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도국환 의원 발언

21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2-13

도국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 됐어요. 그리고 이 자료 농정과에서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16년도 17년도는 아직 안 나왔겠죠? 16년도 보면 복숭아, 사과, 자두, 참외, 토마토 여섯 품목에 참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는게 농가 호수가 풋고추 같으면 319호, 토마토 48, 참외 61, 사과 83 이렇게 나와 있는데 문류비 선별비 포장자재비를 보면 토마토는 48농가에 한 농가에 물류비, 선별비, 포장자재비가 2백만원 이상 돌아가는가 하면 사과 같은데는 83농가 68만원도 안 돌아가요.

이 공선회 조직 자체가 거의 매년 금액도 같애요. 사과도 10억 6천만원이고, 토마토도 10억 7,500만원인데 어떻게 그 농가에 물류비 선별비 포장재비 이렇게 돌아가는 게 3배이상 차이 나는 게 이게 굉장히 의심스럽고 그리고 그날도 말씀 드렸지만 이렇게 참외 같으면 한 개도 자기들이 나름대로 이미 참외, 풋고추는 자기들이 갖다 내고 포장재비만 받았어요. 포장재비.

그렇다면 공선회 필요없다, 왜? 이 참외가 다른 여기 공선회 조직 안 된 사람들은 가서 다른데 팔았어요. 팔았는데 이 사람들은 물류비 하나도 안 주면서 여기 들어온 사람들은 이렇게 물류비를 많이 주고 있어요.

전부 다. 이게 한 1억도 넘어요. 풋고추에 줬는 게.

이런 부분에 이런 물류비 지원할 것 같으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한푼도 줄 필요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 부분은 우리 위원들하고 다시 상의하겠지만, 하여튼 농정과에서 농민들을 위해서 좀 풍요로운 삶을 저거 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것은 고맙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택도 아닌 지원 이런 부분은 결코 저는 그렇게 해줘서도 안 되고 예산책정을 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답변 고맙고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