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우리 건소위 위원님들하고도 얘기를 해본 결과 우리 산림 관련 교육용이나 체험용에 대해서 사업은 필요하지만 이거를 하는 방법에 트리하우스에 대한 우려가 많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교육용과 체험용을 그 생태숲에 맞게 트리하우스 말고 다른 걸로 해서 재차 다시 이 사업을 보완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일단 시설비로 해서 이 예산이 10억이 딱 시설비 명목으로 됐는데요.
그래서 내년 본예산에는 그렇다 치더라도 내년 추경에 보완해서 트리하우스 말고 정말 아까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에 지금 사실 15년 이상 동안 더 투자된 게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좀 관심을 갖고 조금 더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해서 다시 해 주시길 요구하겠습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