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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이철우 의원 발언

21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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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니까 100% 주는 걸, 주는 사람 만 계속 준다는 얘기야. 그러니까 이게 방향이 잘 못 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한 번쯤 쇄신을 할 필요성이 있다는 얘기야.

그래서 우리 군민들이 하는 얘기가 보조 잘 받는 게 살아나는 길이란 얘기야. 능력 있는 사람이고. 농민 중에서도.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이고 이런 여론이 지금 팽배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계속 지원하던 사업은 중단할 것은 좀 중단해 줘야. 과감히 끊어 줄 것은 끊어 줘야 된다는 얘기라.

어느 정도 너희들 자생력이 있었으니까 돈을 벌었으면 너희들은 다음에 너희들 스스로 갈 수 있도록 좀 해 줘야 하는데 계속 지원해 준다는 것입니다. 해 줬던데 조금 지나면 시기 지나면 다 지어주고 지금 육묘장 같은 경우에도 그래요. 소위 육묘장 같은 경우에 지금 여기 보면 아직도 육묘장 없는 사람도 있는데 벌써 한지 몇 년 되었어요, 소형 육묘장?

시설 개보수까지 또 해줘. 아, 자기들이 편리하게 돈 벌고 편리하게 농사 지었으면 시설보수 같은 거는 자기들이 좀 해야 되지. 주던 사람만 계속 주는 거야 사실은.

이게 왜 필요하단 얘기야 소규모 육묘장이 지금 한지 실장님 몇 년 되었어요? 제 기억으로는 한 4년, 5년 정도 밖에 안 되었잖아요.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