록문화재는 99군데 있습니다.

권영일의원

예. 그래서 국가지정 문화재나, 도 지정문화재 민속자료 뭐 이런 부분 많은데. 과장님 언제 한번 저하고 가시든지 안동권이나 영주권에 우리 한번 갑시다. 가면 문화재 자료에 거기에 대한 중요한 기록 카드를 전부 보관해 놓았어요. 인쇄를 해 놓았어요, 인쇄를. 행정당국에서 해 놓았단 말이요. 예를 든다면, 이것도 제가 이렇게 하면 저집 뭐 어쩐다 그럴까봐 좀 조심스럽습니다만, 초간정 같으면 초간정 유래라든가 왜 지어졌고 여기서 뭘 했던 곳이다, 하는 이런 간단 중요한 소장자와 의견을 나눠서 거기다가 인쇄물 하나 카다로그를 만들어서 비치를 해 놓으면 평상시 단체로 오지 않고 개별적으로 오는 사람들은 설명 안 듣고도 아, 이런 곳이구나 아, 중요한 곳이구나 이런 걸 느끼고 가는데 우리지역 문화해설사가 여러분 계시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10명입니다.

권영일의원

해설사분 제가 훌륭한 분이 많지만 주로 단체관광으로 오시는 분들이 와서 해설사한테 귀를 열고 그 양반 해설하는 것 듣고 감탄하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이 구전으로 하기 보다도 이제 얘기하는 이런 안내체재 비슷하게 인쇄물로 해서 가도록 비치 해놓으면 개별적으로 와서도 보고 아, 이런 곳이구나, 또 단체로 와서도 하나씩 받아보면. 그런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해설사분이 다 그렇다는 건 아녜요 와서 주로 관광객의 흥미위주로 구전에 전해 들어 내려오는 거도 아닌 걸로 자기 의미대로 막 홍보를 한단 얘기예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이미지 손상이 될 수도 있다 이래서 본 의원이 부탁을 드리는데. 이 2가지 문화관광과에서 매년 좀 심도 있게 뒤에 말씀드리는 거는 안동 도산서원 이런데 가면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유독 개인 소장자들이 해놓은 게 아니예요. 이런 부분을 좀 어렵지만 예산에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그런 부분.

권영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한 번씩 질의할 기회를 다 드린 걸로 간주를 하고 이제 질의를 하실 분은 자유롭게 질의를 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의원

과장님 보충질의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은수 의원님 앞에서 얘기했던 109쪽 회룡포 힐링정원 테마공원 조성에 대한 겁니다. 여기에 토지매입비가 포함 되어 있습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없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냥 전부 다 사업내용이 조성하는 거네요? 그리고 아까 너무 좋은 얘기였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시비나 노래비. 우리 군에서 자체적으로 어느 정도는 어떤 노래정도는 우리가 뭔가를 가지고 이런 노래는 기본적으로 베이스에 깔아야 된다, 라고 나가야 되지 자꾸 누가한테 물어 본다는 얘기 입니까? 이거를 지금 우리 예천에서 우리 시비를 세우고 우리 노래공원을 만드는데 자꾸 이거를 서울 박사한테 물어 본다는 얘기입니까? 누구한테 물어본다는 얘기 입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시비 선정분야를 물어 보는 게 아니고 어떤 부분적으로 어떻게 조성을 할 것이냐

황병일의원

이건 과장님이 기본 틀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예.

황병일의원

있습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기본적으로 지금 20억 공사니까 연차사업이니까 10억 가지고 지금 보고 드린 대로 그런 내용을 위주로 해서

황병일의원

10억, 10억 그래서 18년 19년 다인데 내년 그래봐야 달력 1장 남았잖습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어차피 1월 되면 그런 분야에 대해서 의견을 조율 해봐야.

황병일의원

왜냐면 문경새재 내에 보면 옛길박물관이라고 있습니다. 옛길박물관 내에 보면 혹시나 예천아리랑 다래감보배 라고 혹시 예천아리랑 있는 건 아시죠? 그거도 좀 늘 참고해 주시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예.

황병일의원

아까 얘기 하셨던 회룡포 노래 또 예천 활 축제 이런 거는 곤충노래 연관된 거 있다면 이거는 기본 베이스에 깔아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혹시나 이런 큰일 한번 해 봅니다. 우리 회룡포 자체나 아니면 거기 있는 우리 뒤에 산도 있잖습니까? 장안사 뒤쪽에 산. 그리고 삼강주막 연결되는 그죠? 거기 보면 성재마을이 있습니다, 뒤에 그죠? 우리가 또 보존해야 될지도 모르는. 그거 하나 아니면 학가산 정도 2번 이렇게 했을 때 우리 예천도 도립공원 유치확정 유치에 노력을 좀 해볼 수 방법은 없습니까? 우리 시도는 한번 해 봤습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시도는 안 해 봤습니다.

황병일의원

우리 한번 시도해 봅시다. 왜냐하면 뭐 문경새재만 도립공원 이게 아니라 그럴 걸로 가서 도비 국비를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야되지 계속 이렇게 정원만 만들어서 무조건 사람이 온다. 그런 거는 어느 한계가 제한이 있는 것 같애요. 어느 정도는 쉽게 말하면 아까 1번, 2번 얘기했던 부분 중에 메모 좀 해 두셨다가 뒤에 우리 관계 공무원도 뒤에 앉아 계시니까 우리 도립공원 확정 유치에 노력 한번 해 봅시다. 어디가 되든. 봉덕산이 되도 좋고 어디가 되든 좋은데 이왕이면 도립공원으로 될 수 있는 곳을 선정해서 최대한 노력해 보는 거죠? 쉽게 말하면 베트남하고도 교류만 계속 한다는데 그런 교류보다 이게 더 효과 더 안 있겠습니까? 좀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존경하는 우리 동료 의원님들의 질의하신 내용과 상반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소백산 하늘자락, 회룡포 힐링정원 이쪽에 우리 관광객 많이 가고 있습니까? 지금.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지금 소백산 하늘자락은 지금 올해부터 시행을 하고 있으니까? 저희들도 지금 중부내륙권사업으로 사업비를 받았는데 사업이 완공되면 좀 임도도 있고 이러니까 활성화 시킬 방안을 갖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장

사업성 검토가 제대로 됐는지 확실히 모르겠어요. 접근성이 아주 불량스러워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그거는 맞습니다. 접근성이 좀.

조경섭의장

근데 그 먼데다가 수없이 국비를. 왜 국비신청을 기획실장이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이거. 예? 한번 말씀해 봐요.
해영

정해영기회감사실장

(청취불가)

조경섭의장

처음에 신청할 때는 굉장한 자신감과 장래가 전망이 좋았다. 라고 하더라도 이 국비를 받을 때쯤 되어서 뭐 임도도 좋게 해놓고 상부댐이 있다손 치더라도 관광객이 안 간다. 그렇다면 국비 반납해야죠? 그러한 국비 받아서 우리 지방비만 자율성을 훼손시키는 경우가 있고 한번 검토해 봐야 됩니다, 사실은.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지금은 이제 양수발전소가 물이 담수 완전 되면 이제 우리 하는 사업이 공원화 되고 이러면 턱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관광객이 용문사 거쳐서 관광객이 가지 않겠나, 이렇습니다. 잘 될 수 있도록 그래 준비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그래서 충분한 사업성 검토가 좀 되지를 않았다는 거를 지적을 합니다. 잘 됐으면 좋겠지. 그렇지만 여러 가지 국비 지원 사업을. 회룡포 힐링 정원은 이건 이미 회룡포를 만들어질 때 다 만들어 줬어요. 더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을 필요도 없고 노래비, 노래비, 그러는데 회룡포를 뭐 노래비를 갖다가 회룡포에 세워야 될 이유가 있는가? 노래비 정도는 뭐 노래비나 되고 하면 흑산도 아가씨 정도 그래 되면 모를까 아직 회룡포가 뜨지도 않아요.
해영

정해영기획감사실장

회룡포 힐링 정원도 국토부에 공모사업입니다. 20억 공모사업인데 2개 년도에 10억씩 있는데. 이 사업도 국토부에서 공모했을 경우에 심사를 아주 철저히 했습니다. 국토부에서.

조경섭의장

예, 하여튼 뭐 이런 거도 우리 공모사업도 하필이면 회룡포 쪽에다 계속 지금도 어느 정도 우리가 하면 개발비를 투자를 해서 개발이 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여기 더 개발한다는 거는 괜히 있었던 것을 덮어 버리고 새로 해야 되는 그런 낭 개발을 유도하는 것 밖에 뿐이고 이 두 가지는 이렇게 마무리를 지우고요. 다시 한 번 사업 20억을 투자할 때 얼마나 필요한가, 필요성을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재검토를 한번 해 봐야 합니다. 과장님, 한번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아무도 우리 의원님들이 질의를 안 하셨는데. 축산승람과 사시찬요 특별하게 축산승람은 아니 축산승람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봐요. 이건 축산승람의 편찬의 필요성 한번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축산이라는 말이 지금의 용궁면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용궁면에.

조경섭의장

옛 지명 이예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옛 지명이 축산이고요. 그게 향교가 있어 옛날에 용궁이 읍지 였습니다. 그래서 지리지 하고 또 14년도 이후에 행정구역이 통·폐합 됐는데 그 부분을 상세히 기술해 놓은 그런 서적입니다. 그래서 향토 자료로 가치 있어 저희들 용궁향교에 갖고 있는데 그것을 저희들이 많이 발간해서 향토자료로 이용할까 싶어서

조경섭의장

이게 이미 편찬이 되어 있어요? 편집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까, 지금?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지금

조경섭의장

아, 새로 그러면 사료를 발굴해서 책을 한번 만들어야겠네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예.

조경섭의장

책을 만드는 편찬 위원들은 어떻게 구성해요?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편찬위원들은 어차피 예산이 서면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학식 있는 분들을 일단 선정을 해야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경섭의장

그래서 예산을 세워놓고 편찬위원을 선정하기 보다가 실제로 축산승람을 역사를 왜곡하지 않고 그대로 편찬할 수 있는 사학가들이 있는가? 미리 검토 되어야 하는 게 아닙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이게 지금 예천출신의 고영찬씨라고 지금 독립운동가 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 분이 용궁향교를 주축으로 해서 간행한 책자가 있습니다. 지금 용궁향교에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장

일부가 향교에 보관 되어 있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예.

조경섭의장

나머지 뒷 부분은 이제 새로 편찬위원들이 기술해야 되는 그런 부분입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그 책을 가지고 편찬위원들이 이제 고적을 통해서 그 책을 새로 한글로 바꿔서 향토사로 활용하기 위하여.

조경섭의장

예, 하여튼 저는 역사책이 편찬될 때 마다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뭔가 하면은. 물론 잊어버리는 역사는 새롭게 찾아서 기록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새로 기술되는 역사책들이 왜곡되지 않게 사실 그대로 적혀 있기를 바랍니다. 그거 과장님 신경 써 주시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사시찬요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사시찬요는 저희들 남악종택에 전번에 유물 목록가 사업할 때 나왔는건데.

조경섭의장

녜?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남악종택. 용문에.

조경섭의장

예, 예.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유물목록가 사업할 때 사시찬요라는 책자가 나왔는데 이게 지금 농서입니다. 농업관련 서적입니다. 우리나라의. 그리고 사시찬요는 계미자본에 썼는 건데 계미자 활자보로로 책을 발간한 가장 오래된 유일한 우리 서적입니다. 농업서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농업기술 서적이란 말이죠?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예, 예.

조경섭의장

옛날에 이 책이 편집이 되어 있는 책이 있어요, 지금?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있습니다.

조경섭의장

이걸 새로 복원하는 겁니까?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영인본을 발간하는 겁니다.

조경섭의장

아, 영인본을? 이 책 내용을 보신 적 있어요, 과장님.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저희들 이걸 해서 국보신청을 할 계획으로 지금.

조경섭의장

예, 하여튼 빨리 영인해서 우리도 뭐 어떤 책인지 한번 보고 싶습니다. 예, 나머지 질의를 드릴게 있습니다만 의장이 너무 많은 거 질의하면 안 될 것 같아서 다음에 궁금한 게 있으면 과장님한테 개별적으로 질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른 질의를 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문화관광과 업무보고에 대해서는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약 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휴식을 잠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0분 회의중지

14시 34분 계속개의

예,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보건소장 황희상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보고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소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님께서 보고하여 주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은수

김은수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은수 의원입니다. 254페이지에 예쁜치매쉼터 하고 치매보듬마을하고 다른 겁니까?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예, 예쁜치매쉼터 운영은 우리 직원들이 가서 경로당에서 18개소 운영하는 거고요. 치매보듬마을도 그와 같은데 보듬마을로 지정해서 환경을 친화적으로 바꾸겠다는 겁니다. ○김은수 의원 그럼 경로당을 전체 고쳐주고 하는 거, 그건데. 그럼 이 선정기준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마 우리가 이제 작년에는 부초를 했고 올해도 2군데 해서 도에 했는데 우리 마을주민의 어떤 숫자라든가 그 치매 환자라든가 이런걸 봐서 그렇게.
은수

김은수의원

그럼 신청은 처음에 어디서 하는데요? 각 읍·면에서 하는가요?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저희들이 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아, 보건소에서? 그럼 용궁면 같으면 덕계리 한 동네만 신청을 한 거고?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예천군 전체에서.
은수

김은수의원

그러니 용궁면은 덕계리, 예천읍은 뭐 어느 동 이렇게? 그렇게 했는데 여기 선정 된 거.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후에 해야 되겠죠?

조경섭의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이따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한 번씩 질의하신 걸로 간주를 하고 이제부터 질의 하실 분은 풀로 질의를 하시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은수

김은수의원

저, 소장님. 256쪽에 경로당 관리사업 하는데 국가암 조기검진 뭐 암환자 의료비 지원 이게 다 지원하는 거잖아요? 예산들이.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조기검진은 검진비 지원하는 겁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검진비. 여기 암환자는 의료비 지원하는거고?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의료비는 뭐 이거도 혹시 몇 %까지 지원한다, 그런 게 있습니까?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암 환자도 소득수준에 따라서 지원을 하는데 거의 연간 의료보험 대상자는 연간 2백 2십만원.
은수

김은수의원

연간 2백 2십 요?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예, 예. 그냥은 2백만원 정도해서 지원을 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2백만원 기준이네요. 연간?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257쪽에 자동심장충격기 있잖아요. 이게 각 읍·면에 다 비치되어 있죠? 비치되어 있는 거 맞죠?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지금 예천읍 하고 풍양면만 비치되어 있고 다른 읍면은 비치가 안 되어 있어서
은수

김은수의원

개포면에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지금 비치 안 되어 있습니다. 아마 안전재난과에서 물놀이 하는데 들고 간다고 아마.
은수

김은수의원

아니예요, 개포면에도 저번에 제가 봤는데 그걸 봤는데. 제가 왜 이 말씀 드리는가 하면 홍보가 아직 덜 되었다는 거죠.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지금 저희들이 비치되어 있는 그 기관은 매년 1회 불러서 교육을 시킵니다. 심장충격기 사용할 줄 알아야 되니까.
은수

김은수의원

거기에 이제 관계공무원들?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예, 예
은수

김은수의원

그것도 필요한데 이장님들한테 또 그거를 홍보를 하시고 이장님들도 교육을 받아야 되고. 이게 어디에 비치되어 있다는 것 까지도 홍보가 아직 부족하더라고, 제가 보니까. 이게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거예요. 저도 몰랐었는데 그날 알게 되었거든요.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예,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이런 거 좀 이거 굉장히 가격도 비쌀텐데 이 비싸고 소중한 물건인데.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거치대까지 해서 한 대 3백만 원 정도.
은수

김은수의원

예, 소중한 거잖아요? 생명을 살리냐, 안 살리냐 이런 거니까 홍보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예,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최병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병욱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소장님 이거는 우리 보고서에 내년도 예산에 어떤 계획성 보다 내용보다도 소장님께 저가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지난번에 보건소 관련 그분에 대해서 칭찬을 한번 한 적이 알고 계십니까?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예, 예.

최병욱의원

그래서 본 의원은 다시한번 더 18년도에도 아마 우리 소장님께서 보건소장으로 가시면서 늘 저희들 하고 있을 때에 어떤 소장님의 모습을 늘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늘 명분 있게 일 처리 잘 해주시고 그런 마음으로 또 보건소장으로 가셨다면 어떤 직원들이 마음 편하게 일 할 수 있도록 그런 여건을 만들어주는 그런 소장님으로 거듭 나시기를 바라겠고요. 또 그리고 늘 저가 듣고 보건소에 한 번씩 가 봅니다. 늘 거기 오시는 분들은 연세가 많은 분들, 또 마음 적으로 병이 든 분들, 병이 난 분들 이런 분들이 굉장히 많이 와요. 그렇다면 그 분들의 마음은 약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어떤 그분들이 방문할 때 물론 병에 어떤 처방도 좋지만 마음 적으로 맞이해서 서로 위안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역할도 직원들한테 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예.

최병욱의원

물론 뭐 잘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듣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아무쪼록 사업계획도 전문지식이 없는 이런 저희들은 내용을 몰라요. 그렇지만 친절 부분에 대해서도 아마 우리 군민들한테 조금 더 다가가서 정말 친절 베풀어서 서로가 믿을 수 있는 그런 행정과 민이 되었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더 좋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병욱의원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다른 또. 황병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황병일의원

예, 소장님 보고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매번 주요업무보고 때마다 약방의 감초처럼 얘기 했던 건데요. 우리 능력 있는 보건소장님! 이번에는 의지를 가지시고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좀 적극적으로 꼭 이거는 소관부서끼리 서로 밀어내지 마시고 좀 적극적으로 내 일이다. 이게 만약 복지과에서 할 일이라도 내가 한번 해 보겠다는 의지를 가지시면 고맙겠다는 뜻에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이 현실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센터가 운영이 됩니다. 그죠? 그래서 제가 여기에서 무조건 지금 내용을 보니까 뭐 검진, 지원, 카페 하던 것에 대한 어떤 기존 틀에서 저희들의 눈에서 탁 들어나는 어떠한 그 시도 내용은 좀 적다고 보고 쉽게 말하면 이게 전문용어를 이렇게 얘기해서 죄송한데요. U- 119 안심콜이라는 메모를 한번 해 보실랍니까? 유비쿼터스 안심콜 시스템이라고 U-119 안심콜이라고 있고. 아니면 RFID라고 전자테크 119 안심팔찌라고 있습니다. 이걸로 인해서 우리 행정력 낭비나 그리고 중증질환자 및 장애인, 독고노인, 고령자, 나 홀로 어린이. 요즘은 고독사도 보면 젊은 층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에 이런 분들에 보호조치도 좋고 가족들에 대한 안심 행복지수를 높이고. 어떤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소방이나 우리 행정에 대한 우리 행정력 손실에도 막고자 하는 게 주 취지입니다. 그래도 자부담 비율이나 지자체 부담비율은 아주 작습니다. 국가안심처에서 왠 만한 것들은 국민안전처에서 해결하기 때문에 우리는 GPS정도의 작은. 만약에 GPS금액이 5천원이면 5천원 정도면 자부담율을 천원정도로 했을 때는 저희들 우리가 지자체에서 물어야 될 비용은 아주 작다는 얘기죠. 그걸 검토해 보셔서 저도 자료를 제가 보는 대로 제가 문의는 드리겠습니다만 좀 적극적인 의지를 가져주실 의사는 있으신지?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지금 안심팔찌.

황병일의원

팔찌, 예. 전자팔찌 말고.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지금 119 건강관리공단에서 목걸이도 배부하고 팔찌도 신청하면 배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하면.

황병일의원

그럼 신청은 어디서 하죠? 119에 우리지역 중증환자나 보호자가 119에 가야 됩니까?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건강보험공단에 가시면 팔찌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이거 벌써 시작이 되었네요, 그죠?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거기서 하고 있고 경찰서에는 또 지문인식하고 있고 우리는 인식표 배부를 하고 있는데 지금 또 스마트 뭐 노인들한테 스마트앱이 해당이 될란지 모르겠지만 스마트앱이 또 개발되어서 그 앱을 깔면 이 노인하고 자식들하고 연결이 되어서 하는 게 또 있답니다. 아직 그거는 저가.

황병일의원

지금 정확하게 우리 예천에 현실화 되어 있는 보급현황을 좀 파악하셔서.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지금 저가 아는 건 경찰서에서 지문 인식하고.

황병일의원

그래 부족한 부분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군에서 행정에서 좀 해야될 방법도 한번 우리가 대안을 제시해보자 라는 뜻입니다.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황병일의원

왜냐하면 지문인식 같은 경우에는 찾았을 때 지문인식이지 어디가서 만약에 도랑에 넘어져 있는데 가서 지문인식은 찾을 수 없잖아요 그죠?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지금 팔찌라든가.

황병일의원

그러니까 그 현황이나.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하면 관리문제는 또 있거든요. 치매환자들이 자기 스스로 중증환자는 생활이 안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면 이 팔찌도 자기가 차고 충전시키고 해야 되는데 그게 좀 어려운 문제도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왜냐하면 저는 1명의 어떠한 재산이나 생명도 소중히 여긴다는 차원에서는 그런 생명을 담보로 했을 때는 돈에 대해서는 너무 신경을 안 쓰고 우리 지역에 대한 내 가족의 일이라 생각하면 한번 해봐야 되지 않겠냐는 거니까 지금 현황을 정확히 파악 안 한 상태이니까 현황을 좀 파악해 주셔서 거기에 부족한 부분은 우리 행정이 좀 앞서서 지도나 개선이나 관리를 해보자 라는 뜻에서 얘기한 겁니다. 그리고 끝으로 우리 AED 말씀했는데 제가 지난번 문체소에는 우리는 물에 빠지면 예천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전부다 수영만큼은 웬만한 물에서는 헤엄쳐서 살 수가 있다는 기준. 그리고 우리 또 보건소는 방금 얘기하신 AED 가지고 좋은 말씀 하셨는데 뭐 작동법을 알고 이게 누군가 생세하지 않아야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일사천리로 이 일이 해결되거든요. 그죠? 당황해서 그 기계가 뭔지도 모르는 경우 그런 교육에 대한 부분도 안전재난과는 아까 방금 얘기 했잖아요 학교나 이런데 우리가 설치 했는 거는 안전재난과에서 사업비를 하고 하는데 보건소, 안전재난과, 문체소가 업무연찬을 꼭 해주셔서 우리 실장님 계시는데 해서 내가 설치 했으니까 이거는 너희들이 교육해야 되고 우리가 서로 분야를 떠넘기지 말고 이런 부분은 보건소나 안전재난과나 문체소가 함께 같이 앞장서서 좀 업무연찬해서 그런 교육은 서로 하려고 애를 쓰고 또 보건소에서는 하고 있는데 안전재난과는 왜 안 하나 가 아니라, 할 때는 다같이 하고 할 수 있도록 그런 교육의 절차가 있었으면 좋겠고. 존경하는 김은수 의원님 좋은게 이장들도 거기에 직원들도 AED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교육을 자꾸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러면 닥쳐도 그걸 쉽게 말하면 무용지물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런 경우가 없을 수 있도록 충분한 교육에 대한 업무연찬. 그리고 서로 밀어붙이기 식이 아닌 우리 파악 했는 자료는 좀 주시고. 그로 인한 행정에서 뒷받침해야 될 부분은 같이 함께 고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좋은 의견 맞습니다. 지금 119하고 안전재난과하고 저희들하고 교육도 하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아, 우리 권영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권영일의원

예, 권영일 의원입니다. 소장님. 우리하고 있다가 보건소 가시니 좋으시죠? 소장님으로 가시니까.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좋습니다.

권영일의원

웃으니까 참 좋으네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행복예천을 만든다 참 이거 좋은 사업입니다. 근데 여기 이래 보니 전부다가 아이를 낳고 싶어도 들어서야 낳지. 못 놓은 사람에 대한 대책이 없어요.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지금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난임부부.

권영일의원

아, 그렇죠. 소장님 앞에 감히 내가 난임부부 그럴려니 좀 죄송해서 그 용어는 안 썼는데. 난임부부에 대한 대책도. 왜? 한번 파악을 해 보십시오. 읍·면을 통해서라든가 아니면 보건소관내 보건진료소를 통해서 보면 남에게 말 못할 신혼부부들이 많이 있어. 생전 들어 설라니 들어서야 말이지.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 보건소에서 좀 파악을 하셔서 특별출장 방문상담 그거 어디 남한테 이야기도 못하네. 새로 남의 며느리로 가서 혼자 슬쩍 얘기하는게 서방한테 얘기하면 서방은 돈 벌러 가느라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 이러니까 우리 소장님 딴 사업도 다 좋은데 아이 낳기 이거보다도 아이 못 낳는 난임부부에 대한 계획도 좀 수립해 주십사 하는 걸 부탁드립니다.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지금 난임부부에 대해서는 병원에 가는 비용을 좀 일정부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료보험이 강화되어서 보험부분에서 조금 형편이 좋아졌는거 같아요. 그런데 저희들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난임부부에 대해서는.

권영일의원

그래 그거 지원도 딴 지원에 꼭 그리 돈 들여서 그런 지원도 중요하지만 찾아가서 방문 그런 양반들 하고 서방한테도 얘기 못하고 시부모님한테도 얘기 못하고 혼자 끙끙 앓고, 애는 왜 안 들어서노 볼, 자기볼 때리는 사람 많다 이 말입니다.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권영일의원

소장님! 정말 진심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그래야 아기도 예천에 많이 집집이 아기 울음소리가 터질 겁니다. 이상입니다.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금년에는 보건소 이전 문제도 있고 내년도에는 서로 바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도 우리 군민들이 보건, 의료, 진료의 공백이 없도록 보건소장님께서 꼼꼼하게 챙겨 주시기를 간절하게 당부를 드리면서 보건소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마칠까 합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희상

황희상보건소장

고맙습니다.

조경섭의장

다음은 문화체육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문화체육사업소장 정연철입니다. 존경하는 조경섭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금년 한해 저희 문화체육사업소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면서 문화체육사업소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보고 : 부록에 실음

조경섭의장

소장님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사업소장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병일 의원님.

황병일의원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황병일 의원입니다. 289페이지 소요예산은 왜 안 적어 놓았습니까?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따로 기록은 안 했습니다. 2억 2,000만원입니다.

황병일의원

2억 2,000요? 전액 군비입니까?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아닙니다 도비가 1억, 군비가 1억 2,000입니다.

황병일의원

아, 안 적혀서. 예, 291쪽 청소년수련관 기능 보강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사업기간이 이렇게 길어요? 아니 지금 청소년수련관에 공사를 하면 그 인원들은 어떻게 합니까? 근무자들은.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실제로 수영장 타일보수공사하고 천정보수 공사 할 때만 20일 정도만 지금 현재 휴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럼 사업기간은 이렇게 측정을 해 놓은 거네요, 그죠? 10개월 동안 하겠다는 게 아니라 이 범위 내에서 한다는 거예요?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황병일의원

저는 아니면 가급적이면 휴관일을 택해서 최대한 수리하도록 집중적으로 좀 하고, 지금 벌써 공사 중에 있지 않습니까? 지금 바닥공사 지금 나무 그 공사를 하던데?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지금 올해 사업비로 1억 원으로 천정, 지붕 방수공사로 일부 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지금 하고 있죠?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거는 지특사업으로 10억을 확보한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보강사업을 지금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지금 하고 있는 게 이 내용은 아니죠?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아닙니다.

황병일의원

그러면 지금 이 수영장 사업내용에 수영장 내부 타일교체를 하게 되면 이제 미끄럼으로 인해서 뭐 거기 발생되는 사고가 몇 건 있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보험금도 지급 된 게 있습니까? 바닥 미끄럼에 대한 사고로 인한.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제가 와서 결재 한 것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래요 그럼 이걸로 인해서 앞으로 줄이거나 없도록 할 수 있는 그런 보강입니까?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그런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황병일의원

아니요, 확실하죠? 왜냐하면 또 홈이 파져서 수영장이 오히려 거기 물때를 유발하고 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근대 이왕이면 압이 센 걸로 인해서 청소하는 기구가 없어요? 장비가,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그러니까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황병일의원

그래요.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둘러보셔서 고압세척기나 이런 부분이 있어서 가능한지 또 일반인들이 고압세척기 갔다 놓다가 일반인들이 사용하다 만지면 더 큰 사고가 납니다. 그죠? 그런 점 유념하시고 지난번에 한번 언급했던 왜 수영에 대한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 초등학생들이 교육을 받으려니까 우리 일반 사용하고 있는 지역 관내 어르신들도 계약을 장기 계약을 한 분들이 있습니다. 6개월 끊었거나 1년 끊은 분들 있는데 지난번에 얘기해서 충분히 오전이나 특정적인 시간에는 양해를 구해서 장기적으로 그 점을 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수영에 대한 문제는 집중적으로 한번 교육시간을 조정하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계획은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지금 제가 지난번 의원님께서 그런 말씀을 해 주셔서 확인해 본 결과 지금 초등학교에서 지금 생존수영이라 해서 시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황병일의원

하고는 있어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 데요. 쉽게 말하면 생존수영 수료하기 전에 먼저 물에 빠질 수도 있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제 말은 오히려 지역주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시간에 할애를 해서 그 시간에 집중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짧은 시간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지난번에 해 주신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시간조절을 당장 지금은 3개월 끊은 사람한테 다음 달부터 하니까 양해를 부탁합니다가 아니라 장기로 끊었는 분한테 좀 양해를 구하고 앞으로 그렇게 해서 그 날짜 기간만큼은 최대한 짧은 시간에 많은 어린이들이 생존수영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저는 그렇게 한번 적극적으로 시간조절 좀 해 달라고 했습니다. 어린애들은 저녁에 올 수 없으니까 오전시간만이라도 어른들한테 지역 관내 주민들한테 양해를 구해서 오후로 좀 넘기거나 점심시간 이후로 좀 넘겨서 오전 중에 집중교육을 해서 짧은 시간에 많은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 대책을 시간조절 하겠다고 말을 들었는데요.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학교하고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황병일의원

꼭 협의해서 그 방법에 대한 문제는 차질 없도록 좀 해주시면 다음 업무보고 때는 제가 안계시더라도 따라가서 물어 보겠습니다.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경섭의장

예,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뭐 한 번씩 질의 하신 걸로 하고 풀로 하시고 싶은 이야기 한번 쭉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김은수 의원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은수

김은수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김은수 의원입니다. 290쪽에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문화기획공연에 보니까 3번에서 4편을 잡아 놓았는데 방방곡곡은 뭐 어떻게 하시는 겁니까?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지금 아까 설명 드렸습니다. 한국문화예술연합회에서 프로그램을 전부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걸 저희들이 선정을 해서 지금 국비 부분은 6, 지방비 4, 이렇게 해서 신청을 하게 됩니다. 신청하면 거기 선정된 작품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그러면 우리 공연 어느 공연 팀이 있을 거 아니예요, 그죠? 그렇게 하여서 선정 한다는 거잖아요?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프로그램 공연 팀과 뭐 어떤 팀과 작품을 선정하는 겁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그렇죠? 그러면 1년에 6편 내지 8편인데 총. 그죠? 문화기획하고. 그러면 이거 시기는 어떻게 2월에 계획을 수립해야 되고 공연은 3월에서 12월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8편이며 대략적으로 월 1편인지 뭐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나요?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월 1회 정도로, 그 시기에 맞추어서 일단 뭐 올해 같은 경우도 지금 방방곡곡사업은 3편을 했습니다, 하고. 기획사업 3편이고 예를 들어 학생들 공연 일 때는 학생들 일정에 맞춰서 예를 들면 수능시험 끝나면 한다 던지 그 주기를 맞추어서 지금 한 8편정도 월 1편 이상은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291쪽에 존경하는 황병일 의원님께서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 조금만 하겠습니다. 저는 조금의 상반된 제 의견을 말씀 드릴께요. 생존수영 교육이라 하셨는데 학생들 수업은 제가 장기간 수영장에 운동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잖아요? 계시는데 학생들은 제가 생각할 때 오전수업 보다는 오전에는 원래 일반인들이 많이 사용을 하거든요. 아침 이른 시간부터. 그러니까 학생들은 오후에 제 생각인데 방과 후 수업을 학교에 하고 같이 의견을 좀 조율 하셔가지고 방과 후 수업에다 하나 넣어서 이 교육을 한번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어떨까, 오후 대 시간에 보통 보편적으로 수영장이 좀 조용한 편이거든요. 그렇게 하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제 생각인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저희들 생존수영이 기존 학교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시간을 좀 늘리든지 조정하는 문제를 학교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들 실지로 단독으로 현재는 하지를 못했습니다. 학교에서 하고 있는 부분을 조금 협의를 해서 뭐 시간을 늘린다든지 조정한다든지 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학교에서 수업은 하지만 이론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그죠? 실습을 해야지 실습을.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아니 수영장에 직접 와서 합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예, 그렇게 해야 되죠. 예. 그렇게 오후 대 시간으로 하는 게 맞지 않겠나. 그럼 일반인하고 별 마찰 없고 좀 더 나을 것 같아서 제가 그렇게 말씀 드리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조경섭의장

예,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마무리 지우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문화관광과장님 우리 공연 하는 거 문화관광과에도 예산이 좀 있어요? 기획공연, 뭐 여러 가지 연극이나 뮤지컬, 오페라 등등
재현

김재현문화관광과장

아뉴스오페라단

조경섭의장

예, 그거 한 개만 있어요? 이게 1억 8천이면 소장님.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조경섭의장

예산이 좀 부족해요. 그죠? 거의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는 우리문화 혜택을 군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한번 기획적으로 연구를 한번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은 기능실 증축 2식은 이건 뭡니까?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지금 3층 옥상부분에 저희들 청소년수련관 사무실이 부족하여 예를 들어 댄스실 이라든지 부족하여 거기 지금 증축 2개실을 증축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경섭의장

그게 제일 시급 한 게 뭐냐면 청소년 극장에 공연하는 팀들이 무대를 사용하려 하면 탈의실이 없어요. 대기실도 없고 그게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극장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를 못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십니까?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이야기 들은 적 있습니다.

조경섭의장

이번에 보강됩니까?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조경섭의장

지특 자금하고 군비가 유치될 때 원래는 극장에 탈의실이나 공연자 출연자 대기실을 만들기 위해서 이게 먼저 우선적으로 유치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지금 계획에 안 들어갔다면 상당히. 우리 담당자 누구입니까? 뒤에? 없어요? 청소년수련관 담당자. 아, 우리 경동씨. 그러니까 그 계획은 없는 건가?
경동

김경동청소년수련관

(녹취불가)

조경섭의장

소장님한테 물을께요. 소장님.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조경섭의장

이 문제는 다시 한 번 계획이 수립될 때부터 그죠? 우리가 공연을 몇 번 관람을 하러 가면 아주 작은 공연이지만 탈의실이 없어요. 밖에서 기다리다가 옷을 벗고 들어가는 특히 여성분들이 탈의실이 없어서 아주 불편함을 느끼는걸 보고 또 공연하는 분들이 무대 뒤쪽에서 나오는 공간이 있어야 되는데 대기실, 대기실 겸 탈의실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어서 극장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 못하고 있어요. 이점을 좀 잘 착안하셔서 좀 주의 깊게 보고 증축을 할 때 한번 꼭 적용이 될 수 있도록 안 되면 예산이 부족하면 추경이라도 더 예산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거기 조명이나 무대는 안 되죠? 참 조명이나 무대 하는 거 다른 음향은 어때요 기능이?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지금 수련관은 저희들 기능자체가 공연이라 하는 것 보다도 어떤 회의나 그런 쪽으로 위주를 하다 보니 그런 쪽에서는 그렇게.

조경섭의장

아니 작년에 아리랑 창극 정도는 관람객이 없는 관계로 한 200명 미만의 관람객이 있을 때는 청소년 수련관을 이용합니다. 이럴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연철

정연철문화체육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조경섭의장

이제 문화체육사업소장에 대한 질의사항이 없으면 문화체육사업소 소관의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3시가 넘었습니다. 장시간 동안 업무보고를 받으시면서 질의에 많이 할애해 주신 의원님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별하게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서 아주 공부도 많이 해 오셨고 집행부의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6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1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