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위원 누가 봐도 타당성 있고 명분에 맞는 예산 요구냐 라는 그런 뜻에서 저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실장님.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예산을 물론 그래요, 저희들이 예산요구를 해놓으면서 전체적인 예산 실장님의 몫입니다.
그러면서 사실 그럴 거예요, 저도 살림살이를 살고 하는데 이번에 이런 예산 신청 하면서 이번 18년도 예산은 이런 이런 부분들은 좀 이슈가 되겠고, 위원님들이 어떤 삭감을 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다, 생각을 하면서 그걸 또 묵인하고 그냥 예산 삭감을 안 하고 넘어 가버리면 또 생각이 실장님 생각이 또 오시잖아요. 그죠? 생각의 차이점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저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앞으로 읍면예산을 조금 이렇게 확보를 좀 더 해주시고 실질적으로 기획실에서 각 과에서 실질적인 예산 요구는요, 이번에도 여기도 보면 명분에 맞지 않는 예산이 몇 가지 올라왔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그렇다면 그런 부분들은 좀 심사숙고 해서 업무할 때 그런데 명분에 맞지 않는 것을 요구해놓고 거기에 목매이지 말고 그 사전에 어떤 적절하게 조치를 취해야 되지요.
본 위원은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행정에서 일을 하다가 명분에 맞지 않는 것 갖다가 끼워 맞추려고 하면 그만큼 그 사람들 피로 오고 그 사람들 희생됩니다. 이거 예산 승인 못하면 어떤 윗사람으로 질타 받고 주위의 직원들한테 자기의 어떤 능력 저거 되고 그런 부분들은 맞지 않는 일들 사업 예산 해놓고 그렇게 그것을 끼워 맞추려고 하면 그만큼 무리가 온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실장님 예산 신청하고 요구하실 때 각 과에 이렇게 잘 짚어서 좀 명분 있는 예산 좀 이렇게 물론 지금도 잘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18년도 예산이 아마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들로서 전체적으로 실장님 그렇다면 과에서 과장님들께서 조금 이렇게 올릴 때 명분 있게 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