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구본승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9쪽에 보면 건강음료배달사업이 있잖아요. 주로 보면 음료수 배달하는 요구르트 하시는 분들이 전달하고, 동복지협의체 분들은 한 달마다 몇 명씩 한다든지, 안부전화 한다든지 이렇게 하는 시스템 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것이 이분들이 알아야 될 어떤 복지정보라든지 이런 것을 신속하게 전달을 해드려야 될 사항이 생겼을 때 동복지협의체 분들은 전달력이 떨어지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매일 건강음료 배달하시는 분들을 통해서 긴급하게 알려드려야 될 유용하거나 중요한 어떤 복지나 정보들을 음료수를 전달하는 분들을 통해서 전달하는 방법으로 강구하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이 음료수를 넣고 안 가지고 가면 특이상황이 있다고 해서 연계를 시켜주는 역할만 하는데 음료수를 전달할 때 어떤 안내문 같은 것을 같이 해서 거기 집에 있는 봉투 같은 데에 넣는 것이잖아요. 거기에 쪽지를 같이 넣어준다든지 이런 것을 하면 어쨌든 이런 분들은 거동도 많이 불편하시고 전달력이 많이 떨어지실 텐데 복지정보나 이런 것을 연계하는 방법을 신속하게 마련하면 어떻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