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조성태 위원입니다. 오셔 갖고 업무 파악하시느라고 많이 고생이실 텐데, 그러면 저도 그전 질의 말고 주요 현안업무에 있어서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청소년 창업공간 제공 및 복합문화센터 설치 같은 경우는 저희 김정일 부위원장님도 굉장히 많은 관심 갖고 저희도 연속성 있게 보고 있던 부분인데, 그전에 있던 일이야 이제 새로 오셨으니까요 전에 있던 일이고, 제가 보면 총사업비 360억입니다. 근데 도비가 350억이고 국비가 10억인데요.
지금 관내, 도내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도비가 메인으로 매칭이 들어가서 지역에 오는 게 거의 없거든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청주시에 이렇게 상징적으로 저희 충청도 청소년에 대한 복합문화센터에 대해서는 잘 추진해 주시리라 믿고요. 이외에도 저는 충주 도의원이기 때문에도 그렇지만 이걸 떠나서 북부나 아니면 남부지역에도 그렇고 굉장히 좀 역차별당하는, 인구가 많기 때문에 당연히 비례적으로 있어야 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대신 옆에 있는 스토킹피해자 같은 경우는 5 대 5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당연히 인구가 많은 쪽에 있어서 운영의 묘도 있다고 보는데요. 이 청소년에 대한 복합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지역별로 더 많이 돼야 되고 이렇게 한 번에 도비가 많이 매칭될 경우에는 타 지역에는 앞으로 1∼2년 안에 또 이렇게 큰 시설이 들어오기 힘들거든요. 이거에 있어서는 앞으로 올해 시작하시는 정책관님께서도 지역을 한번 도실 때, 저희 각 도의원들이 지역에 잘 분포되고 있습니다.
저희도 청소년에 대한, 미래세대에 대한 많은 현안업무에 대해서 밀려 있는 일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업무보고가 끝나시면 지역에 있어서 한 바퀴 순방하실 때 지역 도의원 그리고 지역의 목소리 많이 들어 주십사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