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황병일 의원 발언
위원 어차피 추경에 만약에 예를 들어 지난년도 추경을 봤다면 아니 그걸 참고로 한다면 어차피 이 사업이 추경에 올라와서 어차피 농사시기에 사업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어차피 소규모 사업을 또 할 거 아니냐 라는 우려가 있고 또 그 시기에 맞추어 하다보면 전부다가 농사시기에 하다보니까 오히려 추경을 잡는 건 불요불급한 정도의 예산을 더 편성하는 건데 오히려 농번기 전에 사업이 마무리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 추경을 잡아버리면 오히려 농번기 때 일을 못하고 농번기가 끝나고 난 뒤에 추경이 또 사장되거나 또 어려움에 처할 사항이 좀 있을 수 있다는 그런 염려 때문에 본예산에 하지 왜 하필 추경에 추정을 해서 그때 이것보다 더 많은 순세계잉여금을 또 추경에 잡을 계획인 것 같아서 굳이 이럴 필요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