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이철우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하고 전동가위 이런 것도 매년 매년 일부 계속 가는데 아까 얘기 했잖아요, 제가. 보는 게 임자고 받는 사람이 최고 땡이라고 이런 부분을 좀 정해서 물론 소형농기계는 5년 딱 정해서 요사이 프로그램 대해서 나온다 그러데요. 이런 부분해서 진짜로 자기 돈 좀 벌고 다른 사람보다는 소득이 올라가는 사람은 배제를 시켜야 합니다, 사실은.
그 사람들 떼 돈 버는데 전부 지원 받아 다 벌잖아요. 지금 원예 하는 사람들 보면 채소종류 하는 사람들 보면 밭에 가면 50% 거름 지원해 주지요, 도로변 밭떼기 가면 지금도 쌓여 있어요, 잔뜩 쌓여 있어요. 동네 사람들 그 사람 뭐라 하는지 압니까?
저 사람은 능력도 좋다 그래요. 매년 거름 50% 주니까. 매년 다른 사람은 풍족하게 없어서 돈 갖고 사야 되고 그 사람은 풍족하게 쌓아 놓고 쓴다는 얘기예요.
이런 형태가 결국은 우리 행정에 불신을 초래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예산 편성할 때 참고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