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위원 보도자료도 청주시에서 열심히 냈더라고요, 보니까. 축하드리고, 그것도 보니까 그게 전년도만 받은 게 아니고 ’22년도에도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은 역시 보통 눈높이에서 좋다고 그러는 사업들은 나중에 그렇게 다 빛을 보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예산안 심의 때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우리 청각장애 학생들 성심학교 그런 사업들도 좀 많이 녹여주셔도 그거는 우리 행문위 위원님들이나 도민 눈높이에서 전혀 거부감이 없을 사업으로 보여지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사업 많이 녹여주시고. 저는 다른 것보다 크게 드릴 말씀은 없었는데 우리 원장님이 모두말씀에 문화재에 대한 그 단어에 대해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우리 원이 이름을 바꾸려면 저기 문화재청부터 선행돼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