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조윤섭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물건은 어제 도착했고요. 화면 한번 봐주시지요. (사진자료 시청) 한 열흘 전에 포천시 나라장터에 마스크 입찰을 띄운 것입니다.
저기에 보시면 25만 장 구매하는데 1억원 기초금액을 한 것입니다. 사업명도 우리와 똑같습니다. 2020년도 저소득층 미세먼지마스크 보급사업 강북구하고 똑같고요.
다음 화면. 과업지시서의 규격서이지요? 규격서가 어느 정도로 엄격하냐면 낱개 포장지까지 공인시험기관에 적합 판정, 인체 위해 물질이 있나 없나 이런 것까지 제출해야 한다고 되어 있어요.
엄격하게. 거기에 맨 밑에 보면 납품기간이 계약 후에 7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나라장터 들어가 보세요. 마스크 공공기관에서 많이 입찰을 붙이고 있습니다. 많이 줘봐야 20일입니다.
진짜 강북구하고 많이 비교됩니다. 아까 1억원이라고 그랬지요. 9,700만원에 낙찰된 것입니다.
마스크 한 장당 388원이에요. 우리 강북구하고 비교하면 우리 강북구는 277원을 더 주고 산 것이에요. 그것도 수예계약으로요.
포천시 가격하고 비교하면 총 1억 1,400만원 정도를 우리가 손해를 본 것입니다. 국민의 피 같은 혈세를 많이 낭비했지요. 그만큼 점수조작까지 해서 투명하지 못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까지 잘 들으셨겠지만 주무과장님으로서 책임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답변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